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타인의 하루 [시각예술]
하루를 적어 모은 전시 '하루를 쓰다'를 보고 마무리 하는 2016년. 그리고 새롭게 맞이하는 2017년.
아침은 온다. 해는 뜨고 알람은 울리고, 아침잠 많은 나는 침대에 누워 정신을 차리기 바쁘다. 밍기적 일어나 씻고, 준비를 하고, 기분에 따라 밥을 챙겨 먹으며 하루를 시작한다. 일정이 끝나면 집에 돌아와 샤워를 하고, 다음날 날씨와 일정을 확인하고, 저녁을 먹고 휴식을 취한다. 몇 년 째 이렇게 살아왔고 큰 변화가 없는 이상 앞으로도 매일 매일이 이렇겠
by
김경진 에디터
2016.12.26
리뷰
전시
[Review] 기발하지만 익숙한, 멀지만 때론 가까운 그래피티 속으로
기발하지만 익숙한, 멀지만 때론 가까운, 그래피티의 세계 속에 풍덩 빠졌다가 나온 듯한
“위대한 예술이란 예술을 접하는 사람들이 이를 통해 함께 성장해 나갈 때이다. 과거와 미래를 이야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와 함께 성장하고 있는 우리 시대의 예술을 통해 현재를 함께 나누고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피티가 위대하다 말 할 수 있는 이유는 그래피티를 통해 예술은 어디서든 누구나 접할 수 있는 존재라는 것을 상기시켜 준다는데에 있다.
by
박이슬 에디터
2016.12.2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영화 < 라라랜드 >, 아름답고 찬란했던 남보랏빛 소나기 [시각예술]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마음은 모른다. 사실인가? 요즘은 물 속도, 땅 속도 모르겠고, 물론 한 길 사람 속도 모르겠다. 잔잔하던 물이 말라비틀어질지 쓰나미처럼 처얼썩 파도로 변할지, 잠잠하던 곳에서 꿈틀꿈틀 지반이 움직여 모든 것을 뒤흔들어 버릴지 모르겠다. 애당초 사람 속이 누가 하나라고 했는가. 사람 마음이 그렇게
by
장지원 에디터
2016.12.2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라라랜드 - 꿈을 잃은 사람들을 위해 [시각예술]
영화 '라라랜드'의 감상평
*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많은 영화들을 접한다. 대부분은 일상의 기억처럼 하루 이틀 사이에 관심에서 멀어진다. 잊혀지지 않을 것 같았던 인상 깊었던 장면들도 시간이 흐르면 기억 속에서 점차 흐릿해져 간다. 그러나 영화의 핵심에 음악이 있다면, 흐릿해져 가던 그 장면들도 다시금 그림책을 보는 것처럼 선명해질 수 있다. 그래서
by
송송이 에디터
2016.12.2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거리 위 예술, 그래피티 [시각예술]
험난한 그래피티 정착기
예술의 전당에서는 2017년 2월까지 그래피티를 주제로 한 “위대한 낙서전”을 기획해, 우리도 세계적인 그래피티 아티스트들을 접할 수 있게 되었다. 거리의 ‘낙서’라 불리며 경계대상이 되곤 했었던 그래피티가 이제 한국 전시회에서 당당히 예술의 한 종류로 많은 사람들을 맞고 있다니, 격세지감인 것 같기도 하다. 많은 사람들이 이미 알고 있겠지만 그래피티 아티
by
최서영 에디터
2016.12.2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영화 < 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 > : 과거가 범벅이 된 현재 [시각예술]
영화 < 그대 거기 있어 줄래요? > 를 보고 느낀 감상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나에게 무슨 말을 할까. 그 기회가 10번이라면 나는 과거의 무엇을 바꿀 수 있을까. 공부를 열심히 해 후회하지 말라고. 사랑하는 사람을 그렇게 보내지 말라고. 말을 되돌릴 수 없으니 하지 말라고. 이런 상투적인 말을 할까. 아니면 상투에 극에 이르는 로또 번호라도 알려줄까. 이런 생각은 상상 속에서만 가치를 지닌다. 시간의 연속
by
이종국 에디터
2016.12.2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고향이라는 것은 [시각예술]
영화 '브루클린'을 통해 생각해 본 고향이라는 곳
고향이라는 것은 어느 날 무료해 하던 나에게, 친구가 한 영화를 추천해주었다. 영화는 바로 브루클린(Brooklyn, 2015)이었고, 예쁜 색감으로 이뤄진 영상미에 공감되는 내용을 가진 좋은 작품이라며 소개해주었다. 포스터만 보았을 때는 사랑에 관한 이야기라 짐작했지만, 막상 감상을 해보니 그것만이 주된 내용은 아니었다. 생각보다는 무게가 있는 내용이었
by
김현숙 에디터
2016.12.2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그림 속 이야기, 세번째-'외젠 들라크루아'의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시각예술]
외젠 들라크루아 1798년 4월 26일 ~ 1863년 8월 13일 프랑스 낭만주의의 중요한 화가이다. 19세기 낭만주의 예술의 최고 대표자로 손꼽힌다. 작품의 소재는 종교·신화·문학·역사에서부터 현실의 풍속·인물·풍경·정물 등 다양하다. 벽화·장식을 포함한 유화 외에 데생·수채화·파스텔 화·판화 등 방대한 작품을 제작하였다. 또한, 그는 예술에 관한 깊은
by
나정선 에디터
2016.12.2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코엔 형제의 집 찾기 여정 : 오 형제여, 어디 있는가? [시각예술]
코엔 형제의 영화, 오 형제여 어디 있는가 O Brother, Where Art Thou?
코엔 형제의 영화 "오! 형제여 어디에 있는가?(2000)"는 죄수로 복역하던 세 사람이 보물을 찾아 떠나는 이야기를 다룬 로드무비이다. 감독관으로부터 도망치는 율리시스와 델마, 피트 중 중심이 되는 것은 율리시스라는 인물로, '율리시스(Ulysses)'는 그리스 신화 속 '오디세우스(Odysseus)'의 라틴어 표기이다. 즉 이 영화는 호메로스의 오딧세
by
서유진 에디터
2016.12.1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음악과 시각예술의 화려한 만남, 뮤직비디오 [다원예술]
뮤직비디오는 장르 간 경계가 무너지는 오늘날 예술의 모습을 그대로 반영하는 것 같다.
음악을 ‘보는’ 시대다. 사람들이 신곡을 접하는 경로는 음반, 라디오, 음원 사이트를 지나 유튜브 뮤직비디오로 변화하고 있다. 뮤직비디오는 음악과 비디오를 결합시킨 것으로, 1980년대부터 해외에서 MTV와 같은 전문 음악 채널이 생기며 확산되었다. 초기 뮤직비디오는 스토리라인이 단순하고 주로 음악가와 음악에 충실한 모습을 보였지만, 2000년대, 특히
by
채현진 에디터
2016.12.1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매일매일 변하는 그. 사랑할 수 있을까? - 영화 뷰티인사이드 [시각예술]
뷰티인사이드 속 우진과 이수의 사랑을 보며든 생각들...
남자. 여자. 아이. 노인. 외국인을 가리지 않고 변하는 우진. 그리고 한결같은 이수 그들의 사랑을 그린 영화 ' 뷰티인사이드 ' 뷰티인사이드가 개봉했을 때 너무 보고 싶었지만, 안타깝게도 고3이었던지라 보지 못했었다. 개봉한지 1년이 돼서야 보게 된 영화.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내가 남자 주인공이라면.. 내가 여자 주인공이라면..그들과 같은 상황에
by
김진경 에디터
2016.12.1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미술계의 어두운 이면: 대작과 위작 [시각예술]
"많은 사람들이 좋아했기에 빅 아이즈는 훌륭한 작품임에 틀림없다."
- 대작 (代作): 남을 대신하여 작품을 만듦. 또는 그런 작품. - 위작 (僞作): 다른 사람의 작품을 흉내 내어 비슷하게 만드는 일. 또는 그 작품. 중학생 시절 한창 인터넷소설과 웹툰에 빠져있을 시기에, N사이트에서 연재되고 있던 연우와 서나 작가의 <핑크레이디>라는 웹툰을 매우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다. 미술에 한창 관심이 생기기 시작한 나이였기 때
by
박이슬 에디터
2016.12.17
First
Prev
71
72
73
74
7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