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그대는 페미니즘을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 페미니즘 앞에 선 그대에게 [도서]
‘그대들’ 각자의 페미니즘을 찾기 위한 첫걸음
최근 몇 년간의 사회 이슈들을 살펴보면, 강남역 살인사건부터 미투 운동에 이르기까지 ‘페미니즘’이 가장 큰 화두에 올라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성 연예인들은 『82년생 김지영』을 읽었다는 한마디, “girls can do anything”이라는 페미니즘 문구가 적힌 소지품만으로도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왜 이런 사소한 것
by
정다영 에디터
2020.09.23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내가 일상을 살아내는 힘
변치 않을 것이라 확신하는 것은 위에 언급한 저의 ‘최애’가 제게 힘을 준다는 사실입니다.
어느덧 아트인사이트에서 활동한 지 1년 반이 되었습니다. 어쩌다 보니 교환학생, 휴학, 사이버강의까지 대학 생활의 가장 극적인 시기를 아트인사이트와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학교에서 생긴 일>이라는 에세이를 한 달에 한 번 연재하고 있지만, 오랜만에 제가 좋아하는 것들로 저를 다시 아트인사이트의 필진 여러분께 소개해보려 합니다. I Will Judge
by
김채윤 에디터
2020.09.2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세 여자와 나란히 걷는 오르페우스 신화 산책길 [영화]
영화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셸린 샴마, 2020)
우여곡절 끝에 보게 된 영화. 내가 탄 택시가 나도 모르는 사이 불법 끼어들기를 하다가 교통경찰에게 잡히는 바람에(!) 20분의 실랑이를 마친 후 죄지은 사람 마냥 고개를 수그리며 살금살금 영화관 구석 끄트머리에 들어가 앉았다. 내가 이런 고생까지 하면서 영화를 봐야 하나, 싶었는데 영화를 다 보고 난 후 소감으로는, 그랬다. 더한 고생을 하더라도 기꺼이
by
이강현 에디터
2020.09.2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강화길 '음복'과 알리 에스터의 '유전' 함께 보기 [문화 전반]
가부장제 속 '무지'의 권력에 대해서
아는 것이 힘이다. 라는 관용구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만큼 아주 오랫동안 지식과 앎은 권력과 깊이 연관된 것으로 여겨져 왔고, 그것이 사실이기도 했다. 그 때문에 무언가를 '안다는 것'은 동시에 금기처럼 여겨지는 경우도 많았다. 무언가를 '아는 것'이 권력층이자 지배층의 특권이었기 때문에 지배층은 피지배층이 자신들이 '아는 것'을 모르기 바랐
by
권묘정 에디터
2020.09.1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한국 영화의 르네상스부터 지금까지, 이정재의 길 [사람]
28년의 배우의 길, 이정재의 연기는 계속 발전한다.
최근 코로나19의 여파로 침체된 영화계 특히 상업 영화계에 들이닥친 후폭풍은 엄청났다. 관객들은 감염 위험에 대한 걱정으로 더 이상 영화관을 찾지 않기 때문에, 영화 상영자 측에서도 스크린에 영화를 걸지 않고 있다. 그중 최근에 효자 영화가 개봉했었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2015년 '오피스'로 신인감독상을 받은 홍원찬 감독의 지휘 하에 황정민,
by
김진 에디터
2020.09.16
오피니언
게임
[Opinion] 모든 기억이 소중함을 잊지 않길 - Finding Paradise [게임]
당신이 가는 길이 곧 낙원입니다.
* [Opinion] 내 마지막 소원이니 나를 달로 보내주세요 - To the moon [게임]과 이어지는 글입니다. 장르| 어드벤쳐 제작| 프리버드 게임즈 출시| 2017. 12. 14. 등급| 미분류 가격| 10,500원 Finding Paradise 소개 전작 ‘투 더 문’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프리버드 게임즈가 내놓은 후속작이자 지그문트 시리즈의
by
최수영 에디터
2020.09.1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아프리카 말라위에서, '바람을 길들인 풍차 소년' [영화]
저 먼 곳의 이야기
영화는 늘 익숙한 것만 보았던 것 같다. 지인 또는 인터넷상의 추천, 혹은 익히 알고 있는 감독의, 배우의 필모그래피로 어디선가 들어본 적이 있는 작품들만 말이다. 120분 남짓한 시간을 보내기엔 익숙한 것이 어느 정도 보증되지 않을까 하는 안도감 같은 게 있었던 모양이다. 그래서인지, 영화 스트리밍 사이트를 수없이 들락날락해도 내가 보는 영화는 한정되어
by
강안나 에디터
2020.09.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그레타 거윅의 뉴욕 영화들 [영화]
길 위를 배회하는 젊은 예술가 - 프란시스 하, 미스트리스 아메리카
(왼) 노아 바움백 / (오) 그레타 거윅 영화 <레이디 버드>와 <작은 아씨들>을 연출한 그레타 거윅의 영화를 좋게 본 사람이라면 그녀가 연기와 각본으로 참여한 노아 바움백의 영화 <프란시스 하>와 <미스트리스 아메리카>를 볼 것을 적극 추천한다. 감독 데뷔 이전부터 연인인 노아 바움백과 각본 활동을 하며 창작의 열의를 보여준 그레타 거윅의 영화들은 대
by
백유진 에디터
2020.09.0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여성 서사의 재탄생, '화이트 호스' [도서]
알고 있지만 알지 못했던 것들에 대해 서술하는 강화길 작가의 신작 <화이트 호스>가 지난 6월 발간되었다.
올해 처음 책을 선물 받았다. 그것도 내가 요즘 제일 눈여겨보고 있던 작가의 신작. 지금까지 읽고 있던 책들을 하나하나 다 읽고서야 뒤늦게 책장을 폈기에 어연 두 달이 지난 지금에서야 서평을 적어본다. 강화길이라는 이름을 접한 건 2017년 젊은 작가상 수상 작품집에 수록된 <호수>를 통해서였다. 이는 대학 교양 수업에서 접했던 작품이었는데, 소설로 찝찝
by
이보현 에디터
2020.09.04
오피니언
사람
[Opinion] 프란시스 알리스가 세상에 던지는 메시지 [사람]
행동하는 예술가, 프란시스 알리스를 만나다.
‘행동하는 예술가’라는 명칭이 붙은 작가가 있다. 바로 ‘프란시스 알리스(Francis Alÿs)’다. 그는 영상, 퍼포먼스, 회화, 설치 등 방대한 예술 세계를 활용해 대중들에게 다양한 메시지를 전하곤 한다. 놓치고 있었던 중요한 가치, 중요하게 여기지 않았던 사회적 문제, 눈여겨보지 않았던 사각지대 등을 수면 위로 올려 사고의 균형을 이루게 하고 있다
by
고지희 에디터
2020.08.30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코로나 시대, 멀리 나아간다는 것
다시 돌아가지 못한다 해도
2020년에는 영화관에서 본 영화가 한 편 뿐이다. 2020년이 끝나려면 아직 몇 달 더 남았지만 이 숫자가 크게 달라지지는 않을 것 같다. 2020년이 이런 모습일 줄은 지난 설 연휴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중국에서 급속하게 퍼지고 있다는 뉴스를 볼 때만 해도 상상하지 못했다. 다른 사람들도 그러할 것이다. 2020년은 없는 해로 하면 안 될까요? 8
by
김선재 에디터
2020.08.30
오피니언
게임
[Opinion] 잃어버린 길 위의 나, Lost Tracks [게임]
나는 그 길의 끝을 볼 수 있을까
나는 길치다. 내가 오른쪽을 택하면 왼쪽길이 맞는 길이고 왼쪽을 택하면 오른쪽길이 맞는 길이다. 한 로터리에서 30분 동안 헤맨 적도 있다. 그래서인지 여행가서는 말할 것도 없고, 가끔은 익숙한 동네에서도 새로운 장소를 찾을 때면 식은 땀이 삐질 거리는 것이 아주 곤혹스럽다. 길 찾기는 나에게 있어 늘 과제처럼 느껴진다. 그저 앞으로 쭈욱 전진만 하고 싶
by
김유라 에디터
2020.08.29
First
Prev
56
57
58
59
6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