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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Preview] 행복한 보물 찾기_에바 알머슨 展
에바 알머슨과 함께하는 보물찾기. 일상에 숨겨진 행복을 찾으러 갑시다.
행복한 보물 찾기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 展 스페인의 화가 에바 알머슨 (Eva armisen)의 세계 최대 규모의 전시가 한국에서 열린다. 게다가 '서울'을 주제로 한 신작 10여 점의 최초 공개까지. 세상의 모든 '최대'와 '최초'를 사랑하는 나는 홀린 것처럼 이번 전시 홍보물을 정독하기 시작했다. 이번 전시의 타이틀은 「행복을 그리는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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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은 에디터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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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Preview] All you need is_존 레논 展
아시아 최초, 최대 규모의 존레논 전시가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다.
존 레논의 전시회가 열린다. 운 좋게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겼지만, 정작 나는 존 레논에 대해 아는 것이 거의 없는 상태였다. '전혀'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였다. 내가 아는 존 레논은 비틀즈의 멤버이며, imagine과 oh my love라는 곡을 불렀고, 특이한 여자랑 대단히 유명한 사랑을 했으며, 피살되었다. 이게 전부였다. 곡 <imag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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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은 에디터
2018.12.04
리뷰
전시
[Review] 은하철도 999 갤럭시 오딧세이展 [전시]
은하철도999 갤럭시오디세이展 : 마츠모토레이지의 오래된 미래 2018. 6. 15 - 2018. 10. 30 결론부터 말하자면 볼거리가 정말 많은 전시이다. 사진 찍기도 좋고, 분위기도 묘하고, <은하철도 999> 만화를 테마로 한 컨셉도 너무 좋았다. 묘한 복고풍 세기말 감성 + 스페이스 오페라 우주 컨셉은 최고였다. 강력 추천 200% 전시이다.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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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은 에디터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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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Preview] 갤럭시오디세이展 : 마츠모토레이지의 오래된 미래 [전시]
은하철도999 갤럭시오디세이展 마츠모토레이지의 오래된 미래 2018. 6. 15 - 2018. 10. 30 전시 개요를 보고 감탄했다. <은하철도 999 - 갤럭시 오디세이: 마츠모토 레이지의 오래된 미래> 전시는 지극히 현대적이다. 전시 공간도, 테마도, 현대 기술 접목까지. 정말 트랜디한 전시라고 느꼈다. 세심하게 잘 기획되었다. 하나씩 느낀점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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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은 에디터
2018.08.09
리뷰
전시
[Review] 디어 마이 웨딩드레스 [전시]
서울 미술관은 처음 가봤다. 말로만 듣던 그 석파정이 있는 곳. 건물이 깔끔해서 좋았다. <디어 마이 웨딩드레스> 전시 결론부터 말하자면 너무 좋았다. 자세한 감상은 아래에 쓴다. 전시는 1부와 2부로 나뉘어져 있다. 1부는 현대 작가들의 회화, 사진, 설치, 영상 등의 현대 미술 작품들이 있고 2부는 앙드레김의 추모 전시다. 나는 드레스를 좋아한다. 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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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은 에디터
2018.06.04
리뷰
전시
[REVIEW] 시간을 컷-아웃, 멈춰있지만 흐르는 알렉스 카츠의 공간으로
빠르게 움직이는 무용수 로라의 신체를 아주 최소화된 간결한 선으로 빠르게 스케치 하고, 배경과 인물의 색을 대비시켜 평면적이면서도 흐르는듯한 시간성이 더해진 즐거움을 주는 이미지, 인물의 움직임을 회화적인 방식으로 독창적으로 포착해낸 카츠스타일을 분명히 하고 있었어요.
알렉스 카츠전 롯데뮤지엄에서 진행되고 있는 알렉스 카츠전에 다녀왔습니다. 전시회 감상을 한줄로 요약한다면, 당시 새로운 예술적 시도들이 각축을 벌이던 뉴욕에서 카츠는 다른 어떤 미술적 경향과 비교해도 독특하다고 할만한 자신만의 스타일을 창조해낸 예술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시회는 그의 작품이 처음 어떻게 스케치되는지를 보여주는 작품들로 시작해서 이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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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류 에디터
201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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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Preview] 현대초상회화의 거장 ‘알렉스 카츠'전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도시적 감각속에 빠져들 수 있게하는 작가, 알렉스 카츠의 전시회를 다녀오기 전에 소개하려고 합니다 바쁜 일상속에서 잠시 전시장을 들러 카츠의 풍경에 빠져드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Alex Katz, Models & Dancers : 아름다운 그대에게 롯데뮤지엄은 ‘알렉스 카츠, 모델&댄서’를 4월 25일(수)-7월 23(월)까지 개최한다. 알렉스 카츠 (b.1927-)는 뉴욕으로 대변되는 도시의 일상적 인물과 그 삶을 아름답게 표현한 현대 초상 회화의 거장이다. 이번 전시는 아시아에서 첫 번째로 개최되는 대형 전시로 작가의 작품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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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류 에디터
2018.05.11
리뷰
전시
[REVIEW] 예술에서 거리로, 거리에서 전시장으로, 팝아트전 Hi! Pop!
우리의 삶의 모습, 삶의 방식을 창조적으로 반영하고 문제의식을 던지는 작가들과의 만남으로 기억될 인상깊은 전시회였습니다!
Hi, POP:하이팝 신논현역 M 컨템포러리에서 진행되고 있는 Hi, POP:하이팝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광고이미지나 만화이미지등 실생활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이미지들을 활용하여 예술을 삶의 영역으로 이끌어 온 팝아트는 60년대 현대미술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내었습니다. 팝아트라고 하면 역시 가장 먼저 떠오르는 작가는 바로 앤디워홀의 판화작업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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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류 에디터
2018.02.06
리뷰
전시
[Review] '명작'이란 이름의 무게 - '불후의 명작 展'
명작이 가진 이름의 무게 '불후의 명작 展' 전철역사 안, 혹은 버스 정류장 등의 장소에 붙은 포스터를 모두가 보게 만드는 것은 아마도 이번 전시회의 제목 ‘불후의 명작’ 때문일 것이다. 결코 사라지지 않을 작품을 자신감 있게 나타내는 명칭은 관람객의 기대를 증폭시키는 것과 함께 그만큼의 부담도 안게 된다. 격동으로 표현되는 한국의 근현대 속에서 시대의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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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숙 에디터
2018.01.30
리뷰
전시
[Review] 명작의 품격을 발산하다, '불후의 명작展'
석파정 서울미술관을 통해 교과서나 뉴스로만 접했던 훌륭한 작품들을 이곳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닿아 정말 좋았다.
지난 20일에 '불후의 명작' 전시회에 다녀왔다. 이번 전시는 생각보다 관람이 일찍 끝났다. 김기창의 작품이 많이 전시된다고 알고 있던 것과는 달리, 몇 점밖에 전시되어 있지 않아 아쉬움이 남는다. 석파정 서울미술관을 통해 교과서나 뉴스로만 접했던 훌륭한 작품들을 이곳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닿아 정말 좋았다. 그리고 전시를 둘러보며, 인상깊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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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하 에디터
2018.01.28
리뷰
전시
[Review] 예르미타시박물관展,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만난 프랑스 미술
예르미타시 박물관. 1762년 예카테리나 2세가 즉위한 후에 그녀가 수집한 예술품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위치한 대형 예술 박물관이다. 예르미타시의 영어 표기가 Hermitage라는 것은 전시회에 도착해서 알게 되었는데, 이를 알고 나니 예카테리나 2세가 예술품에 대한 애착이 깊었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Hermitage는 은둔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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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연 에디터
201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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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Review] 그곳엔 삶이 있었네 : < 불후의 명작; The Masterpiece > 展 [전시]
< 불후의 명작; The Masterpiece > 展에선 한국 근현대 미술의 걸작을 소개한다. 100여 년의 시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사랑받고 있는 작품들은 가히 ‘불후의 명작’이라고 부를 만하다. 그림 안에 담긴 통찰과 예술성은 그림을 통해 100년 후의 관객에게도 전해진다.
그림 안의 역사 <불후의 명작; The Masterpiece> 展에선 한국 근현대 미술의 걸작을 소개한다. 100여 년의 시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사랑받고 있는 작품들은 가히 ‘불후의 명작’이라고 부를 만하다. 그림 안에 담긴 통찰과 예술성은 그림을 통해 100년 후의 관객에게도 전해진다. 그리고 그 맥락엔 한국 근현대의 사회상이 도도히 자리하고 있다. 굳
by
김나윤 에디터
201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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