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PRESS
[PRESS] 당신은 강박으로부터 안전하십니까? - 도서 ‘나는 강박과 함께 살아왔습니다’
20년간 강박과 싸워온 한 남자가 들려주는 강박장애 이야기
“뇌에서 생각을 뽑아버리고 싶은 때가 있다” 영원히 반복되는 생각에 사로잡힌 사람들의 낯설지만 익숙한 이야기 강박과 일상생활 ‘강박’은 흔한 단어다.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혹은 TV에서 심심찮게 ‘강박행동’이라 불리는 행위를 보곤 한다. 집 안을 항상 청결한 상태로 유지한다거나, 손을 지나치게 자주 씻는다거나, 냉장고 속 음료수를 일렬종대로 정렬해 놓는다거
by
주혜지 에디터
2019.04.26
리뷰
도서
[Review] 음악이 흐르는 동안, 당신은 음악이다 [도서]
삶과 함께 흘러가는 음악과 우리의 이야기
기분 좋게 따뜻한 봄햇살이 반짝이고, 아직은 쌀쌀하지만 시원한 봄바람 살랑이고, 저 멀리서 들려오는 시끄럽지 않은 정겨운 소리,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잔잔하고 따뜻한 음악. 내가 요새 정말 좋아하는 순간이다. 어떤 상황일 때 그 순간에 딱 맞는 음악을 튼 순간, 내 주위의 모든 것들이 음악으로 연결되며 통일되는 느낌을 느껴본 적 있을 것이다. 이 완벽한 순
by
이민희 에디터
2019.04.14
리뷰
도서
[Review] 흥미로운 음악심리학, 음악이 흐르는 동안 당신은 음악이다 [도서]
음악은 어떻게 우리 삶에 흐르는가
음악은 어떻게 우리 삶에 흐르는가 나를 찾아 떠나는 음악심리학 여행 음악은 인류와 함께 흘러온 역사이며 지금까지도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오랜 친구 같은 존재다. 길거리에 있는 어느 매장에 들어가도 음악이 재생되지 않는 곳을 꼽기가 어려우며, 무수히 만나는 많은 사람들도 이어폰을 꽂은 채 음악과 함께 거리를 누비고 있다. 특히나 현대 사회에서 음악은
by
이소희 에디터
2019.04.13
오피니언
공간
[Opinion] 건축학도와 함께하는 카페 탐방 #3 [문화 공간]
당신이 경험해보지 못했을 공간으로
<탐방 순서>#1 이론 편#2 활용 편 ① (외부/넓은/좁은)#3 활용 편 ② (SOLID&VOID/기능) IF YOU CAN’T REMEMBER THE THEORY OF ARCHITECTURE, LOOK HERE→ REVIEW 건축은 구조, 기능, 미 공간을 만드는 방식에는 SOLID&VOID 건축의 기본요소는 바닥, 벽, 천장, 기둥 * #
by
황혜림 에디터
2019.04.08
리뷰
공연
[Review] 적벽
과연 창작을 활용한 어떤 방법이 전통을 잘 계승시키는 것일까?
'창작'은 독창성과 개성을 중요시 한다. 그래서 어떤 이는 이해하는데 불편함을 호소하기도 하지만, 창작물의 기발한 아이디어에 신선함을 느끼기도 한다. 이번에 관람한 '적벽'이 그런 공연이 아니었나 싶다. 이번에 모녀가 두 번째로 관람한 공연은 판소리 뮤지컬, '적벽'이다. 정동극장에서 한 [창작ing] 공연 시리즈인 '적벽'은 판소리 다섯 마당 중 <
by
김가영 에디터
2019.04.08
리뷰
공연
[Preview] 달달한 봄, 달달한 국악과 함께 [공연]
올봄에는 일반적인 대중음악도 좋지만 애잔한 소리로도 흥이 나게 만드는 전통 악기 공연을 가 보는 것은 어떨까.
뮤지컬 <적벽>의 리뷰와 프리뷰를 작성하면서도 언급했듯, 우리 전통을 지키는 방법은 원형 그대로 보존하는 것이 아니라, 창조적으로, 역동적으로 현대인들과 소통하며 변형해나가는 것이다. 과거를 향하는 예술, 특정 사람들에게 권력을 부여하는 방식의 예술은 예술의 본래 목적인 ‘소통’과는 자연히 멀어질 수밖에 없다. 그렇기에 항상 대중에게 익숙한 모
by
김채윤 에디터
2019.04.07
오피니언
공간
[Opinion] 건축학도와 함께하는 카페 탐방 #2 [문화 공간]
If you need another day between Saturday & Sunday, go with me!
<탐방 순서> #1 이론 편 #2 활용 편 ① (외부/넓은/좁은) #3 활용 편 ② (SOLID&VOID/기능) IF YOU CAN’T REMEMBER THE THEORY OF ARCHITECTURE, LOOK HERE → REVIEW 건축은 구조, 기능, 미 공간을 만드는 방식에는 SOLID&VOID 건축의 기본 요소는 바닥, 벽, 천장, 기둥
by
황혜림 에디터
2019.03.24
리뷰
공연
[Preview] 피아노 선율과 함께하는 목요일 밤, "장 하오천 Piano" [공연]
중국의 피아니스트 장 하오천의 선율을 담을 공연
오랜만에 만나는 피아노 공연을 기대하며 어린 시절부터 피아노 소리는 내게 위로이자 안식처였다. 어릴 때부터 즐겨 들었던 피아노곡들은 대학생이 된 지금까지도 내 플레이리스트에 저장이 되어 있다. 고요한 곳에서 밤하늘을 바라볼 때면 늘 드뷔시의 달빛을 들었고, 아무 생각도 하고 싶지 않을 땐 열정적인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을 들으며 연주에 푹 빠질 때
by
김윤하 에디터
2019.03.2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아멜리에>, 고독할 때도 함께일 때도 늘 행복을 바라왔던 그녀의 이야기 [영화]
고독과 행복에 대한 진리를 담은 동화 같은 영화 <아멜리에>
짙은 초록빛의 배경에 익살스러운 표정을 한 단발머리 여자. 강렬한 빨간색인 아멜리에의 옷과 초록색 배경의 강렬한 색채 때문이었을까, 아니면 아멜리에의 조금 과장되고 비밀스러운 미소와 구도 때문이었을까, 무언가 신비로운 영화 <아멜리에>의 포스터를 처음 봤을 때부터 ‘동화스러움’이 느껴졌다. 언제나 동화 속에는 아름다운 상상력 그리고 풍경과 함께
by
김윤하 에디터
2019.03.20
오피니언
공간
[Opinion] 건축학도와 함께하는 카페 탐방 #1 [문화 공간]
건축학도는 공간을 어떻게 볼까, 당신에게 공간을 보는 몇 가지 시선을 공유해본다
<탐방 순서>#1 이론 편#2 활용 편 ① (외부/넓은/좁은)#3 활용 편 ② (SOLID&VOID/기능) #1 이론 편 설레는 마음을 안고 건축 개론 시간에 가장 먼저 배운 것은 ‘구조, 기능, 미’였다. 여러분에게도 「간단히 배워 보는 건축 개론」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 카페 탐방을 하기에 앞서 여러분과 건축물을 보는 가장 기초적인 시선을
by
황혜림 에디터
2019.03.13
리뷰
공연
[Review] 우리 함께 노래하며 아늑한 요새를 만들자 [공연]
공중그늘 X 사뮈 X 다브다 세 팀이 들려주는 젊고 신선한 사운드
요새요새 Vol.3 공중그늘 X 사뮈 X 다브다 플랫폼창동 61 <요새요새>는 밴드 다브다의 자체 기획 공연으로, 2017년부터 시작되어 이번으로 Vol.3을 맞이하였다. 공연에는 밴드 공중그늘, 사뮈와 다브다가 함께 하였다. 평소 인디밴드의 음악을 즐겨 듣고 공연 보러 가는 걸 매우 좋아한다. 얼마 전 사뮈를 알게 되었고, 1월에 방문했던 사뮈
by
임정은 에디터
2019.03.10
칼럼/에세이
에세이
[청음] 위아더나잇 'GRAY' 공연 리뷰
위아더나잇 단독콘서트 'GRAY' 공연 리뷰입니다. 오래도록 기억될 회색빛의 시간에 함께할 수 있어 참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청음] 위아더나잇 단독 콘서트 'GRAY' 지난 2월 23일,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진행된 위아더나잇의 단독콘서트 ‘GRAY’ 공연을 다녀왔다. 개인적으로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는 독특하고 감각적인 공간이 올 때마다 늘 새로워 평소 좋아하는 공연장이기도 하다. 공연장으로 통하는 기나긴 계단을 따라 지하로 계속 내려가다보면, 오늘의 주인공들이 올라설 스탠
by
차소정 에디터
2019.03.07
First
Prev
56
57
58
59
6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