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꿈과 상상, 그리고 현실의 의미에 대하여 [영화]
영화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 저의 글에는 해당 영화에 대한 줄거리와 결말이 담겨있습니다. 아직 영화를 보지 않았고, 영화를 온전히 감상하고 싶으신 분들은 유의해 주세요. 몇 주 동안 영어시험 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고 공부만 했다. 어찌어찌 끝이 나고, 오랜만에 글을 쓰려 앉았다. 뭔가 마음이 공허해진 묘한 기분과 함께 무엇에 대해 글을 쓸까 하다, 영화를 보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들
by
이민희 에디터
2019.03.1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싱 스트리트(Sing Street) : 음악, 그리고 나와 너의 이야기 [영화]
‘내’ 이야기로 만든 음악과, 음악이 만드는 ‘나’를 노래하다.
때로는 아주 사소하고 우연적인 사건이 우리의 인생을 바꾸기도 한다. “위험한 눈을 가진”, “빠진 퍼즐을 쥐고 있는 것 같은” 라피나를 본 순간이, ‘싱 스트리트’의 시작이었다. 싱 스트리트의 영어 제목은 발음 그대로 ‘Sing Street’ 이다. 번역하자면 ‘음악의 거리’ 혹은 ‘거리를 노래하다’ 정도 되려나. 영화는 아일랜드의 경기가 매우 침체되었던
by
김수진 에디터
2019.03.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사랑을 이야기하다.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영화]
완벽한 사랑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는 모두 결점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선척적 또는 후천적으로 생긴 것일 수도 있으며 가시적이거나 눈에 보이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살아가면서 누구나 하나쯤 자신만의 상처를 안고 살아간다는 것이다. 인간은 완벽하지 않은 존재이기에 부족함 없는 삶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불완전한 존재인 우리를 안정시켜줄 수 있는 것이 바로 사랑이다. 사랑이란
by
김도연 에디터
2019.03.09
리뷰
공연
[Preview] 연극 <여전사의 섬>: 여전사, 그리고 현대 사회 [공연]
연극 <여전사의 섬> 프리뷰: 우리는 여전히 여전사를 바란다
창작극 여전사의 섬 3월 21일~3월 24일 그리스 신화 속의 여전사 집단 ‘아마조네스’를 통한 진정한 ‘나’ 찾기 〈여전사의 섬〉은 2017년에 선정된 임주현 작가의 작품으로 혜화동 1번지 7기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송정안이 연출을 맡아 3월 21일(목)부터 24일(일)까지 공연한다. 대한민국에서 평범하게 자란 쌍둥이 자매 지니와 하나. 만년 취업준비생
by
주혜지 에디터
2019.03.07
오피니언
여행
[Opinion] 프랑스의 앙티브, 피카소 미술관에서의 만난 생소한 인물 [여행]
'니콜라스 스탈'의 마지막 작품, 그의 우울 그리고 삶
남부 프랑스 지역 한적한 마을 '앙티브' 시골스러운 이곳 앙티브에는 '피카소 미술관'이 자리한다. 그리고, 피카소 미술관 건물 앞에는 처음 보는 물빛 색감의 바다가 출렁인다. 프랑스의 앙티브 마을, '피카소 미술관' 내부 창문에서 내려다본 지붕 그리고 '니콜라스 스탈' - '콘서트' 작품 앙티브에 자리한 피카소 미술관에서 가장 눈에 밟혔던 작품은 피카소의
by
류승진 에디터
2019.03.07
리뷰
도서
[Review] 환경, 우주, 그리고 여성 <우먼카인드>
더 나은 삶, 충만한 삶은 무엇인가를 고민하고 그 방법을 모색한다.
화성은 정말 인류의 생존을 책임질 새로운 행성이 될 수 있을까요? 지구인으로서 지구를 지키며 살아가기 위해 새로운 철학이 필요한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거 무엇일까요? - p.5 이번 <우먼카인드>는 ‘환경’을 주제로 지구인으로 살아가기, 인류세를 살아가는 나의 여정, 기후 변화를 막는 여성들, 우주비행사로 산다는 것, 그리고 화성이 미래의
by
김태희 에디터
2019.03.0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가사 예쁜 사랑 노래 3선, 그리고 나의 이야기 [음악]
세상의 모든 사랑 노래가 내 이야기처럼 느껴지던 순간, 언제였나요?
1. 성시경-연연 나를 자꾸만 부르지 마 내 마음 문턱을 넘어오지마 문을 열고 날 알아버리고 더 힘들면 어떡하려 그래 여기저기 다친 자리인데 못생긴 마음인데 누구도 아닌 너에게만은 보이고 싶진 않아 예전에 아주 잠깐, 혹은 잠깐이라기엔 조금 긴 시간인 한 달 동안 어떤 남자를 만났다. 그 사람은 자기 자신을 '주름진 사람'이라고 표현하면서, 너는 자신과는
by
이창희 에디터
2019.03.06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천재, 그리고 나머지? [공연예술]
천재가 아닌 나와 우리를 대변하는 연극, 뮤지컬 두 편. 연극 <아마데우스>, 뮤지컬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
천재, 그리고 나? 누구나 어린 시절에는 천재를 꿈꿨을 것이다. ‘선천적으로 남보다 능력이 뛰어난 재능을 가진 사람’이라는 정의가 무색하게도 어렸던 우리는 모두가 누군가에게(주로 부모들에게) 천재였고, 자신도 어느 한 분야의 천재로 성장할 미래를 바랐을 테다. 과학자를 꿈꾼다면 세기의 발명을 하기를 바라지, 다른 누군가의 조수가 되기를 바라지는 않을 테니까
by
김민혜 에디터
2019.03.05
리뷰
도서
[Review] 우리, 지구인, 여자 그리고 인류세
우먼카인드 VOL.6
우먼카인드 VOL.6 지구인으로 살아가기 지구인으로서 지구를 지키며 살아가기 위한 새로운 철학 우먼카인드 6호는 지구와 환경, 그리고 인류세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익숙한 듯 하면서도 왠지 낯설다. 인류세는 비교적 최근에 정립된 개념이었다. 인류가 발전을 위해 자연을 파괴하며 생태계의 변화를 초래했고 그 결과 환경과 맞서 극복해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
by
장미 에디터
2019.03.01
리뷰
공연
[Review] 바로크와 고전, 그리고 하나의 심장 : 2019 임현정 피아노 리사이틀
너무 지쳐서 가뭄 같았던 나에게 임현정의 연주는 간만에 만난 단비 같았다.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보니 평일 저녁에 무언가를 한다는 건 생각보다 큰 마음의 준비가 필요한 일이라는 걸 깨달았다. 친구를 만나더라도, 학원을 다니며 뭔가를 배우더라도, 운동을 하더라도 다음 날 업무에 전념할 컨디션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지를 미리부터 생각하며 움직여야 하다보니 평일 저녁에는 가급적 뭔가 일을 만들지 않으려고 하게 되는 것 같다. 그러나
by
석미화 에디터
2019.02.27
리뷰
도서
[Review] 사랑과 언어, 그리고 영화<FILO>[도서]
영화 매거진 <FILO> NO.6 리뷰
"취미가 뭐예요?" 라는 질문에 "영화"라는 답변을 가장 많이 해본 것 같다. 나는 소위 말하는 문화생활을 즐겨 하고자 노력하는 편인데 공연, 전시, 도서 등보다도 유독 영화를 자주 찾는다. 공연이나 전시에 비해 쉽게 접할 수 있고, 책 읽는 속도가 유독 느린 나에게 영화는 누구에게나 2시간 남짓이라는 공평한 조건이 주어지기 때문이다. 대학생활을 할 때는
by
정영동 에디터
2019.02.25
칼럼/에세이
에세이
[작가를 ; 읽다] 타카노 후미코 - 책과 사랑에 빠진 적이 있나요?
책을 사랑하는, 그리고 사랑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노란 책』
손님 : 이 만화책은 왜 여기에 껴놓았나요? 책방 주인 : 문학이니 거기 끼워놨겠지 않는가. 난 개인적으로 이 일본 작가가 그리는 일상의 세심함과 따뜻함을 좋아한다네. 몇 번씩 되 읽을수록 깊음이 느껴지지. 특히 그녀의 책 중 이 『노란 책』을 가장 아껴 가져다 놨네. 모두가 봤으면 해. 책을 좋아하고 싶은 사람,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면 더욱이. 책방 주
by
김현지 에디터
2019.02.25
First
Prev
76
77
78
79
8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