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사람
[Opinion] 흔한 인사말이 전하는 깊이 [사람]
익숙한 인사말과 목소리 속에 숨겨진 따뜻한 진심을 다시 돌아보다.
정말 오랜만에 영화 <트루먼 쇼>를 다시 보았다. 이 영화는 언제 봐도 마음에 깊은 울림을 준다. 오늘은 특히, 우리가 매일 습관처럼 주고받는 인사말의 의미에 대해 한참을 생각했다. ‘안녕’, ‘잘 지내’, ‘잘 자’ 같은 말들. 너무 흔해서 별 의미 없이 내뱉는 소리들. 사실 이런 사소한 말에 너무 거창한 의미를 부여하는 것 자체가 어색하게 느껴지기도
by
김소연 에디터
2025.07.2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날갯짓일까, 몸부림일까 - 너의 새는 노래할 수 있어 [영화]
방황하는 일본의 청춘들에 대한 미야케 쇼의 답장
날갯짓일까 몸부림일까, <너의 새는 노래할 수 있어> 어떠한 비극은 어리기 때문에 청춘으로 포장되기도 한다. 관계, 직업, 거주지. 어느 하나 정착하지 못하고 하루하루를 살아내는 것은 청춘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되지만 달리 말하면 당장 다음 날의 생과 사를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너의 새는 노래할 수 있어>의 세 청춘은 모든 것에 초연하며
by
정주원 에디터
2025.07.20
리뷰
영화
[Review] 이사는 어른이 되는 모험이야 - 영화 '이사'
사춘기를 향한 우당탕탕 모험기
행복한 가정의 저녁 식사 시간에는 조금 특별한 대화가 흐른다. 날이 선 삼각형 테이블이 낯설게 놓여있는 주방에 평범한 부모와 어쩐지 불만 가득한 표정의 아이가 있다. 아빠가 집을 나간다는 내용의 대화가 오가고 이 상황이 이해되지 않는 우리의 귀여운 주인공 렌이 있다. 이혼이라는 거, 이사라는 거 꼭 해야하는 거야? 어른들 세계는 왜 그렇게 복잡한 거야?
by
차소연 에디터
2025.07.20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일상의 음악, 이상의 책, 세상의 영화 [자기소개]
말장난처럼 보이는 세 개의 구(혹은 관형격 조사 ‘의’를 제외한 여섯 개의 독립적인 단어)는, 저를 지탱하는 주춧돌입니다.
일상의 음악, 이상의 책, 세상의 영화. 말장난처럼 보이는 세 개의 구(혹은 관형격 조사 ‘의’를 제외한 여섯 개의 독립적인 단어)는, 저를 지탱하는 주춧돌입니다. 그 돌들을 하나씩 꺼내어 저를 소개하겠습니다. (도로 넣어야 하므로 오래 걸리진 않을 겁니다.) 첫째, 일상의 음악입니다. ‘시간이 흐르다’와 ‘음악이 흐르다’는 말에서, 동일한 서술어는 그
by
김동연 에디터
2025.07.20
리뷰
영화
[Review] 소마이 신지 - 이사 [영화]
소마이 신지의 시대에 남을 명작 [이사] 4K 리마스터링
오는 7월 23일에 4K 리마스터링으로 돌아오는 소마이 신지의 걸작! [이사]의 시사회를 다녀왔습니다. 용산 CGV에서 진행된 시사회는 영화에 관심이 많고 소마이 신지 감독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었습니다. 극장에 입장하여 주변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니 [태풍 클럽]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이 영화에 개한 기대감을 표출하시는 분들도 많았고, 다들
by
이상헌 에디터
2025.07.20
리뷰
PRESS
[PRESS] 이상해도 괜찮아, 더 이상해지자! -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결국 마이너와 소수자성이 우리를 더 풍성하게 만든다는 것을 BIFAN에서는 알 수 있다. 이상한 걸 이상하다고 말하고 더 이상해지자고 외치면서.
소수자와 마이너 장르를 집중 조명하는 제29회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가 개막했다. 박신양 작가의 「당나귀 13」을 AI 기술로 재해석해 메인 포스터를 제작했고, 서브 포스터에는 슬로건 Stay Strange (이상해도 괜찮아)를 넘어 Expand (확장하다) 하자는 탐험의 메시지를 담았다. 매년 새로운 영화의 기점을 관측하는 지표로서 다양성을 보여주는
by
노현정 에디터
2025.07.1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폭죽같이 빛나고 져버린 개츠비의 삶 [영화]
소설과 영화로 톺아보는 위대한 개츠비, The Great Gatsby
『위대한 개츠비』는 액자 서사 구조를 취하고 있다. 액자 서사에서는 ‘이 사람이 하는 말을 어디까지 곧이곧대로 믿어야 할까?’라는 의문을 가지고 읽게 된다. 소설에서는 닉이라는 화자의 발화를 통해서-영화에서는 글을 씀으로써-믿음을 준다. 개츠비의 모든 이야기를 들은, 개츠비와 관련된 모든 인물을 만난 사람으로서 이야기를 듣는 독자에게 신뢰는 준다는 것이다
by
최은파 에디터
2025.07.19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피로 터뜨리는 자유의 폭죽 [영화]
노애미 멜랑의 여름 바다 - 세상은 변하고 있고, 여성은 자유롭다고.
자유를 향한 열망이 한여름 태양처럼 뿜어져 나오는 영화가 왔다.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으로 이름을 알린 배우 노애미 메를랑이 직접 감독과 주연을 맡은 ‘발코니의 여자들(Les femmes au balcon)’이다. 개봉 이후 국내 관객들의 호평과 혹평을 동시에 받고 있으며, 여성 인권 의제 중 최근 가장 활발히 거론되는 ‘비동의 강간죄’를 다룸으로써 말 그
by
정혜린 에디터
2025.07.19
리뷰
영화
[Review] 소녀를 통해 보는 가족의 해체 그리고 치유의 시간 - 이사
‘가족’이라는 키워드는 일상적이면서도 때로는 복잡한 단어이다.
<바닷마을 다이어리>, <괴물> 등으로 유명한 일본 영화계의 거장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유일하게 넘어서고 싶었던 감독”이라고 언급한 소마이 신지의 영화 <이사>가 4K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국내에 개봉한다. 영화는 가족의 해체와 치유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11살 소녀 ‘렌’을 통해 그려낸다. ‘렌’을 통해 바라본 130분의 여정은 가족의 해체라는 가
by
김은빈 에디터
2025.07.19
리뷰
영화
[Review] 진정한 스스로가 되는 법에 대하여 - 우리들의 교복시절
어떤 시절 속에서 우리가 무엇을 계기로 스스로 ‘진짜’가 되는 경험을 겪는지가 중요한 것 아닐까
교복이란, 입어야 할 땐 입기 싫고, 입지 못할 때가 오면 그리워하게 되는 옷이다. 교복을 입는 시절, 10대 자체가 그렇다. 10대를 지나갈 때는 공부도 고민도 마냥 싫지만, 막상 10대를 끝내고 돌아보면 빛나는 시절이었다는 것을 깨닫는다. 대만 영화 <우리들의 교복시절>은 국적과 시대를 넘어선, 우리 모두가 공유하는 10대 시절의 향기를 불러일으키는
by
김은빈 에디터
2025.07.19
리뷰
영화
[Review] 무더운 시절을 멋지게 통과한 우리의 교복들 - 우리들의 교복시절 [영화]
긴 터널처럼 느껴졌던 그 시절을 지나고 있는 주인공의 성장에 마음이 쓰이고, 어느새 위로를 받게 된다.
야간반의 꼬리표 주인공은 대만의 장녀 고등학생이다. 고등학교 입시에서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고, 제일여고 야간반에 들어가게 된다. 엄마는 명문고에 진학했다는 이유로 만족하지만, 야간반이라는 꼬리표는 계속해서 주인공의 자존감을 깍아내린다. 아직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한 슬픈을 추스리기도 전에, 엄마의 기대와 압박 속 명문고 진학을 선택 해야 했던 모습은,
by
박정빈 에디터
2025.07.19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메간2, 테크노 스릴러로 돌아오다 [영화]
2년 반 만에 돌아온 메간 2는 단순한 공포 속편이 아니다. 인간과 AI의 경계를 묻는 테크노 스릴러로 진화하며, 진짜 무서운 것은 메간이 아니라 우리가 놓인 현실임을 보여준다.
* 이 글은 영화 '메간 2'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시즌 2, 그 이상으로 돌아오다 '메간 2'는 전편의 폭발적 인기에 힘입어 2년 반 만에 제작된 속편이다. 매년 여름, 극장을 책임지는 공포 영화의 대가 제임스 완 감독이 다시 한번 제작을 맡았고, 관객들의 기대 속에 개봉했다. 시즌 1의 줄거리를 요약하자면, 로봇 엔지니어 '젬마'는 교통사고
by
박기영 에디터
2025.07.18
First
Prev
71
72
73
74
7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