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리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에 숨기로 했다 -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도서]
예술은 답을 주지 않는다, 함께 서 있을 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에 숨기로 했다 삶이 무너지는 순간, 우리는 어디로 향해야 할까. 뉴요커에서 잘나가던 청년 패트릭 브링리는 형의 죽음 이후 모든 것을 멈춘다. "나의 결혼식이 열렸어야 했던 날, 형의 장례식이 거행되었다." 그는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세상의 속도를 견딜 수 없었다.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간, 뉴욕 메트로폴
by
오지영 에디터
2025.10.15
리뷰
도서
[Review] 멈출 수 있는 용기 -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도서]
한 해 동안 약 700만명이 모여드는 명소,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경비원이 되어 가장 경이로운 세계 속으로 도망친 이야
약 8개월 전 일이다. 눈 수술을 받고 한동안 얼음 안대를 쓰고 휴식을 취해야 했다. 졸린 상태였다면 문제가 없었지만, 이미 수술을 받으며 한 바탕 잔 만큼 잠이 오지 않았다. 눈 떠 있을 땐 대부분 핸드폰 화면을 들여다 보기 바빴는데, 아무 것도 하지 않은 채 눈을 감고 있으라니 신종 고문 같았다. 그 때 꺼내 든 게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
by
이도형 에디터
2025.10.14
리뷰
도서
[Review] 가장 조용한 자리에서 다시 살아내는 법을 배우다 –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가장 조용한 자리에서 다시 살아내는 법을 배우다
나의 결혼식이 열렸어야 했던 날, 형의 장례식이 거행되었다. 그해 가을, 나는 다니던 [뉴요커]를 그만두고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으로 지원했다. 그렇게 한동안은 고요하게 서 있고 싶었다. 패트릭 브링리의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는 한 남자가 ‘멈춤’을 선택한 10년의 기록이다. 뉴요커에서 커리어를 쌓던 그는 형의 죽음 이후 더 이상
by
곽미란 에디터
2025.10.13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
2025 한국, 베트남 합작 흥행 신드롬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5.10.13
리뷰
도서
[Review] 경험 위에서 그림 말하기 -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리뷰
도슨트의 미술관 소개서, 그림 해설집 등 각자의 방식으로 그림에 관해 말하는 책들이 점점 더 늘어가는 추세다. 그 중에서도 이 책이 베스트셀러인 이유는 아무래도 저자의 개인사적 맥락 때문이라 생각이 든다. 전도 유망한 <뉴요커> 직원이었던 저자가 직장을 관두고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으로 일하게 되었다는 것은 건조하게 바라보면 꽤 적절해 보이는 책의
by
이영 에디터
2025.10.1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사람은 떠나지만, 기다림은 계절처럼 다시 찾아온다 [영화]
언젠가 다시 돌아올 계절처럼, 공허 속에서도 여전히 기다리는 사람이 있다.
1. 영화 <만추>, 기다림과 이별 사이에서 김태용 감독의 2011년 영화 〈만추〉는 이만희 감독의 1966년 작품을 리메이크한 영화다. 동일한 제목으로 여러 차례 재해석되어 온 이 작품은, 시대와 배우가 달라져도 여전히 인간의 정서를 반복해서 소환한다. 바로 기다림과 이별의 감각이다. 그런 의미에서 〈만추〉는 한 사람의 이야기를 넘어, 매해 다시 찾아오
by
최은파 에디터
2025.10.10
리뷰
공연
[리뷰] 지옥을 걷는 관객, 2025년 단테가 무대에 다시 등장한 이유 - 단테 신곡
지옥의 첫 층이 열리는 순간, 무대는 아래를 향해 깊은 숨을 쉰다. 2025년 9월 30일 세종S씨어터에서 만난 극단 피악의 <단테 신곡>은 700년 전 단테 알리기에리가 그린 지옥도를 오늘의 무대에 세운다.
지옥의 첫 층이 열리는 순간, 무대는 아래를 향해 깊은 숨을 쉰다. 2025년 9월 30일 세종S씨어터에서 만난 극단 피악의 <단테 신곡>은 700년 전 단테 알리기에리가 그린 지옥도를 오늘의 무대에 세운다. 이 여정은 주인공의 구원보다 '하강' 자체를 핵심에 두어, 개별 영웅담이 아닌 시대를 관통하는 욕망과 죄의 지형도임을 선언한다. 지옥 연옥 천국의
by
신동하 에디터
2025.10.1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를 보고 [영화]
뜨거운 자들에게 새겨진 흉터로부터 벗어나는 뜨거운 질주
왓챠피디아의 가장 위에 있는 후기를 읽다 눈에 꽂힌 말들이 있다. ‘코사인 함수처럼 생긴 길에서라면 더 빠른 사람이 이기지 않는다. 시야를 이용하는 사람이 이긴다. 자신이 지나온 길과 앞에 놓인 길이 똑같을 것이라고 상정하는 사람이 진다.’ (- 천수경님 왓챠피디아 리뷰) 공감의 의미로 고개를 끄덕였다. 어떻게 영화를 보고 이런 글을 쓸까, 하면서 계속
by
정주원 에디터
2025.10.08
리뷰
도서
[Review] 멈춰 선 미술관에서 찾은 삶의 의미 -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삶의 한가운데서 방향을 잃은 한 사람이 아주 조용한 공간으로 들어가, 자신을 다시 발견해 가는 여정.
'쉼도 능력'이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성과와 속도가 전부인 시대에서 쉼은 일종의 사치처럼 여겨진다. 열심히 일하고, 성장하고, 증명해야만 존재 가치를 인정받는 사회. 그래서 점점 더 많은 사람이 '그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을 갈망한다.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는 바로 그 갈증에 닿아 있는 책이다. 삶의 한가운데서 방향을 잃은 한
by
오금미 에디터
2025.10.08
리뷰
도서
[Review] 우리는 모두 어떤 의미에서는 아마추어야. -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도서]
가장 경이로운 세계 속으로 숨어버린 한 남자의 이야기
나는 개미이자 베짱이입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을 명명한 채 타인에게 인정받고자 한다. 앞선 소개는 에디터가 스스로를 소개할 때 자주 사용하는 문구다. 성실한 개미이자 예술을 즐길 줄 아는 베짱이라니. 그런 인생은 누구나 살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말뿐인 명명과 행동으로 옮기는 삶은 다르다. 저자 패트릭 브링리는 말한 대로 살아간다. 인류의 위대한 걸작
by
최은파 에디터
2025.10.06
리뷰
PRESS
[PRESS] 무대에 올라오지 못한 ‘아이들’을 위해서
"애들은 잘 지내?"
연극 <아이들>은 한 여자가 코피를 흘리며 아이들의 안부를 물으며 시작한다. “애들은 잘 지내?” 묻는 쪽은 로즈, 잘 지낸다며 대답하는 쪽은 헤이즐이다. 오랜만에 재회한 친구 관계인 이들은 일상적인 대화를 이어 나간다. 옛 인연들, 나이 든다는 것… 그러나 대화 속에서 튀어나오는 ‘폭발 사고’, ‘발전소’, ‘출입금지구역’ 같은 단어는 관객에게 지금이
by
김소원 에디터
2025.10.06
리뷰
공연
[리뷰] 혼자 주연이 될 수 없는 이야기 - 언더독: The Other Other Brontë [공연]
가까이 지내는, 떼어놓을 수 없는 누군가에 관한 복잡한 이야기
만약 당신에게 자매가 있다면, 한 순간쯤은 나의 언니/동생에게 느껴봤을 복잡미묘한 감정의 응어리가 있으리라 믿는다. 적어도 나는 그렇다. 나에게 자매란 더없이 애틋하다가도 콱 쥐어박고 싶게 얄미운 존재다. 아마 이 글을 읽는 사람들도 비슷한 감상을 느꼈으리라.연극 [언더독: the other other Brontë]도 결국은 멜랑꼴리한 자매 이야기다. 이
by
박주은 에디터
2025.10.06
First
Prev
61
62
63
64
6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