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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03.15) LOOK SMITHSONIAN : 스미스소니언사진展 [DDP 배움터 둘레길]
세상에서 가장 큰 박물관 스미스소니언의 세계 최초 해외 사진전! 스미스소니언 사진展 [~03.15,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배움터 둘레길]
LOOK SMITHSONIAN : 스미스소니언사진展 세상에서 가장 큰 박물관 스미스소니언의 세계 최초 해외 사진전! 보다. 일상의 사소한 순간들을 기록하다. 그 속에 숨겨진 의미들을 스미스소니언의 모든 컷엔 남다른 이야기가 있다 세계 최대, 그 규모에 걸맞는 압도적인 아우라! 엄선된 145점의 역대 수상작 대공개! : 관람 포인트 : 1. 스미스소니언의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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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7.01.26
작품기고
[나의 시선] 책 읽기
독서가 마음의 양식이라 불리는 이유
뜨거웠던 2016년 7월의 코타키나발루 요새는 독서를 꾸준히 하고 있다. 책 편식이 심했던 어릴때의 나는 소설책보다는 치열하게 살았던 사람들이 쓴 책을 많이 읽었다. 그러면서 성공을 가볍게 보기도 했고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라는 오만한 생각을 가지기도 했다. 그래서 대학에 들어간 후로는 소설책을 주로 보기 시작했는데 굉장히 흥미롭다. 작가마다 특유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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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에디터
2017.01.22
작품기고
[돌아다니기 좋은날] 순간의 찬란함
몇 백자의 글보다 한장의 사진이 더 깊숙이 다가오는 때가 있다. 두툼한 일기장을 읽어내려가는 시간보다 몇 장의 사진을 넘겨보는 시간이 더 오래 걸리는것은 왜일까 사람들이 사진을 찍는 이유는 그 순간, 찰나에 느끼고 있는 감정을 기록하기 위함일것이다. 당시엔 깨닫지 못해도 돌아보면 이유없이 찬란한 날들. 누군가의 말마따나 삶은 너무나도 아름답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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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희 에디터
2017.01.15
작품기고
[나의 시선] 애정어린 시선
애정어린 시선, 정성
사진은 추억을 회상하기 좋은 수단이다. 하지만 사진을 남기기 위해서 기록을 하는건지 아니면 기록을 하기위해 사진을 남기는 것인지 잘 구분해야 한다. 불과 지금보다 더 어릴적은 나는 순수하게 나의 삶을 기록했었다. 그러나 크면 클수록 의미가 바껴버린것 같은 사진을 보면서 내 스스로의 기록에 대한 혼란스러움을 느낀적이 있다. 필름카메라를 일년정도 쓰면서 느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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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에디터
2017.01.13
작품기고
[나의 시선] 의미있는 하루
만남 그리고 배움
오늘은 2017년 1월의 7번째 날이다. 나, 나다운 것, 나답게 - 오늘 나의 의문이 조금은 풀린듯 하다. 좋아하는 것에 깊이감이 필요하듯 그 깊이감을 위해 할 공부들 좋아하는 것을 위한 공부는 즐거울듯 하다. 2016년 극심한 더위 속 발견했던 콜라들은 내 갈증을 해소해줄 음료였다 오늘의 만남은 내 미래를 위한 갈증이 조금은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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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에디터
2017.01.0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진정한 아름다움은 내면에 존재한다 -데이비드 라샤펠전 [시각예술]
시각을 압도하는 사진전이 던지는 중요한 메세지
작년 12월의 마지막날을 전시로 마무리했다. 이번에 꼭 보고 싶었던 데이비드 라샤펠의 전시를 운이 좋게 이벤트에 당첨되어 기분좋게 관람하고 왔다. 데이비드 라샤펠은 상업적인 사진과 순수 사진예술의 세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작가이다. 그의 작품들은 사진계 뿐만 아니라 미술계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2011년에 열린 첫 전시에 그의 작품관을 다 보여줄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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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희 에디터
2017.01.05
작품기고
[나의 시선] 2017년의 시작
2017년 1월 1일의 다짐
좋은 순간만 있었다고 말하면 거짓말인 2016년.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순간들이 기억되는 행복한 2016년. 다가온 2017년에는 좋은 기억이 더욱 커지길 바라고 나라는 사람이 조금 더 단단해지길 바라고 한결같은 내가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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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에디터
2017.01.01
작품기고
[일상 속에서 의미 찾기] 올 해의 끝자락, 쌓인 눈
올 해의 마지막 사진 기고. 쌓인 눈과 생각.
눈이 온다. 오늘은 이른 아침부터 눈이 내리더니, 곳곳에 하얗게 내려앉았다. 사진작품이라고 하기엔 부족하지만, 스스로 기억하고 싶은 사진을 찍고 아트인사이트에 공유한지 두 달 남짓. '일상 속에서 의미 찾기'라는 카테고리에 사진을 올리면서, 정말로 나는 일상의 소중함을 느끼며 지냈는지 되돌아본다. 오늘만큼은 일상의 의미에 대해 더욱 생각해보게 된다. 쌓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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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은 에디터
2016.12.29
작품기고
[반짝이길] 파괴의 집적
예술이 무엇이든, 그 파괴적이고 창조적인 기운을 일상에서도 충전 받아 하루하루 살아가고 싶다.
예술이란 무엇일까? 혜화동 마로니에 공원의 구조물은 "예술은 삶을 예술보다 더 흥미롭게 하는 것"이라고 하고 피카소는 자신의 예술을 "파괴의 집적"이라고 불렀다. 어떤 큐레이터는 자신은 아직도 예술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그 불완전한 상태가 좋다고도 말했다. 다 맞는 말이다. 예술이 무엇인지는 사람마다 다 달라야 한다. 자신이 보고 느끼는 그 예술이 자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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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에디터
2016.12.25
작품기고
[나의 시선] 초심을 잃지 않는 것.
초심을 잃지 않는 다는 것은.
초심을 잃지 않는 것 만큼 어려운 마음가짐은 없다고 생각한다. 초심을 갖고 시작한 어떤일이 결과로 다가갈때쯤 내 초심과는 다른 마음이 나타나는 경우를 많이 보았기 때문이다. 무언가를 일관성 있게 유지한다는 것. 그것 만큼 어려운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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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에디터
2016.12.17
작품기고
[반짝이길] 필름 사진의 매력
필름 사진의 매력은 실수인 것 같다. 그리고 그 실수마저 지우지 못하고 받아들여야 하는 태도. 사진에 손가락이 나와도 초점이 맞지 않아도 그대로 받아들여야 하는 것. 십년 가까이 된 필름 카메라를 찾아서 사진들을 현상해 오는데 정말 행복했다. 새로운 필름에 돌이킬 수 없는 순간들을 돌이킬 수 없게 기록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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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에디터
2016.12.16
작품기고
[반짝이길] 순간에 집중하기
What you seek is seeking you.
생각이 많아질 때, 감정이 오락가락할 때는 심호흡을 하고 지금 이 순간에 존재하고 있는 나와 나를 둘러싸고 있는 공간에만 집중하기로 했다. 한 치 앞도 보기 힘든 세상이지만 가끔 인생은 생각지도 못한 선물을 주기도 한다. 계단을 내려가다가 본 저 위트 넘치는 스티커처럼. What you seek is seeking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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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에디터
2016.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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