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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전시
[Review] 현실과 직면하고, 이상을 담아내는 프레임 너머의 시선 : 포토북 속의 매그넘 1943 - 2025
누군가 주목하지 않고, 기록하지 않았으면 몰랐던 이야기가 이순간에도 일어난다.
'매그넘 포토스(Magnum Photos)'는 사진가 협동조합으로, 193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사진 컬렉션을 비롯하여 소속 사진가들의 이야기가 기록된 아카이브를 전개한다. 그들이 기록한 사진은 실체적인 현상이자, 개인과 사회의 움직임을 포착한 동적인 이미지이고, 동시에 '포토북'이라는 하나의 물성으로 남겨진 역사의 총체이다. 이번 《포토북
by
안지영 에디터
2025.08.07
리뷰
도서
[Review] 삶을 살아가는 모든 이를 위한 책 - 데미안
삶을 살아가는 모든 이를 위한 책, <데미안>의 복원판이 출간되었다.
전혜린 타계 60주기 기념, 그가 옮긴 <데미안>의 복원본이 출간되었다. 데미안은 그 이름만으로도 매우 유명하다. 여러 예술작품에서 오마주 되거나 해석 및 해설서까지 만들어진다. 교복 입은 학생들의 필독서였으나 학창 시절은 치열한 공부와 숫자뿐인 성적이 전부였다. 책을 읽을 시간이 없었던 어린 학생은 성년이 되고서도 <데미안>을 읽지 못했다. 때로는 어렵
by
박서현 에디터
2025.08.07
리뷰
공연
[리뷰] 예측할 수 없고 알려지지 않은 무언가에 온 맘이 들끓어 - 뮤지컬 '마리 퀴리'
<마리 퀴리>의 위대한 발견과 그 이면의 아픔, 그리고 한 여성의 이름을 되찾는 여정
방사성 원소 라듐을 발견해 여성 최초로 노벨상을 수상한 ‘마리 퀴리’. 그녀의 삶을 들여다보기 위해, 초록빛 세계로 들어갔다. 매우 뜨거운 곳이었다. 관찰자인 나조차 가슴이 마구 뛸 만큼. "마리, 당신은 과학을 왜 하십니까?" - 예측할 수 없는 것에 대한 즐거움, 그러나 두려움과 책임 예측할 수 없고 알려지지 않은 무언가에 온 맘이 들끓어 이 매혹적이
by
원나루 에디터
2025.08.0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면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은 주인공인 마츠코가 경쾌하게 ‘행복한 게 좋아~’ 라며 노래 부르며 시작한다. 그러나 관객들은 곧 깨닫게 된다. 마츠코가 외치는 ‘행복’은 결코 손에 쥘 수 없는, 끝내 닿지 못할 꿈이라는 사실을. 사랑받으려는 노력의 그림자 마츠코의 비극은 어린 시절부터 시작된다. 부모님의 사랑을 갈망했지만, 그들의 관심은 언제나 아픈 여
by
황아영 에디터
2025.08.07
리뷰
공연
[Review]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믿음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 마리 퀴리 [공연]
믿음이 변치 않는 과정은 결과를 이미 정해놓은 실험과 같다
어릴 적 나는 ‘나라를 구한 사람들’을 위인이라 여겼다. 독립운동가들, 세종대왕, 광개토 대왕, 이순신 장군처럼 위기의 순간에 국민을 지키고, 삶을 바꾼 인물들.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 위인 전집’의 경우도 비슷했다. 슈바이처, 헬렌 켈러처럼 자신보다 타인을 위했던 인물들이 감동적으로 다가왔다. 반면 과학자들의 업적은 좀처럼 와닿지 않았다. 내게 그들은
by
채수빈 에디터
2025.08.06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한 미술인이 독립 다큐멘터리로 건너온 이야기에 대해서...
나의 생존을 위한 조건엔 땀냄새와 흙먼지가 더 필요했다. 그래서 나는 내가 다뤄왔던 이미지의 언어를 놓지 않으면서도, 좀 더 목적성과 현실감을 가진 형식을 찾기 시작했고, 그 끝에서 다큐멘터리를 만났다.
-이 칼럼을 시작하며 나는 순수미술을 전공했고, 지난 1년간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 그리고 지금은 ‘독립 다큐멘터리 생태계의 안내소’가 되어보려는 사람이다. 다큐멘터리라고 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내셔널 지오그래픽, EBS, 그것이 알고 싶다." 나도 그랬다. 다큐는 재미난 취미생활이었다. 그 무렵 나는 미술을 통해 더 나은 현실을 질문하고, 가능성과
by
한승민 에디터
2025.08.06
리뷰
도서
[Review] 2025년에 다시 읽는 '데미안'
어쩌면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성장소설이라고 할 수도 있는 '데미안'을 2025년 여름 전혜린의 번역본으로 다시 마주하다.
2025년에 다시 읽는 『데미안』 2025년 여름에 다시 마주한 북하우스의 『데미안』은 전혜린 타계 60주기를 기념하여 기획된 도서로, 1964년도의 판본을 되살린 것이다. 우선 전혜린은 독문학자임과 동시에 저명한 독일문학 번역가이다. 그리고 그가 번역한 『데미안』은 최초의 유학파 한국 여성 독문학자가 완성한 최초의 한국어 번역본이기도 하다. 여기에 그치
by
강민경 에디터
2025.08.05
리뷰
전시
[Review] 서사와 기억, 그리고 나 - 포토북 속의 매그넘 1943-2025 [전시]
한 시대의 진실을 붙잡고자 했던 사진가들의 몸부림을 살펴본다.
'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는 2017년 개봉한 일본의 저예산 좀비 영화이다. 원테이크로 이루어진 이 영화를 보다 보면, 카메라를 절대 손에서 놓지 않는 카메라맨에게 경외심이 들게 된다. 그리고, 필자는 뮤지엄한미의《포토북 속의 매그넘 1943-2025》안에 들어가 있는 동안 같은 감정을 느꼈다. 한국전쟁, 문화대혁명 시기 변화의 중심에 선 공산주의 중국
by
장수정 에디터
2025.08.0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한 세계가 떠오르는 회화 [미술/전시]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크리스찬 히다카: 하늘이 극장이 되고 극장이 하늘에 있으니》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크리스찬 히다카: 하늘이 극장이 되고 극장이 하늘에 있으니》 서울시립미술관은 북서울미술관의 '회화반격' 특집으로 《크리스찬 히다카: 하늘이 극장이 되고 극장이 하늘에 있으니》 전시를 2025년 6월 5일부터 2026년 5월 10일까지 개최한다. 일본계 영국 작가 크리스찬 히다카의 국내 첫 미술관 개인전으로, 동서양의 미술사와 기법을
by
박정빈 에디터
2025.08.05
리뷰
도서
[리뷰] 그림책 더미북 만들기 - 네 번째 이야기 [도서]
그래픽 스토리보드로의 변신
이번 주에는 지난 시간에 받은 피드백을 바탕으로 스토리보드 수정 과정을 거쳤다. 스토리보드 작업 만큼은 수정을 거듭해야하니, 피그마를 활용해 디지털 구성을 시도해보았다. 마트 전단을 오려낸 이미지들이 입을 지나며 잘게 부서지는 과정을 시각화하고, 이후 위산을 만나 녹아드는 장면에서는 색과 형태의 흐림, 번짐 등을 활용해 점차 소화되어가는 느낌을 표현하려
by
임지영 에디터
2025.08.05
리뷰
전시
[Review] 서사를 담은 사진들 - 포토북 속의 매그넘 [전시]
포토북에서 만나는 사진의 서사
전시를 보러가기 전, 매그넘 포토스를 처음 검색했을 때 생각보다 이 단체의 이름이 훨씬 묵직한 이름이라는 걸 알게 됐다. ‘세계 최고의 보도사진가 그룹’, ‘작가의 자율성과 저작권을 보장하기 위해 뭉친 협동조합’, ‘포토저널리즘의 역사 자체’라는 수식어들. 단지 유명 사진가들의 모임이 아닐까?라고 생각했던 매그넘이 전속 계약의 틀을 벗어나 자신의 시선과
by
정선민 에디터
2025.08.0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밝은 미래는 어디에 있나요? [미술/전시]
박이소의 유머로 보는 오늘의 우리
지난 주말,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 다녀왔다. 현재 서울관에서는 《한국현대미술 하이라이트》 전시가 진행 중이다. 국립현대미술관이 소장한 12,000여 점의 작품 중에서, 1960년대부터 2010년대에 이르는 한국 현대미술의 대표작 90여 점을 선별한 전시다. 이 전시는 2013년 서울관 개관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상설전이라는 점에서, 평소 우리나라를 대
by
강민 에디터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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