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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기고
[Art&Pic] Charlie puth, Wizkhalifa -See You Again(feat. Charlie Puth)
저는 당신의 꿈과 당신을 잊지 않을 게요.
illust by.박주희 Charlie puth,Wizkhalifa -See You Again(feat. Charlie Puth) Its been a long day without you my friend And Ill tell you all about it when I see you again Weve come a long way from where we
by
박주희 에디터
2015.08.30
작품기고
[Art&Pic] 사랑하게 됐어(feat.지웅)- 이혜인
비가 오면 온 세상이 비에 물든다. 분이 오면 온 세상이 눈에 물든다. 너가 나에게 오면 나는 너에게 물든다.
illust by. 박주희 이혜인 - 사랑하게 됐어(Feat.지웅) 그댈 사랑하게 됐어 좋아하게 됐어 이런 내 마음 넌 아는지 그댈 보고있는 데도 보고싶은 나는 어떡해야 하면 좋을지 숨기질 못하겠어 이미 눈치챘겠지만 너를 사랑하고 있어 좋아하고 있어 매일이 설레고 행복해 괜히 피식피식 웃고있는 나를 발견해 맘이 몽글몽글 하늘위의 구름같아 살랑 불어오는 봄
by
박주희 에디터
2015.08.23
작품기고
[Art&pic] 달에지다 - 베이지
달에지다 =베이지
달에지다 -베이지 가슴이 울어도 나는 못가 서투른 몸짓도 더는 못해 고운 꽃 하나를 향내듯 새들의 노랫소리도 머물다 이내 사라지는 한켠의 꿈일까 저 달이 슬피 운다 저달이 슬피 웃는다 헝클어진 그대 두눈처럼 내 시들어진 꿈처럼 바람이 불어온다 바람이 함께 눕는다 곱게 자란 꽃들도 다 별이되어 지는데 내 맘은 아직도 그 자리에 상처를 남기고 떠난 사랑 어설
by
박주희 에디터
2015.08.15
작품기고
[Art&Pic] 제주도의 푸른밤 -성시경
여행 그 후의 의미에 대하여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확대 됩니다!) 2015.07.30 김경숙 해바라기 농장 2015.07.29 성산일출봉 부근 photo&illust by 박주희 떠나요 둘이서 모든 것 훌훌 버리고 제주도 푸른밤 그 별 아래 이제는 더이상 얽메이긴 우리 싫어요 신문에 TV에 월급봉투에 아파트 담벼락 보다는 바달 볼 수 있는 창문이 좋아요 낑깡 밭 일구고 감귤도 우리 둘
by
박주희 에디터
2015.08.08
작품기고
[Art&Pic]Corrinne bailey rae-Like A Star
운명적 만남이 있을까요??
illust by.박주희 Like A Star Corrinne bailey rae Just like a star across my sky, Just like an angel off the page, You have appeared to my life, Feel like I'll never be the same, Just like a song in my he
by
박주희 에디터
2015.08.01
리뷰
공연
[Review]기억의 체온;플랑크톤의 층계참
Review 기억의 체온 나는 크게 여기서 두 가지를 생각하게 되었다. 일단, 사람들은 자기가 보고 싶은 것을 믿는 경향이 크다. 우리는 살아오면서 수많은 것들을 보고 느끼고 경험한다. 그러나 내 기억 속 에 남는 것은 결국 내가 기억하고 싶은 것들, 내가 믿고 싶은 것들 만 남는다. 더욱 나가가서 사람들은 보고싶은 것을 만들어내기 까지 한다. 이 연극은
by
박주희 에디터
2015.07.26
작품기고
[Art&Pic]노사연 -바램
함께 익어 간다는 것은.
노사연 -바램 매일 해결해야 하는 일 땜에 내시간도 없이 살다가 평생 바쁘게 걸어 왔으니 다리도 아픕니다 내가 힘들고, 외로워 질 때 내 얘길 조금만 들어 준다면 어느 날 갑자기 세월에 한복판에 덩그러니 혼자 있진 않겠죠 큰 것도 아니고, 아주 작은 한마디, 지친 나를 안아 주면서 사 랑 한 다 정말 사랑 한다는 그 말을 해 준다면 나는 사막을 걷는다 해도
by
박주희 에디터
2015.07.26
작품기고
[ART&Pic.] 스탠딩에그-blue sky
누군가와 함께 아름다운 그 순간을 함께보고 그 감정을 함께 공유 한다는 것은 정말 아름다운 일이다. 혼자도 좋지만 둘은 더 좋다. 혼자서는 볼 수 없덨던 것들을 누군가와 함께하기에 볼 수 있는 것들이 너무나도 많다.
스탠딩에그 - blue sky 영화를 함께 보고 저녁을 함께 먹고 거리를 함께 걷고 아직은 좀 어색해 길을 걸어가다가 문득 옆을 봤을 때 네가 함께 라는 게 꿈만 같아 네가 하늘을 볼 때 나도 하늘을 볼게 네가 내 눈을 볼 때 나도 널 볼게 Blue Sky Birds Fly 서로 같은 순간을 눈에 그려 Blue Sky Birds Fly 서로 다른 시간을 지
by
박주희 에디터
2015.07.19
리뷰
[Preview]기억의 체온
기억의 체온 Preview
기억의 체온 -preview. ‘도플갱어’ 소재로한 코믹 추리극 도플갱어;독일어로’이중으로 돌아다니는 자’라는 뜻이지만 간단하게 그냥 더블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연극 '기억의 체온'은 2010년 5월에 도쿄·아카사카 레드씨어터에서 초연됐다. 일본에서 공연되었을 때 제목은 '플랑크톤의 층계참'이었는데 이 번 공연을 하면서 '기억의 체온'이라는 한국판 제목을
by
박주희 에디터
2015.07.12
작품기고
[Art&Pic.] 곰PD-봄날,버스안에서
꿈에 대하여,내일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보게 된 노래, 여러분의 꿈은 무엇이었나요?
곰pd - 봄날 버스안에서 “저녁노을 고운 빛 따스하게 어깨에 내려오고 집으로 향하는 버스 안에서 창을 넘어 세상을 바라보죠 주말만을 기다리는 사람들 지쳐버린 학생들 한가로운 벤치의 연인들도 모두 다른 꿈을 꾸며 살겠죠 시간은 참 빠르게 흘러가죠 꿈은 너무 멀어보이죠 흐린 날도 언젠가는 좋아지겠죠 아무런 이유없이 하루 또 하루 시작되고 또 다시 꿈을 향해
by
박주희 에디터
2015.07.12
작품기고
[ART&Pic.]굿나잇 - 윤종신
안녕하세요, 저는 음악을 그리는 일을 하고있습니다. 그 속의 사람들의 사연을 그립니다. 그리고 그 사연에대한 저의 느낌을 쓰는 그런 글을 씁니다. 그 감정을 같이 공유했으면 좋겠습니다.^^*
음악을 그린다는 것에 대해서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 음악을 듣는 다기 보단 그것을 나의 감성에 맞추어 그림을 그리면 어떨까 생각을 해보았다. 듣는 것 보다는 시각적 요소와 함께 보면서 듣는 다면 사람들의 감각을 더 자극 하지 않을까? 정말 철저하게 음악소리의 시각화로써 접근하기보다는 나는 그속의 이야기적 측면으로 접근하고 싶었다. 사람들은 다 다른 생각 다른
by
박주희 에디터
2015.07.04
작품기고
Why Goldfish
Goldfish,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 어느 날 문득 금붕어를 찍은 사진을 보게 되었다. 항상 무심코 지나쳐왔던 금붕어가 그 날은 나에게 특별하게 보였다. 나의 작은 빈틈으로 들어와 나의 비어있는 그 곳을 채우는 느낌을 받았다. 왜 항상 무심코 지나쳤을까 하는 생각과 금붕어 그자체의 아름다움에 빠졌다. 특별히 감성적으로 다가오기도 하지만 그 본연의 모습에
by
박주희 에디터
201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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