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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Opinion] 바야흐로, 밴드의 시대 [음악]
슬램존을 뜨겁게 달굴 밴드들을 기다리며
‘밴드 붐은 온다’, ‘락이 돈이 된다는 걸 보여주겠다’. 록 장르의 팬들이 농담 삼아 주고받던 말은 머지않아 실현이 될 예정이다. 수많은 밴드와 록 아티스트들이 장르 내 리스너들 사이에서 향유되는 것을 넘어 불특정 다수의 대중 사이에서 회자되는 지금, ‘밴드 붐’은 어쩌면 이미 왔는지도 모른다.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과 ‘부산 국제 록 페스티벌’
by
김그린 에디터
2026.01.3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붉은 판 속 푸른 주사위 [도서/문학]
강석봉, 카지노 베이비를 읽고
왜, 유연하게 이어지지 않는 조합이 있지 않은가. 예를 들면 노란색 체리, 분홍색 코끼리, 따뜻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같은 것들. 나에게 카지노 베이비는 그런 조합이었다. 말도 안 되는 조합이었고, 말이 안 되기에 흥미로웠다. 그렇다고 단순히 그런 이유로 책을 고른 것만은 아니었다. 어린 시절, 번쩍이는 전광판과 분수, 끝없이 이어지는 붉고 검은 바닥과 벽
by
길유빈 에디터
2026.01.3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굳은살이 생기지 않는 노력 [사람]
말랑말랑함의 미학
가야금을 배운다는 건 필연적으로 굳은살을 요구한다. 다른 현악기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물집이 터지고, 그 사이로 여린 살이 드러난다. 다시 아무는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손끝과 마디가 거칠어지고, 이윽고 볼록하게 굳어버린다. 섬세한 연주에서 적절히 필요한 감각만을 남기고는 현을 반복해서 퉁길 때 생기는 아린 고통은 무디게 흘려보내는 게 마음에 들었다. 밀물
by
이다혜 에디터
2026.01.3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이어폰의 볼륨을 높이고 눈을 감으면 그때가 생각나 [음악]
2016 trend playlist
최근 미국에서 SNS 플랫폼 틱톡을 중심으로 2016 trend가 유행 중이다. 올해 2026년을 맞이했는데 무려 10년 전이 유행을 선두하고 있다. 무슨 영향일까? 2016 trend COVID-19 팬데믹이나 전 세계적인 경제불황이 오기 전 지구의 모든 사람이 살아 숨 쉬던 시기를 2016년으로 기억하고, 그 시대의 문화 트렌드를 따라 하며 추억하는
by
최다정 에디터
2026.01.3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하지 않을 자유 [도서/문학]
여전히 누군가의 마음 속에 잔존하는 나의 바틀비
“아무것도 하지 않는 편이 낫겠습니다.” 끊임없이 울려대는 전화벨 소리, 저들끼리 악보를 그려내듯 휘몰아치는 타자기 소리, 천장까지 치솟아있는 문서들. 이 사이에서 바틀비는 허리를 치켜세운 채 가만히 앉아 있다. 그저 앉아 있을 뿐이다. 며칠 전부터 바틀비는 업무를 거부했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상사가 내린 지시에 ‘그렇게 하지 않는 편이 좋겠다’라고 말
by
임유진 에디터
2026.01.3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결코 시계초침은 될 수 없는 인간의 마음 - 나쓰메 소세키 '마음' [도서/문학]
우리는 살면서 얼마나 많은 의인 또는 악인이 될까.
“그럼에도 불구하고”라는 말을 좋아한다. ‘비록 사실은 그러하지만 그것과는 상관없이’라는 사전적 의미를 넘어서 이 표현에는 다음에 올 문장의 형량을 조금이나마 덜어주는 힘이 있다. 이 한마디를 덧붙이는 것만으로도 어떤 삶은 기꺼이 용인될 수 있을 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이기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럴 수밖에 없었기에’. 말이라
by
하상은 에디터
2026.01.30
오피니언
만화
[Opinion] 모방하며 비로소 무리의 일원이 된다 [만화]
먼작귀 모몽가의 재사회화를 응원하며
농담곰으로 유명한 일본의 ‘나가노’ 작가가 그린 만화 「먼작귀」에는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한다. 그중 ‘모몽가(하늘다람쥐)’는 독특한 설정을 지닌 존재다. 모몽가는 원래 ‘데카츠요(거미키메라)’였던 것으로 추측된다. 거대하고 강한 데다 무섭게 생긴 존재였지만, 어느 순간 먼작귀족의 몸을 갖게 된다. 반대로 원래 모몽가의 영혼은 데카츠요의 몸으로 이동해 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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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인 에디터
2026.01.3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모험의 끝에서 다시 시작된 이야기 [전시]
『장송의 프리렌』전시는 모험의 끝에서 시작된 이야기를 따라 걸으며 내가 이 작품을 좋아하게 된 이유를 다시금 깨닫게 만든 시간의 여행이었다.
내가 좋아하는 만화 장르는 주로 소년 만화 쪽이다. 이와 달리 잘 안 보는 장르가 있다면 모험 판타지 장르다. 용사가 마왕을 무찌르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 재밌고 흥미롭지만 이상하게 그 내용을 제대로 본 적은 없다. 그런 내가 재밌게 본 모험 판타지 애니메이션이 있는데 바로 『장송의 프리렌』이다. 그리고 얼마 전, AK PLAZA 홍대에서 진행 중인
by
임혜인 에디터
2026.01.30
오피니언
운동/건강
[Opinion] 겨울 헤이터의 겨울나기 [건강]
겨울 헤이터는 겨울에 기를 모은다
얼마 전 1월 20일은 일 년의 마지막 절기인 ‘대한’이었다. 이름값 제대로 하는 절기를 만난 탓에 전국 방방곡곡이 유례없는 큰 추위에 시달리는 중이다. 다음달 4일이 입춘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정말이지 살벌한 한파다. 부디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이 지금의 엄동설한을 무탈히 나셨으면 좋겠다. 추위에 약한 나는 이 계절을 스킵해도 좋을 만큼 겨울
by
한세희 에디터
2026.01.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두려움일까 사랑일까 - 틱, 틱…붐! [영화]
’꿈꾸는 나’의 모습이 벅찬 당신을 위한 현실적인 영화
2026년이 시작한 지 벌써 한 달이 지났다. 인생의 속도는 나이의 앞자리 숫자만큼 배속으로 빨라진다는 말이 있던데 서른 중반이 되니 그 말이 왜 이리 가슴에 와닿는지 모르겠다. 네이버 쇼핑에는 물건을 산 뒤 한 달 후에 다는 ‘한 달 리뷰’라는 게 있다. 진짜 상품을 사용해 본 사용자들의 리뷰를 통해 소비자의 구매욕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는 매력적인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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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 에디터
2026.01.3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네가 나의 찬란한 구원이 아닐지라도 [음악]
이하이의 <구원자>를 통해 또 구원이자 파괴라는 형태의 사랑을 배운다.
이하이의 〈구원자〉는 제목부터 모순을 품은 노래다. ‘구원자’는 보통 비참한 삶에 빠진 이를 건져 올리는 존재를 뜻하지만, 이 노래는 그 앞에 한 문장을 덧붙인다. “내 인생을 망칠 구원자”. 이 문장은 사랑이 가진 두 얼굴을 가장 정확하게 드러내는 말이다. 누군가를 통해 살아갈 이유를 얻는 동시에, 그로 인해 무너질 수도 있다는 예감. 이 노래는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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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가은 에디터
2026.01.3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뜨개질이 우리를 허용하는 방식 [문화 전반]
하나는 기어코 만들어내겠다는 오기이든, 이걸로 나를 표현해보고 싶다는 자신감이든, 나머지 시간을 알차게 보내고 싶다는 집념이든. 우리를 뜨개질에 돌입하게 만드는 마음은 그게 무엇이든 상관 없다.
무언가를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 바로 직접 만들기에 돌입할 수 있으면 어떨까. 밖은 춥고, 겨우 발 디딘 지하철엔 사람이 너무 많다. 머리 위를 오가는 대화는 시끄럽고, 생각이 많아지는 밤이면 어디 한 구석에 처박혀 나만 아는, 포근하지만 생산적인 활동을 하며 시간을 보내고만 싶다. 그런 현대인들을 위해 새로운, 아니 돌아온 트렌드가 있다.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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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승 에디터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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