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리뷰]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은 - 맆소녀 [연극]
'생존'과 '연대', 연극 <맆소녀>(The Silent One)
2024년 동아연극상 신인연출상 수상자 본주가 연출한 연극 <맆소녀(The Silent One)>가 2025년 9월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에서 극단 생존자프로젝트의 대표 레퍼토리 공연으로 재연됐다. 극단 생존자프로젝트는 지난 수년간 위계폭력, 젠더폭력, 가정폭력 등 몸에 새겨진 폭력의 계보를 연극의 방법으로 탐색해 왔다. 이번 연극 <맆소녀>는 그 연장선에
by
진세민 에디터
2025.09.22
리뷰
도서
[Review] 미술관에 이방인이 있다 - 미술관에 스파이가 있다 [도서]
미술관에 이방인이 있다. 그러나 더는 두렵지 않다.
미술관에서 어딘지 이방인이 된 듯한 경험을 한 적이 있는가? 남들은 아름답다고 예찬하고, 풍부하게 무언가를 감각하고 있는 것 같은 그 공간에 동화되지 않는 경험을 한 적이 있는가?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미술관에서 대체 무엇을 보고 느껴야 하는지 어리벙벙한 상태로 나올 때가 많다. 걸려 있는 그림들은 난해했고, 적혀 있는 더 난해했으며, 작가 설명엔 화려
by
양예지 에디터
2025.09.21
리뷰
공연
[Review] 30년 역사 롤링홀이 만들어낸, 한국 인디의 빛나는 순간 - 2025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공연]
시대를 아우르는 한국 인디 밴드들, 변함없는 ‘청춘’을 노래하다
무더웠던 여름이 서서히 자취를 감추기 시작한 9월,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는 강렬한 록 사운드와 함께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로 후끈 달아올랐다. 지난 9월 13일과 14일, 양일간 진행된 ‘2025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은 홍대 인디 음악의 성지인 롤링홀 개관 30주년을 기념해 개최된 페스티벌이다. 공연의 마지막 날인 14일에는 체리필터, 크라잉넛과
by
서예진 에디터
2025.09.21
리뷰
도서
[Review] 외로움이라는 재난 - 도서, 외로움의 함정
오늘날의 외로움은 단순한 개인의 문제로 보기가 어렵다. 이건 구조의 문제다.
지금은 아니긴 하지만, 나는 원래 비혼주의자였다. 이 생각을 바꾼 데에는 군대에서의 경험이 주효했다. 나는 의무소방원이었다. 2023년 이후로 없어져서 생소한 사람들이 많겠지만 쉽게 말해 의경 같은 거다. 다만 소방서에서 먹고 잘뿐이었다. 당시 나는 주로 구급차를 탔다. 덕분에 현장에 나갈 기회가 많았는데 만난 환자들의 대부분은 홀로 사는 노인 분들, 혹
by
이중민 에디터
2025.09.21
리뷰
도서
[Review] 미지의 예술 세계로 잠입한 스파이의 보고서 - 미술관에 스파이가 있다 [도서]
'현대미술'이라는 난해한 세계에 직접 잠입한 저널리스트의 유쾌하고 치열한 현장 보고서
현대미술. 그 이름만으로 낯선 감각이 엄습한다. 사회적으로 아름답다 부르던 것은 진작에 무너지고, 작가의 의도조차 명확히 알 수 없는 추상적 형상들이 캔버스 위를 유영하는 세계. 보통 사람들은 이런 현대미술을 두고 ‘난해하다’, ‘이해할 수 없다’는 평을 내리지만, 이는 결국 ‘모르겠다, 알 수 없다’는 솔직한 고백과 다름 없을 것다. 그러나 나는 현대미
by
최선 에디터
2025.09.21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낭만적인 개소리
'노동과 개인'의 역할과 존엄에 대한 연극적 탐구
낭만적인 개소리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5.09.21
리뷰
도서
[Review] 조금 더 나를 소중히 여기기를 - 도서 '외로움의 함정'
외롭지 않게 세상이 좀 더 좋아졌으면
나는 외로운 것을 싫어하면서, 외로운 것을 자처하는 사람이다. 뜬금없이 이게 무슨 말 같지도 않은 소리냐고 생각할 것이다. SNS을 통해 많은 사람들과 교류하면서 재미있게 놀러다니는 사람들을 보면 큰 부러움을 느낀다. 나도 저렇게 많은 사람을 사귀고 싶은 마음이 있다. 하지만 막상 나가는 것은 싫고 두렵다. 가서 할 말이 없을 것 같다. 사람들 속에 자연
by
배지은 에디터
2025.09.20
리뷰
공연
[Review] 전통과 현대의 경계를 넘어 - 서울세계무용축제
서울세계무용축제의 28번째 여정, 무용이 열어가는 새로운 가능성
서울세계무용축제(SIDance, 시댄스)는 유네스코 국제무용협회 주최로 지난 27년간 세계 각국의 무용단과 예술가를 국내에 소개하는 동시에, 한국 무용가들을 해외 무대에 알리는 교두보 역할을 해왔다. 올해로 28회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워크숍과 예술가와의 대화 같은 부대행사를 통해 무용 전공자는 물론 일반 시민들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다. 올
by
이하영 에디터
2025.09.20
리뷰
공연
[리뷰] 공공성이 예술성을 만날 때, 연극 '퉁소소리'와 국공립 극단의 가능성
이 리뷰는 안쪽으로는 ‘비워냄’과 ‘채워냄’이 교차하는 연출 설계, 즉 무대를 덜어 관객의 상상력을 전면에 세우고(비워냄), 그 빈자리를 코러스와 앙상블로 다시 채워 장면의 압력을 만드는 과정(채워냄)을 추적한다. 바깥으로는 장기 리허설과 집단 출연, 형식 실험을 지탱한 공공 지원과 국공립 극단의 책무라는 제도적 조건을 함께 비춘다. ‘퉁소소리’의 힘은 장면 속 미학과 장면 밖 구조가 맞물릴 때 비로소 성립하기 때문이다. 이 글은 그 결합의 방식을 장면과 제도의 언어로 동시에 기록해 본다.
어둠이 가라앉은 무대에 첫 숨처럼 얇은 음이 길을 낸다. ‘퉁소소리’는 조선 중기의 고전 ‘최척전’을 오늘의 감각으로 불러오되, 주인공의 이름이 아닌 ‘소리’를 제목에 올려 개별 영웅담이 아니라 시대를 가로지르는 정동과 울림에 응답하겠다고 선언한다. 전란과 이별, 재회의 서사는 특정 시기의 비극을 재현하는 데 머물지 않고, 분쟁과 난민, 가족 해체 같은
by
신동하 에디터
2025.09.20
리뷰
공연
[리뷰] 노래가 불러낸 기억들 -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공연]
2025년 9월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은 롤링홀 30주년을 기념해 다섯 개 무대에서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이어지며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사실 나는 페스티벌을 자주 다니는 편이 아니다. 밴드 음악에 익숙하지도 않고 하루 종일 무대를 오가며 즐길 만큼 체력이 강한 편도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늘 멀리서만 바라보는 세계였고 사람들의 열광적인 환호와 떼창은 나와는 조금 거리가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번 무대에 서서 음악을 들으며 이전과는 다른 방식으로 스스로를 마주하게 되었다. 2025년
by
김서영 에디터
2025.09.2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사랑이라고 믿었던 것에서 벗어나기 [도서/문학]
다양성을 명명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서
너는 루카고 나는 딸기라고 명명하며 시작하고 끝나는 「루카」는 읽는 내내 질문을 던진다. 목사인 아버지가 다시 아들을 만날 수 있을까, 라는 물음과 믿음을 가지고 사는 삶이 어떤지, 가고 싶지 않은 곳에 가본 적이 없는지, 더 나아가 죽어버린 것이 다시 살아날 수 있을지를 말이다. 질문은 끝내 갈고리가 되어 우리를 세상이라는 수면 위로 끌어 올린다. 다름
by
최은파 에디터
2025.09.19
리뷰
도서
[Review] 깊이 알수록 샘솟는 애정의 힘 – 미술관에 스파이가 있다 [도서]
현대 미술에 대한 고찰과 현실적인 시선
피아니스트 다닐 트리노토프의 ‘슈만 피아노 협주곡 3악장’ * 이 글은 도서 ‘미술관에 스파이가 있다’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싫어하는 사람을 줄일 수 있는 마법 같은 방법이 있다. 바로, 그 사람의 맥락을 알아가는 것이다. 누군가의 행동이 불편하게 다가와도, 그 행동의 배경과 이유를 이해하게 되면 많은 것이 달리 보인다. 더 깊은 생각의 흐름까
by
유희수 에디터
2025.09.17
First
Prev
66
67
68
69
7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