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보암보암2.0] 통쾌함과 불폄함 사이_엽기적인 그녀
견우와 그녀 사이에, 그리고 그들과 나 사이에 오고간 감정들이 너무나도 많아서, 오랜만에 마음이 팽팽하리만치 꽉 들어찬다.
한국 로맨틱 코미디의 대표작으로 알려져 있는 <엽기적인 그녀>(2001)를 이제서야 보았다. ‘엽기’라는 과거의 신조어가 주는 빛이 바랜 느낌 때문인지 마음이 가질 않았다. 수많은 매체에서 보여주는 지나치게 많은 자료화면들과 패러디들로 영화에 대해 다 알지도 못하면서 다 안다고 믿었다. 이 영화는 전지현과 차태현, 두 사람의 청춘이지, 나의 청춘이야기는
by
반채은 에디터
2017.09.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탁자 위의 소소한 일상처럼, 더 테이블 [영화]
테이블을 다녀간 이들의 이야기
Prologue. 더 테이블이라는 영화는 오래전부터 보고 싶어했던 영화였다. 평소 좋아하던 여배우들이 출연해서이기도 했지만, 아련하면서도 회색빛이 도는 영화의 색감이 나의 일상을 꼭 특별하게 해줄 것만 같았다. 하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짬이 나지 않아 망설이던 중,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진행하는 감독님과의 씨네 토크 일정을 마주치고 나서야 급해진 마음으로
by
차소연 에디터
2017.09.24
칼럼/에세이
칼럼
[한국문화유산진흥원] 평화의 소녀상과 인사동
우리의 역사 바로알기
제용감 터 / 사포서 터 - 제용감 터 서울시 종로구 중학동 54번지 제용감은 조선시대 관청으로, 왕실에 필요한 의복이나 식품 등을 관장했습니다. 중국에 바치는 모시, 마포, 피물(동물의 가죽), 인삼 등의 진상과 국왕이 사용하는 의복, 사라능단(얇은 비단과 두꺼운 비단을 통틀어 칭함), 포화(삼베, 모시, 무명, 면주 같은 물품화폐로 쓰인 직물들)에 색을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9.2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천경자, 그녀의 슬픈전설의 91페이지 [시각예술]
천경자 화백, 그녀의 이야기
재작년 거실에서 뉴스를 보던 엄마가 ‘어머, 결국 이렇게 돌아가셨네.’ 라며 탄식하는 소리에 놀라 ‘누가?’ 라며 뛰쳐나왔던 내가 티비 화면에서 보았던 건 ‘천경자’라는 이름의 여류화가가 별세 했다는 소식의 한 장면이었다. 별세 했다는 소식과 함께 뉴스 영상에 나왔던 몇 점의 그림들은 아직도 생생히 기억날 정도로 나에게 매우 인상적이었다. 허공을 유영하는
by
박윤진 에디터
2017.09.21
오피니언
음식
[Opinion] 음식남녀: 휘황찬란한 중화요리와 예측 불가한 인간사 [영화]
"식욕과 색욕은 인간의 본능이지. 본능은 피할 수 없어. 평생 동안 경험하는 거지." - 주사부 <음식남녀>라는 제목은 중국의 고전 예기(禮記)「예운(禮運)편」에 “飮食男女 人之大欲存焉, 死亡貧苦 人之大惡存焉 (먹는 것과 남녀 간의 사랑은 사람들이 크게 원하는 일이고 죽는 것과 가난한 고통은 사람들이 크게 싫어하는 일이다)”라는 구절에서 따왔다. 가족영화
by
김수정 에디터
2017.09.14
리뷰
공연
[Review] 오늘 저녁은 브람스
토너스 트리오의 브람스 연주회 관람 후기
누워있고 싶은 욕망을 물리치고 예술의 전당으로 향했다. 프리뷰를 작성하면서 공연에 대한 기대가 더욱 높아진 탓이었다. 토너스 트리오의 브람스 연주는 묘하게 기쁜 목요일 저녁, 예술의 전당 IBK 챔버홀에서 이뤄졌다. 아래에 새싹을 두면 커다란 잎으로 자랄 것만 같은 따스한 조명 아래서 트리오는 악기를 조율했다. 내가 설렘을 느끼는 시간이기도 했다. 연주가
by
이형진 에디터
2017.09.0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마음이 피곤해 세상을 사랑하고 싶지 않다 [영화]
9월, 장국영을 기억하며
感情所困 無心戀世 ‘마음이 피곤해 세상을 사랑하고 싶지 않다.’ 2003년 4월 1일, 거짓말처럼 장국영이 세상을 떠났다. 매 해 만우절이면 많은 이들이 거짓말 같던 그의 죽음을 떠올린다. 아직도 전문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장국영은 유서를 통해 당시 그의 연인이던 당학덕에게 460억 원 가량의 유산을 남겼다. 그리고 그의 유서에 다음과 같은 말을 남긴 것으
by
김우식 에디터
2017.09.03
리뷰
도서
[Preview] 탐닉하고 싶어지는 그녀의 생각, 인생의 일요일들
“산토리니의 일몰보다는 교통사고로 쓰러진 당나귀를 더 오래 기억하고”
얼마 전 <비포 선라이즈>에 관한 오피니언 한 편이 올라왔다. 그저 <비포 선라이즈>라는 이유로 그 글을 읽을 수밖에 없었고, 개인적으로 글 자체도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어슴푸레 난다. 오피니언의 필자는 <비포 선라이즈>를 ‘대화의 영화’라 평하고 있었다. 영화 자체가 끝없는 대화로 가득하니 당연한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그렇기에 무엇보다도 정확한 표현이었
by
반채은 에디터
2017.09.01
칼럼/에세이
에세이
[문.예.교 이야기] 2017 서울국제창의예술교육 심포지엄에 다녀오다.
2017 서울국제창의예술교육 심포지엄 (Seoul International Symposium of Arts and Creativity, SISAC 2017) - 예술가의 작업, 교육을 넘어; 미적체험교육의 진화와 확장 - 문화예술교육은 꽤 이전부터 그 중요성에 대한 목소리가 높았지만, 실제 문화가 가지는 힘을 다수의 사람들이 인정하고 받아들이는데 오랜 시
by
이정숙 에디터
2017.08.26
리뷰
도서
[Preview] 《나만의 바다》는?
바다와 처음 만나 한 소녀의 이야기
#나에게 있어 바다란? '바다를 처음 만난 순간을 기억하세요?' 바다에 대한 나의 기억은 굉장히 단조롭다. 특별한 추억 하나 없는 것은 아마 내가 물과 친하지 않아서일 것이다. 예나 지금이나 수영을 못하는 나는 튜브 없이는 물에 들어 가지 못했고, 항상 튜브에만 매달려 표류하듯 물 위에 떠다니기만 했다. 다른 아이들이 물속으로 잠수하며 자유롭게 노는 모습이
by
민세원 에디터
2017.08.26
리뷰
도서
[Review] 김상미 시인의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그녀윤양의 리뷰
# 김상미 시인의 생동감 넘치는 타임머신. 도서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시작, 김상미 시인이 프롤로그에서 모든 예술은 타임머신이라고 말한다. 그녀가 사랑하고 사랑한 작가 11명을 어떤 식으로 보여줄지 기대되는 프롤로그였는데 마치 그녀와 함께 타임머신을 타고 그들을 직접 만난듯한 느낌을 살려내 생동감 넘치는 책이라 표현하고 싶었다. '프란츠
by
그녀윤양 에디터
2017.08.2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모성애의 문제인가, 케빈에 대하여 [영화]
부모와 자녀를 사랑하는 방법
모성애의 문제인가, 케빈에 대하여 부모가 자녀를 사랑하는 방법 Prologue. 학기 중에 보고 싶은 영화 목록에 써놓았던 것을 보고, 영화 <케빈에 대하여>를 아무런 사전 정보 없이 보았다. 단순히 제목에 끌려 어떤 내용인지는 알지 못하고 영화를 보고 있으니 많은 궁금증이 들어, 내용에 더욱 몰입하면서 감상할 수 있었다. <케빈에 대하여>는 한국어 제목이
by
차소연 에디터
2017.08.20
First
Prev
71
72
73
74
7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