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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Opinion] 멀티플렉스가 지겨운 당신에게, 이색영화관 TOP3 [문화공간]
이색 영화관 TOP 3 추천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영화관'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들이다. 언제부턴가 '영화관'이라는 말은 대규모 멀티플렉스를 가리키게 되었다. 이런 영화관에서 우리는 더이상 영화만을 소비하지 않는다. '잘 나가는' 영화로 도배된 상영시간표, 각종 상업광고, 푸드코트 못지 않은 스낵코너 등 - 멀티플렉스는 영화가 주 상품인 하나의 쇼핑몰인 것이다. 편한
by
박진희 에디터
2018.02.11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캠퍼스 안의 예술이 살아 숨쉬는 영화관, 아트하우스 모모 [문화 공간]
관객들의 영화를 써내려갈 소통의 장으로 나아가는 아트하우스 모모
캠퍼스 안에 자리하고 있다는 것부터 호기심을 불러 모으는 아트하우스 모모는 이화여자대학교 ECC 안에 위치하고 있다. 그 위치 때문에 재학생들만 방문이 가능하다는 오해를 할 수 있으나 아트하우스 모모는 모든 외부인의 방문이 가능한 영화관이다. 재학생으로서 주변을 자주 지나다니다 보면 영화를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든 많이들 방문하는 곳임을 알 수 있었다.
by
차소연 에디터
2017.09.03
문화소식
문화 공간
(04.18) Ngff 53번째, 베리어프리 버전 '위풍당당 질리 홉킨스' [넥서스 커뮤니티 더로드 영화관]
착한 기업, 착한 프로젝트Ngff 53번째 이야기! 배리어프리 영화 '위풍당당 질리 홉킨스' [04.18, 넥서스 커뮤니티 더로드 영화관]
[영화] -Ngff 53번째 이야기- '위풍당당 질리 홉킨스' 착한 기업, 착한 프로젝트 Ngff 53번째 이야기 "GOOD SPEND GREAT EARN NEXUS " 영화제 소개 넥서스 커뮤니티는 환경을 생각하는 IT기업입니다. 이들은 몸소 문화 기부와 공간의 나눔을 실천합니다. 'Ngff'라는 영화제를 통해 인문학적인 삶의 태도에 긍정적인 에너지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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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7.04.10
작품기고
[양손잡이의 그림책] 설레는 순간
오늘의 그림책은 모든 연인들에게 선물합니다! :)
by
임나영 에디터
2017.01.14
리뷰
도서
[Review] 시인의 영화 감상문, 책 '영화의 심장소리'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리뷰
[Review] 시인의 영화 감상문, '영화의 심장소리'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리뷰 영화를 좋아하는 것은 꿈이 있기 때문이라고 어느 작가가 말했다. 책 '영화의 심장소리' 중에서 - 책의 첫 시작이 너무 좋았다. 영화를 즐겨보는 나여서 그랬는지 작가를 꿈꾸는 나여서 그랬는지 잘 모르겠다. - 이 책은 한 줄로 말하자면, '어느 시인의 영화 감상문'이다.
by
고혜원 에디터
2016.09.24
리뷰
도서
[Preview] 영화의 심장소리
영화의 심장소리 프리뷰
“세상은 좀 더 밝고 따뜻한 곳, 살고 싶은 곳으로 바뀌어 있었다. 영화에는 그렇게 치유의 힘이 있는 것이다.” (여는 글 중에서) 영화의 심장소리. 책 이름에서 느껴지는 것처럼, 영화를 통해 심장의 소리를 듣는다... 이건 곧 영화를 보며 힐링하고 치유받는 느낌이 든다는 것이 아닐까. 책의 저자 김은경은 영화를 사랑하는 시인이자, 심리상담가이다. 영화를
by
나정선 에디터
2016.09.07
문화소식
공연
(07.08~07.30) 여우樂 영화관 2 [KB국민은행 청소년 하늘극장]
장르와 영역을 넘어선 여우락 페스티벌!
여우樂 영화관 2 해외 고전 영화와 함께 새롭게 돌아온 <여우락> 필름 콘서트 여우樂 영화관 2 해외 고전 영화와 함께 새롭게 돌아온 <여우락> 필름 콘서트 작년 관객들을 울고 웃게 만들었던 <여우락 영화관>이 올해는 해외로 눈을 돌려 화려한 은막의 스타들을 조명한다. 해외 고전 영화의 명장면에 이지수가 새롭게 작곡한 곡을 국립국악관현악단이 라이브로 연주하
by
신희규 에디터
2016.07.11
오피니언
공간
[Opinion] 독립영화의 보금자리 독립영화관, 그 위에 드리워진 그림자 [문화공간]
독립영화가 빛을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독립영화관이라는 보금자리 같은 존재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이 보금자리에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지고 있는 것만 같다.
▲ -구글 이미지 발췌 CGV나 롯데시네마와 같은 멀티플렉스 영화관에 걸린 상영시간표를 들여다보면 거의 항상 10편 정도의 영화가 상영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동일한 시기에 상영하는 영화가 대형 영화관 시간표에 있는 10편뿐이라고 우리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 10편의 영화들은 수익을 창출해낼 만한 상업영화이기에 그 곳에 걸려있을
by
반채은 에디터
2016.06.0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예술 영화관과의 또 하나의 이별, 스폰지하우스 광화문 [문화전반]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 위치한 예술영화관 “스폰지하우스 광화문”이 개관 10년 만에 폐관 소식을 알렸다. 2016년 5월 12일 부로 영업을 종료한다.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 위치한 예술영화관 “스폰지하우스 광화문”이 개관 10년 만에 폐관 소식을 알렸다. 2016년 5월 12일부로 영업을 종료한다. 2006년 압구정에서 처음 시작한 스폰지 하우스는 후에 종로, 명동, 광화문으로 확장을 했지만 스폰지 하우스 광화문만 자리를 지킬수 있었다. 2007년에 개관한 스폰지하우스 광화문은 갤러리, 키친등 다양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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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 에디터
2016.05.1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재개봉 영화가 영화관에서 HOT한 이유는? [시각예술]
이터널 선샤인을 시작으로 ‘재개봉 영화’가 오늘의 트렌드가 되었다. 사람들이 영화관에서 재개봉 영화를 보는 것올 선호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리고 올 12월에 개봉하는 재개봉 영화 작품들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관람하며 보내는 건 어떤가?
수년 전 개봉했던 영화들이 요즘 극장에서 다시 상영되고 있습니다. 예전 영화들은 TV나 컴퓨터로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도 왜 이렇게 많은 관객들이 다시 극장을 찾는 걸까요? 지난 11월 5일, 10년 만에 재개봉한 영화 '이터널 선샤인'을 예시로 보겠습니다. 2005년 국내 개봉 땐 큰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연인의 기억을 지운다는 독특한 설정이 입소문을
by
강은 에디터
2015.11.30
오피니언
공연
해외 유명 클래식공연 실황을 영화관에서? 공연영상화
2002년, 세계를 놀라게 했던 광화문광장 거리응원에 선뜻 나서지 못했던 사람들은 이를 대신해 동네 음식점, 초등학교 심지어 교회 모여 함께 응원하고 승리의 기쁨을 나눴다. 시간이 지난 후에는 우리는 시원한 영화관에서 푹신한 의자에 앉아 스포츠 중계를 관람할 수 있었다. 그리고 드디어 오늘날 해외의 유명 공연을 한국에서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시대가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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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정 에디터
2015.06.30
리뷰
공연
[Review]영화관에서 만나는 오페라- 메트로폴리탄 ' 카르멘 '
영화관에서 만나는 '카르멘'.
메트로폴리탄의 오페라를 직접 보는 것은 아님에도 이 상영이 생생하게 느껴지는 것은 비단 화질 좋은 카메라로 찍어서만은 아니다. 무대 위의 모습만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공연 시작 전 관객석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 역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드는 요소로 작용한다. 세계 3대 오페라 극장이라 불릴 만큼 규모가 크고 화려한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극장의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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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지 에디터
201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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