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여행
[Opinion] 3월 하순 홍콩 여행기 [여행]
홍콩 3박4일 여행기
충동적인 여행은 소망보단 실리를 따진 판단이었다. 기념일을 보내기 위해 이것저것 콘텐츠를 따져보던 중 3월 하순 홍콩의 매력을 알게 되었다. 비행기는 20만 원 이하(기내 수화물만 가능하다는 단점이 있다), 호텔은 3박 4일 2인 기준 40만 원짜리 특가가 있었고, 가는 시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며, 비싼 물가 대신 낭만이 저렴해 도처에 깔려있다는 것이다.
by
유다연 에디터
2025.05.0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슬픔과 사랑이 주는 힘 [도서/문학]
켈리 반힐, <달빛 마신 소녀>
슬픔은 위험할까? 슬플 때 슬퍼하는 것이 위험할까, 슬픔을 억누르는 것이 위험할까? 켈리 반힐 작가의 『달빛 마신 소녀』에는 슬픈 상황에도 슬퍼하지 않으려 하는 마녀와 사람들이 등장한다. 작품 속 주요 배경은 ‘보호령’으로, 이곳에는 슬픈 상황에도 울지 않는 사람들이 살고 있다. 이들은 마녀에게서 마을을 지키기 위해 막 태어난 아기를 제물로 바친다. 1.
by
김예은 에디터
2025.05.08
작품기고
The Artist
[시와 캘리] 휘어진 수양버들 가지에 봄빛은 새는 노래하네
문학은 마음의 양식이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이처럼 어떠한 해석을 굳이 하려고 마음을 먹지 않아도, 시에서 느껴지는 그 느낌을 되새기다 보면 지치고 힘든 이동길의 잠깐도 조금은 색다른 힘을 주는 시간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illust by 나캘리] 이번 시는 문태준 시인의 시집 아침은 생각한다에 수록된 봄이라는 시입니다. 이제 벚꽃이 떨어지고 날씨도 더워지고 있지만, 그럼에도 여러 곳 나들이 다니는 사람들을 보자면, 봄이라는 계절이 주는 간질간질함과 설렘은 지나가지 않은 듯합니다. 이 시에서도 수양버들, 새. 뿌리, 연못 같은 사물들도 봄을 느끼는 듯한 묘사를 하여 보는
by
김성연 에디터
2025.04.25
리뷰
도서
[Review] 미술관에서 주눅들지 않는 법 – 도슨트처럼 미술관 걷기 [도서]
미술관과 미술 작품이랑 더 친해지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실전 미술 기초 교양 입문서
작년 핫한 트렌드 키워드 하나를 뽑자면 <텍스트 힙>이 있다. 유튜브, 틱톡, 인스타 릴스 등 영상이 검색이나 여가 생활에 있어 디폴트가 된 세상에서 독서가 힙한 취미가 된 것이다. 최근 새로운 힙이 등장했으니. 바로 <클래식 힙>이다. 트렌드 미디어 캐릿에 따르면, Z세대 사이에서 클래식 음악 감상이나 미술 전시 관람처럼 예술적 소양을 쌓는 활동이 힙하
by
이도형 에디터
2025.04.23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관계에 대한 단상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는 인간관계, 더 건강한 성장을 위해서는 적당한 가지치기가 필요하다
요즘 경조사를 오가며 인간관계에 회의감이 든다. 몇십 년 만에 연락 한번 없다가 청첩장을 주는 친구도 있지만, 애매하게 연락을 안 하다가 찔러보기 식으로 보내는 사람들도 있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초대를 받으면 고마운 마음으로 갔다. 좋은 게 좋은 거니까. 하지만 그게 다는 아니었다. 고마운 사람들도 물론 많지만 몇몇은 주변인 그 이상 이하도 아니었다. 축
by
최아정 에디터
2025.04.1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휴일 아침, 하루를 시작하며 듣는 플레이리스트 [음악]
나를 움직이게 만드는 세 가지 플레이리스트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휴일 아침의 루틴은 다음과 같다. 요란한 알람 없이 푹 자고 가뜬하게 일어나기. 침대에서 뭉그적거리다가 슬며시 이불 밖으로 나오기. 창밖을 보며 기지개를 켠 뒤 마른 빨래를 개기. 지난밤 쌓인 설거지를 끝낸 후 새로운 빨래를 돌리기. 고요한 마음으로 차를 한 잔 우리고 책을 읽거나 일기를 쓰기. 가만히 멍때리다가 아침 겸 점심을 차
by
박수은 에디터
2025.04.18
리뷰
도서
[Review] 독일 최고 문예비평가가 죽기 직전까지 가지고 있었던 한 점의 그림 – 고독의 이야기들
현실과 환상을 휘저어 겹겹이 쌓아 올린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면
“벤야민이 쓴 문학작품들이 지금껏 한 권의 책으로 묶여 출간된 적 없다는 사실이 놀라울 뿐이다.” – 가디언 <고독의 이야기들>은 발터 벤야민의 이름 아래 출간된 유일한 문학작품집이다. 그가 살아 생전에 발표하지 않았던 그의 일기 속 단편 소설(노블레), 서평, 메모와 같은 글들을 엮은 것이다. 이 책의 존재를 처음 알았을 때, 막연히 떠오른 감상은 “벤
by
신지원 에디터
2025.04.18
리뷰
도서
[Review] 미술관에 가는 101가지 이유 - 뇌가 힘들 땐 미술관에 가는 게 좋다 [도서]
.예술과 뇌과학의 연관성을 파헤치며
머리가 아플 때면 미술관에 가곤 했다. 생각할 거리가 많을 때나 계속된 일정으로 지쳐있을 때, 사람을 대하는 것이 힘들어질 정도로 정신이 고될 때면 바쁜 와중에 잠깐의 틈을 내서라도 미술관으로 떠나곤 했다. 나에게 미술관은 작품을 관람하는 곳인 동시에 휴식을 보장받을 수 있는 일종의 대피소였다. 그런 미술관을 상상했을 때 공통으로 떠오르는 것이 있다. 발
by
조유진 에디터
2025.04.10
리뷰
전시
[리뷰] 감정의 틈새를 바라보다 - '틔움' 만난 다섯 가지 내면의 풍경 [전시]
감정을 분석하거나 정리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존재하게 두는 것.
아트인사이트 제1회 기획전 《틔움》 참여 작가 MIA, 나른, 대성, 유사사, 은유 (5인) 전시 기간 2025년 4월 4일(금) – 4월 14일(월) (11일) 전시 부문 회화, 드로잉, 일러스트레이션, 서적 등 전시 장소 서울시 성동구 성수이로7가길 3 B1 MatMul 맷멀 운영 시간 매일 10:00-20:00 (4월 5일 - 4월 6일 10:00-
by
오지영 에디터
2025.04.0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휩쓸리듯이 살아가더라도 - 플로우 [영화]
문명의 흔적만이 남은 세상에서 동물들은 살아남기 위해 달리고, 웅크리고, 기어오른다. 검은 고양이가 주인공인 애니메이션 <플로우>는 홍수로 인해 익숙한 터전을 떠나야 하는 동물들의 여정을 따라간다. 영화는 실제 동물들의 소리와 움직임을 바탕으로, 최소한의 의인화로 그들의 서사를 전한다.
문명의 흔적만이 남은 세상에서 동물들은 살아남기 위해 달리고, 웅크리고, 기어오른다. 검은 고양이가 주인공인 애니메이션 <플로우>는 홍수로 인해 익숙한 터전을 떠나야 하는 동물들의 여정을 따라간다. 영화는 실제 동물들의 소리와 움직임을 바탕으로, 최소한의 의인화로 그들의 서사를 전한다. 영화 초반, 검은 고양이는 추격을 피해 달리고, 살기 위해 물속을 가
by
안소정 에디터
2025.03.28
리뷰
공연
[Review] 일곱 가지 맛의 하모니 - 2025 Soundberry theater
페스티벌이 처음이시라면, 오히려 좋습니다.
톡톡 튀는 일곱 가지 과일 맛이 한데 어우러진 2025 Soundberry theater 심장을 쿵쿵 울리는 소리와 눈동자에 내리는 형형색색의 조명. 열기로 가득 찬 공연장과 무대 위에서 뜨겁게 빛나는 뮤지션. 상상만으로도 벅찼다. 공연장을 자주 가는 편은 아니지만 올해만큼은 2025 Soundberry theater에 꼭 가야겠다고 마음먹었다. 엔플라잉
by
김효주 에디터
2025.03.26
리뷰
도서
[Review] 현재는 무대를 바라보고 살아가지만, 장차 무대 뒤에 살고 싶은 사람의 글 - 무대 뒤에 사는 사람 [도서]
이 책을 읽고 난 후, 아직 본격적으로 공연 업계에 뛰어들지 않은 사람이라서 생각해볼 수도 있는 막연한 바람으로는 나는 공연 기획과 연출 두 가지 모두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아주 오랜 시간 동안, 나는 공연(구체적으로는 뮤지컬) 기획과 공연 연출 사이에서 무엇을 나의 직업으로 삼으며 살아갈지를 계속 고민하며 살아왔다. 그렇다고 해서 아직 두 업종에 몸담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말이다. 아직은 감상자로서 위치하고 있지만, 나는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을 다니면서 올해 여름부터 뮤지컬 프로듀싱 아카데미를 병행할 생각이고, 이후 공연
by
이유빈 에디터
2025.03.20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