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온 마음을 담아 전하는 사랑의 이야기 - '렌트' 이지연 배우
"매 순간 진심을 다하고 싶어요."
어김없이 연말이 돌아왔다. 12월이 되면 캐롤도 좋지만, 뮤지컬 <렌트>의 대표적인 넘버 ‘Seasons Of Love’의 ‘How do you measure a year in the life?’라는 가사를 들으며 한 해를 무엇으로 기억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곤 한다. 각자 청춘을 뜨겁게 살아가는 <렌트>의 인물들을 떠올리면 내 주변 사람들은 연말을 어떻게
by
김소원 에디터
2023.12.20
리뷰
전시
[Review] 이야기로 시대를 풍미한다는 것 - 워너브라더스 100주년 특별전
전시를 보며 떠오른 나의 이야기는 사실 매우 작고 사적인 이야기에 그친다. 누군가가 궁금해하지 않을 수 있는 이런 사소한 이야기에 워너브라더스는 답한다. “모든 이야기는 크든 작든 할 가치가 있습니다.”
100년, 한 세기 동안 우리는 얼마나 많은 이야기를 남겨왔을까? 1923년에 시작해 100년이라는 시간 동안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어온 워너 브라더스의 100주년을기념하는 <워너브라더스 100주년 특별전>에 방문했다. 나의 어린 시절 웃음을 담당했던 ‘톰과 제리’부터 ‘해리포터’, ‘배트맨’, ‘프렌즈’, ‘애나벨’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제작해
by
김유정 에디터
2023.12.20
리뷰
공연
[리뷰] 음악과 집을 통해 얽히는 한국사와 세계사 그리고 모두의 이야기 - 뮤지컬 '딜쿠샤'
최근 국립정동극장에서는 '집'과 관련된 뮤지컬이 막을 올렸다. '딜쿠샤'가 그것이다.
남부터미널에서 3시간 30분, 도착한 곳에서 다시 1시간 30분을 들어가면 우리집이 나온다. 내 기억에서 이곳은 우리 가족이 세 번 이상의 이사를 거치고 마침내 정착하게 된 곳이다. 약 15년 전 우리 자매는 이곳에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모두 졸업했다. 어머니와 아버지의 번가른 투병생활도, 첫 기고, 첫 취업도 모두 함께했다. 최근에는
by
신동하 에디터
2023.12.1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누군지 알 수 없기에 더욱 진심으로 쓰인 바다로부터의 이야기 [전시]
바다에서 온 편지 - 당신이 누군가를 어루만질 수 있는 힘이 있듯이, 당신에게도 '누군가(바다)'가 있다.
전북대학교 융합학부 예술융합창작 주관 공개 전시 - 바다에서 온 편지 (기획, 디자인, 전시 도슨트 참여) 당신이 누군가를 어루만질 수 있는 힘이 있듯이, 당신에게도 '누군가(바다)'가 있다. 이 전시는 바다가 지닌 상징성을 통해 우리의 감정, 경험, 그리고 연결에 집중한다. '바다에서 온 편지'는 바다라는 불특정 형체로부터 우리에게 닿는 위로와 공감의
by
김민정 에디터
2023.12.14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나와 타인의 경계를 허물고 '우리'가 되는 사람들의 이야기 - 뮤지컬 '컴프롬어웨이' [공연]
서로가 서로에게 기적이 될 수 있을까?
뮤지컬 ‘컴프롬어웨이’가 한국 초연을 올렸다. 컴프롬어웨이는 브로드웨이에서 큰 사랑을 받고 최우수 작품상, 연출상 등 다수의 수상을 통해 이미 작품성을 인정받은 공연이다. 앙상블 배우들이 따로 있는 대부분의 공연과 다르게 12명의 배우가 1인 다역을 맡으며 주.조연, 앙상블의 구분 없이 한 무대에서 함께 호흡하며 공연한다는 것이 컴프롬어웨이의 특별한 점이
by
성예진 에디터
2023.12.1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함께 노래를 듣는다는 것 [음악]
음악은 우리들의 사연을 먹고 자란다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의 We Are Who We Are를 보았다. 여름에 벤치에 앉아 이어폰을 나눠 끼고 함께 Blood Orange의 ‘Time Will Tell’을 듣던 케이틀린과 프레이저는 겨울이 되자 약속한 대로 볼로냐에서 열린 Blood Orange의 공연에 간다. 공연장 스태프의 도움으로 운 좋게 혼자 백스테이지에서 그들을 만나게 된 케이틀린은
by
윤채원 에디터
2023.12.11
리뷰
영화
[Review] 우리들의 공간, 그리고 이야기 – 홈그라운드 [영화]
우리들의 ‘공간’
웰컴! 우리들의 <홈그라운드> <홈그라운드>는 그간 왜곡되고 지워진 한국 레즈비언의 공간과 커뮤니티를 아카이빙한 최초의 영화다. 한국의 레즈비언 역사를 살아온 60대 레즈비언 ‘명우형(윤김명우)’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여성 퀴어 공간의 타임라인을 재구성한다. 레트로한 느낌을 살린 재현 장면과 인터뷰 장면들, 레스보스의 모습을 교차로 보여주면서 영상의 다채로
by
정은지 에디터
2023.12.1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발레리나' 그리고 존 윅 시리즈의 미래 [영화]
<발레리나> 영화를 통해 <존 윅> 시리즈와 여성 액션물의 미래를 엿본다.
<존 윅>의 유산 2014년 <존 윅>이 처음 나왔을 때만 해도 여기까지 오리라고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겠죠. 애초에 <존 윅>이 이렇게 훌륭한 작품으로 탄생할 것 역시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이후 세 개의 속편들이 나오면서, 매 편마다 제작비와 스케일은 커져 가고, 그와 비례하게 흥행 수익과 비평적 성과 역시 상승했습니다. 액션 영화 시리즈에서는
by
하지석 에디터
2023.12.1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갑과 을, 자본주의의 슬픈 민낯 [영화]
사회구조가 만든 슬프지만 담담한 소희의 모습을 그린 영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
나는 독립영화 중에서도 다수의 사람들에게 메시지가 잘 전달될만한 사회적인 문제를 다루는 작품을 좋아한다. 다르게 말하면 현시대를 살면서 일어날법한 일들을 소리 내 이야기하는 영화가 와닿는다. 최근 본 독립영화 <다음, 소희>는 현실을 넘어선 실제 이야기로 전주 콜센터 현장실습생 사망사건을 다뤘다. 실화 기반이라 가슴에 더 울림을 줬던 영화. 전주 특성화고
by
최아정 에디터
2023.12.08
작품기고
The Artist
[어떤 사랑 이야기] 내가 배운 사랑 -1
이 사랑은 어딘가 뒤틀려 있었지만 내 세상의 전부였다.
안녕하세요 :) 어떤 사랑이야기라는 단편 웹툰 모음으로 다시 찾아왔습니다. 평범하지만 따뜻한 이야기들을 그려볼게요.
by
장의신 에디터
2023.12.06
리뷰
도서
[Review] 당신이 오해했던 현대미술 이야기, 파리 유학생의 미술 교양수업 '그림 읽는 법'
어디에도 없던 미술교양 강의
미술에 대한 언급은 많아졌지만 아직 이야기되는 것들은 극히 일부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면 쿠사마 야요이를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쿠사마 야요이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명품과 콜라보하는, 상업적으로 성공한 작가. 혹은 정신병으로 땡땡이를 무한히 그리는 작가를 떠올리셨다면 맞습니다. 그녀의 이야기가 정말 유명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단
by
최주현 에디터
2023.12.03
리뷰
PRESS
[PRESS] 부동산과 집, 그 사이 이야기 - 축복을 비는 마음
집이 부동산인 시대를 정면 돌파하는 이야기
과거 문학 관련 수업을 들었을 때, 교수님께서는 한국 작가의 소설을 굉장히 좋아하시는 분이었다. 그때 추천받았던 여러 책 중에 김혜진 작가의 <딸에 대하여>가 있었고, 현실적인 내용과 핍진성 있는 문체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사는 터라 읽고 싶었다. 그러나 아쉽게도 학교 도서관에서 그 책은 대출 중이었고, 언젠가 김혜진 작가의 책을 꼭 읽고 싶다고 생각했다
by
주영지 에디터
2023.12.02
First
Prev
76
77
78
79
8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