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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Preview] IM GOOD [공연]
IM GOOD - 고갱 / 히피는 집시였다 - 요즘 날씨가 춥다. 그리고 연말이다. 올해에는 한 일이 뭐가 있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생산적인 느낌이 들지는 않는다. 추운 날씨와 함께 울적해지는 지금, 내게 위로와 위안을 주는 음악이 필요하다. 다른 세계로 떠날 수 있게 해주는 음악. < IM GOOD >이라는 타이틀의 공연은 쌀쌀한 날씨에 잘 어울린다.
by
최지은 에디터
2017.11.20
문화소식
공연
(11.25) IM GOOD [콘서트, 홍대 스텀프]
그루브한 pop적인 분위기로 가볍게 몸을 스윙하며 낯선 공간에 낯선 자신을 천천히 더듬어볼 수 있는, 치명적인 칵테일 같은 인디밴드 공연
IM GOOD - 고갱 / 히피는 집시였다 - 그루브한 pop적인 분위기로 가볍게 몸을 스윙하며 낯선 공간에 낯선 자신을 천천히 더듬어볼 수 있는 치명적인 칵테일 같은 인디밴드 공연 <기획 노트> #팝 #감성 #그루브 #클럽공연 #인디 #음악 #홍대 안녕하세요? 홍대 스텀프 STUMP입니다:) 이번 기획공연 [IM GOOD]으로 돌아왔습니다. 2017년,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1.15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책, 음악, 어느 쪽이 좋으세요? [문화 공간]
책과 음악을 즐기면서 동시에 당신의 미각과 후각도 만족시켜줄, 홍대와 이태원에서 찾아갈 수 있는 장소를 딱 네 군데만 골라 소개한다.
TV 광고에서는 커피 한 잔을 즐기기 위해 책을 덮고, 음악을 끄지만, 그대로 두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바쁜 일상에 치여 한 가지씩 하는 게 쉽지 않은 세상이니까 말이다. 여기 책과 음악을 즐기면서 동시에 당신의 미각과 후각도 만족시켜줄, 홍대와 이태원에서 찾아갈 수 있는 장소를 딱 네 군데만 골라 소개한다. 필요한 질문은 오직 2개 : 책, 음악, 어느
by
황인서 에디터
2017.11.11
문화소식
공연
(~09.09) 연극 '레디메이드 인생' [홍대 포스트극장]
[문화소식] 연극 '레디메이드 인생' (~09.09/홍대 포스트극장)
[문화소식] ART Insight : Art, Culture, Education, NEWS '나는 돈을 번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연극 '레디메이드 인생' :: VIEW POINT :: #1. 채만식의 동명의 소설, <레디메이드 인생> 연극으로 각색! 1934년에 발표된 채만식의 단편소설 <레디메이드 인생>은 지식인 주인공 P의 눈을 통해 일제강점 당대
by
이다선 에디터
2017.08.30
리뷰
공연
[Review] 알록달록 분위기 가득한 음악 속으로, 라이브 클럽 데이 [공연]
주관적으로 골라본 라이브 클럽 데이의 매력포인트
2017년 6월 30일 금요일, 홍대로 향했다. 라이브클럽협동조합 소속 10개 클럽에서 주최하는 ‘라이브 클럽 데이 (Live Club Day)’를 보기 위해서였다. 클럽을 그저 시끄러운 음악이 가득한 공간이라고 생각했던 나는 이번 축제를 통해 맘에 드는 새로운 인디뮤지션을 알게 되었고, 여태 찾아듣지 않았던 장르의 음악을 듣게 되었다. 이번 기억을 토대
by
박이슬 에디터
2017.07.09
리뷰
공연
[Review] 뜨거웠고, 즐거웠던 '라이브 클럽 데이'를 회상하며 [공연]
지방에 사는 나로서는 공연을 보기 위해 서울까지 가는 길이 가깝지만은 않았던 것이 사실이었다. 하지만 오랜만에 보게 된 공연이자, 음원으로만 듣던 곡을 몇 시간 후면 눈과 귀로 즐길 수 있다는 생각에 기쁜 마음으로 출발할 수 있어 오히려 행복했던 순간이었다. 올해로 28회를 맞은 <라이브 클럽 데이>를 보기 위해 제일 먼저 씬디 티켓 라운지로 향했다. 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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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예진 에디터
2017.07.08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시즌 3 EP. 23 라이브 클럽 데이 - O.O.O, 아이엠낫, 리차드파커스
지난 주 금요일 밤, 우.사.인 에디터들은 불타는 금요일 밤의 정석처럼 홍대를 방문했습니다. 저녁 6시보다 11시 반이 더 뜨겁고 사람이 많았던 홍대. 간판과 가게의 불빛 덕에 한밤중에도 홍대는 환한 빛을 뿜어내는 느낌이었습니다. 그 열기 속에서 펼쳐졌던 28번째 라이브 클럽 데이!
[우.사.인] 시즌 3 EP. 23 라이브 클럽 데이 - O.O.O, 아이엠낫, 리차드파커스 잠들지 않는 불금의 홍대에서 클럽공연을 외치다 안녕하세요, 아트인사이트와 우.사.인을 찾아주신 독자 여러분. 이번 주도 반갑습니다. 한 주 잘 지내셨나요? 폭염에 호우주의보에.. 지난 일요일 밤에는 하늘에 구멍 뚫린 듯 쏟아지던 비가 올 듯, 안 올 듯 대기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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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에디터
2017.07.07
문화소식
공연
(~06.28) 찾아가는 문화마실 언플러그드 [공연, 인천 부평 일대]
[부평구문화재단] 찾아가는 문화마실 <언플러그드> 공연 “ 우리가 몰랐던 지역의 문화·예술 공간, 전도유망한 기획자와 아티스트를 새롭게 발굴! “ “ 찾아가는 문화마실 프로젝트는 지역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다른 지역의 아티스트를 섭외해 새로운 문화·예술 콘텐츠를 구민에게 소개 ” “ 하반기 12회차 공연은 부평구 및 인천지역의 문화 기획자와 함께 협업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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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 에디터
2017.06.09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공.감.대] 공간02. 홍대 앞 책문화: 경의선 책거리
마포구 주민들은, 홍대 학생들은 배회할 곳이 많아서 좋겠다. 배회해도 만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서 좋겠다. 책거리역 맞은편 와우교 게시판에 적혀 있는 ‘오늘 당신과 함께 할 책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을 보고 그 근방을 오고가며 곰곰이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겠다.
어느덧 훌쩍 지나가버린 시간. 넘어가는 해. 수차례 바뀌는 신호등. 지친 사람들을 싣고 이동하는 버스들. 전신줄 마냥 복잡하게 엉킨 골목 사이사이 네온사인 간판 그리고 ‘여기도 길이에요’하고 말을 거는 듯한 가로등. 거리를 배회하다보면 걷는 것 자체가 목적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 나를 받아줄, 나를 위한 도시인 줄 알았는데 휘황찬란한 길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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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 에디터
2017.02.19
문화소식
공연
(~오픈런) 쿵 페스티벌 [뮤지컬, 홍대 비보이 전용극장]
세계를 놀라게 한 최고의 댄스 너버벌 뮤지컬 '쿵 페스티벌'
쿵 페스티벌 ***** 세계를 놀라게 한 최고의 댄스 넌버벌 뮤지컬 '쿵 페스티벌'세계 최초 비보이 전용극장의 업그레이드 된 넌버벌 비보이 뮤지컬!세계 속 한류 새로운 문화 아이콘으로 자기매김한 '쿵 페스티벌' <시놉시스> 1년에 한 번 열리는 학교의 페스티벌!모든 학생이 페스티벌을 준비하느라 여념이 없지만따돌림을 당하는 왕따는 어느 곳에도 끼지 못한다.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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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하늘 에디터
2016.07.22
오피니언
여행
[Opinion] 거리에서 바라보기 [여행]
홍대근처, 내 눈을 사로잡은 것들!
거리에서 바라보기 홀로 있는 시간을 보내는 방법 중 하나로 나에게는 거리 곳곳을 돌아다니는 습관이 있다. 성인이 되고 어느 순간부터 내 눈이 자꾸만 새로운 환경을 갈망하여 익숙한 곳 대신 한번도 보지 못했던 장소를 찾으려고 한다. 물론 익숙한 장소는 편안하게 느껴져서 이건 이거대로 좋지만,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데 거부감이 거의 없는 지금의 나에겐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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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예 에디터
2016.07.06
문화소식
공연
(~7.24) 밥 [연극, 홍대 CY씨어터]
배리어프리 연극 밥 #. “죽음에 자유로울 수 없는 인간이기에 죽음을 준비하는 자세 또한 필요하다.” 우연히 한 노사제의 글을 읽었다. ‘죽음의 순간에 곁을 지켜줄 단 한 사람만 있다면..’ 이라고 운을 뗀 글에서 최후의 순간, 홀로남겨지게 되는 지극히 인간적인 두려움을 느낄 수 있었다. 그 후 홀로 노후를 보내야하는 은퇴한 사제에 관한 취재를 시작하였다.
by
오혜진 에디터
201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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