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타인의 삶으로 깨어지는 본인의 삶 [문화 전반]
이 음악을 듣는다면, 진심으로 듣는다면 계속 악한 사람으로 남을 수 있을까?
2021년 6월 생애 가장 멋진 연극을 보았다. 그 이름은 <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 당시에는 손상규, 윤나무 배우의 1인극으로 공연했으나, 대중에게 사랑을 받고 1년 후 김신록, 김지현 배우가 합류한다. 처음, 이 연극을 본 충격과 설렘을 잊을 수 없어서 배우들의 행보를 유심히 지켜보던 중 작년인 2023년 12월에 필자의 숨을 멈추게 한 게시물이 제
by
정서영 에디터
2024.12.19
리뷰
공연
[Review] 힘들지만 다시 한번 - 공연 ‘붉은웃음’
그래도 지지 말자
'그냥 쉬는 청년'이 역대 최다 숫자를 기록했다는 기사에 빠짐없이 달리는 기성세대들의 댓글이 있다. '그만큼 노력하지 않아서', '실력에 비해 눈이 너무 높아서', '핑계 대지 말고 나가서 뭐라도 해라'. 노력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노력 만능주의'는 연약한 개인들을 무력화한다. 아니, 그 이전에 자신의 성취를 모두 내가 능력 있어서, 그만큼 노력해
by
이예리 에디터
2024.12.12
리뷰
공연
[리뷰] 이 땅은 모두 전쟁 - 붉은웃음 [연극]
전쟁의 비극 속 몰락하는 인간, 연극 붉은웃음
연출가 김정의 신작 <붉은웃음>이 11월 21일부터 12월 1일까지 더줌아트센터에서 공연됐다. 연극 <붉은웃음>은 러시아의 레오니트 안드레예프 소설 붉은 웃음을 원작으로 한다. 원작 붉은 웃음은 러일 전쟁의 비극 속에서 몰락하는 인간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한편, 연극 <붉은웃음>은 원작을 바탕으로, 1904년 러일 전쟁과 2024년 한국 청년의 고립사
by
진세민 에디터
2024.12.02
사람
ART in Story
[마스터피스] 자수로 빛을 수놓는 공예가 김정화의 세계
‘전통과 공예라는 것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일단 하면 되는 것이다’라는 부분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혼자서는 볼 수 없었던 세상을, 그들의 시선과 역사를 빌려 완성합니다. 그렇게 그들의 마스터피스를 이해합니다. 자수로 이야기를 담아냅니다, 김정화 아티스트 - 안녕하세요! 만나뵙게 되어 영광입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공예가 김정화입니다. 저는 이야기를 전달하는 공예를 하고 있습니다. 공예품을 만든 뒤 그 안에 이야기를 담고, 누군가
by
김푸름 에디터
2024.10.11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뮤지컬 콤비의 새로운 도전 - 'G-SHOW: THE LUNA' 김정민 작가, 성찬경 작곡가
아이스링크장에서 펼쳐지는 마법
오는 8월 12일부터 31일까지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뮤지컬 아이스쇼 ‘G-SHOW: THE LUNA’가 관객을 찾는다. 올해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로 돌아온 ‘G-SHOW’는 기후위기가 심각해진 가까운 미래에 1년에 한 달 바다가 얼어 있는 동안에만 생겨나는 환상의 섬 ‘루나 아일랜드’를 배경으로 하는 판타지다. 아이스링크 위에서 배우들과 피겨 선수들의 환
by
김소원 에디터
2024.07.1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Kind of Blue - 감정에 관하여 [사람]
대학교 초반에 느낀 감정들을 쓴 짤막한 에세이입니다.
밀레이의 오필리아 우울과 불안이라는 감정은 참 특이하다. 그런 감정을 가지기를 대부분 원하지 않지만 한편으로는 그 감정들이 바탕이 된 아름다운 예술들을 우리는 사랑하는 것이다. 영어권에서는 우울을 blue라고 표현하며 감정에 아름다운 색채를 부여하기도 한다. ELO의 midnight blue, 라스 폰 트리에의 '멜랑콜리아' 같은 작품들 속 우울과 불안은
by
김정원 에디터
2024.06.17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업이란 무엇일까 - ‘남아있는 나날’과 대학생의 연결고리 [도서]
가즈오 이시구로의 남아있는 나날 리뷰 및 개인적 경험
민음사 북클럽 가입 선물로 가즈오 이시구로의 ‘남아있는 나날’을 골라서 읽었다. 로맨스만 즐겨 읽던 나에게는 생소하고 독특한 설정의 인물이 등장하는 소설이었는데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다. 해당 책의 주인공인 나는 1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의 저명한 귀족이자 외교 인사였던 달링턴 경의 충직한 집사였고 집사라는 업에 굉장한 자부심을 가지고 50년대인 현재를 살아
by
김정원 에디터
2024.06.0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The Reader 책 읽어주는 남자 [도서/문학]
책 '더 리더_ 책 읽어주는 남자' 에 대한 리뷰. 영화 이미지도 같이 삽입했다.
독서를 참 안 하는 시대, 세대라고들 하지만 그래도 으레 인생 책이 뭐냐라는 질문은 심심찮게 받아보았다. 대학 자기소개서부터 동아리 면접 혹은 소개팅 자리 등등. 그럴 때마다 조금은 융통성을 발휘해 신나고 가벼운 주제의 책을 말하면 좋으련만, 이상하게도 항상 인생 책이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솔직하게 떠오르는 단 하나의 책을 말하게 되는 것이다. 책을 읽어주
by
김정원 에디터
2024.05.2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The Notorious B.I.G_ Big Poppa, 난 네가 날 이렇게 불러줄 때 좋아. [음악]
에디터 본인의 음악 취향에 대한 T.M.I 를 곁들인 The Notoriou B.I.G 의 노래 Big Poppa 에 대한 소개글
우리 집은 딸 둘이 있는 집안이지만, 늘 어릴 적부터 언니는 독특한 아들, 장남 포지션이었고 나는 철부지에 감수성 뛰어난 막내딸 포지션이었다. 뚝딱뚝딱 기계를 만지작대며 미래 대학원생의 초석(?) 을 다지던 언니와는 달리, 죽어도 책을 읽으려고 하지 않는 막내 딸내미를 위해서 나의 엄마는 90년대 한국 순정 만화책을 빌려와 읽히며 간신히 한글을 가르쳤다.
by
김정원 에디터
2024.05.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Detachment _ 가르치고 배우며 우리는 괜찮아지길 기도한다. [영화]
영화 디태치먼트에 대한 소개글과 배움, 가르침에 대한 에디터의 생각을 담았습니다.
유난히 춥고 힘들었던 이번 겨울방학을 돌이켜보며 그때 쓴 일기를 들추어 보았다. 늘 필요 이상으로 과잉되어 느껴졌던 그때의 감정들과 기록들은, 이미 날씨가 초여름처럼 더워지고 저녁이 되면 선선하게 바람이 불어 기분 좋게 머리카락을 흩날리는 지금의 계절에 차가운 눈의 촉감을 상상하는 것처럼 약간은 현실감이 떨어지게 다가온다. 다만 그때 적어놓았던 것 중 아
by
김정원 에디터
2024.05.04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좌충우돌 대학생 생활 - 사망년의 일기 [사람]
대학생활, 삼학년, 사망년, 인생, 공부, 성적표. 일기, 인간관계.
금요일의 기차 안에서 쓰는 사망년의 일기 오늘까지 죽 시험 기간이었다. 대학생이 된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학년이 되었고, 벌써 9번째의 시험을 치러냈다. 그리고 시험 직전 일요일에는 오픽이라는 자격증 시험도 치르고 왔다. 이제 대학 생활의 중후반부 한가운데 서있는구나라는 자각이 드는 요즘이다. 그렇다면 이제 2년 정도의 대학 생활을 거친 나는 어떤 사
by
김정원 에디터
2024.04.27
리뷰
공연
[리뷰] 실종법칙 - 편견과 애증 속에서 [공연]
연극 <실종법칙>에 대한 리뷰입니다.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앞, 판넬과 포스터 연극 <실종법칙>은 예술의전당과 극단 커브볼의 공동주최 작으로 2024년 4월 10일부터 5월 12일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올라간다. 잘나가는 대기업 직장인 유진이 사라진 지 24시간, 언니 유영이 유진의 남자 친구 민우의 집으로 찾아가 유진의 행방에 대해 추궁을 하면서 극이 시작된다. 70분 동안 끊임없이
by
김정원 에디터
2024.04.20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