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칼럼
[삐딱한 유희] 이것도 예술이라고? 1탄: 게임도 예술이 되는 세상, FPS 게임 "바이오쇼크 인피니트"
설마 게임을 들고 올 준 모르셨죠?
화질은 좀 좋지 않지만, 미디어아트의 예시. 2018년에 개최된 평창올림픽 홍보 전시에 전시된 차동훈 작가의 'Chorus'라는 작품. 1. 동시대 미술의 현장 1970년대 이후의 미술은 다원주의라는 모토와 함께 무엇이든 작품의 재료로 쓸 수 있을 것처럼 창작의 장을 어지럽혀 놓았다. 어찌 보면 이 칼럼의 근본적인 출발점, “이것도 예술이 될 수 있는가”
by
이소현 에디터
2019.12.1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크리스마스에는 역시 '캐롤'이지! [음악]
1970년대부터 현재까지, 시대를 강타한 캐롤 음악
크리스마스가 얼마 남지 않았다. 전통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리기 위한 기념일이었던 크리스마스는 이제 전 세계인이 즐기는 축제로서 우리의 삶에 자리잡게 되었다. 보통 크리스마스를 생각했을 때에 떠올릴 법한 것들은 여러 장식들을 달아 놓는 ‘크리스마스 트리’나 착한 아이들에게 몰래 선물을 가져다 준다는 ‘산타 클로스’일 것이다. 물론 ‘캐롤’ 역시
by
송도영 에디터
2019.12.14
오피니언
패션
[Opinion] 착한 옷의 전성시대 [패션]
패스트패션(Fast Fashion)에서 컨셔스패션(Conscious Fashion)으로
지난 12월 2일 마드리드에서 발제된 25번째 유엔기후총회인 COP25가 오늘 13일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COP25는 2021년부터 다가오는 ‘신기후체제’를 맞이하기 위한 마무리 단계이며, 신기후체제는 온실가스 감축 의무 주체를 선진국에서 전세계로 확대시키는 새로운 국면이다. 이제 환경과 관련된 이야기는 국가 단위에서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기업
by
박나현 에디터
2019.12.13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시대 비판적인 웹툰의 필요성 [문화 전반]
네이버 금요 웹툰 <화장 지워주는 남자>를 통한 웹툰의 비판적인 역할에 대해 고찰
<화장 지워주는 남자> 81화 1. 메이크업 웹툰이 아니라 이 웹툰은 평범한 대학생인 주인공 예슬이 메이크업 아티스트 천유성을 만나 ‘페이스 오프 신데렐라’라는 뷰티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나가게 되는 것으로 시작한다. 예슬은 화장을 전혀 할 줄 모르는 캐릭터이며 학과에서 완벽하기로 소문난 남자 선배 연승우를 좋아한다. 여기까지만 보면 예슬이 메이크업을 배워
by
안루비 에디터
2019.12.02
리뷰
공연
[Preview] 나에게 너무나도 막역한 100세 시대: 연극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연극]
연극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앉은 자리에서 100년의 시간을 뛰어 넘는 세계일주를 연극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 - 한국일보 - (책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이) 베스트셀러이지만, 책을 읽다 덮은 기억이 있는 사람들에게 - 아이즈 - 나에게 너무나도 막역한 100세 시대 10년의 시간도 곱씹어보기 힘든 나에게 세상은 평균나이 100세시대니 뭐니 하면서 한 개 직업 가지고
by
박나현 에디터
2019.11.2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벌레 생산과 제거의 시대 [문화 전반]
카프카의 소설 <변신>과 오수연의 <벌레>를 통해 인간과 우리 사회에 질문을 던져보았습니다.
벌레의 탄생 인간이 벌레를 보았을 때의 반응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죽이거나, 잡아서 다른 곳으로 치우거나, 그것이 없는 다른 공간으로 피한다. 이 세 가지를 행하는 인간의 심리는 제각기 다르지만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 바로 벌레와 공존할 수 없다는 것이다. 언제부터 벌레 제거의 역사가 시작되었는지 정확히 모르지만 분명한 것은 ‘왜 벌레를 죽이는가’에
by
안루비 에디터
2019.11.25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지금은 할머니 전성시대! [사람]
지금은 할머니 전성시대! 최근 유튜브를 장악하고 있는 두 멋쟁이 할머니 유튜버, 박막례 할머니와 밀라논나를 소개합니다! 그녀들의 도전 앞에서 나이는 단지 숫자에 불과할 뿐, 그녀들은 끊임없는 도전을 한다.
"할머니가 유튜브를 한다고?" 말도 안 될 것 같은 일들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다. 지금 유튜브는 할머니 전성시대. 유튜버 박막례 할머니와 밀라논나. 그녀들을 소개합니다. 1. 'Korea Grandma' 박막례 할머니 안녕 편들아~ 유튜버 박막례 할머니가 부르는 구독자들의 애칭이다. 단지 이 세글자로 우리는 서로의 편이 된다. 처음에는 치매로 고생하는 언
by
정윤경 에디터
2019.11.23
리뷰
공연
[Review] 김광석의 노래로 담아낸 우리 시대의 초상화 - 바람이 불어오는 곳
내 맘 속에 빛나는 별 하나, 그대의 슬픈 마음을 환히 비춰주는 사람, 당신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엄마 아빠가 생각나는 곡 ‘바람이 불어오는 곳’, 그리고 김광석 가수의 곡들을 모티브로 만든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오랜만에 부모님을 모시고 대학로에 나섰다. 토요일 저녁즈음이 되어서 그런지 골목마다 사람들이 넘쳐났고, 부모님이 환하게 웃으시며 옛날에 데이트할 때가 생각이 난다고 하시는 모습을 보고 잘 왔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오늘의 공연장
by
황혜림 에디터
2019.11.18
리뷰
도서
[Review] 인간, 사고 한 번 크게 치다 - 톰 필립스 "인간의 흑역사"
시대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인간의 흑역사
살다 보면 누구나 '흑역사'라고 할만한 것이 생긴다. 문득 떠오르는 내 흑역사는 말 그대로 자다가도 이불을 차고 싶을 정도이다. 이미 벌어진 일, 없던 것으로 할 수 없기에 다음번에는 또 그런 일이 생기지 않기를 바라며 여차저차 살아가지만 흑역사는 매번 낯부끄러움의 정도를 갱신하며 차곡차곡 쌓여간다. 일말의 위안이라면 이런 흑역사는 나만 갖고 있는 것이
by
홍진주 에디터
2019.11.1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즐비한 복고풍, 창작의 대장정 속 휴식 [문화 전반]
옛날 예능, 옛날 드라마가 우리에게 돌아온다.
요즘 방송이나 유튜브를 보다 보면 과거에 방영했던 프로그램이 다시 내보내지는 경우를 심심치 않게 발견할 수 있다. 유튜브에서는 공중파에서 운영하는 공식 채널에서 <무한도전>, <1박2일>과 같이 이전에 굉장한 인기를 끌었던 예능이 다시 업로드 되는 것을 볼 수 있고, TV에서는 <허준>이라거나 <야인시대>와 같이 과거 많은 사람들의 안방을 책임졌던 굵직한
by
박소영 에디터
2019.11.01
리뷰
PRESS
[PRESS] 위기의 시대, 의미있는 본질로의 회귀 - "동정에 대하여"
왜 인간은 고통받는 타자의 얼굴에서 슬픔을 느끼는가? 이 슬픔을 상실할 때, 인류는 어떤 비극을 맞이하는가?
막스 셀러는 20세기 초반에 가치지각능력을 망각하게 만드는 자본주의 사회를 비판했다. 여기서 가치지각이란 인간에게 이미 내재되어 있는 가치질서를 자각하고 지키려는 능력이다. 그는 칸트가 제시한 절대적 도덕법칙을 개별적 준칙들을 어떤 절대적인 토대가 필요하다는 것을 전제한다는 점에서 도덕적 형식주의 경향이 있다고 비판하였다. 셀러가 봤을 때 형식주의 윤
by
손진주 에디터
2019.09.3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똑같이 생겼는데 전혀 다른 뜻이라고? [시각예술]
겉모습만으로는 의미를 파악할 수 없는 미술들
이제는 예술작품의 외양만으로 의미를 파악할 수 없다 표절 여부의 기준은 분야마다 다르고 장르마다 다르기 마련이다. 그리고 시각예술 영역에서 그 기준으로 외양의 유사성을 따지는 건 당연하게 느껴진다. 말 그대로 '시각'예술이니까 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각기 다른 작가에 의해 그려진 두 작품의 양식이나 주제가 겹치면 둘 중 한 명이 상대방을 따라했다고
by
유수현 에디터
2019.09.27
First
Prev
66
67
68
69
7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