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입술색 촌스러워요, 조심하세요!’ ‘겨드랑이 털 보여요, 조심하세요!' - 메이크업 투 웨이크업 2 [공연]
그들의 노력은 웃프다. 하이드 비하인드에 대한 공포감이 나날이 커지면서 길에서 마주친 두 주인공이 서로를 걱정해주기까지 한다. ‘입술색 촌스러워요, 조심하세요!’ ‘겨드랑이 털 보여요, 조심하세요!’ 미의 기준을 쫓아가지 못하는 것을 마치 연쇄살인마에 쫓기는 것처럼 생각한다. 서로 공포에 떨며 조언하는 말들은 우리에게 웃음을 준다. 배우들 대사에 그냥 웃기엔 뭔가 찝찝하다.
c황가림 하이드 비하인드 사건 발생! 도시에서 미의 기준을 따르지 않는 여성들이 소리 없이 실종된다. 도시의 여성들이 실종하는 사건이 증가한다. 그러나 사람이 사라졌다는 증언만 있고, 납치범의 실체가 없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 사건을 ‘하이드비하인드 사건’이라 명명한다. 밝혀진 사실은 단 하나. 아름다움에 관심이 없거나, 트렌드에 뒤쳐진 여성들이 실종되었다
by
장소현 에디터
2019.08.05
리뷰
공연
[REVIEW] 당신에게는 아름다움의 정의가 무엇입니까? - 연극 "메이크업 투 웨이크업 2"
당신은 생존할 수 있을 만큼 아름다운가?
연극의 시작은 스산했다. 조명이 모두 꺼진 채 한 여자가 멜로디를 흥얼거리는 사운드가 무대 안을 꽉 채웠다. ‘여고괴담’과 같은 공포영화에서 들릴 법한 사운드였다. ‘시작을 왜 이렇게 하는 거지?’라는 생각을 하고 있을 때 여자 주인공 두 명이 무대 앞으로 나왔다. 속옷 차림의 두 여자는 서로를 바라보다가 이내 옷을 마구잡이로 갈아입는다. 보통 여자 사람
by
정수진 에디터
2019.08.04
리뷰
공연
[Review] 일자 눈썹 트렌드 지났대요. 조심하세요. 연극 "메이크업 투 웨이크업 2"
블랙 코미디로 풀어내는 우리들의 모습
[Review] 일자 눈썹 트렌드 지났대요. 조심하세요. 메이크업 투 웨이크업 2 "여자가 된 것 같았어요." 공연 종료 후 무대 사진 NEW BEAUTY, NEW BALANCE, NEW BORN 가상의 도시, '하이드비하인드' 사건의 범인이 트렌드를 놓치고 꾸미지 못하는 여성들을 노린다는 도시괴담이 기정사실화된다. 가상의 도시라고 설정된 무대 위 공간에서
by
고혜원 에디터
2019.08.04
리뷰
공연
[Review] 미모는 나의 무기? - 메이크업 투 웨이크업2 [공연]
외모는 생존의 요소가 될 수 없다.
친구랑 공연 티켓 사진을 찍으면서 대화를 나눴다. "근데 표지 뒤에 있는 검은 건 뭘까?" 글쎄... 괴물 같이 생기긴 했는데. 무슨 의미가 숨겨져 있지 않을까? c 황가림 다소 어두웠던 극 분위기에 긴장감이 감돌았다. 중간중간 웃긴 포인트가 있었으나 쉽게 웃지 못했다. 피식하다가도 이런 농담들을 당연하고 익숙하게 여기는 나 자신이 안타까웠다. 스토리는
by
김다연 에디터
2019.08.04
리뷰
공연
[Review] 여러분, 뷰티는 자유입니다 - 메이크업 투 웨이크업2 [공연]
정말일까요?
며칠 전, 무더위를 피하러 백화점에 들어갔다. 선선한 에어컨을 즐기며 돌아다니다 보니 키즈 매장이 모여있는 곳에 다다랐다. 그런데, 귀여운 아기 옷들과 신발 사이로 위화감이 드는 곳이 하나 있었다. 키즈 뷰티 매장이었다. 그곳에선 6살쯤 되어 보이는 아이 2명이 분홍색 가운을 입고, 얼굴엔 마스크팩을 붙인 채, 네일을 받고 있었다. 흔히, 1층 성인 화장품
by
이영진 에디터
2019.08.03
리뷰
공연
[Review] 이 연극이 불편했다면, 다행입니다. - 메이크업 투 웨이크업 2 [연극]
연극 <메이크업 투 웨이크 업 2> 그 의도된 불편함에 대해
기괴했다. 시작부터 끝까지 기괴했고, 불편했다. 연극이 아닌, 행위예술을 보고 온 기분이었다. 음악, 연기, 무용까지 모든 게 하나가 되어 분위기를 형성했다. 스토리보다는 그 분위기에 압도되어 따라가기에 급급했다. 부조리에 맞서는 우리의 자세 ⓒ황가림 트랜드에 뒤처지는 여성들이 사라지는, ‘하이드비하인드’ 사건이 발생했다. 사람들은 트랜드를 따라가기 위해
by
최은희 에디터
2019.08.03
리뷰
공연
[Review] 벗어나, 자유롭게 춤을 춰 - 메이크업 투 웨이크업2 [공연]
그런데, 아름다움이 도대체 뭔데?
아름다움이 뭔데? 우리는 필연적으로 타인과 함께 살아간다. 공동체 속에 존재해야만 부여받은 생명을 영위하는 것이 인간이다. 우리가 가진 국가도, 제도도 개인이 아닌 타인과 함께 살아가기에 발생한 ‘형식’일뿐이다. 그렇다면 공동체 속의 한 사람을 정의해보자. 어떤 사람은 성격이 급하다, 리더십이 있다, 부유하다. 이와 같은 성질은 지구상에 딱 한 명의 사람
by
장경림 에디터
2019.08.02
리뷰
공연
[Review] 사람들은 너에게 관심없어, 정말? - 메이크업 투 웨이크업2 [공연]
내 삶의 가치를 위해 아름다움을 버리기로 했다
연극 <메이크업 투 웨이크업>은 크게 세 가지 부분으로 나뉜다. 외모로 평가받는 것에 대한 여성들의 두려움에서 시작해서, 극단적인 다이어트와 자기 관리, 그리고 마지막은 탈 코르셋으로 끝이 난다. 스포츠 브래지어와 레깅스 차림의 두 여성이 등장한다. 외출하기 직전에 끊임없이 옷을 갈아입으며 살이 조금이라도 튀어나왔는지 자기검열을 하는 모습을 보
by
박지수 에디터
2019.08.02
리뷰
공연
[Review] 틀에서 벗어나기 - 메이크업 투 웨이크업 2
꾸밈에서 자유롭길 바라며
처음부터 끝까지 진지한 마음으로 연극을 관람했다. 분명 웃으면서 바라볼 수 있는 장면들도 있었지만 나는 웃지 못했다. 이런 상황이 현실이라고 생각하니 씁쓸하고 마음이 안좋았다. 언제부터 여성들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미적 기준에 맞춰서 살아야 했을까? 과거의 나, 현재의 나, 미래의 나를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 연극을 본 다른 관람객들은 어떤 관점으로
by
김지연 에디터
2019.08.0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플레이리스트 들어보셨나요? [음악]
음악 산업에 플레이리스트라는 방법이 들어온 지 시간이 꽤 지났다. 현대의 음악을 추천받는 단위는 플레이리스트로 이루어진다. 즉, 큐레이션의 단위는 '죽기 전 꼭 들어야 할 명반 1000선'이 아닌 '오늘의 감정에 꼭 들어야 할 노래 10곡' 정도가 되었다. 스트리밍의 시대에서는 앨범의 힘은 점점 약화되고 플레이리스트는 더 강해졌다.
CREDIT: k4k7uz 새로운 음악을 듣는 일 리스너가 새로운 음악을 알게 되는 과정은 정말 중요하다. 리스너 입장에서는 아무리 좋아하는 음악이어도 계속 같은 음악을 들을 수 없어 새로운 음악을 알아야 하며, 음악가와 사업가로서도 새로운 노래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야 해서 중요하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음악 들려주는 일'이라는 말이 있다.
by
김용준 에디터
2019.07.29
리뷰
공연
[Review] 그래서, 당신은 진정 자유로운가? - 메이크업 투 웨이크업 2
결국, 아름다움은 사람을 자유롭게 하지 않았다.
두 여자가 단출한 차림으로 등장한다. 그 후 동그란 빛에 갇혀 조금의 용기도 내지 못한다. 그렇게 가만히, 가만히 나아가지 않았다. 연극 <메이크업 투 웨이크업 2>는 사회에 만연한 한 부분을 아주 노골적이지만 유쾌하게 풀어냈다. 전체적인 스토리는 이렇다. 아름다움에 관심이 없거나, 트렌드에 뒤처진 여성들이 실종되었으며 사람이 사라졌다는 증언만
by
임보미 에디터
2019.07.29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메이크업 투 웨이크업 2
당신은, 생존할 수 있을 만큼 아름다운가?
메이크업 투 웨이크업 2 - Makeup to Wakeup 2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by
박형주 에디터
2019.07.25
First
Prev
61
62
63
64
6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