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그대에게
어떻게 지내시나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그대에게 편지를 써보고자 합니다. 저는 예전부터 편지를 쓰는 것도 읽는 것도 좋아했습니다. 나의 마음을 정리해서 편지지에 빼곡히 채우고 나면, 경건한 마음으로 펜을 잡았던 손에서 비로소 긴장이 사르르 풀리고. 그 무게를 미처 가늠하진 못했던 마음이 홀가분해지더라고요. 어느 날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르
by
원정민 에디터
2024.08.25
리뷰
전시
[Review] 우리는 무엇을 놓치고 있나 - 리얼 뱅크시 [전시]
처음은 뱅크시가 왜 유명한 거지? 궁금했으나 끝에는 내가 무엇을 놓치고 있지?로 끝난 전시
아마 뱅크시라는 작가는 몰라도 뱅크시의 그림은 한 번쯤 보았으리라 생각한다. 예술에 문외한인 나조차도 뉴스에서 뱅크시의 작품을 여러 번 보았기 때문이다. 소란스러운 경매장에서 낙찰과 동시에 액자 속 그림이 갈리는 장면은 몇 년이 지나도 뇌리에 선명하게 남아 있다. 작가 스스로 그림을 파괴하다니. 대체 왜? 특이하니 예술가인 건가 싶었다. 최근 '리얼 뱅크
by
이도형 에디터
2024.07.22
리뷰
전시
[Review] 얼굴 없는 화가의 뼈 있는 메시지 - 리얼 뱅크시 REAL BANKSY
<리얼 뱅크시> 전시를 보고
뱅크시는 예술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도 한 번쯤은 들어보았을 이름이다. 그는 누구나 알고 있지만 그 누구도 알지 못하는 예술가이다. 그의 정체에 대한 추측은 난무하지만, 어느 것도 확실치는 않다. 분명한 것은 그가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뿐이다. 뱅크시는 스스로를 예술 테러리스트라고 칭한다. 그는 1990년 후반 미술계에 나타나 세계 곳곳의 도시에 작업하며
by
최아연 에디터
2024.07.21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오피니언] 다시 시작합니다. 나는 두 얼굴의 남자입니다. [드라마]
동조자(2024, 박찬욱, 페르난도 메이렐레스, 마크 먼든)
다시 시작합니다. 나는 두 얼굴의 남자입니다. 박찬욱 감독의 신작으로 알려진 동조자가 쿠팡플레이에 전편 공개되었다. 스파이범죄시리즈물인 리틀드러머걸뿐만 아니라 그의 영화 다수를 좋아하기에 이번에도 그의 작품을 즐겁게 감상했다. 동조자(2024, 박찬욱, 페르난도 메이렐레스, 마크먼든)는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1-3편은 박찬욱, 4편은 페르난도 메이렐레스
by
강혜경 에디터
2024.06.08
리뷰
도서
[Review] 새로이 호명하는 슬픔의 300가지 얼굴들 - 슬픔에 이름 붙이기
방치된 감정들을 정의하는 신조어 사전, "슬픔에 이름 붙이기"
표현의 관건은 어휘다. 우리는 항상 전하려는 바의 원형을 완벽히는 표상할 수 없더라도, 근접한 수준까지는 닮아 있는 단어를 찾아내려 애쓴다. 언어의 형태로 감정을 표현한다는 것은 안개처럼 모호한 마음의 한 조각을 끄집어내 얼굴을 만들어 주는 중대한 임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전의 장수는 분명하게 정해져 있다. 그중 한 단어로 명료하게 설명할 수 없는 감
by
유수현 에디터
2024.06.05
리뷰
공연
[Review] 밝은 얼굴로 웃으면서 공연장을 나왔다 - 코리안 트럼펫터 앙상블
완벽하지 않은 것들이 주는 특유의 느슨한 즐거움이 있다
아-재밌었다. 밝은 얼굴로 웃으면서 공연장을 나왔다. 이동하기 전 흡연장에 잠시 서서 나누었던 해맑은 대화들을 기억한다. 이건 어땠고 저건 어땠고, 그러나 귀결되는 결론- 햐 재밌었다. 확실한 것은 1부가 끝난 후 가진 인터미션 때와 공연을 완전히 나오는 발걸음이 아주 달랐다는 것이다. 사실 이 공연은 완성도가 아주 뛰어난 공연은 아니었던 듯하다. 그간 문
by
김인규 에디터
2024.05.20
사람
ART in Story
[그림책 키워드 인터뷰] 이제야 마주 볼 수 있는 그리움 ‘바다의 얼굴들’ - 김목요 작가
의지하던 누군가를 잃고 작은 바람에도 휘청이는 연약한 상태에서도 계속 살아가는 것, 뒤늦은 작별인사를 건네기로 하는 것에도 용기가 필요했을 거에요.
작가가 자신의 그림책에 어울리는 키워드를 선정하고, 해당 키워드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인터뷰입니다. #상실 #바다 #용기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주로 연필을 사용해 그림을 그리는 김목요입니다. 최근 출간된 ‘바다의 얼굴들’을 쓰고 그렸어요. 연필로 그린 그림들이 정말 아름다워요. 그림 재료로 연필을 주로 사용하게 된 특별한 이유가
by
이영 에디터
2024.05.0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지도제작자는 언제나 지도 밖을 향한다 [영화]
<지도제작자의 영화>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2023) / <얼굴들> (이강현, 2017)
<신세기 에반게리온> (안노 히데아키, 1995)<20세기 사람들> (아우구스트 잔더, 1910년대 ~ 1950년대 중반)<죽은 아이를 그리는 노래> (구스타프 말러, 1904)<지리학자> (얀 베르메르, 1669) 공통점이랄 게 없어 보이는 애니메이션, 사진 프로젝트, 가곡, 회화. 모두 한 사람을 돌이켜 톺아보는 자리에 들려 나온 작품들이다. 영화계
by
이명화 에디터
2024.03.25
작품기고
The Artist
[까막별] 바보 상자
이곳은 얼굴 없는 거울
[illust by EUNU] 그 속의 넌 가득 채워져 있지만 너는 다 지워지고 없어 그 속의 넌 너를 비추지만 정작 너는 보이지 않아 그 속의 넌 텅 비어있는 것 같애 텅 비어버린 것 같애
by
박가은 에디터
2024.03.0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사랑을 하는 사람의 얼굴은 참 아름다워요 [영화]
내가 널 사랑할 수 없는 10가지 이유, 사랑하는 자들의 이야기
어떤 작품을 감상할 때마다 꼭 마음에 와닿는 장면이 있다. 감정의 호수에 돌을 던지듯, 무언가 마음을 일렁이게 하는 장면은 그 울렁임을 기억해 삶의 중간에 문득문득 끄집어낸다. 그래서 다시 그 영화를 보게끔, 나를 스크린 앞으로 이끈다. 한 번 강렬한 인상을 받은 장면이 더 이상 새로움을 주진 않을 것이라는 의구심과는 달리, 참 신기하게도 나의 마음은 금
by
원정민 에디터
2023.12.15
리뷰
공연
[Review] 연노란빛 손수건 - O Band 음반발매 공연
산들바람에 땀을 식히는 듯이. 연노란빛 손수건에 얼굴을 부비는 듯이.
금요일은 애매하게 비가 내렸다. 다행히 빗길은 전부 피했지만, 이상 고온에 뒤섞여 후텁한 기운으로 온통 진득했다. 땀으로 진자리를 뒤적인 듯, 이미 젖은 옷 위로 마치 축축한 조끼를 덧입은 느낌, 양복 재킷은 손에 들기에도 매우 찝찝했다. 여러모로 피곤하군, 어제 막 영월에서 돌아왔고 이런 저런 일(지난 에세이 참고)을 겪었으며, 회사에서는 긴급한 일로
by
서상덕 에디터
2023.11.05
리뷰
공연
[Review] 멸종의 얼굴, 스고파라갈 [연극]
쉽지 않음을 알지만, 함께 살아가는 한세상이기에 더불어 살피며 살아가야 한다고 말한다.
Prologue. 보이는 것에만 집중하고 살기에도 숨가쁜 세상이다. 매일 수행해야 할 업무가 있고, 어떤 날에는 내키지 않아도 지켜야하는 인간 관계 탓에, 살기 위해 해야 하는 운동 탓에 나와 주변을 성찰’하는 시간은 부족해져만 간다. 너무 많은 생각은 이따금 해로울 수 있다는 것에 동감한다. 그러나 아무런 성찰 없이, 처음에는 선택했을지 모르나 이제는
by
차소연 에디터
2023.09.04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