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켜켜이 쌓인 시간이 전하는 에너지 - ‘맘마미아!’ 최태이 배우
"날마다 조금씩 성장하고 있다는 게 느껴져요."
운과 타이밍만으로는 부족하다. 오랜 시간 두루두루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은 작품이어야만 스테디셀러로 불릴 자격을 얻는다. 그런 의미에서 2004년 한국 초연 이후 공연 횟수가 1,791회, 관객 수는 200만 명에 이르는 <맘마미아!>는 누구나 인정할 만한 뮤지컬계의 스테디셀러이다. 그동안 수많은 사람에게 소중한 추억이 되어준 이 작품이 코로나19 이후 3
by
김소원 에디터
2023.02.2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삶의 수많은 갈림길 속 두고 온 모든 ‘나’에게 [영화]
다음 갈림길에서는 조금 더 '다정한' 선택을 할 수 있기를
삶의 모든 순간은 선택의 연속이다. 하루의 기분을 결정하는 일상의 아주 작은 선택에서부터, 인생 전체의 방향을 결정하는 큰 결심까지. 우리는 매번 선택을 통해 우리 앞의 ‘지금’을 만들어 간다. 더 나은 ‘지금’을 위해 혹은 그나마의 ‘지금’을 지키기 위해 우리는 늘 나름의 최선을 선택하지만, 매번 후회 없는 선택을 하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심지어 어떤
by
김효중 에디터
2023.02.2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무너진 무성영화, 바빌론(Babylon) [영화]
영화 <바빌론>은 이처럼 화려하고 찬란했던 할리우드 무성영화가 몰락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필자는 볼 영화를 선택할 때, 제목이 선택에 큰 역할을 한다. 영화 제목은 영화의 내용, 주제, 목적 등을 함축적으로 나타내기 때문에, 관객들의 영화 선택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한다. 따라서 제목 선정은 영화 제작에 있어 중요한 요소로 볼 수 있다. 이번에 소개할 <바빌론>을 관람하고자 한 이유도 바로 제목 때문이다. 하지만, 이 영화는 역사 속 바빌론
by
양창민 에디터
2023.02.19
오피니언
도서/문학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 사랑의 기승전결
사랑은 무엇일까? 이 물음에 한마디로 정답을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생각해 보면 나조차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사랑에 대한 관념이 시시때때로 달라졌던 것 같다. 10대 때는 사랑을 로맨스라고 생각했고, 20대 때는 쟁취라고 생각했고, 드라마와 부모님을 보면서 희생과 헌신이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30대인 지금의 나는 '사
by
남이정 에디터
2023.02.19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때론 너무 필요해 약간의 똘끼 [공연]
11월의 마지막 날, 제법 쌀쌀해진 바람을 뒤로 하고 따뜻한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뮤지컬 <마틸다>를 관람하게 되었다. 뮤지컬 <마틸다>는 <찰리와 초콜릿 공장>을 쓴 영국의 아동문학가 로알드 달의 원작 소설을 영국의 명문 극단 로열 셰익스피어 컴퍼니(RSC)가 뮤지컬 <레미제라블> 이후 25년 만에 7년간의 제작 과정을 거쳐 2011년 뮤지컬로 탄생시킨
by
윤지수 에디터
2023.02.19
작품기고
The Artist
우리는 어린 시절을 너무 빨리 잊어버려요.
벼랑 위의 포뇨 영화 스틸컷 참고 칙칙해지지 마. 무슨 일이 생겨도. (안은영, 보건교사 안은영)
by
곽소현 에디터
2023.02.19
오피니언
만화
[오피니언] 너의 지금에 ‘가비지 타임’은 없다 [만화]
2사장 작가의 네이버 일요웹툰 <가비지타임>이 우리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무엇일지 읽고 감상한 글
나름 인문계 고등학교임에도 대학 입시 성적이 변변찮았던 모교의 자랑 중 하나는 운동부(종목은 정확히 밝히지 않겠다)였다. 스포츠, 더군다나 입시 스포츠에는 관심도 흥미도 없었지만 늘 걸려있는 플래카드로 그들이 전국체전 1, 2위를 밥 먹듯 가져오는 자랑거리라는 건 알 수 있었다. 졸업쯤에는 운동부 전용 체육관용 예산을 탔다며 뚝딱뚝딱 공사를 시작하더니 졸
by
박주은 에디터
2023.02.19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어느 날, 세상이 무너졌다. - 프로젝트 좀보이드 [게임]
이것은 당신의 삶에 관한 이야기이다.
눈을 떴다. 낯선 공간이다. 추위 때문인지 온몸이 떨렸다. 여긴 어디고, 나는 왜 여기 있는 거지? 바깥에는 어둠이 내려앉아 있었다. 적막하다. 주변에 뭐라도 있을까 싶어 창문에 가까이 다가갔다. 텅 하는 소리와 함께 무언가 창문으로 날아들었다. 창백한 손 두 개. 그것들은 일정한 간격으로 세차게 창을 두드렸다. 이윽고 창이 깨지자 고깃덩어리 두 개가 안
by
이중민 에디터
2023.02.15
리뷰
영화
[Review] 예정된 이별, 확실한 사랑의 이야기 - 영화 '안녕, 소중한 사람'
너와 내가 선택하는, 사랑과 헤어짐의 이야기
"나중에 내가 삶의 마지막을 어디서 바라볼지 궁금해졌어" 엔딩 크레딧이 올라오며 귓속말로 속삭였다. 이 작품을 통해 삶과 죽음, 그리고 이별에 대해 완전히 새로운 관점을 갖게 되었기 때문이다. 정말로 궁금해졌다. 훗날 엘렌처럼 생의 마지막 순간에 다다르는 과정을 직접 선택할 수 있을까.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이별의 방식까지도 정할 수 있을까. 사랑과 헤어짐
by
신지예 에디터
2023.02.03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동화를 쓰게 된 친구에게
보고 싶은 내 친구를 응원한다, 정말로.
영화 <써니>에서는 주인공 '나미'와 그녀의 고등학교 친구들 무리가 나온다. 갈등도 있지만 행복한 추억으로 가득한 친구들은 나미가 나이가 들어서 오랜만에 만나도 반갑기만 하다. 그렇게 좋은 추억을 가지고 있는, 그리고 추억을 만들어 가는 친구들이 있다는 건 큰 축복이자 행복일 것이다. 나에게도 '써니'가 있다. 영화의 내용과 정말 비슷하게도, 우리도 7명
by
윤지원 에디터
2023.01.19
오피니언
만화
[Opinion] 함께 달에 가자 [만화]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 인간성의 가장자리에서 묻는 특별함의 근원
* 본 오피니언은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스포일러를 다량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이버펑크의 미래는 도래할 것인가 책이나 영화에서 그리는 미래의 모습은 흥미롭다. 사이버펑크 콘텐츠의 시초격인 영화 <블레이드 러너>는 2019년의 LA를 배경으로 삼는다. 영화에서는 하늘을 나는 자동차나 인조인간 레플리칸트와 같은 기계 문명이 미래를 점령하리라 예측하였다.
by
김채영 에디터
2023.01.16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너는 나를 무엇이라고 하느냐? [문화 전반]
언어를 잊고 세계를 보는 것
언어를 잊고 세계를 보는 것 이 글들을 몇백개 쓰고 읽는 것보다 산책을 하며 하루카 나카무라의 음악을 듣는게 훨씬 더 효과적일 터이지만. 마르틴 부버에 따르면 우리는 '나'와 '너'로서 혹은 '나'와 '그것'으로서 관계한다. 모든것은 나에게 '너'로서 현존할수도 '그것'으로 현존할수도 있다. 하지만 영영 '너'를 '너'로 대할수는 없는 것이 인간의 굴레.
by
남영신 에디터
2023.01.15
First
Prev
66
67
68
69
7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