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예민한 사람으로 살기 [사람]
그냥 받아들이면 조금 편하려나
대학교 졸업 전 마지막 학기를 ‘캡스톤 디자인’이라는 묵직한 수업으로 마무리하게 된 나는 요즘 한창 팀 프로젝트에 시달리고 있다. 나와 동갑인 팀원 두 명, 한 살 어린 팀원 두 명으로 총 다섯 명이 함께하고 있는 팀 프로젝트에서 나는 운 나쁘게도 팀장이 되었다. 사다리 타기 게임에서 하필 내가 걸려버린 탓이었다… 전형적인 팔로워의 기질을 보유한 나에게 조
by
김지현 에디터
2024.10.13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간만에 너를 만나고 돌아오며 [사람]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고서
얼마 전에 청소를 하다가 친구의 물건 하나를 발견했다. 과거에 하나씩 바꿔 읽은 책이었는데, 바꾼 상태에서 서로 돌려주지는 않은 상태였다. 그게 5년도 더 전 일인데 책갈피가 반도 넘기지 않은 채 꽂혀 있었다. 어쨌든 그것은 내 책이 아니었고, 오랜만에 친구도 만날 겸 그에게 연락을 해서 만났다. 종종 연락은 했어도 얼굴을 본 건 고등학교 때가 마지막이었
by
박수진 에디터
2024.10.1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사랑이 담겨, 손끝으로 적힌 글들 [사람]
수첩에 적었던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 새로운 경험을 시작했다. 광고 마케팅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모여 무가지 매거진을 발행하는 연합 동아리에 들어갔다. 오늘 처음으로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다. 건강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 에디터팀으로 모인 우리는 하나같이 글을 쓰는 활동은 거의 처음이라며 기분 좋은 걱정을 꺼냈다. 이어 책과 관심사에 관해 이야기하다가, 어
by
황지은 에디터
2024.10.0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새벽을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 새벽의 모든 [영화]
희망을 엿볼 수 있는 영화 새벽의 모든을 당신에게 권한다.
우울증이나 공황장애를 다루는 드라마나 미디어들은 이미 다수 있다. 그러나 새벽의 모든이 보여주는 세계는 흥미롭고 새롭다. 시혜적인 관점으로 인물들을 다루지 않으려는 관점이 돋보인다. PMS를 겪는 후지사와와 공황장애를 가진 야마조에가 주고받는 도움을 보여주며 이들의 일상은 천천히 흘러간다. 도움을 주는 기억은 서로를 살린다. 영화는 연대에 관해 이야기한다
by
노현정 에디터
2024.10.06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사람은 좋지만 인간은 싫습니다
인간 너머의 관점으로 인간 다시 보기
사람은 좋지만 인간은 싫습니다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4.10.0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우리가 인디언으로 "알던" 사람들 [미술/전시]
냉정하고 욕망으로 뒤덮힌 현대 사회를 사는 우리가 배워야할 삶의 태도를 다시금 떠올리는 시간이었다.
인디언이라는 이름은 착각에서 시작한다. 1492년 콜롬버스가 북미 대륙에 도착했을 때 그곳을 인도로 생각했기에, 북미 토착민을 인디언이라고 불렀다. 이후 인디언에 대한 고정관념이 생겨났고 그들은 흔히 갈색 피부톤에 큰 깃털 머리장식을 한 모습으로 그려진다. 그러나 넓은 북미 대륙에는 다양한 원주민이 분포해있다. 그들의 삶의 방식은 광활한 대지만큼 각양각색
by
전다희 에디터
2024.10.0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어깨 [사람]
문득 어깨에 짐이 덜어졌음을 느끼고 적은 글입니다
어깨에 힘을 좀 빼고 살고 싶었다. 집에 돌아와 씻다 보면 경직된 어깨의 근육이 자주 아팠다. 오랜만에 한국으로 귀국한 사람들은, 짐을 찾아 출국 게이트를 넘으면 자기도 모르게 한껏 긴장해 있던 어깨의 힘이 쭉 빠진다고 했다. 그렇게 한국이 고향이었음을 절감한다고. 근데 난 고국이라는 곳의 땅을 밟고 서 있으면서도 그런 생각이 잘 안됐다. 그래서 내가 태
by
황지은 에디터
2024.09.30
문화소식
공연
[공연] 사람은 좋지만 인간은 싫습니다
인간 너머의 관점으로 인간 다시 보기
인간 너머의 관점으로 인간 다시 보기 미래와 현재를 넘나드는 옴니버스 연극 극단 이와삼이 신작 [사람은 좋지만 인간은 싫습니다](작 김대근, 장우재 / 연출 장우재)를 선보인다. 극단 이와삼은 2022년부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 중장기창작지원을 통해 '미래적(的) 우화', '인간 너머 관점'의 서사 개발과 작업 방식 정립에 몰두해왔다. 이번 신작은
by
박형주 에디터
2024.09.30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우연한 취향에 대해
그게 살구였다. 솜털이 촘촘하게 느껴지는 살구를 먹을 수 있을까 생각했었다.
취향은 우연에서 발현된다. 그래서 날마다 취향을 찾아 살아가는 순간은 삶을 재밌게 만들어준다. 겨울의 차갑지만 나무 향이 더 진하게 나는 겨울의 한숨. 봄의 따뜻한 벚꽃과 햇살의 향, 여름의 시원한 바다향과 박하 같은 풀 향이, 가을의 낙엽과 도토리와 밤이 가득한 절 향이 내 취향이다. 이는 정말 우연하게 내 코 끝을 지나간 순간의 향과 느낀 감정들의
by
황수빈 에디터
2024.09.3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평범한 사람이 특별해지는 곳 [문화 전반]
회빙환 소재 작품을 좋아하는 이유
이전 글에서 빙의 소재를 살짝 정리해보았으니, 기왕 이렇게 된 거 최근 몇 년간 크게 유행했고, 그 유행이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회, 빙, 환” 소재에 대해 다뤄볼까 한다. “회, 빙, 환”은 “회귀”, “빙의”, “환생”을 묶어서 부르는 말로 대부분의 로맨스 판타지 소설의 전개방식을 담당한다. 처음 이런 소재가 등장했을 때는, 굉장히 신선했다. 이
by
이세연 에디터
2024.09.30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우린 일면식도 없지만, 나는 당신의 행복을 빌어요
우린 안면을 나누었을 수도 있고, 따로 일면식이 없을 수도 있지만, 항상 당신의 삶을 응원하고 행복을 빈다.
지도를 따라 처음 가보는 독립서점을 간다. 망원동은 시장에서 조금 더 주택가 쪽으로 깊게 들어가면, 무지 따스하고 고요하다. 안쪽 동네의 느낌은 대개 따뜻하게 옷을 다린 수증기향과 함께 세탁소 안에서 들려오는 옛날 라디오 소리, 동네 작은 슈퍼에서 초등학생 두 명이 아이스크림을 고르며 나누는 개구진 대화들. 가을바람이 불어, 나뭇잎들이 사락 거리는 소리
by
황수빈 에디터
2024.09.3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조연도 사람이라고 [도서/문학]
구경하는 들러리양 추천글
오늘은 오랜만에 도서 하나를 추천하는 글을 쓰고자 한다. 읽기 어려운 내용도, 교훈이 담겨 있는 것도 아니지만, 내가 꽤 외로웠던 시절을 버티게 해주었던 책이기에 아무런 생각 없이 깔깔거리며 웃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 책 제목은 “구경하는 들러리양”이다. 이 책은 흔한 빙의 소재를 기반으로 하되 빙의 소재 작품이 갖는 클리셰에서 일부분 벗어난 전
by
이세연 에디터
2024.09.29
First
Prev
61
62
63
64
6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