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작가가 되었다.
내 이름으로 된 책이 나왔다.
작가가 되었다. 내 이름으로 된 책이 나왔다. POD사이트를 이용해 독립출판을 했다. 사실 작가라기엔 부끄럽지만 내 이름으로 된, ISBN이 등록되어 있고 책이 유통되고 있으니 아마추어 작가라고 조심스럽게 칭해본다. 원고를 최종 검수하고 인쇄를 누르기 직전까지도 만족스럽게 버튼을 눌렀지만 막상 실물로 책이 나오고 주변 지인들에게 책을 돌리고 나니 매우 민
by
김상현 에디터
2021.03.04
리뷰
PRESS
[PRESS] 작가의 마감 - 마감의 작가
나만 그런 게 아니구나.
저는 작가입니다. 저는 그냥 글 쓰는 사람입니다. 결국 같은 말임에도 두 문장이 전달하는 의미는 꽤 다르다. 그런 연유로 나는 자신을 작가 대신 글을 쓰는 사람이라 부른다. 아직은 그런 거창스러운 말을 붙일 정도의 위치에 있지 않다 느껴서다. 괜히 겉멋만 들어 허세를 부리는 사람처럼 보이기 싫은 탓도 있다. 그렇다 해서 작가라는 호칭을 쓰는 사람들을 매도
by
김상준 에디터
2021.03.03
칼럼/에세이
에세이
[Mode_Kunst] 진실한 전달자, 낸 골딘
사진 작가 낸 골딘은 언제나 진실하게 자신의 주변을 담았다. 그 사진에서 보이는 것은 그녀의 삶이자 동시에 나의 삶이기도 하다.
'Kunst'는 ‘예술’을 뜻하는 독일어 단어로, Mode_Kunst는 자칫 딱딱해질 수 있는 예술 이야기를 부드럽게 풀어낸 에세이 시리즈입니다. 조용히 예술 모드를 켜고 싶을 때, 찾아와 읽어주세요. Nan Goldin, 1953~ 낸 골딘은 성과 에로티시즘, 그리고 그 관계성들에 대한 숨김없는 탐구를 통해 사회적 터부를 부순 사진작가다. 사진의 전통적
by
송민형 에디터
2021.03.0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매력적인 여성들의 서사를 담은 백수린의 글 PART 2 [문학]
문학을 읽는 일은 곧 연대의 가치를 실현하는 일
*이 글은온기를 가진 사람과 마음을 담은 글 백수린의 글 PART 1과 이어집니다. 지난 글에서는 백수린의 몇 작품을 통해 작가가 관계를 바라보는 첨예하고 따뜻한 시선에 대해 이야기했다면, 이 글에서는 백수린의 작품에서 도드라지는 여성 인물들의 개성과 그들의 관계에 주목하여 백수린 문학 속 인물들에 관해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엄마와 딸의 관계는 생각보다
by
전지영 에디터
2021.03.02
작품기고
The Artist
[나른한 동거] 기분이 안 좋을 땐
내가 기분이 안 좋을 땐 K가 보살펴줍니다.
COPYRIGHTⓒ 2021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내가 기분이 안 좋을 땐 K가 보살펴줍니다. 물론 K가 기분이 안 좋을 땐 내가 보살펴줘요.
by
장의신 에디터
2021.03.0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광주가 사랑하는 사람, 이강하 [미술]
민주, 인권, 평화를 예술로 외친 이강하 작가의 작품들
‘무등산의 화가’로 불리는 한 작가가 있다. 바로 故이강하 작가이다. 그는 한평생 무등산을 품은 광주에서 그의 예술 세계를 올곧게 펼쳐나갔다. 최근 광주 양림동에는 이강하 작가를 기억하기 위한 미술관이 생겨났고, 많은 시민들이 다시금 작가를 찾으며 그의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그의 그림을 보고 있으면 광주의 오월, 평화, 그리고 남도에 대한
by
고지희 에디터
2021.02.28
작품기고
The Artist
[나른한 동거] 내가 나일 수 있게
내가 나일 수 있게 해주어 고마운 너에게
COPYRIGHTⓒ 2021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이상한 말처럼 보일지 모른다. 나는 언제나 나인데 나일 수 있게 해주어 고맙다니. 사실 나는 내가 되어 본 적이 거의 없다. 내 존재가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진 경험이 적다는 말이다. 나를 이루는 여러가지 조각들이 있을 것이고, 그것들은 여러 만남 속에 불규칙적으로
by
장의신 에디터
2021.02.2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온기를 가진 사람과 마음을 담은 백수린의 글 PART 1 [문학]
세상을 따뜻하게 보기 위하여, 백수린의 문학 읽기
* 단편은 「」, 소설집 혹은 장편소설은 『』로 표기 매년 스스로 소설만 편독하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하지만 잘 되지 않는다. 왜 다른 분야의 책들은 손이 잘 가지 않는지에 대해 나 자신에게 묻지 않을 수 없는데, 백수린 작가님(이하 백수린)의 에세이를 빌려 그 답을 말하고 싶다. 에세이뿐만 아니다. 백수린의 글을 읽다보면 왜 누군가는 소설을 쓰고, 누군가는
by
전지영 에디터
2021.02.21
오피니언
미술/전시
'회화의 영역'이란 작가의 기획
나는 전시 관람하는 것을 즐긴다. 부전공이 미대여서 영감을 얻기 위한 목적도 있겠지만, 작품을 감상하는 것만큼이나 전시 팜플렛을 읽는 것이 즐겁기 때문이다. 전시 팜플렛에는 전시를 기획한 의도, 작가의 프로필, 미술 전문가의 비평문 등이 담겨있다. 여기서 내가 가장 주의 깊게 읽는 부분은 전시를 왜 기획했는가이다. 개인전 같은 경우 큐레이터의 기획보단 단
by
김현태 에디터
2021.02.21
오피니언
미술/전시
예술가의 침대
펠릭스 곤잘레스-토레스의 <무제>, 그는 왜 침대 사진을 광고판에 걸었을까.
Felix Gonzalez-Torres, "Untitled", 1991, Billboard © The Felix Gonzalez-Torres Foundation 여기 침대 사진이 있다. 누군가가 막 자다가 깨어난 듯 베개는 움푹 파였고 이불은 정돈되지 않았다. 누가 이 사진을 뉴욕 옥외광고판에 걸었을까? 펠릭스 곤잘레스-토레스 Félix Gonzàlez-
by
남다예 에디터
2021.02.2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죽음과 삶 그 경계선 사이에서 [도서]
죽음과 삶의 기로에 선 순간, 우리들의 선택
나에게 있어 책을 고르는 기준은 매우 관대하다. 이전에 재밌게 읽었던 작가의 책, 표지가 예쁜 책, 유명하지만 아직 읽어보지 못한 책, 또는 누군가가 추천하는 책. 정말이지 책을 고름에 있어서는 크게 편식한 적이 없었다. 이 책도 마찬가지이다. 익명의 누군가가 추천해준 책을 우연한 기회로 읽었을 뿐이다. 그리고 그 우연이 내가 죽음에 대해 고찰해 볼 자리
by
지은정 에디터
2021.02.19
작품기고
The Artist
[나른한 동거] 나의 사랑하는 작은 세계
소소하고 소중한 저희의 동거기록을 가벼운 마음으로 보아주세요.
COPYRIGHTⓒ 2021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안녕하세요 나른 작가입니다 :) 그간 일러스트 에세이 <몸의 언어>를 출간하고서 개인 SNS에서 애인 'K'와 반려묘 '순이'와의 동거를 일상툰으로 연재하고 있었어요. 아트인사이트에서도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연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소소하고 소중한 저희
by
장의신 에디터
2021.02.15
First
Prev
66
67
68
69
7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