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신발로 읽는 인간의 역사
매일같이 신발을 사 모으는 필자의 가족에 대해서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우리의 발을 안전하게 보호해줌과 동시에 패션의 완성이 되는 '신발'. 오늘날 신발은 그저 발을 보호하는 역할만이 아닌 기능과 디자인에 따라 선택하는 패션의 일부가 되었다. 정장, 캐쥬얼, 운동복 등 그날의 복식에 맞춰 선택하는 것은 물론, 나만의 개성을 표현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이기도 하다. 이처럼 우리 일상에 자연스레 스며들어있는 생필품이자 패션아이템인
by
김히지 에디터
2023.03.03
리뷰
도서
[Review] 다양한 신발이 찍어낸 인류의 발자국을 따라 - 신발로 읽는 인간의 역사 [도서]
왜 인간은 다채로운 신발을 신는가
1950년대에 최초로 출시되었던 아디다스 삼바가 재유행한다. 우리는 신발을 여전히 '발을 보호하기 위해서'만 신을까? 현재 신발이 가지는 위상은 전례없이 드높은 것처럼 느껴진다. 모든 물건이 넘쳐나는 현대에는 신발이 더 이상 필요 때문에만 소비되지 않는다. 원가의 몇 배나 되는 프리미엄가를 붙힌 신발은 평범한 학생들에게도 흔하게 되팔린다. 21세기 초부터
by
신지이 에디터
2023.03.03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미치거나 혹은 먹히거나 - 간니발 [드라마]
간니발과 카니발
불쾌하다는 감정은 다양한 상황에서 올라온다. 예상하지 못한 습도 높은 날씨에, 떨치지 않은 사람에게, 혹은 원인도 모르는 불쾌가 문득 치밀어 오른다. 최근 가장 불쾌가 차올랐던 시기를 뽑으라면, 난 당장 드라마 <간니발>을 보던 때를 고르겠다. 1화부터 시즌1의 마지막 7화를 볼 때까지 나는 불쾌감에 몸서리치면서도 재생을 멈출 수 없었다. 욕이 치밀어 오
by
이승현 에디터
2023.03.02
리뷰
도서
[Review] 역사의 끈을 묶어 완성한 신발의 기호학 - 신발로 읽는 인간의 역사
책은 직접적으로 성찰을 유도하지 않지만, -다른 잘 쓰인 역사책이 그러하듯이- 다양한 방면에서 삶을 다시 돌아보게 해준다.
1. 신발 이상의 신발 신발은 발을 보호하고 지탱하는 도구다. 신발은 기본적으로 기후 풍토에 따라 형태가 다르게 나타난다. 하지만 사회에서 신발은 더 다양한 층위의 의미가 있다. 우선 신발은 문명의 산물이다. 집에 와서야 비로소 신발을 벗는 것처럼, 신발장 앞에서 우리는 밖으로 나갈 준비를 한다. 그래서 신발은 의례적, 문화적, 계급적 성격을 띤다. 그래
by
이승주 에디터
2023.03.01
리뷰
도서
[Review] 신발로 읽어보는 모든 것 - 신발로 읽는 인간의 역사
신발을 그저 패션의 일종에 불과하다고 여기는 이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갖게 만드는 책이다.
<신발로 읽는 인간의 역사>는 신발을 그저 패션의 일종에 불과하다고 여기는 이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갖게 만드는 책이다. 나 역시 신발은 한 사람의 개성을 드러내는 수단이라는 인식에서 멈추어 있었는데, 신발은 시대적 분위기와 사회적 정체성을 드러내고 욕망과 감정까지 읽을 수 있는 엄청난 위력을 가진 존재임을 깨닫는 시간이었다. 각각의 신발에 담긴 내막을 읽
by
고지희 에디터
2023.03.01
칼럼/에세이
에세이
[Essay] 2023년 첫 번째 발산; 가죽공예
단순함의 미학
올해의 목표는 ‘다 해보자’다. 집중이 아닌 발산. 발산 감정 따위를 밖으로 드러내어 해소함. 또는 분위기 따위를 한껏 드러냄. 냄새, 빛, 열 따위가 사방으로 퍼져 나감. 나의 열, 에너지를 퍼뜨려 본연의 나를 찾기 위한 발산 첫 번째, 가죽 공예 입문이다. 도전 가죽 공예 입문 3개월을 꽉 채웠다. 생각보다 힘들고 생각보다 뿌듯하다. 몇 년 전 5주짜
by
이수진 에디터
2023.03.01
리뷰
도서
[Review] 신발이 말해주는 것들 - 신발로 읽는 인간의 역사
샌들, 부츠, 하이힐, 스니커즈
패션의 완성은 신발이라는 말이 있다. 잘 갖춰 입었는데도 신발이 조화를 깨는 경우가 있고, 반대로 무난한 복장에 신발이 포인트가 되어줄 때도 있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부분은 아닐지라도 신발 없이 패션을 논하기는 어렵다는 말에는 모두가 동의할 것이다. 누구나 사용하는 보편적인 물건인 동시에 그 종류와 가격대는 무궁무진하게 다양하다는 것도 신발의 특징
by
김소원 에디터
2023.02.28
리뷰
도서
[Review] 발끝에서 시작된 '신발로 읽는 인간의 역사' [도서]
왜 인간은 다채로운 신발을 신는가?
*** REVIEW *** 신발로 읽는 인간의 역사 셔츠나 바지, 겉옷과 같은 다른 의복에 비해 아주 작은 면적을 차지하는 신발. 하지만 신발은 누군가의 패션을 가장 크게 좌지우지하기도 한다. 특이한 신발을 매치해 훌륭한 감각을 자랑하는 패션과 다 좋은데 신발이 어딘가 애매한 패션을 우리는 모두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패션의 완성인 신발은 외출의 시작이기
by
정선민 에디터
2023.02.28
문화소식
공연
[공연] 유니버설발레단 - 코리아 이모션
한국적인 선율 위 그려지는 아름다운 발레
유니버설발레단 2023년 신작, 첫 번째 정기공연 한국적인 선율 위 그려지는 아름다운 발레 2021년 대한민국발레축제 공식 초청작 [트리플 빌 Triple Bill]로 초연한 [코리아 이모션 Korea Emotion]은 한국인의 대표적인 정서인 '정'을 아름다운 몸의 언어로 드라마틱하게 표현한 네오클래식 발레 작품이다. 유니버설발레단 유병헌 예술감독 안무
by
박형주 에디터
2023.02.27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꽉 찬 총알을 발포한, 연극 '빵야'의 김태형 연출
기억하고 기록하고 증언해야 할 역사
소품 창고에 있는 99식 소총을 발견한 나나. 그녀가 꺼낸 총 빵야로부터 들은, 아니 어쩌면 그녀가 상상한 이야기는 한국 근현대사의 맥을 순식간에 짚고 지나간다. 기무라, 동식, 원교, 아미, 선녀, 설화, 길남 등 빵야를 발포했던 인물들이 등장하며, 그 안에 담긴 가슴 아픈 절절한 사연이 펼쳐진다. 그들의 이야기에 웃고 울다 보면 어느새 빵야의 마지막
by
최수영 에디터
2023.02.27
리뷰
도서
[Review] 우리는 왜 그 신발을 신었는가 – 신발로 읽는 인간의 역사 [도서]
신발, 스타일의 변천사
계절이 바뀐다. 쌀쌀한 바람이 가시고 따듯한 햇빛이 낮을 채운다. 몸을 불리는 두꺼운 옷 대신 조금 더 가벼운 옷차림을 한다. 마지막으로 현관문을 나서기 전 무슨 신발을 신을까 고민한다. ‘오늘은 어떤 신발을 신을까’보다 ‘오늘의 복장에 어떤 신발이 어울릴까’가 더 자연스러운 흐름이기에 신발은 언제나 마지막에 가서야 생각한다. 그러나 신발은 밖으로 나가기
by
문지애 에디터
2023.02.27
리뷰
도서
[리뷰] 샌들에 이렇게 깊은 사연이 담겨 있었다니 - 신발로 읽는 인간의 역사
벌써 여름이 기다려진다.
세상엔 정말 다양한 신발이 존재한다. 캐나다 토론토의 바타 신발 박물관 수석 큐레이터이자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역사학자, 엘리자베스 세멀핵이 집필한 책 <신발로 읽는 인간의 역사>은 인간의 삶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신발의 종류를 크게 4 종류: 샌들, 부츠, 하이힐, 스니커즈로 나누고, 그것을 둘러싼 역사적·사회적·문화적 쟁점들을 조명하고 있다. 자유를 위
by
김규리 에디터
2023.02.26
First
Prev
56
57
58
59
6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