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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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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그리고 우린 춤을 추었다
DANCE X LOVE X YOUTH
그리고 우린 춤을 추었다 - And Then We Danced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by
박형주 에디터
2020.11.11
문화초대
[Vol.676] 그리고 우린 춤을 추었다
DANCE X LOVE X YOUTH
그리고 우린 춤을 추었다 - And Then We Danced - <문화초대 일자> [시사회] 그리고 우린 춤을 추었다 2020.11.18 수요일, 오후 7시 반 아트나인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11월 11일 수요일 오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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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0.11.09
오피니언
미술/전시
[오피니언] 김기창의 아내라는 수식어에 가려졌던 선구자 박래현의 재발견, '박래현, 삼중통역자' [시각예술]
개인전을 하기에 차고 넘치는 화가의 역량. 그리고 그것을 극대화시킨 큐레이션의 조화.
한국 근 현대 회화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운보 김기창에 대해 들어봤을 것이다. 나 역시 미술사를 전공한 터라 김기창이라는 이름은 익숙했다. 그러나 김기창의 아내 박래현에 대해서는 들어본 적이 없었다. 그러다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에서 박래현의 회고전이 열린다는 전시소식을 접했고 가을의 덕수궁을 만끽할 겸, 주목받지 못한 이 화가의 작품세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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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연 에디터
2020.11.08
작품기고
The Artist
[그리고] 사랑인지 위로인지
사람과 삶, 사랑과 예술
아트인사이트 에디터에서 작가로 새로운 말머리 [그리고]로 작품을 연재하게 되었습니다. 첫 작품으론 그간 천천히 오래간 그려온 작품으로 시작할까 합니다. 문에 그린만큼 매일 바라보게 되는 작품으로, 맘이 바뀌는 대로 손을 대면 변해간 작품입니다. 말머리 [그리고] 처럼, 다양하고, 유연하게 진화해 나가는 작품을 그리겠다는 다짐 아래 이 작품으로 시작합니다.
by
한승민 에디터
2020.11.07
문화소식
영화
[영화] 그리고 우린 춤을 추었다
DANCE X LOVE X YOUTH
그리고 우린 춤을 추었다 - And Then We Danced - DANCE X LOVE X YOUTH <시놉시스> 보수적이고 엄격한 조지아 국립무용단의 댄서 메라비와 이라클리. 섬세하고 우아한 춤을 추는 메라비와 상반된 카리스마와 에너지를 가진 이라클리는 무용단의 앙상블 자리를 놓고 선의의 경쟁을 한다. 오디션을 위한 둘만의 연습이 계속될수록 이라클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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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0.11.05
리뷰
영화
[Review] 다 아는 이야기, 그리고 아무도 모르는 이야기 - 영화 '글로리아를 위하여'
사는 데에는 돈이 필요하고, 누구도 날 위해 대신 돈을 벌어주지 않는다는 현실 앞에서 싸울 대상은 모호해진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어떤 관점에서 보아도 완벽하지 않다. 어떻게든 굴러가고는 있어도, 사실 이 상태가 지속하길 바라는 이들은 소수에 불과할 것이다. 다들 변화를 원한다. 뭘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더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기꺼이 힘을 보탤 것인가’인데, 문제는 혁명이란 본질적으로 어려워서 당장은 내게 손해일 수도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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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에디터
2020.11.04
리뷰
PRESS
[PRESS] 환자들의 친구, 올리버 박사의 솔직한 평전 - 그리고 잘 지내시나요 올리버 색스 박사님?
사람은 누구나 양면적인 모습을 지니고 있다.
학자이자 의사, 그리고 작가 올리버 색스는 세계적인 신경학자이자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와 같은 유명 저서를 집필한 작가이기도 하다. 부모가 모두 의사인 엘리트 집안에서 태어났으며, 본인도 그 머리를 물려받은 덕인지 의사로 성장하였다. 기면성 뇌염 환자를 치료하면서 의학계에 널리 이름을 알리게 되었고 ‘가난한 이들의 작은 자매회’의 상담 신경학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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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연 에디터
2020.11.03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몸과 마음 내려놓기, 그리고 숨겨왔던 고백
무력감, 글쓰기, 아트인사이트, 친구
원하지 않는 손님의 방문을 거절하는 방법 집안에 갇혀있는 걸 극도로 싫어하는 나. 조그만 방안에서 하루를 보내다 보면 무력감이 저절로 찾아온다. 원하지 않는 손님이 시시때때로 내 방문을 두드리는 건 참으로 반갑지 않은 일이다. 바깥 공기라도 머금기 위해 창문을 열어봐도 갑갑함이 해소되지 않는다. 이는 나를 한없이 우울하게 만든다. 이럴 때 내가 취한 해결
by
최수영 에디터
2020.11.01
리뷰
공연
[Preview] 음악으로 하는 대화 - 한-러수교 30주년 기념 음악회
30년 간의 수교, 그리고 그 속에서 지켜온 우리 섬과 우리 바다. 한-러 수교 30주년 기념 음악회 (독도사랑축제)
"러시아 사람들이랑 한국 사람들은 참 정서가 잘 맞아. 사람 좋아하고 술 좋아하고 특히 음악을, 음악을 사랑해." 몇 년간 러시아로 유학을 떠난 적 있는 아빠는 항상 러시아를 떠올리실 때마다 저렇게 말씀하셨다. 러시아에서의 기억은 늘 그들과 같이 즐긴 음악과 함께 떠오른다며. 뜻이 하나 되는 데엔 음악만 한 것이 없다며 말이다. 위와 같이 음악으로 뜻을
by
이강현 에디터
2020.10.30
리뷰
도서
[Review]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과 출판학, 그리고 도서정가제 - 출판저널 519호
익숙하고도 새로운 이야기
우리는 여전히 코로나19와 함께인 '위드 코로나' 시대를 살고 있다. 올해 초부터 시작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아직까지도 우리의 삶과 함께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것이 바뀌었지만, 그 중 가장 빠르고 큰 변화를 겪고 있는 곳은 '비대면', '디지털' 시장이 아닐까 싶다. 등교를 하지 못하는 학생들의 학교수업을 시작으로 회사에 출근하지 못하는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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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에디터
2020.10.26
칼럼/에세이
에세이
[관객 노트 Sigak] 부록. 불안과 나 그리고 미술
“미술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은 막연한 것이다. 미술은 모두에게 다른 의미와 가치로 이해되기 때문이다. 대신 이런 질문이 더 흥미로울지도 모른다. “무엇이 이것을 작품으로 만들었는가?”
앤드류 와이어스, Above the Narrows, 1960 : 마음이 헛헛해서 괜히 집에 있는 책들을 뒤적거리다 우연히 그를 '다시' 알게 되었다. 조금의 시간을 내어 그의 작품들을 찾아보았다. 그가 그린 뒷모습들에 시선이 머물렀다. 좋았다는 의미였다. 조금의 시간은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새롭게 기억된, 좋아하는 작가가 마음 헛헛한 그곳에 스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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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예찬 에디터
2020.10.23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안녕, 안녕, 안녕
마주하고 떠나보낸 행복과 불행들에 대하여. 그리고 또 무수한 안녕들을 기다리며.
안녕. 나는 우리말의 '안녕'이라는 말을 참 좋아합니다. 안녕은 만남의 반가움을 말하기도 하고 떠나보냄의 시원섭섭함을 말하기도 하니까요. 만나고 헤어질 때의 인사가 같은 언어는 아마 한국어뿐일 것입니다. 시작과 끝, 만남과 헤어짐의 인사가 같다는 것, 그것은 결국 그 두 가지는 이어져 있음을 의미하기도 할까요? 어쨌든 제 삶의 이야기들은 대체로 안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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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현 에디터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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