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밝은 미래는 어디에 있나요? [미술/전시]
박이소의 유머로 보는 오늘의 우리
지난 주말,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 다녀왔다. 현재 서울관에서는 《한국현대미술 하이라이트》 전시가 진행 중이다. 국립현대미술관이 소장한 12,000여 점의 작품 중에서, 1960년대부터 2010년대에 이르는 한국 현대미술의 대표작 90여 점을 선별한 전시다. 이 전시는 2013년 서울관 개관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상설전이라는 점에서, 평소 우리나라를 대
by
강민 에디터
2025.08.04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여름을 닮은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 팀 로컬리티:
할매발전소에서 할머니들의 기억은 이야기가 되고 삶은 예술이 된다.
“7월 27일, 할머니 집으로 꼭 오너라.” 할머니가 보내온 여름 통신문으로 시작되는 전시 <할머니의 여름방학>은 ‘할머니’를 매개로 여름의 기억을 불러내고 세대와 공동체를 잇는다. 전시를 기획한 로컬리티:(김영채, 석양정, 심지혜 공동대표)는 이번 전시를 위해 할매발전소의 작품 65점을 울산으로 가져왔다. 할매발전소는 로컬리티:가 강원 원주시 신림면에서
by
김소원 에디터
2025.08.04
리뷰
PRESS
[PRESS] 굿판의 이면, 불안의 유통 구조 - 도서 '방치된 믿음'
믿음을 잃고, 믿음을 소비하다
1. 방치된 믿음 『방치된 믿음』은 언론인의 시선으로 오늘날 무속 문화의 어두운 단면을 조명한 책이다. 책의 제목에서 ‘믿음’은 종교적 의미에서의 순수한 신념을 가리킨다. 일반적으로 종교에서 말하는 ‘믿음’은 세속적인 복을 비는 행위라기보다는, 정신적 수양과 정화에 가까운 개념이다. 우리의 조상들은 억울하게 죽은 이를 위로하거나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
by
이승주 에디터
2025.08.03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여행을 완성하는 건 - 한 달 간의 프랑스 [여행]
사람과 사랑으로 가득 찼던 프랑스의 그해 여름
얼마 전, 인스타그램이 ‘2년 전 오늘’이라며 나에게 스토리 하나를 보여줬다. 이코노미석의 조그마한 창문 사이로 보이는 저녁노을 사진 한 장. 사진 위에는 ‘KR → FR’이라는 조그만 문구가 적혀 있었다. 시간을 되감듯 스크롤을 쭉 올리다 멈춘 곳은 2023년 7월. 족히 50장쯤 되어 보이는 한 달간의 사진 속에는 뭐가 그리 즐거운지, 활짝 웃고 있는
by
강채연 에디터
2025.08.03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사랑입니다, 양키 군과 하얀 지팡이 걸 [드라마/예능]
서로 다른 세계에서 살아온 두 사람이 조금씩 가까워지고, 이해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따뜻한 로맨스 드라마
시력이 흐릿하게 보이는 ‘약시’를 가진 고등학생 시라와테 유키코. 빛과 색 정도만 어렴풋이 인식할 수 있을 뿐, 작은 글자나 형태를 분명히 보기 어려운 그녀는 흰 지팡이와 점자 블록에 의지해 학교에 다닌다. 익숙한 편의점 진열대의 구조를 미리 기억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독립적인 일상을 살아가는 유키코는 그 장애를 단점으로만 여기지 않는 밝고 유쾌한 인물
by
김소연 에디터
2025.08.03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쓰는 마음
살아오면서 내게 쓰지 않을 이유가 이토록 많았음에도
아주 잠깐 방송작가로 일한 적이 있다. 중학생 때부터 꿈꿔왔던 일이었느니, 실제로는 십 년이 훌쩍 지난 후에야 작가라는 이름을 달게 된 셈이다. 그렇게 바라온 순간이었건만, 나는 첫 프로그램의 계약 기간이 끝난 후 더는 작가 경력을 쌓지 않았다. 두려웠다. 이제 와 고백하건대, 그때 나는 도망쳤다. 방송국 출입증을 목에 걸고 느낌 좋은 카페에서 고상하게
by
백소현 에디터
2025.08.03
리뷰
전시
[Review] 포토 저널리즘의 정수, 한 권에 담다 - 포토북 속의 매그넘 1943-2025
매그넘 포토스가 포착한 기록, 그 예술에 관하여.
“당신의 사진이 만족스럽지 않다면 그것은 충분히 가까이에서 찍지 않았기 때문이다.” 로버트 카파의 말은 4년 전, 내가 매그넘 포토스 Magnum Photos를 처음 접했던 순간을 관통하는 한 문장이다. 부산 문화회관에서 열렸던 전시, <매그넘 인 파리 Magnum in Paris>는 사진이란 장르를 잘 몰랐던 나조차도 그들의 주 무대였던 아름다운 도시의
by
신지원 에디터
2025.08.0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결함의 Nose에서 발생한 사회적 Noise [도서/문학]
코가 없어진 사내가 맡고 있는 사회의 악취와 소음들
1. 결함의 Nose 우리에게 코가 없어졌다는 사실은 다소 비현실적인 이야기로 다가온다. “이 세상에는 정말 터무니없는 일들이 일어난다.”라고 말하는 작가부터 당장 어제의 일을 떠올려본 우리들까지. 물론 그중에서 코가 없어진 사람은 없으리라고 생각한다. 고골은 첫 시작부터 인물의 코를 없앤다. 그렇다면 독자라면 왜 작가는 손가락도 아니고 한 물건도 아닌
by
최은파 에디터
2025.08.02
오피니언
만화
[Opinion] 닿을 수 없는 사랑에게 닿기를 - 반딧불이의 숲으로 [만화]
사랑하는 사람에게 닿는다는 큰 기적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을 만질 수 있다는 사실을 당연하게 생각하며 살아간다. 부모님께 무심히 건네는 포옹이나 사랑하는 사람이 잡아주는 손, 친구와 대화 도중 장난스레 어깨를 툭 치는 그런 가벼운 것들 말이다. 그것들은 마치 숨 쉬는 일처럼 자연스럽고, 그래서 그 의미는 곱씹을 겨를도 없이 지나가 버린다. 하지만 이 모든 순간이 사실은 얼마나 큰 축복이었는지
by
이소연 에디터
2025.08.01
오피니언
음식
[Opinion] 과일은 계절을 닮고, 가족을 닮는다 [음식]
계절마다 제철 과일을 챙기던 우리 집만의 소소한 가풍은 유년 시절의 따뜻한 추억이자 부모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풍경이었다. 과일을 재료로 한 간단한 간식들은 계절의 맛과 가족의 정성이 깃든 특별한 기억으로 남아 있다.
집집마다 저마다의 가풍이 있듯이 우리 집에도 소소한 가풍이 있다. 바로 계절이 바뀔 때마다 제철 과일을 항상 구비해둔다는 것이다. 우리 가족은 아침으로, 식사 후 후식으로, 간식으로 과일을 즐겨먹었다. 봄에는 겨우내 추위를 걷어내고 온기를 맞이하며 살구를 맛보고, 여름에는 찌는 듯한 더위에 뚝 떨어진 입맛을 다시 돌게 해주는 새콤한 자두를 먹는다. 서늘해
by
송연주 에디터
2025.08.01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어느 밤 전화 벨이 울렸다
회피하고 싶은 현실은 때를 가리지 않고 연락해온다
늦은 밤 아빠의 핸드폰이 울렸다. 어지간해서는 누군가에게 전화하지 않을 시간. 우리에게 급하게 걸려 올 전화라면 예상할 수 있는 곳은 딱 한 군데. 전화를 받은 아빠의 입에서 나온 호칭은 원장님이었다. 우리가 아는 원장님이라고는 할머니가 오랜 시간 지내고 있는 요양원의 그분밖에 없다. 그래서 '원장님'이란 한 마디에서 상황을 예상할 수 있었다. 이윽고 고
by
장미 에디터
2025.08.01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올해의 중간 점검
더운 여름엔 잠시 멈춰 숨 고르기
요즘 일상에서 써야 할 글들이 많았다. 그 글들을 기계처럼 쓰다 보니, 자연스럽게 아트인사이트 글에는 소홀해졌다. 들어오는 인풋을 족족 기록해, 더 이상 아웃풋으로 내놓을 글이 없었던 것일지도 모른다. 그런 와중에 글을 보는 눈은 저만치 높아져, 내 글의 모난 부분만 보이기 시작했다. 신통치 않은 주제들만 떠오르고, 그마저도 글이 자꾸만 삐뚤게만 느껴졌다
by
소인정 에디터
2025.08.01
First
Prev
76
77
78
79
8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