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Preview] 피카소는 알에서 나오기 위해 투쟁한다 [전시]
보이는 것을 모두 믿을 수 있는 것일까? 마찬가지로, 보이지 않는 것은 믿을 수 없는 것인가?
“기둥 뒤에 공간 있어요”는 유명한 개그이다. 모 유머 사이트에서 논란이 된 어떤 사진에서 탄생했다. 오른쪽 차를 얼핏 보면 운전자 석이 벽에 딱 붙은 것처럼 보이는데 이것 때문에 누군가가 댓글로 “운전자가 문을 어떻게 열었을까?”라는 의문을 제기하며 시작되었다. 이 개그의 포인트는 ‘못 알아들은 척’인데, 기둥 뒤에 공간이 있다는 사실을 인지한 후에도
by
서혜민 에디터
2019.01.23
리뷰
도서
[Review] 홀로서기, 작은 곰 [도서]
끝없는 홀로서기
<작은 곰>을 읽으면서도, 다 읽고 나서도 명확하게 떠오르는 한 마디가 없었다. 책을 읽은 듯 만 듯한 그런 애매함 속에서 정리되지 못한 생각을 적는다. 세상은 작은 곰에게 너무나도 가혹했다. 엄마가 먹이를 갖다 주고, 온갖 세상에 어리광을 부릴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세상은 그에게서 어미 곰을 빼앗아갔다. 앗, 하나 짚고 넘어가야 할 단어가 있
by
박지수 에디터
2019.01.08
리뷰
공연
[Review] 살아있음을 느끼게 하는 것 : 뮤지컬 <재생불량소년> [공연]
당신을 끝까지 버티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삶은 어디에나 존재한다. 지금 이 글을 작성하고 있는 조용한 카페에서도, 학교, 거리에서도. 모든 공간에서는 각자의 삶이 흘러간다. 그렇다면 살아있다는 것은 무엇일까? 여러분은 어떨 때 살아있다고 느끼는가? 삶이 지치고 힘들 때 동기부여가 되는 것이 있다. 이러한 동기부여는 사랑하는 사람이 될 수도 있고 오랜 시간 가져왔던 꿈이 될 수도 있으며 아이러니하지
by
조수경 에디터
2019.01.03
리뷰
도서
[Review] 갈증의 끝은 없다
도서 <갈증> 리뷰
도서 <갈증> 리뷰 검은 어둠 심신이 지쳐 있는 상태에서 읽어서 유독 그렇게 느껴졌을지 모르겠지만, 이 책을 읽는 내내 강한 피로를 느꼈다. 나름 미스터리 소설을 많이 읽었고 잔인한 내용, 음침한 묘사도 꽤나 잘 읽을 수 있다고 자부했는데, 이번 도서는 표지를 열 때부터 마지막 장을 닫을 때까지 매우 힘들었다. 종이 위의 글자들은 공연이나 영상처
by
박예린 에디터
2019.01.02
리뷰
도서
[Review] 고독과 분노 끝에 남는 것, 갈증 [도서]
책을 덮고 난 뒤에 밀려올 진한 허무함과 냉소가 궁금하다면 한번쯤은 읽어보아도 좋을 것 같다.
Prologue. 책을 읽는 과정은 상당히 괴로웠다. 영화에서는 눈을 감아버리고 귀를 막으면 다음 장면이 나오지만, 책은 눈으로 글자를 열심히 좇지 않으면 내용을 알 수 없기 때문이다. 또 이 글에 진실된 소감을 적어내려면 내용을 꼼꼼히 읽어야 하기 때문에, 한 장 한 장 넘기는 것이 꽤 힘들었다. 이렇게 잔혹하고 아프고 독자를 여러 번 멈추게 하는 소설
by
차소연 에디터
2018.12.31
오피니언
음식
[Opinion] 달콤쌉싸름한 초콜릿 [도서]
나는 쉽게 읽히면서도 그 안에 메시지가 분명한 책이 정말 잘 쓴 책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책이 그랬다.
초콜릿 : 달콤한 첫맛과 쌉싸름한 끝맛 초콜릿을 좋아한다. 입안 가득 퍼지는 달콤하고 진한 풍미도 좋고, 달콤함 뒤에 찾아오는 쌉싸름한 끝마무리도 좋다.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을 처음 접했을 때, 제목을 잘 번역했다고 생각했다. 멕시코 원제인 'como agua para chocolate'는 초콜릿의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상태를 의미한다는데, 이
by
유다원 에디터
2018.12.29
리뷰
도서
[Review] 갈증 - 인간의 추악함, 끝나지 않는 결핍
"슬픔을 드러내는 방식이 꼭 누물을 보이는 것만은 아니죠. 그 아이는 자책했을 겁니다. 누구보다도 엄격하게, 서서히 슬픔에서 벗어나 치유되어 가는 우리와는 반대로. 일상으로 돌아오는 것조차도 거부하면서."
*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읽으실 때 주의를 요합니다. 전직 경찰이었다가 지금은 경비회사의 직원인 후시지마. 어느 날 후시지마는 전 부인으로부터 딸이 사라졌다는 전화를 받게 된다. 딸을 찾겠다는 일념 하나로 다니던 직장도 팽개치고 후시지마는 사방팔방으로 수소문 하고 다닌다. 그 첫 번째 단계로 먼저 딸 가나코의 방을 뒤져보게 되고 그 안에
by
배지은 에디터
2018.12.28
리뷰
도서
[Review] 끝이 보이지 않는 결핍, <갈증> [도서]
사라진 딸을 찾아 헤매는 아버지의 이야기
후카마치 아키오 의 <갈증>을 읽었다. 이 책은 제 3회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의 수상작이며 일본 영화인 <갈증>의 원작이기도 하다. 이 책을 읽기 전에 영화 포스터를 봤었는데 딸인 가나코같은 배우의 얼굴에 피가 튀겨있고, 분위기가 으스스한 게 꼭 공포 스릴러 장르 같았다. 포스터 자체에서 느껴지는 것들은 그랬지만 딸 가나코 역을
by
신예진 에디터
2018.12.27
칼럼/에세이
에세이
[추억팔이] 7화: 유럽에서 바라본 서울
14박 15일의 유럽여행, 그 여정의 끝에서.
7화: 유럽에서 바라본 서울 2018년 12월 14일 오후 2시. 독일 프랑크푸르트행 비행기가 힘차게 활주로를 박차고 올랐다. 그 안에 담겨 있던 나. 장장 16시간의 비행 끝에 (망할 경유) 마침내 나는 그토록 고대하던 유럽의 땅을 밟았다. 그렇게 나의 여행은 시작되었다. 2주는 순식간에 지나갔다. 독일의 프랑크푸르트를 시작으로 뉘른베르크, 밤베르크,
by
박민재 에디터
2018.12.27
칼럼/에세이
에세이
[시절의 너] 여름의 시작과 겨울의 끝에, 영원히 워너원
#042~#053
#042. 관련없는 슬픔이겠지만 The feeling of this moment 널 위한 노랠 부를게 My feeling is flying in the sky 너와 만든 기적 The feeling of this moment 순간의 감정 속에 몸을 맡겨 빛이 모여드는 이곳에 - <Beautiful (Part2)>, 워너원 어둔 밤이었다. 이어폰에서
by
환영 에디터
2018.12.2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따뜻한 겨울 하루의 끝 [사람]
故종현의 1주기. 다정한 사람은 어쩌면 다정함을 가장 필요로 하는 사람일지도 모른다.
따뜻한 겨울 하루의 끝 - 故종현의 1주기를 기리며 - 2017년은 나에게 고단하고 외로운 해였다. 첫 직장, 그토록 꿈에 그리던 그곳에서 나는 모질게 신고식을 치러야 했다. 작은 실수가 허용되지 않는 병원이라는 공간은 가혹한 곳이었다. 특히 실수를 할 수밖에 없는 신규라는 존재에겐 특히 그랬다. 모두의 처음은 어설프고 서툴다. 하지만 그곳에선 누구도 처음
by
송영은 에디터
2018.12.17
리뷰
도서
[Review] 끝 없는 생각의 실타래를 마주하는, 도서 <지중해의 영감>
생각했던 것보다도 더욱 깊은 책이었다.
알베르 카뮈를 작가로 이끈 영감의 바다와 땅. 장 그르니에가 사랑한 지중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사유를 풀어내고 있는 도서 <지중해의 영감>을, 아트인사이트를 통해 읽어보았다. 지중해에서 받은 영감Inspiration을 풀어내고 있다곤 하지만 여행수필이 아니라 훨씬 더 무거운 사유를 담고 있을 것이라 추측할 수 있었다. 그런데 정작 읽어보니, 생각
by
석미화 에디터
2018.12.16
First
Prev
56
57
58
59
6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