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칼럼
[한국문화유산진흥원] 항일독립정신이 서려있는 서대문 일원 (2)
국권회복을 위해 민족자존의 가치를 드높인 순국선열의 고귀한 희생을 함께 되새겨 보는 시간입니다.
98년 전 3월 국권회복을 위해 민족자존의 가치를 드높인순국선열의 고귀한 희생을 함께 되새겨 보는 시간입니다. 항일독립 정신이 서려있는 서대문 일대, 지나간 역사의 흔적을 따라 걸으며 해설과 함께 역사문화 유적지주변을 깨끗이 청소합니다. 이동경로 서대문역 3번 출발 → 돈의문 터 → 경교장 →홍난파 가옥 → 딜쿠샤 → 서울 성곽 → 사직단 딜쿠샤 1919년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4.19
칼럼/에세이
칼럼
[한국문화유산진흥원] 항일독립정신이 서려있는 서대문 일원 (1)
항일독립 정신이 서려있는 서대문 일대, 지나간 역사의 흔적을 따라 걸으며 해설과 함께 역사문화 유적지 주변을 깨끗이 청소합니다.
98년 전 3월 국권회복을 위해 민족자존의 가치를 드높인순국선열의 고귀한 희생을 함께 되새겨 보는 시간입니다. 항일독립 정신이 서려있는 서대문 일대, 지나간 역사의 흔적을 따라 걸으며 해설과 함께 역사문화 유적지주변을 깨끗이 청소합니다. 이동경로 서대문역 3번 출발 → 돈의문 터 → 경교장 →홍난파 가옥 → 딜쿠샤 → 서울 성곽 → 사직단 돈의문 터 서울특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4.08
리뷰
공연
[Preview] 어둠에서 빛으로, 슬픔을 승화시키는 작업
서울오라토리오, 안토닌 드보르작- 스타바트 마테르가 지닌 어둠과 빛의 이야기를 기대하며
… 그는 어디로 갔을까 너희 흘러가버린 기쁨이여 한때 내 육체를 사용했던 이별들이여 찾지 말라, 나는 곧 무너질 것들만 그리워했다 … 기형도, 길 위에서 중얼거리다 中 무언가의 죽음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시다. 사람들은 모두 다양한 것들로부터 위안을 얻는다. 나 같은 경우에는 (많은 것이 있지만) 요즘 큰 부분을 차지하는 건 문학이다. 사람들과의 대화로 순간
by
이정민 에디터
2017.03.20
리뷰
공연
[Preview] 서울오라토리오의 열 번째 위대한 유산, '스타바트 마테르' [공연]
드보르작은 30대 후반일 무렵, 1875년을 시작으로 2년 간 자신의 세 자녀를 차례로 병으로 잃게 되고, 그 슬픔으로 매일 늦은 시각까지 기차를 타고 돌아올 것만 같은 아이들을 기다리며 역전에 서있곤 했다. 그런 그가 위안을 얻게 된 것은 고통과 죽음을 이겨 부활한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통해서였고, 이후 예수의 죽음을 바라보는 성모의 슬픔을 음악으로
by
채현진 에디터
2017.03.19
칼럼/에세이
칼럼
[한국문화유산진흥원] 사온서, 도염서, 의영고
사온서 터, 도염서 터, 의영고 터
사온서 터 정부 중앙 청사 정문 오른쪽으로 50m 지점, 조선시대 궁중에서 쓰는 술과 감주 등을 빚어 공급하는 일을 맡은 관청입니다. 사온의 온(醞)은 '술 빚는 일'을 뜻하는 말이에요. 고려 시대에 있었던 사온서를 이어 받아 조선 태조(1392년)때 설치되었어요. 임진왜란을 전후하여 폐지되고 그 역할은 주방이 계승하였다고 해요. 고려 말, 조선 초 때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2.22
칼럼/에세이
칼럼
[한국문화유산진흥원] 관청이란 무엇일까?
국가가 유지되기 위해서는 국가의 일을 하는 사람이 꼭 필요합니다. 그들을 공무원이라고 부르지요. 이런 공무원들이 근무하는 곳을 관청이라고 합니다. 관청이란 말이 낯설게 느껴지는데요. 바로 동사무소, 구청, 시청 같은 곳 즉, 공무원들이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하는 기관을 말합니다.
국가가 유지되기 위해서는 국가의 일을 하는 사람이 꼭 필요합니다. 그들을 공무원이라고 부르지요. 이런 공무원들이 근무하는 곳을 관청이라고 합니다. 관청이란 말이 낯설게 느껴지는데요. 바로 동사무소, 구청, 시청 같은 곳 즉, 공무원들이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하는 기관을 말합니다. 조선시대에도 관청이 있었어요. 조선의 관청은 도읍(수도)인 한양에 중앙 관청과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2.12
칼럼/에세이
칼럼
[한국문화유산진흥원] 소공재 소개
'소통, 공감, 재미'의 머리글자를 딴 '소공재'는 우리 문화유산을 통해 소통하며 공감을 나눔으로써 재미를 추구하는 사단법인 한국문화유산진흥원의 산하 봉사단체입니다. 우리 고유 문화에 대한 애호사항을 고취하고 회원 간의 친목과 이해를 증진시키며 문화유산 진흥을 위한 봉사활동을 통해 공익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소공재 '소통, 공감, 재미'의 머리글자를 딴 '소공재'는 우리 문화유산을 통해 소통하며 공감을 나눔으로써 재미를 추구하는 사단법인 한국문화유산진흥원의 산하 봉사단체입니다. 우리 고유 문화에 대한 애호사항을 고취하고 회원 간의 친목과 이해를 증진시키며 문화유산 진흥을 위한 봉사활동을 통해 공익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문화시민으로서의 역량 강화를 위한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2.1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무한도전 '위대한 유산' - 역사를 노래하다 [문화 전반]
무한도전의 < 위대한 유산 > 프로젝트
얼마 전 국민 예능인 무한도전에서 <위대한 유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나라가 어렵고, 혼란스럽기에 우리 국민들이 ‘역사’를 통해 희망을 얻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시작한 프로젝트다. 요즘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힙합이라는 음악장르를 통해 역사를 다루면서 많은 사람들이 좀 더 쉽게 역사에 관심을 갖고, 다가갈 수 있도록 하려는 목적이기도 하
by
송송이 에디터
2017.01.06
리뷰
전시
[REVIEW] 시간이 흘러도 아름다운 것. 덴마크의 문화와 유산 ‘덴마크 디자인展’
안녕하세요. 아트인사이트 유지은입니다. 요즈음 우리 사회의 모습은 어떠한가요? 빠르게 접하고 소비가능하며, 또한 그만큼 빠르게 사라지는 문화가 보편적이지 않은가요? 기술의 발달은 다양한 문화양식을 만들어 냈지만, 그만큼 인간을 피곤하게 만드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처럼 유행을 쫓아가는 소비사회와 물질주의에 의문을 가지고, 점차 불편하
by
유지은 에디터
2016.09.27
리뷰
전시
[REVIEW] 과거의 시간에는 문화유산과 사람이 담겨있다. ‘신안해저선에서 찾아낸 것들’
안녕하세요. 아트인사이트 유지은입니다. 지난 14일, 중앙박물관에서 진행중인 신안해저선 특별전을 보러가기로 했었으나 개인적 사정 때문에 17일에 따로 전시를 관람하고 왔습니다. 오히려 평일 중에 보러가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전시장의 동선이 꽤나 복잡하고 전시되어 있는 유물의 양이 상당해 사람들로 붐비는 주말에 왔다면 전시를 관람하는데 있어서 좀더
by
유지은 에디터
2016.08.22
리뷰
공연
[Preview] 위대한 유산 9, 서울오라토리오와 함께 하는 하이든-천지창조!
위대한 유산 시리즈 9 프란츠 요세프 하이든/ 오라토리오 [Die Schöpfung-천지창조] 2016년 6월 7일 (화) 저녁 8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 오라토리오!! 넘나 기대된다. 아트 인사이트 활동을 하면서, 그 전에는 어려워서, 비싸서, 그게 뭔지 몰라서 본 적이 없던 장르의 공연들을 종종 접하게 되었다. 클래식 음악! 성악! 하면 그게 그거
by
류소현 에디터
2016.05.27
리뷰
공연
[Review] 제 62회 서울 오라토리오 정기 연주회 위대한 유산 8: 멘델스존
서울 오라토리오의 위대한 유산 시리즈는 거대한 명곡들을 다시금 돌아보고 주목할 수 있게 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공연인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좀 어려웠지만, 감사한 마음도 한 켠으론 들었다. 한 번일지라도 멘델스존의 명곡들을 돌아볼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
지난 2월 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는 제 62회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 위대한 유산 시리즈가 열렸다. 위대한 유산 시리즈 그 여덟 번째, 멘델스존 협주곡은 피아노협주곡만 듣던 내가 영상 하나 듣고 꽂혀 버린 곡,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때문에 굉장히 기대를 많이 하고 갔던 공연이었다. 너무 기대를 많이 하고 갔던 공연이어서 더 그랬을까? 아니면 너
by
황주희 에디터
2016.02.11
First
Prev
6
7
8
9
10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