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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초대
[프리뷰 URL 취합] 팜 Farm
유전자 재조합으로 태어나 너무 일찍 어른이 되어버린 '오렌지'의 이야기
팜 Farm - 2020 극단 프로젝트 내친김에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by
박형주 에디터
2020.05.21
문화초대
[Vol.606] 팜 Farm
유전자 재조합으로 태어나 너무 일찍 어른이 되어버린 '오렌지'의 이야기
팜 Farm - 2020 극단 프로젝트 내친김에 - <문화초대 일자> 팜 Farm 2020.06.06 토요일, 오후 3시 2020.06.07 일요일, 오후 3시 2020.06.09 화요일, 오후 8시 2020.06.10 수요일, 오후 8시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by
박형주 에디터
2020.05.19
문화소식
공연
(~06.14) 팜 Farm [연극,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유전자 재조합으로 태어나 너무 일찍 어른이 되어버린 '오렌지'의 이야기
팜 Farm - 2020 극단 프로젝트 내친김에 - 유전자 재조합으로 태어나 너무 일찍 어른이 되어버린 '오렌지'의 이야기 <시놉시스> 죽음 직전에야 단 한 순간의 자유를 맛본 아이 <팜(Farm)>은 유전자 재조합으로 태어나 평생 남을 위한 땅(farm) 역할을 해오다 외롭게 죽어가는 한 아이의 이야기이다. SF적 상상 속에나 등장할 법한 우스꽝스러운 인
by
박형주 에디터
2020.05.1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우리나라엔 절대 못 들어올까? 뮤지컬 "The Book of Mormon" [공연예술]
‘뮤지컬만’ 보고 오는 여행 ⓷
런던에서 보고 싶었던 네 작품 중 가장 궁금했던 작품은 “The Book of Mormon”이었다. ‘우리나라에 절대 들어올 수 없는 뮤지컬’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도대체 어떤 작품이길래 이런 반응인지 정말 궁금했다. 대부분의 웨스트엔드 뮤지컬은 데이 시트가 있지만 “The Book of Mormon”은 데이 시트가 없었다. 정가로 결제해야 하나 망
by
채호연 에디터
2020.02.1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그대를 기억합니다. [영화]
새해가 밝았으니, 바삐 살아온 일상 속에서 잠시 머리 한 쪽에 둔 떠나간 이들을 꺼내 보는 게 어떨까?
풍선 하나와 기타 하나 무엇이 떠오르는가? 어쩌면 추억과 관련된 기억이 떠오르지 않을까 싶다. 유년 시절과 청춘 시절을 떠올리는 사물들이다. 하지만 또 다른 방향으로 이 두 단어는 ‘기억’이란 단어와 함께 특별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두 영화를 상징한다. 그 영화들은 바로 ‘업’과 ‘코코’다. 개봉 후, 많은 관객의 마음을 울렸던 작품들이다. 이 두 작품은 상
by
이소연 에디터
2020.01.04
칼럼/에세이
칼럼
[With ICT] EP.2 - AI 작곡가, AI 화가도 '예술가'일까요?
정보통신 기술이 우리 문화에 어떤 영향을 미쳐 왔는가, 앞으로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를 살펴보고 그 중요성을 느껴보기 위해 두 번째 에피소드로 AI와 문화예술의 관계를 살펴보고자 한다.
우리의 문화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간과하기 쉬운 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y), 즉 정보통신 기술이 우리 문화에 어떤 영향을 미쳐 왔는가, 앞으로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를 살펴보고 그 중요성을 느껴보기 위해 두 번째 에피소드로 AI와 문화예술의 관계를 살펴보고자 한다. [With ICT] E
by
선인수 에디터
2019.12.2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단편 애니메이션의 매력 [영화]
픽사의 단편 애니메이션, SparkShorts 그리고 <La Luna>
나는 영화관에 자주 가지 않지만, 픽사 혹은 디즈니 애니메이션은 개봉일 까지 손꼽아 기다려 영화관으로 달려간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나는 픽사의 애니메이션들이 진정한 '모두를 위한 영화'라고 생각한다. 쓰레기 더미가 되어버린 지구에 홀로 남아 묵묵히 청소하는 낡은 로봇의 이야기를 그린 <월-E>, 사람의 머릿속 감정을 캐릭터로 만들어 한 아이의
by
정다영 에디터
2019.12.24
칼럼/에세이
칼럼
[With ICT #1] 1G부터 5G까지, 우리 삶은 어떻게 변해왔는가
Information & Culture technology
‘문화’라는 단어는 상황이나 관점에 따라 다른 해석이 가능하기 때문에 한 마디로 정의하기는 어렵지만, 사회학이나 예술 분야의 측면에서는 ‘개인이나 집단이 살아가는 생활양식이나 행동 방식’이라고 해석한다. 예컨대 문화예술이란 인간이 지적이고 창의적인 활동의 결과물인 예술을 소비하며 형성하는 행동 방식인 것이다. 그렇다면 이처럼 또 우리의 문화, 행동 방식에
by
선인수 에디터
2019.12.1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London westend 극장가 정복기 (4) [공연예술]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지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
런던에서 만난 5번째 뮤지컬은 The Book of Mormon이다. 지인들이 런던에서 본 뮤지컬 중에 뭐가 제일 재미있었냐 물을 때마다, 나는 고민 없이 이 뮤지컬의 제목을 외쳤다. 신나고 중독성 넘치는 넘버와 미국 특유의 블랙 유머, 개성 넘치는 배우들의 연기까지 모든 것이 유쾌했다. The Book of Mormon이 공연중인 Prince of Wa
by
이봄 에디터
2019.11.2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창의력과 음악이 만나면 생기는 일 [음악]
날스 바클리(Gnarls Barkley)는 재미난 경력을 가진 두 사람의 만남이다
창의력과 음악이 만나면 생기는 일 날스 바클리(Gnarls Barkley)는 재미난 경력을 가진 두 사람의 만남이다. 우선 보컬을 맡은 CeeLo Green(이하 그린)는 1990년대 힙합 그룹 Goodie Mob에 속해있었던 사람이었다. 1991년 애틀랜타에서 결성된 Goodie Mob은 서던 힙합 (Dirty South movement)에 많은 영향을
by
노예찬 에디터
2019.10.1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다르게 돋아나기, VB [음악]
VIAGRA BOYS, "STREET WORMS"
Some kind of psychopath Just like you 어떤 종류의 정신병 환자야 너처럼 - 앨범 수록곡 <Just Like You> 종결부 가사에서 "the same worms that eat me will some day eat you too" (나를 먹은 같은 벌레들이 언젠가 너도 먹게 될 거야) 자유로운 열정 숨김없이 모든
by
노예찬 에디터
2019.08.10
칼럼/에세이
칼럼
[TAROTEA] THE HERMIT 9: 고통스러운 육신, 밝게 빛나는 등불
늘 북쪽을 가르키는 나침반처럼, 다윗의 별이 담긴 등불의 찬란한 빛이 우리를 다음 장으로 이끌 것이다. 그 빛은 우리 삶이 가진 가능성이다.
[TAROTEA] THE HERMIT 9 고통스러운 육신, 밝게 빛나는 등불 한치 앞도 모르는 얼간이이자, 모두에게 사랑받는 왕자, 한때는 위대한 왕이었던 늙은이는 흰옷의 여인 앞에서 그가 이뤄온 권력과 명성에서 연약함을 발견한다. 다시 얼간이로 돌아온 왕은 이제 모든걸 훌훌 털어버렸다. 왕관도 마차도 없는 그에게, 유일하게 빛나는 것은 그의 등불 뿐
by
손진주 에디터
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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