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디어 비앙카, 우리의 뒤죽박죽을 위하여! - 미술관에 스파이가 있다 [도서]
책 속 문장이 무대 위 선율로 번져갈 때 — '미술관에 스파이가 있다' 독후 에세이
* 이 글은 도서 <미술관에 스파이가 있다>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올파이어의 작품이 나를 사로잡은 이유는 무엇보다 나 자신의 행보를 닮아서였다. 비앙카 보스커의 작품이 나를 사로잡은 이유는 무엇보다 나 자신의 행보를 닮아서였다. 1. 과장 조금 보태서, 내가 쓴 줄 알았다. “미술관에 스파이가 있다고? 난 네가 스파이다.” 책이 도착한 날
by
장유진 에디터
2025.09.14
리뷰
도서
[Review] 잊고 있던 황홀경 속으로, 도서 '30일 밤의 뮤지컬'
있는 그대로 뮤지컬을 받아들이는 순간, 놀라운 밤의 마법이 시작된다.
열정의 흔적이 담긴 도서, 30일 밤의 뮤지컬 30일 간 뮤지컬과의 만남으로 우리의 밤을 더 풍요롭게 하는 도서 [30일 밤의 뮤지컬]은 뮤지컬의 본고장인 브로드웨이·웨스트엔드 인기 뮤지컬부터 남다른 매력의 프랑스·오스트리아 뮤지컬, 우리의 혼이 담긴 한국 창작뮤지컬까지 무려 30편의 뮤지컬을 담아냈다. 특히 소극장 공연의 메카, 대학로에서 펼쳐지는 1~
by
최수영 에디터
2025.09.1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쳐다봐, 바래, 부셔 [음악]
우리의 몰입을 방해하는 가사들
가사에 집중하면서 각종 음악들을 접하다 보면 국어 규정에 어긋난 표현이 사용되고 있거나, 일부 단어들이 본래의 뜻과는 다른 의미로 오용되고 있는 경우를 심심찮게 발견할 수 있다. 문화예술이라는 분야에 어문 규정의 엄격한 준수를 요구한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임은 물론, 경우에 따라 규정에 얽매이지 않은 표현만이 선사할 수 있는 참신함이 담긴 노래가 탄생할
by
김선우 에디터
2025.09.1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우리의 에메랄드 시티 - 뮤지컬 '위키드' [공연]
모두의 행복을 빌며 - 공존의 법칙과 절대적 가치
영화 ‘위키드’의 흥행 열기를 이어, 올해는 내한 공연이 한국 무대에 올랐다. 7월 12일부터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공연 중인 뮤지컬 ‘위키드’는 또 다른 감동으로 객석을 가득 채우고 있다. 필자는 한국 라이선스 삼연과 브로드웨이 공연을 관람했고, 이번이 세 번째다. 어린 시절 오즈의 마법사 시리즈에 푹 빠져 지냈던 사람에게 사악한 서쪽 마녀의 숨겨진
by
이하영 에디터
2025.09.0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우리의 일상을 위하여 [도서]
오가와 요코 작가의 비교적 초기작에 속하는 장편소설 '은밀한 결정'. 고요한 디스토피아를 그린 이야기를 소개한다.
<은밀한 결정>은 ‘오가와 요코’의 초기작으로, 알 수 없는 힘으로 인해 많은 것이 ‘소멸’해 가는 섬의 이야기를 담았다. 예를 들어 ‘텀블러’가 ‘소멸’한다면, 텀블러와 관련된 기억뿐만 아니라 텀블러라는 단어, 그 개념 자체가 사라지는 것이다. 둥근 텀블러를 보아도 원통형의 딱딱한 물체로 인식할 뿐, 액체를 비롯해 무엇을 담는 통이라는 용도를 잊는다.
by
박서현 에디터
2025.08.28
리뷰
도서
[Review] 다 자란 우리에게 필요한 다섯 가지 용기 - 어른이지만, 용기가 필요해 [도서]
왠지 모르게 나날이 축 무거워지는 몸과 마음에 기댈 곳이 필요하다면
올려다봤을 때 내 눈에 예쁜 하늘이라면 일단 카메라에 담고 보는 ‘비공식 하늘색 수집가’라서 그런 건지. 푸른 하늘 아래 초원에서 서핑하는 귀여운 판다가 그려진 책의 표지를 보고는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다. 읽기 전에 큰 마음의 심호흡을 하는 준비가 필요한 책이 있는 반면, 아무런 준비 없이 언제 집어 들어도 나를 편안하게 맞아주는 책이 있다. 어른이지만
by
채혜인 에디터
2025.08.28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시간까지 달려가며, 선재 업고 튀어 [드라마]
우리 마음 속에 각자의 '선재'를 품어보기를
얼마나 내 최애를 좋아하면 그 최애를 구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까. 시간까지 달려가며 말이다. 방금 두 문장을 이해했다면, 당신은 이미 오늘 내가 소개할 드라마를 아주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오늘 소개할 드라마는 작년 5월, 나의 심장을 불태웠던, 나를 변우석과 김혜윤에게 제대로 잠기게 했던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이다. 이 드라마는 나의 생활을 가득 채
by
이연지 에디터
2025.08.2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결국, 8월 15일을 마주하는 길 - 서울시립교향악단 광복 80주년 기념 음악회 (8.15) [공연]
분절이 아닌 풍경으로 그려낸 교향 — 서울시립교향악단 '광복 80주년 기념 음악회' 감상 에세이
1. 79와 80 사이 ⓒ 유진 운 좋게도 서울시립교향악단(서울시향) 광복 80주년 기념 음악회를 예매 오픈 직전에 알아챘다. 첫 시도는 서버에 막혔지만, 두 번째에는 운 좋게 티켓을 얻었다. (음하하) 떠올려보니, 딱 1년 전인 2024년 8월 15일에는 서울시향의 광복 79주년 기념 음악회 리허설을 관람했다. 묘하게도 1년 간격의 수미상관. 그때의 나
by
장유진 에디터
2025.08.1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우리의 존재가 취약하다 여겨지지 않을 때까지 [미술/전시]
전시 《기울인 몸들》과 미술관의 접근성
생명은 저마다 다른 형태를 지니며 살아간다. 하지만 이러한 사실을 아직 온전히 받아들이지 못하는 이 사회에서 ‘다름’이란 때로는 누군가에겐 취약함이 되고야 만다. 그저 나로서 살아갈 뿐인데도, 그것이 곧 약점이 되는 시대. 그러니 좀처럼 이해하고 싶지 않은 시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개최된 전시 《기울인 몸들: 서로의 취약함이 만날 때》는 이러한 시대
by
오정원 에디터
2025.08.1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페스티벌 시즌은 끝나지 않았다! [공연]
다음은 어디? 우리의 페스티벌은 계속된다.
지난 8월 1일부터 3일까지 열린 2025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이 대단원의 막을 내리며, 우리나라의 대형 페스티벌 중 하나가 끝났다는 아쉬움이 계속되고 있다. 뜨거운 여름을 함께한 페스티벌이 끝났다는 사실만으로도 허전함이 밀려오지만, 걱정은 금물이다. 음악은 끝나지 않았다. 여전히 우리의 계절은 계속해서 음악과 함께한다. 늦여름부터 가을까지, 다채로운 음
by
박지영 에디터
2025.08.07
리뷰
전시
[Review] 펼치면 우리의 삶이 되는, 포토북 속의 매그넘 1943-2025
80년의 시대를 기록한 매그넘 포토북, 그 위대한 서사를 만나다
"매그넘은 사고의 공동체이자, 인간 공통의 특성,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에 대한 호기심, 그것에 대한 존중, 그리고 그것을 시각적으로 기록하려는 열망이 모여 있는 곳이다." -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전시의 초입에서 마주한 이 문장은, 앞으로 펼쳐질 여정의 모든 것을 말해주고 있다. 사진이 찰나의 순간을 포착하는 예술이라면, 포토북은 그 찰나들을 한데
by
이소희 에디터
2025.08.0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우리를 강하게 만드는 문화의 힘 - 케이팝 데몬 헌터스 (2) [문화 전반]
흩어진 마음이 모이면, 무기가 된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그 자체가 바로 ‘문화’임을, ‘음악’으로 증명하고 있다.
*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내용을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진을 클릭하면 1편으로 이동합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특히나 떠오르고 있는 K-POP뿐만 아니라 한국 문화가 가진 특징을 작품 하나에 담은 눈 결정체 같다. 한국인이라면 반가운 순대국밥, 김밥, 라면 등 음식과 함께 전통을 시각화한 호랑이와 까치도 정겹다. 더 나아가 음악으로 혼문을
by
박정빈 에디터
2025.08.05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