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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전시
[Review] 그림 자체가 보여주는 메시지 - 로즈 와일리展
주변 환경에 날카로운 촉을 세워 작품으로 승화시킨 로즈 와일리
작가들의 작품세계는 한 번에 드러나지 않는 해석이 내포되어 있다고 생각해서 일까. 예술은 상당히 복잡하고 어려운 영역으로 느껴졌다. 로즈 와일리展을 가기 전 단순해 보이는 그림체에 독창적이고 스타일이 뚜렷하게 보이는 작품들에는 어떤 의미가 숨겨져 있을지 궁금했지만, 그 안에 담긴 의미를 찾아야 한다는 부담이 숙제처럼 느껴졌던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로즈
by
조우정 에디터
2021.01.0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방구석 영화관 - 창문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영화]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영화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외출보다 집 안에 있는 생활이 익숙해진 요즘, 주말만 되면 우리 집은 티비 앞에 모인다. 보통 늦은 점심을 먹고 한가로움이 지겨움이 될 즈음에 리모컨을 바꿔 든다. 넷플릭스를 뒤적이고 왓챠를 뒤적인다. 영화를 굉장히 좋아하는 집안 내력이 있기에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vod 서비스는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이미 다 봤거든.
by
김상현 에디터
2020.12.3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괴짜 가족의 고물 버스 로드무비 - 미스 리틀 선샤인 [영화]
엉망진창이지만 조화로운 캘리포니아행 노란 버스
어떤 일에 도전한다는 것은 항상 새로운 두려움이 따르는 법이다. 우리는 도전의 직전에 고민하며 머뭇거리고 뒷걸음치기도 한다. 그때, 나아감의 첫 한 발 짝을 떼는 일을 조금 더 쉽게 만드는 순간이 있다. 진부한 말일 수 있지만, 바로 가족의 진심어린 응원이 있을 때이다. 영화 ‘미스 리틀 선샤인’ 속 가족은 특별하다. 구성원 한 명 한 명이 사회에서 ‘보
by
류현지 에디터
2020.12.2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가능성의 창조자, 에릭 요한슨 [미술/전시]
상상력의 무한한 가치를 일깨우는 이미지의 마술사, 그가 전해주는 메시지
사람들은 누구나 상상력을 지니고 살아간다. 상상이 곧 일상이었던 유년 시절을 지나온 우리는 바쁜 삶 속에서 그것의 가치를 스스로 제한해버린 채 눈앞에 있는 현실만을 바라보며 가능성보다는 불가능을 염두에 두고 살아간다. 그런 삶 속에서 우리의 무한한 가능성을 제한하는 우리의 상상력을 뛰어넘을 수 있을까. 본 오피니언에서 다룰 스웨덴의 예술가, 에릭 요한슨은
by
최세희 에디터
2020.12.25
리뷰
PRESS
[PRESS] 빌런, 존재의 당위성에 대하여 - 스토리 창작자를 위한 빌런 작법서
"빌런이 매력적이면 그 이야기는 실패하지 않는다." - 스토리 창작자를 위한 빌런 작법서
괴물과 싸우는 사람은 그 싸움 속에서 스스로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그리고 괴물의 심연을 오랫동안 들여다보면 그 심연 또한 우리를 들여다보게 될 것이다. - 프리드리히 니체, 『선악을 넘어서』 중에서 이미 보편이 되어버린 플롯 속 등장인물들은 상당히 평면적이다. 전래동화 속 인물을 떠올려보자. ‘콩쥐팥쥐’ 속 콩쥐는 한없이 착하고 궂은일도 마
by
이다선 에디터
2020.12.2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창밖에 눈이 오네요 [문화 전반]
새벽에 내린 눈을 보고 떠올린 작품 소개
이번 주 초에 첫눈이 왔다. 사전상으로 첫눈은 그해 겨울에 처음 내린 눈을 말한다고 한다. 지난 10년간은 11월에 첫눈이 왔었는데 올해는 조금 늦은 12월에서야 첫눈이 찾아왔다. 코로나로 인해 애매하게 멈춰져 있던 사람들의 시간과는 달리 자연의 시간은 꾸준히 흐르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한 소식이었다. 파란 하늘에서 가볍고 하얀 물질이 내려오는 게 일
by
정서영 에디터
2020.12.19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우주를 향해 창문을 활짝 열은 곳, 몽골 [여행]
도시를 떠나 자연에서 얻은 것
“지구가 방 안이고 우주가 바깥이라면 몽골은 창문을 활짝 열고 있는 곳이다. 눈앞에 은하수가 쏟아졌고 별들은 너무나도 선명했다.” (2019.07.30) 작년 여름 몽골로 떠났다. 2주간 몽골로 떠날 거라 말하면 왜 하필 몽골을 택했냐고 묻는 사람들이 종종 있었다. 사막에서 별을 보고 싶다고 대답했으나 사실 나는 도시와 사람들에게서 멀어지고 싶었던 것 같
by
오지윤 에디터
2020.12.0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영화라는 창 [영화]
어떤 영화를 보고 집중하는 행위는, 그 영화에 투영된 나를 재창조하고 만나는 행위라고도 볼 수 있지 않을까.
영화는 세상의 창이라는 말이 있다. 영화에는 그 시공간의 역사와 문화가 모두 반영되고, 그렇기에 세상과 영화는 결코 별개의 것으로 분리될 수 없다는 뜻일 것이다. 그러나 요즘의 나는 이 문장과 관련해 조금 다른 생각이 든다. 영화는 세상의 창일 뿐만 아니라, 나 자신의 창이기도 하다고. 이것은 비단 영화만의 이야기가 아니지만, 우선은 내가 가장 자주 접하
by
김현진 에디터
2020.12.07
리뷰
공연
[Review] 뮤지컬에서 재현된 두 할머니의 버디무비 - 뮤지컬 식구를 찾아서
한 개체로서 음식은 생존을 위한 수단이지만, 함께 식사하는 친구, '식구'와 함께 하는 식사는 생존의 수단을 초월한다.
할머니 얼굴을 한 뮤지컬 문화의 얼굴은 젊다. 뮤지컬의 얼굴은 더 그렇다. 한창 즐기는 노인을 본 적 있다면 알겠지만, 이러한 현상은 비단 노래하고 춤추는 것이 노인에게 버겁기 때문만은 아니다. 노인이 문화를 피해온 것이 아니라, 문화가 노인을 소외시켜 왔다. 위의 문장이 현대 사회나 현대인들에게 죄책감의 굴레를 씌우려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먼저 밝힌다.
by
손진주 에디터
2020.11.2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사랑, 새로운 새벽에 속삭이는 그 흔한 감정 [음악]
오늘 이야기할 음악들은 당신에게 새로운 새벽을 선사해 줄 수 있는 노래들이다.
음악은 바다와 같이 변화무쌍한 감정에 맞춰 파도를 탄다. 어떤 음악들에는 적절한 시간과 상황이있다. 이른 아침 출근길에 어울리는 노래, 점심시간 가벼운 산책을 하면서 듣기 좋은 노래, 친구들과 파티를 하며 배경음악의 역할을 해주는 노래, 그리고 시험을 앞둔 학생들이 있다면 가벼운 클래식도 음악의 기능을 십분 발휘한다. 우리에게 사랑받는 가수 '아이유'의
by
정용환 에디터
2020.11.27
리뷰
전시
[Review] 종합 예술가의 창작은 현대인의 기쁨 - 앙리 마티스 특별전 [전시]
마티스라는 큰 도화지를 오리고 늘어놓은 종합선물
‘모양과 색깔이 그의 손을 거치면 파랑새가 되어 가벼이 우리 마음으로 날아든다.’ <마티스 특별전 : 재즈와 연극>을 돌아보고 내 마음에 떠오른 문장 하나다. 종이를 가르는 가윗날의 새파란 시원함이나 명료한 선이 빚어내는 깔끔한 얼굴 앞모습처럼 어렵지 않았다. 그래서인지 즉각 마음속에 넣어 가게 되는 것들로 차오른 전시였다. ‘종합예술가 앙리 마티스.’
by
곽예지 에디터
2020.11.16
리뷰
도서
[Review] 팬의 시선으로 창작된 예술가의 이야기 - 도서 '문학으로 덕질하다'
짧지만 강렬한, 허구지만 현실적인
저는 프로 덕질러입니다 일명 금사빠(금방이라도 사랑에 빠지는 사람)인 나. 그 이유를 말해보자면, 세상엔 매력적인 사람이 너무나도 많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온전히 자신만의 빛을 내는 사람들이 바로 그 대상으로, 나는 이들에게 빠져 한참을 허우적거린다. 어느 무언가에 꽂히는 순간, 내 세상은 그로 인해 돌아간다. 이처럼 덕질은 내게 하나의 습관으로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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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영 에디터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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