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예술 전공자의 고뇌, 공감 - 웨딩플레이어
"이건 제 선택이고, 오늘 결혼식은 저의 또다른 무대잖아요."
웨딩 플레이어. 결혼식 반주자 '유지원'은 어쩌다가 옛 연인의 결혼식 반주 요청이 왔다. 거절하려고 대타를 구하면서 과거를 회상하고, 피아노에 대한 열정들을 되짚어보며 이야기를 나간다. 꿈과 현실 속에서 줄타기를 하며 좌절을 겪고 희망을 보고 받아들이는 과정을 1인 뮤지컬 모노드라마로 보여준다. *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인 뮤지컬'이라는 것
by
최지은 에디터
2021.10.24
리뷰
도서
[Review] 결국은 항상 모래가 이기니까 – 아웃 오브 이집트 [도서]
"이 책은 사랑했던 장소와 어린 시절을 추억하는 애정 가득한 회고록이자 유대인 디아스포라의 연대기다." - [워싱턴 타임스]
이 책은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으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린 안드레 애치먼의 회고록이다. 이집트에서 보낸 작가의 어릴 적 기억을 세밀하고 재치 넘치는 언어로 묘사하고 있다. 그의 다른 소설에 등장하는 인물과 배경이 탄생한 시작점이 바로 이 회고록이라 할 수 있다. 작가 특유의 우아한 언어로 바로 눈앞에서 바라본 듯 선명한 색상을 담은 배경 묘사와 개성
by
문지애 에디터
2021.10.23
오피니언
음악
NCT DREAM의 첫사랑 3부작으로 보는 보통의 사랑과 내가 매듭지은 결말
NCT DREAM의 <마지막 첫사랑>, <사랑이 좀 어려워>, <사랑은 또다시>로 구성된 첫사랑 3부작으로 보는 보통의 사랑이야기
서사를 부여하여 팬들에게 이야기를 따라가는 재미를 주는 노래가 있다. 엔시티드림의 ‘마지막 첫사랑’, ‘사랑이 좀 어려워’, ‘사랑은 또다시’라는 세 노래에서 그들이 노래하는 상대는 모두 동일인물이라는 것을 노래에서 반복되는 표현들을 통해 알 수 있다. 누군가가 성장을 물으면 고개를 들어 엔시티 드림을 보라.라는 나만의 진리가 담긴 명언이 있다. 2016
by
김승주 에디터
2021.10.22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웹툰 ‘고래별’로 깨닫게 된 문학의 힘_과거와의 연결 [만화]
네이버 웹툰 <고래별>, 꼭 한 번 읽어보길 바라는 인생작
내 인생에 크게 남아있을 인생작품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여러 번 곱씹어서 다시 보고 싶을 만큼. 드라마나 책을 보면서 눈물을 잘 흘리는 편이지만 특히 주인공인 해수가 죽는 장면에서는 소리 내어 꺽꺽 울 수밖에 없었다. 웹툰을 보면서 이렇게까지 눈물을 펑펑 흘리는 나를 보고서 나조차도 놀랄 정도였다. 그만큼 <고래별>은 스토리와 인물, 고증과 그림체까지
by
이진교 에디터
2021.10.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기생충, 소확횡의 결말
'소소한' 횡령에서 '지나친' 횡령을 하면 생기는 일
제작년 쯤, 가장 빠르고 간편한 확산성을 자랑하는 소셜 미디어 트위터에서 ‘소확횡’이라는 단어가 등장했다. 이것은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란 뜻의 [소확행]이란 단어에서 파생되었는데, 먼저 이 원조의 의미는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과 그러한 행복을 추구하는 경향을 말한다. 자가 마련, 취업, 결혼 등 경제적/사회적 성
by
박태임 에디터
2021.10.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노라 말이 틀린 게 하나 없다
<결혼이야기>가 그려낸 가부장의 벽, 그 틈을 꿰뚫는 유일한 여성 '노라'에 대해.
<결혼 이야기>가 평론가와 관객들 사이에서 모두 호평을 받는 것은 이혼까지를 결혼이란 여정의 일부로 포함시키며 한때 사랑했던, 그리고 지금도 사랑하고 있는 이들이 법과 책임 관계로 묶여 다퉈야만 하는 곤란한 상황에 대해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냈기 때문이다. (동의하는 건 아니다만 대부분의 평들이 ‘따뜻하다’고 말하더라.) 하지만 이 안에서 여성과 남성, 아
by
박태임 에디터
2021.10.22
오피니언
운동/건강
[Opinion] 선언(宣言) [운동]
충격적인 인바디 결과, 모두에게 외치지 않으면 영영 안 할 것 같아서 선언합니다
키는 170cm가 안 되는데 몸무게는 70kg을 넘은. 많이 넘은 건 아니지만 무게 초과분이 다 복부에 집중된 중년의 몸을 가지고 있는 20대 후반의 나. 학창 시절을 돌아보면 나는 항상 저체중이었다. 가슴을 조금만 앞으로 내밀면 앙상한 갈비뼈가 다 드러나 보일 정도로. 부러 살을 찌우기 위해 매 끼니를 많이 먹어도 된다는 어머니의 특명이 내려질 정도였으
by
박대현 에디터
2021.10.16
오피니언
사람
[Opinion] 2021년, 조금 늦은 중간결산 [사람]
다시는 안 올줄 알았던 슬럼프가 또 왔다.
서울은 며칠 동안 비가 오더니, 가을이 왔다. 사실 입추가 지난 지는 꽤 됐는데, 이전과 달리 차가운 바람과 일교차가 커진 탓에 정말 가을이 왔구나 체감하는 중이다. 그런데 올해는 살면서 가장 빠르게 시간이 지나가고 있는 것만 같다. 나만 이렇게 느끼는가 싶어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보며 시간 참 빠르다는 얘길 하면, 그렇지. 모두 격하게 동의하는 분위기다.
by
고유진 에디터
2021.10.13
리뷰
공연
[리뷰] 샹송과 프랑스 오페라 '카르멘'의 결합 - 2021 서울오페라페스티벌
다소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오페라가 사뭇 다르고 재미있게 느껴졌다.
몇 년 전에 세종문화회관에서 오페라 카르멘을 본 적이 있다. 하지만, 자리가 멀어서 무대에 집중하기 힘들었던 문제도 있었지만 뮤지컬과는 매우 다른 호흡으로 인해 퍽 지루했던 경험으로 기억한다. 그래서 이번 서울 오페라 페스티벌에서는 어떤 식으로 <카르멘>을 그려낼 것인가 기대를 안고 극장으로 향했다. ‘2021 서울 오페라 페스티벌’은 평소 쉽게 접하기
by
김소정 에디터
2021.10.12
리뷰
도서
[리뷰] 예술과 학문이 나누는 지적, 미적 대화 - 다정한 철학자의 미술관 이용법
그림과 철학의 지혜로운 결합
다정한 철학자의 미술관 이용법, 제목에서부터 따스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물씬 풍긴다. 이런 느낌의 근원은 ‘다정한’이라는 형용사에서 시작했을지도, 혹은 철학과 미술이라는 학문과 예술의 산뜻한 결합에서 시작됐을지도 모르겠다. 스스로를 철학자라고 부르기가 부끄러워 제목을 짓기에 앞서 수줍은 망설임을 마주했다던 저자는 우리 모두는 어떤 의미에서 철학자라고 기술
by
이소희 에디터
2021.10.10
리뷰
도서
[Review] 미술과 철학, 그 두 개가 연결된 '놀이' - 다정한 철학자의 미술관 이용법
미술 작품 속에 숨어져 있는 의미는 어느새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철학적 이야기와 연결되어 있다.
내 얕은 인간관계지만, 내 주변 사람 중 미술을 좋아하면서 철학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었다. 물론 그 반대로, 철학을 좋아하면서 미술을 싫어하는 사람도 없었다. 순수미술을 전공하는 지인은 툭하면 미술관에서 니체와 칸트의 철학을 함께 읊어내리기 일쑤였고, 나와 함께 이따금 철학적 질문을 주고받는 사이인 지인은 미술관과 박물관에 몸을 담았다. 그리고 그들은 모
by
김혜빈 에디터
2021.10.07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닥터 프로스트'의 완결을 기념하며 - 혐오의 시대 #0
<닥터 프로스트>의 완결을 기념하며. 동시에 혐오의 시대에 들어서며.
지난주, 네이버 웹툰 중 하나인 <닥터 프로스트>가 완결했다. 처음 연재를 했던 2011년부터 꾸준히 봐왔던 작품이다. 그로부터 벌써 10년이 지난 것이다. 당시 나는 중학생이었는데 이제는 어느덧 어른이 되었다. 말하자면 이 웹툰은 나의 학창 시절을 함께 했던 작품인 셈이다. 그런 만화가 드디어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니 감회가 새롭다. 물론 아쉽고 서운한
by
이중민 에디터
2021.09.29
First
Prev
56
57
58
59
6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