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그림 속에서 일상과 삶과 말을 발굴하기 - 이소영, 그림 읽는 밤 [도서]
이소영과 함께하는 그림 읽는 밤.
사실 나는 미술관에 가는 것이 어딘지 어색하다. 남들은 그림을 통해 이런저런 것들을 느끼고, 어떤 대단한 감각을 느끼고, 의미와 가치를 읽어내는 것 같은데 나는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왜 그럴까? 그림을 많이 접하지 못해서일까? 아니다. 생각해보면, 어릴 적 그림책에 등장하는 삽화나, 사물에 그려진 프린팅을 오래도록 관
by
양예지 에디터
2026.01.04
리뷰
PRESS
[PRESS] 폐쇄된 악몽에서 탈주하는 기계로 - 책 '들뢰즈 & 과타리 카프카 수업'
리좀의 지도 위에 다시 그리는 삶, 혹은 카프카라는 매혹적인 탈주로
1. 재매개된 사유의 다리, 혹은 카프카라는 기계로의 초대 성기현의 『들뢰즈 & 과타리 카프카 수업』은 들뢰즈와 과타리라는 난해한 철학자들과 카프카라는 문학적 심연 사이를 잇는 대담한 가교를 자처하는 책이다. 이 책은 들뢰즈와 과타리의 철학을 일반적인 교양 수준에서 소개하는 동시에, 카프카의 텍스트를 그들의 독특한 방식으로 정교하게 해체하고 재조립한다.
by
이승주 에디터
2025.12.31
리뷰
공연
[Review] 개미굴 속 방치된 썩은 이빨 – 연극 '안산, 황금용' [공연]
멈추지 않는 피가 흐른다. 뽑혀버린 이빨 사이로 고향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황금용 카펫에 싸인 시신이 깊은 밤 강물로 던져진다. 《안산, 황금용》은 이름조차 갖지 못한 채 살다 사라지는 이들의 이야기를 무대 위에 올린다. 지문을 읽는 배우들의 목소리는 이것이 연극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의 현실임을 끊임없이 상기시킨다.
한국은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한국인들로만 이루어진 국가였다. 어르신들은 한국에 놀러 온 외국인들을 신기하게 바라보았고, 한국어를 하는 외국인들에게 그저 감사한 마음을 느끼곤 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지방 도시의 시내버스 안에서 외국인들을 마주치는 일은 더 이상 낯선 풍경이 아니며, 어느 초등학교에서는 학생의 절반 이상이 다문화 가정에서 태어난
by
김정현 에디터
2025.12.23
리뷰
PRESS
[PRESS] 계절에 이름을 붙여보는 일 - 겨울어 사전 [도서]
겨울을 이루는 단어들을 하나씩 불러내 겨울을 더 세밀하게 바라보게 만든다
나는 겨울을 싫어한다. 해가 짧아 밤이 길고, 아무리 껴입어도 추위는 옷 사이로 파고든다. 거리의 파릇파릇함은 사라지고, 나무들은 잎을 모두 떨군 채 서 있다. 겨울이 있기에 봄이 온다는 걸 알면서도, 겨울은 늘 마음에서 가장 멀리 있는 계절이었다. 그래서 굳이 애정을 쏟기보단 그냥 지나가면 되는 계절처럼 항상 느껴졌다. 그런 내가 이번 겨울을 앞두고,
by
박지영 에디터
2025.12.22
리뷰
PRESS
[PRESS] 각자의 굴에서 함께 넘는 선 - 연극 '굴'
함께 선을 넘다
1. 굴의 '바깥'을 무대에 올리다 - 재현이 아닌 해석 카프카의 『굴』은 지하에 복잡한 미로를 파고 사는 존재의 1인칭 서사다. 화자는 외부의 위협에 대한 불안과 강박 속에서 끝없이 굴을 확장하고 점검하지만, 그 노동은 결코 완결되지 않는다. 미완으로 끝나는 이 소설은 현대인의 실존적 불안을 예견한 텍스트로 읽혀왔다. 하땅세 극단의 〈굴〉은 카프카의 작
by
이승주 에디터
2025.12.20
리뷰
영화
[Review] 삶은 달라질 것처럼 굴다가도, 영화 '하나 그리고 둘'
삶은 그대로일 것이나, 동시에 절대 그대로이지 못할 것이다
이제부터는 삶이 바뀌겠지, 지금부터 내 삶은 이전과는 완전히 달라지겠지 하고 생각했던 - 또는 그렇게 되길 바랐던 - 순간들이 여럿 있었다. 삶의 분기점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던 순간들. 그러나 삶의 분기점이라 철석같이 믿었던 많은 순간들은 의외로 삶을 그리 크게 바꾸어 놓지 않았다. 그리고 전혀 고려조차 하지 않았던 순간들은 예상치 못하게 끼어들
by
김그린 에디터
2025.12.19
작품기고
The Artist
[ME, WORLD] 얼굴 (무제)
다양한 색으로 칠해진 사람의 얼굴 모습
Illust by MWEM 다양한 색으로 이루어진 이 사람 얼굴 그림은 즉흥적으로 나왔기에 이렇다 할 붙일 제목이나 부연 설명이 없었다. 다만 내가 이 그림을 그리기까지 어떤 고민을 하고 왜 이런 그림을 그리게 되었는지는 설명할 수 있을 것 같다. 유명한 팝아티스트 로히 리히텐슈타인의 <행복한 눈물>이라는 작품은 다들 알 정도로 매우 유명한 팝아트 작품이
by
서민주 에디터
2025.12.1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요시자와 료의 두 얼굴 [영화]
<배뱀배뱀뱀뱀파이어>와 <국보>
나는 해외 영화에 그다지 빠삭한 편이 아니고, 일본 배우 생태계는 더욱이 잘 모른다. 하지만 올해 내 마음을 파고든 한 사람이 있으니 바로 일본의 94년생 배우 요시자와 료다. <배뱀배뱀뱀뱀파이어> 지난 7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을 앞두고 올해의 상영작들을 구경하고 있었다. 그중 가장 시선을 끄는 제목은 단연 입력하기조차 어려운 <배뱀배뱀뱀뱀파이어>
by
김현진 에디터
2025.11.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우리는 늘 가족을 영원히 가진 것처럼 굴었다 [영화]
영화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 관람 전에 함께 보면 좋은, 넷플릭스 영화 <할머니가 돌아가시기 전 수백만 달러를 버는 법> 리뷰
지난 8월, 베트남에서 큰 흥행을 거두고 최근 한국에 개봉한 베트남-한국 합작 영화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는 떠나보냄과 남겨짐의 감정을 가족애라는 감정적 구조 안에서 직조한다. 올해 초, 많은 이들의 눈물샘을 자극한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역시,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가족애라는 정서를 섬세하게 풀어낸 작품이었다. 흥미로운 것은, 이 두 작품
by
이유은 에디터
2025.11.0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지금 문학이 숨 쉬는 곳은 ‘책장’이 아닌 ‘화면 위’ [문화 전반]
오늘날 문학은 활자를 넘어서 경험의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다.
문학은 오랫동안 ‘읽는 예술’이었다. 우리는 책장을 넘기며 문장을 따라가고, 언어의 결 속에서 인물의 감정과 세계의 온도를 느꼈다. 문학은 눈으로 읽고 마음으로 상상하는 예술,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하지만 지금, 문학은 조용히 그 자리에서 움직이고 있다. 언어는 화면으로 흘러가고, 서사는 몸짓으로 번역된다. 이야기는 더 이상 활자에만 머물지 않는다
by
김태리 에디터
2025.11.0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K-pop 아이돌 뮤직비디오 속 배우들의 얼굴 [문화 전반]
아이돌과 배우가 만들어내는 한 편의 영화 같은 뮤직비디오
세계로 뻗어 나가는 한류의 중심에는 케이팝이 있다. 그 성장의 발판에는 하드웨어적 요소도 있겠지만,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소프트웨어의 힘 또한 무시할 순 없다. 이제는 뛰어난 음악과 퍼포먼스로만 승부하는 시대가 아니다. 매년 수많은 아이돌 그룹이 쏟아지는 지금, 대중에게 각인되기 위해서는 그룹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브랜딩의 힘이 절실하다. 그 전략 중 하나가
by
강채연 에디터
2025.10.26
리뷰
공연
[리뷰] 바보들의 길 - 연극 '낭만적인 개소리' [공연]
흔들리는 존재들, 고통과 행복 속에 생생하게 살아가는 우리가 저 너머에 외치는 소리 - 낭만적인 개소리
노동, 노동자, 노동운동, 노동계급. 산업화 이후 ‘노동’이라는 단어를 포함한 것들에게 주어지는 어떠한 이미지와 역할이 있다. 땀과 흙이 묻은 작업복의 이미지. 매일매일 거대한 힘의 감시 아래 자신을 바치는 것. 그러나 부당한 대우에는 참지 않고 따져 묻거나, 호소하는 것. 머리띠를 질끈 매고 주먹 쥔 채 맹렬하게 외치는 소리 – 투쟁의 단호하고 당당한,
by
정혜린 에디터
2025.10.25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