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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에세이] 큐레이터 전공생, 대학교 4학년을 바라보며
'시각문화큐레이터 전공', 낯선 이름이 가져다준 새로운 가능성의 원형
동양에서 가장 긴 본관 건물의 길이로 기네스북에 오른 나의 모교, 조선대학교 시각문화큐레이터 전공에서는 첫째, 현대 사회의 다양한 문화예술 현상을 미학, 미술사학을 포함한 여러 시각문화 이론을 기반으로 연구하여, 우리 지역의 문화예술을 이끌 수 있는 미술비평, 전시기획 등 시각문화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 데 그 목표가 있다. 둘째, 미술
by
최세희 에디터
2021.01.0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좋아하는 영화에 대해 느리고 긴 대화 나누기 – 프리즘오브 16호 비포 트릴로지 [도서]
누군가는 종이 매체의 시대가 끝났다고 말하지만,
고백하자면, 책의 형태로 발행되는 매거진을 구독하거나 구매해본 적이 손에 꼽는다. 책을 사서 읽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고 일상적인 일이었지만 매거진이라는 장르는 온라인에서도 발행되는 경우가 많은 탓에 종이잡지에는 선뜻 손이 가질 않았다. 매거진 B, 책Chaeg, 컨셉진 등 유명한 매거진들의 이름을 들어본 적은 많아도 정작 제대로 읽어본 것은 없었다. 매거진
by
신소연 에디터
2021.01.01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그레이스'의 퀼트 [드라마]
여전히 '그레이스'에 대한 진실은 알 수 없다.
* <그레이스>에 대한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마거릿 애트우드의 <그레이스>(Alias Grace)는 1840년대에 실제 일어났던 살인사건을 토대로 한다. 1843년 7월, 토론토 근처 시골집에서 집주인 토머스 키니어와 그의 가정부이자 정부였던 낸시 몽고메리가 살해당한다. 부검 결과 낸시는 임신 중이었던 것으로 밝혀진다. 범인은 그 집의 하녀 그레이스
by
최은민 에디터
2020.12.31
작품기고
The Artist
[에이밀기] 새장
12.15~12.30의 그림
달이 뜨는 마을 달이 뜨는 마을에서는 여우가 마중을 나와요. 2020.12.18 사냥 아직 사냥에 서투른 아기여우 2020.12.19 코찔찔 패밀리 나는 낮잠 좀 잘게, 너는 책 읽어. 훌쩍.. 2020.12.26 눈 오는 날 너도 붕어빵 좋아해? 2020.12.22 무인도 종이배를 타고 도착한 그곳 2020.12.15 종이비행기 다녀오겠습니다! 2020
by
박예림 에디터
2020.12.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다가올 2021년에 열정을 불어넣어 줄 베키의 이야기, 굿모닝 에브리원 [영화]
베키의 삶을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채워진 자신의 열정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벌써 2020년의 끝자락을 마주하고 있는 우리. 누구에게나 유독 아쉽고, 걱정 많은 한 해였을 것이다. 필자가 추천하는 영화 <굿모닝 에브리원>과 그 마지막을 잘 정리하고, 또 다가올 내일을 열정 가득하게 맞이할 수 있기를 바란다. <굿모닝 에브리원>은 여성 pd 베키가 자신의 커리어를 쌓고, 성장해나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딱 베키의 열정만큼만 딱 베키의
by
정세영 에디터
2020.12.28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스트레이트4 [사람]
치는 것은 원투지만 쥐흔드는 것은 오뇌와 자아였다.
한 해가 간다. 해가 뉘엿 서산 넘듯 한, 여기 2020년이 가는 데에는 낯도 소리도 없건마는, 빈방엘 처해 글을 쓰자니 이런 `어쩔 수 없을` 감각이 먼저 나를 감돈다. 나 무얼 했던지. 역시나 이런 때면 작년 이맘의 나를 찾고, 기억 속에 그를 찾기가 어려울 제 비로소, 내 쓴 글을 다 본다. 써둔 글은 적어도 쓴 사람한테는 곧잘 잊히는 성질의 것인가
by
서상덕 에디터
2020.12.2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Pay it forward ! - 더 살만한 세상을 만드는 방법 [사람]
미국 드라이브 스루의 친절 릴레이
얼마 전 인터넷에서 미국의 드라이브 스루 문화에 관한 글을 읽었다. 미국 드라이브 스루에는 특별한 문화가 있다. ‘pay it forward’ 릴레이! 어느 날 (그 날이 언제일지는 베푸는 이의 기분에 달려있다. 특히 국가적으로 기념할만한 날에 더 발생하는 빈도수가 높다고) 어떤 친절한 이가 드라이브 스루로 음식을 계산하며 마치 깜짝 선물처럼 뒷사람의 몫
by
신지이 에디터
2020.12.2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혹시 '안테나' 좋아하십니까 [음악]
'좋은 사람, 좋은 음악'을 실천하는 사람들
Merry Merry Christmas 행복한 이 시간 하얀 눈이 내리는 밤 반짝이는 우리들의 겨울 Merry Merry Christmas 내일은 좋은 일들이 우릴 기다릴 거야 겨울의 우리들(2020) - 안테나 2020년 이전과 달리 차분한 크리스마스 시즌이 찾아왔다. 보통과 다른 한 해를 살면서 잊고 있던 12월 크리스마스다. 이맘때쯤이면 매년 즐거운
by
정서영 에디터
2020.12.26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타인을 알기 위한 나를 알기
나에게 질문을 던진 적은 처음입니다.
#TAKE1 글과 나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어린 시절부터 감상은 참 잘했다. 아름다운 산을 오르거나, 멋진 영화를 보면, 마음 속에 생기는 그 생소한 감정을 어떻게든 나의 언어로 표현하려 했다. 물론 창의적이진 않았다. TV 프로그램이나 라디오에서 들은 재밌는 단어들을 장난감 조립하듯 나만의 순서로 정렬시켜놨을 뿐이었다. 이제 와서 그때의 표현
by
정용환 에디터
2020.12.2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우리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feat. 플레이 리스트)
그래도 크리스마스는 즐겁잖아요
이번 2020년은 다 같이 기억에서 지우는 건 어떨까요? 벌써 12월이라니 한탄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정신을 차려보니 정말 2020년이 얼마 남지 않았다. 그래서 올해 초부터 가끔 올라오는 질문을 장난스럽게 던져보았다. 아마 모두 그렇다고 답할 만큼 이번 연도는 기억에서 지워버리고 싶은 한 해였을 것이다. 실제로 트위터의 공식 계정에서 ‘2020년을 한
by
문지애 에디터
2020.12.2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밤의 미술관 [미술/전시]
일민미술관의 전시 '1920 기억극장 - 황금광시대'와 전시 연계프로그램 'IMA NIGHT - 2020 대경성박람회 투어
미술관이 살아있다? 문 닫힌 고요한 미술관에서 유유히 전시를 관람하는 것, 미술관 덕후라면 한 번쯤 상상해본 적 있을 테다. 얼마 전 자칭 미술관 덕후인 내게 실제로 밤의 미술관을 경험할 기회가 생겼다. 밖은 찬 바람이 매섭게 부는 밤, 낯선 이들과 어색한 공기 속에서 전시를 관람하고 이야기를 나눈 두 시간이 왠지 마법처럼 느껴졌기에 그날의 기억을 더듬어
by
김현나 에디터
2020.12.24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과연 종강이 오기는 할까
영화 <보이후드>, 이 또한 지나가리라
과연 종강이 오기는 할까, 하는 생각을 늘 한다. 고학번이 되어도 과제와 시험은 여전히 어렵고, 종강이 언젠가는 온다는 사실을 자꾸만 잊는다. 벌써 일곱 번째 종강이지만 여전히 과제를 시간 안에 끝낼 수 있을지, 시험 날짜로 빽빽하게 채워진 12월 셋째 주가 정말 오기는 하는 건지, 이 경쟁과 고통에 끝이 있는지. 한 학기 내내 방을 벗어나지 못하고 종강
by
김채윤 에디터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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