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연
[Opinion] 한국의 오페라, 창극의 매력속으로 [공연예술]
새로운 모습으로 우리를 찾아온 창극, 전통적인 것을 보존하는 특별한 방식으로 창극을 만나보자.
한국의 오페라, 창극 대학로에 수많은 연극공연이 올려지는 것을 보다 보면 궁금해 지는 것이 있다. 한국 전통 연극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중국의 경극, 일본의 가부끼가 있다면 한국에는 판소리가 있다. 판소리는 한 명의 소리꾼이 고수의 북장단에 맞추어 구성진 목소리로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으로 1인극이다. 영화<서편제> 1993 영화 서편제에서도 판소리를 하
by
정미연 에디터
2015.11.3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연주자가 사라진 공연장, 그 무대 위에 나선 반주자?[공연예술]
최근 인터넷 뉴스를 찾아보다가 '관객 가득찬 공연장, 나타나지 않는 연주자?' 라는 헤드라인을 보고 호기심이 생겨 그 기사를 읽게 되었습니다. 공연문화에 대한 미담을 담고 있는 기사였습니다. ---------- 이번 달, 서울의 공연장에서 국내에서 보기 힘든 호른 독주회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끝내 그 공연은 예정 시간을 훌쩍 지나서도 진행되지 못하였고, 끝
by
고혜원 에디터
2015.11.28
문화소식
공연
(~12.31)2015 단란한 쫑파티[공연예술,예스24 MUV 홀]
2015 단란한 쫑파티 - 반갑다,병신년! - 일자 :2015.12.31 시간 : 2015년 12월 31일(목) 17:00PM ~ 2016년 1월 1일 1:30AM (420분) 장소 : 예스24 MUV 홀 / DGDB 티켓가격 : 스탠딩(예매가) 44,000원/ 현장판매 55,000원
2015 단란한 쫑파티 -반갑다,병신년!- 디어클라우드, 라이프앤타임, 쏜애플 등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온 인디밴드들이 참여하여,2015년을 관객과 아티스트가 함께 추억하는 연말 콘서트, 단란한 쫑파티 <시놉시스> 누군가의 마지막 공연, 그리고 첫공연. 우리는 누군가에게 2015년의 마지막 공연, 그리고 2016년의 첫 공연을 선물하고 싶었습니다. 그 대상
by
박진희 에디터
2015.11.25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연극 '에쿠우스' 욕망이 거세된 근대문명을 뒤집다 [공연예술]
“나는 그 아이를 유령으로 만들어 버렸어.” “의사는 정열을 파괴할 수는 있지만 창조할 수는 없다.” “어둠 속을 볼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정상적인 것이란 무엇인가. 원시의 세계, 고통과 동일 선상에 놓이는 정열은 또 무엇인가. 연극 <에쿠우스>에 대해 먼저 간략하게 소개하자면 이렇다. 현존하는 최고의 영국의 극작가 피터 쉐퍼의 대표작으로 영국에
by
김정연 에디터
2015.11.2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윤딴딴 -유쾌, 재치, 그림 [공연예술]
유쾌한 분위기, 재치 있는 가사, 한 폭의 그림을 연상시키는 무한 매력의 신인 가수 윤딴딴을 소개합니다. ^^
윤딴딴 - 유쾌, 재치, 그림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새 싱글 ‘ㄴㄴㄴ’이 발표 되자마자 멜론 실시간 차트 2위를 점령할 정도로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가수가 있다. 그의 이름은 바로 '윤딴딴'이다. 필자는 유튜브 연관 동영상을 통해 이 가수를 우연히 접하게 되었다. 이름이 특이해서 들어가 봤는데, 운이 좋게도 이전에 들어본 적이 없는 색다른
by
정선아 에디터
2015.11.2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국민연극 '라이어'를 아시나요 [공연예술]
한 번도 안 본 사람은 있겠지만 한 번만 본 사람은 없다는 국민연극으로 불리는 “라이어” 드디어 2015년 11월 18일, 압구정 윤당아트홀에서 상연된 라이어Ⅰ을 볼 수 있었다. 오늘은 이 연극에 대해서 얘기해보고자 한다. 먼저 연극의 간략한 Synopsis를 보겠다. [윔블던에는 메리, 스트리트햄에는 바바라. 두 부인을 두고 정확한 스케줄에 맞춰 바쁘게
by
박소영 에디터
2015.11.2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잃어버린 감수성을 찾아서, '하루키와 하야오의 음악코드' [공연예술]
하루키와 하야오의 음악코드 클래식/오페라 > 클래식 일시 : 2015/11/19 장소 :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 출연 : 안두현, 김재원, 김지윤, 박고운 관람등급 : 만 12세이상 관람시간 : 90분 학교에서 문화예술체험 지원을 받아 <하루키와 하야오의 음악코드> 공연을 보았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관람료를 내지 않고 무료로 볼 수 있었는데요. 공연 장소
by
이해인 에디터
2015.11.2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뮤지컬 '그 여름, 동물원' [공연예술]
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추천하고자 하는 공연은 뮤지컬 ‘그 여름, 동물원’입니다. 뮤지컬 ‘그 여름, 동물원’은 포크 밴드인 동물원의 노래들을 바탕으로 만든 뮤지컬입니다. 단지 노래만 가져온 것이 아니라 그룹동물원이 1988년 데뷔하던 시절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실제 있었던 일들을 그들의 노래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동물원의 역사를 담고 있다고 말할 수 있
by
남정희 에디터
2015.11.19
문화소식
공연
(~ 12.27) 2015 어쿠루브 연말 콘서트-하고 싶은 말 [공연예술,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
015 어쿠르브 연말 콘서트 [하고 싶은 말] 일자 : 2015.12.26 ~ 2015.12.27 시간 : 12월26일(토) 오후 7시 12월27일(일) 오후 5시 장소 :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 티켓가격 : 전석 55,000원
2015 어쿠르브 연말 콘서트 [하고 싶은 말] '그게 뭐라고', '사랑한다 말할래' 등 일상을 위로하는 힐링 뮤직의 대표주자 '감성 듀오' 어쿠루브의 연말 단독 콘서트 <시놉시스> 2015년,어쿠루브에게 많은 변화가 있었듯 여러분들도 많은 일이 있었겠죠? 하고 싶은 말도 많으셨겠죠. 새로운 사랑을 시작한 사람도 슬픈 이별을 해야 했던 사람도 멀리 떠나야
by
박진희 에디터
2015.11.19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세상을 바꾸는 공연예술 - 힙합레이블 [공연예술]
이제는 그 어떤 음악장르에도 뒤쳐지지 않고 대중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힙합! 그 힙합 음악들을 선도하고 있는 힙합레이블들에 대해 알아본다.
세상을 바꾸는 공연예술 - 힙합레이블 혹시 아직도 힙합 음악이 음악 시장에서 비주류 음악이고 극히 일부분의 특이한 취향의 사람들이 찾는 음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미 힙합 음악은 온갖 미디어와 공연시장을 점령하고 있으며 끊이지 않는 이슈를 만들고 있다. 필자도 사실 모든 공연과 음악들에 관심이 많지만 힙합에 관심이 생긴지 오래되지 않았다.
by
선인수 에디터
2015.11.18
문화소식
공연
(~11.28) 윤기타 콘서트 Time ; tears in my eyes [공연예술,불루라이트홀]
사랑과 이별, 그리고 꿈의 시간에 대해 노래하는 윤기타의 이번 앨범에서는, 담담히 말하듯이 부르는 그녀의 서정성 있는 목소리가 짙은 여운을 남긴다. 이별의 상실감과 외로움, 텅 비어 버린 허전함이 그녀의 시간과 경험 안에서 뒤얽힌 채로 남아 있다.
윤기타 콘서트[Time ; tears in my eyes] - 지나온 시간은 찬란합니다. - 이별을 테마로 찬란했던 지난 시간을 회상하는 이야기 그 이야기를 담담한 보이스로 노래하는 가수 윤기타의 EP 발매 기념 콘서트 <시놉시스> 시간을 담아 돌아온 윤기타의 두 번째 EP, Time. 흘러간 과거의 시간은 돌아오지 않지만, 각자의 기억 속에 남아 향수를
by
박진희 에디터
2015.11.1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전세계가 사랑한 무용수, 피나 바우쉬 [공연예술]
20세기 무용의 혁명가로 불린 피나 바우쉬의 안무는 70년대 이후 독일 무용계의 가장 중요한 흐름을 만들어냈다. 경계를 허물고 상반된 개념들을 융합시켜 새로운 형식의 연극과 현대무용, 무언 극을 통합한 독창적인 탄츠테아터를 만들어내, 장르를 넘어 나라를 넘어전세계인의 사랑을 받았다. 그녀는 누구인가, 그리고 무엇이 그녀를 전세계로부터 사랑 받게 만들었을까?
“나는 무용수들을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 보다 무엇이 그들을 움직이게 하는가에 더 관심이 있다.” - 피나 바우쉬(1940.7.27. – 2009.6.30.) 피나 바우쉬, 독일 출신의 무용수 피나 바우쉬(Pina Bausch)는 1940년 독일 북부의 작은 도시 졸링겐(Solingen)에서 레스토랑이 딸린 여관을 운영하는 부모님 밑에서 태어났다. 부모의 바
by
강은 에디터
2015.11.16
First
Prev
71
72
73
74
7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