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노래로 ‘단짠단짠’을 즐기고 싶다면, 치즈(CHEEZE)를 들어요 [음악]
이름만큼 달콤짭짤한 그의 노래들
몇 년 전부터 유행 중인 신조어 중에 ‘단짠단짠’이라는 말이 있다. 원래는 음식에서 비롯된 말로, 단 것을 먹고 짠 것을 먹는 행위를 반복하면 더 맛있다는 말이다. 건강엔 나쁘겠지만, 맛으로만 봤을 땐 거의 진리의 공식이나 다름없다. 이와 같은 ‘단짠단짠’ 공식은 그저 음식에게만 국한되는 것은 아니다. 나의 경우 음악을 들을 때도 ‘단짠단짠’ 공식을 지킨다
by
임하나 에디터
2019.07.03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별, 그리고 비
그래서 요즘엔 비가 오는 날에는 밖에 나가 비를 맞으며 아무런 고민 없이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흘려보내고 싶은 기분이 든다.
‘내 삶에 있어 소중한 순간을 떠올리게 하는 노래’라는 글을 보자마자 떠오른 노래가 있다. 바로 스무살의 ‘아득한 별’이다. 이 노래는 3년 전, 내가 대학교 새내기였던 해의 여름에 나의 오랜 친구들과 ‘내일로’ 여행을 떠났을 때 많이 들었던 노래다. 그 오랜 친구들은 15살 봄에 만나서 찬란했던 학창시절을 함께했던 친구들이다. 같은 학교, 같은 학원에
by
이봄 에디터
2019.07.01
리뷰
도서
[Review] 필로 FILO : 영화잡지는 왜 만들고, 왜 읽는가 [도서]
우리는 왜 영화잡지를 만들고 읽는가?
잡지를 만드는 이유 얼마 전, 서점에서 김도훈 작가의 에세이 <우리 이제 낭만을 이야기합시다>의 일부를 잠깐 읽었다. 그는 자칭 ‘잡지중독자’였고, 매달 잡지를 만들어내는 그 작업을 고통스러워하면서도, 결국 다시 잡지를 만들게 되었다는 대목이었다. 거기에는 영화제에서 만나게 된, 자신과 비슷한 ‘잡지중독자’인 일본인 기자의 이야기도 있었다. 춤을
by
김채윤 에디터
2019.06.2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사랑이 끝난 뒤, 혼잣말처럼
탄생이 있으면 죽음이 따라오듯 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있다. 그 당연한 사실을 알고 있다고 해서 끝을 정해두고 인연을 시작하는 이가 몇이나 될까. 몇 년 전 인기 드라마의 대사처럼 물거품이 되자고 예쁘고 행복하게 사랑을 키워나가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인생은 아름다운 동화가 아니듯 우리는 질척거리고 격렬하게 때로는 무미건조하고 차갑게 해피엔딩 따위는 없다는
by
김유라 에디터
2019.06.2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나의 고3을 달래주었던 노래들 [음악]
열등감, 불안감으로 가득했던 나의 고3을 함께 해주었던 노래들. <팬이야> , <달팽이>
종종 고등학교 3학년의 그때가 떠오른다. 내가 다녔던 고등학교는 기숙학교였는데, 그래서 일요일 저녁에 등교해서 평일 내내 학교에서 시간을 보낸 뒤 금요일 저녁이 되어서야 집에 갈 수 있는 시스템이었다. 나는 그렇게 3년 내내 오로지 주말에만 학교를 벗어날 수 있는 삶을 살았다. 많은 이들에게 고등학교 시절은 다시 돌아가고 싶은, 그리움과 추억의 시절이다.
by
진금미 에디터
2019.06.2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어스름한 새벽엔 그의 노래를, Jakob Ogawa [음악]
혼자만의 새벽에 어울리는 Jokob Ogawa의 노래
새벽이라는 시간 누구나 우울감이 함께하는 새벽을 보낼 때가 있다. 일상 속의 우리는 우울감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 때문에 멀리하려 한다. 그러나 생각이 많아지고 센티멘탈해지는 새벽이 되면 가끔 그 기분에 한껏 취하고 싶기도 하다. 어떤 기분에 깊게 빠지고 싶을 때, 혹은 어떤 느낌을 좀 더 진하게 느끼고 싶을 때, 스스로를 가장 쉽게 도울 수 있는 방법은
by
김윤하 에디터
2019.06.1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우울한 날, 지친 마음을 달래주는 노래 추천 [음악]
노래가 흘러가듯이, 그 순간도 함께 흘러가는게, 흘려 보내는 게 어떤 날은 더 좋을수도 있다는 것을 지나온 날들을 통해 깨닫는다. 행복한 순간을 떠올리게 하는 노래가 있듯, 우울한 순간을 흘려 보내는 노래도 필요하다.
우울한 날엔 꼭 비가 오거나 날이 흐리고 버스를 눈앞에서 놓치거나 새로 산 하얀 셔츠에 빨간 국물을 묻히게 되는 이상한 법칙들이 있다. 기분도 울적한데, 다른 것들까지 방해하니 우울함이 한 층 배가 되고 우울은 또 다른 우울을 불러와 마음속 깊이 먹구름을 형성하곤 한다. 그런 날엔 그저 가장 편안한 자리에 누워 내 귀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며 스르륵
by
김요빈 에디터
2019.06.1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Youth. 지금을 살아가는 청춘들에게, 밴드 - 데이식스 [음악]
서툴지만 솔직한 청춘의 노래, 밴드 <데이식스>
청춘이라 하면 왠지 낯 간지럽기도 하지만, 그만큼 순수하고 빛나는 찰나의 순간이기에 함부로 남용할 수 없는 단어일 것이다. 그래서 청춘이란 감히 함부로 쓸 수 없을 조금은 진지한 의미가 있지만, 데이식스를 대변할 수 있는 하나의 키워드는, 역시 청춘이 아닐까. 데이식스는 2015년 데뷔한 5인조 밴드로 Pop Rock을 주로 하는 아티스트이다. 방송에서 밝
by
고유진 에디터
2019.06.13
리뷰
공연
[Review] 핑거톤 부인이 아닌 나비부인의 노래 [공연]
내 인생 첫 번째 오페라, 핑거톤 부인이 아닌 나비부인의 노래를 그린 오페라 <나비부인>이었다.
오페라는 처음이었다. 뮤지컬을 관람하기 위해 종종 방문하곤 했던 예술의 전당이었지만 어쩔 수 없이 갑작스레 낯설게 느껴졌다. 그러고 보면 오페라는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예술 중 가장 진입장벽이 높은 장르 중 하나다. 가격도 가격인 데다가, 특별한 경우에나 즐기는, 혹은 문화 예술에 안목이 있는 사람들이나 즐기는 고급문화라는 인식이 있는 탓인 것 같다. 나
by
김민혜 에디터
2019.06.0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유일한 장르, 선우정아의 깊어진 자기반성이 담긴 신보 [음악]
시니컬한 상상과 태도의 고발, 선우정아의 새 앨범 [Stand]
다음은 선우정아의 앨범 상세 정보에 수록된, 타이틀곡 ‘쌤쌤'에 대한 그녀의 전문이다. Trak 1. 쌤쌤(SAM SAM) 세월이 쌓일수록 제가 생각하는 정의가 아닌 다른 곳을 바라보고 살고 있는 기분입니다. 이 노래는 가장 먼저, 제 태도에 대한 고발이에요. 그리고 이 경쟁사회에 대한 풍자입니다. 뒤에 깔린 샘플링 된 소리들을 들어보시면 놀이터의 아이들
by
고유진 에디터
2019.06.07
칼럼/에세이
에세이
[덕행] 순간을 그러모아 노래하는 아티스트 : 지바노프(jeebanoff)
음악으로 '이야기'를 그려내다.
jeebanoff 지바노프 - We(OUI) (Feat.sogumm) MV 중 음악은 특별한 힘을 지니고 있다. 부르는 이와 듣는 이. 그 모두가 주인공이 될 수 있으며 화자(話者)가 될 수 있다. 짝사랑하던 당신으로 인해 밤 잠 설치던 날들과, 당신과의 이별을 결심하던 순간. 비 내리던, 혹은 사랑에 빠지게 만드는 봄바람이 불어오던 날은 물론이고, 어처구
by
김수민 에디터
2019.05.30
리뷰
PRESS
[PRESS] 색색의 환상을 노래하다, 김세준 박진형 듀오 리사이틀
아주 온화한 김세준의 소리와 부드러운 박진형의 터치가 만나 이룰 완벽한 앙상블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보통 사람들은 어떤 공연에 기대감을 가질까. 우선 처음 만나게 되는 연주자인데 그 연주가 흥미롭다면 당연히 그의 무대가 기다려질 것이다. 또한 이미 만나본 연주자였고 그 연주가 충분히 즐거웠다면, 그를 다시금 무대에서 보는 건 더더욱 기다려지는 일이 될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그 무대의 프로그램이 흥미롭다면 당연히, 우리는 그 공연에 관심이 갈 수밖에 없
by
석미화 에디터
2019.05.27
First
Prev
56
57
58
59
6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