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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지역사회의 책문화 살리기
독서공동체와 책 읽는 도시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
지역사회의 책문화 살리기 - 지역사회와 책문화는 둘이 아니라 하나이다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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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19.06.0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눈부시게 빛나는, 그래서 더 슬픈 아이들 [영화]
3.5m의 방 안, 디즈니랜드 주변 모텔에 사는 그 아이
요즘 아무리 슬픈 예술작품을 봐도 눈물이 잘 나지 않는다. 울컥하는 감정이 차오르지만 딱 거기까지일 뿐, 그것이 눈물로 나오는 경우가 거의 없다. 그런데 최근, 그런 나를 눈물을 넘어 오열까지 하게 한 영화가 있다. 그 영화는 바로 레니 에이브러햄슨 감독의 <룸>이다. 무려 6개월 만에 영화를 보고 터트린 울음이었다. 영화를 다 보고 나니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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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금미 에디터
2019.06.06
문화초대
[Vol.483] 지역사회의 책문화 살리기
독서공동체와 책 읽는 도시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
지역사회의 책문화 살리기 - 지역사회와 책문화는 둘이 아니라 하나이다 - <문화초대 일자> 지역사회의 책문화 살리기 2019.06.19-21 수-금요일 (배송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06월 08일 토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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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19.06.06
문화소식
도서
[도서] 지역사회의 책문화 살리기
독서공동체와 책 읽는 도시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
지역사회의 책문화 살리기 - 지역사회와 책문화는 둘이 아니라 하나이다 - 독서공동체와 책 읽는 도시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 <책 소개> 오늘날 지역사회 공동체는 국가나 민족공동체 못지않은 무게로 다가온다. 그리고 그 중요성은 점점 커져가고 있다. 부길만 저자는 《지역사회의 책문화 살리기》에서 지역사회와 책문화는 둘이 아니라 하나이며, 지역사회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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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19.06.04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이 시대의 멋진 사회인 되기 [사람]
나는 훌륭한 사회인이 되어가고 있다
나는 일을 벌려 놓고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빠지기 일쑤인 사람들을 참 싫어했다. 조별과제 모임에 매번 불참하는 사람들, 기껏 면접까지 봐서 뽑혀 놓고 동아리에 참석하지 않는 사람들 말이다. 왜 비싼 등록금을 내고 학교를 다니면서 일을 저 모양으로 하는 걸까? 왜 자기가 해야 할 몫을 해내지 않는 걸까? 머릿속으로야 그들도 각자 나름의 사정이 있겠지,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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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희 에디터
2019.06.03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커피는 우리에게 무엇인가? - 커피社會 [문화 공간]
커피의 역사화 문화를 감상할 수 있는 <커피社會>
대학생이 되어 처음으로 캠퍼스 주변을 돌아다닐 때였다. 유명한 체인점부터 개인 카페까지 아주 다양한 카페들이 줄지어 있었다. 다른 가게들보다 카페가 차지하는 비율이 높았다. 카페 옆 카페, 그리고 옆 카페 조금 떨어진 곳도 카페였다. 공강시간이면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는 때가 많았는데, 그때 처음 아메리카노를 먹은 기억이 아직도 선명하다. “대체 이걸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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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라 에디터
2019.06.0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온 감각으로 느끼는 커피 - 커피사회 [시각예술]
ACC <커피사회>展을 다녀오다
커피에 빠지게 된 계기는 대학교 1학년 때이다. 용돈을 아끼기 위한 목적으로 가장 싼 가격의 ‘아메리카노’를 처음 마시기 시작했는데 나의 최애 음료로 거듭났다. 목이 마를 때, 피로를 풀고 싶을 때, 소화시키고 싶을 때 등등 모든 이유에서 커피를 찾았다. 그러다 보니 점점 커피를 만드는 방식을 알고 싶었고, 커피의 역사도 궁금해졌고, 다양한 카페 방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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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희 에디터
2019.05.3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일부러 그럴 필욘 없어요. [사람]
날 사회에 억지로 끼워 맞출 필요는 없다. 나를 숨길 필요는 더더욱 없다.
요즘 들어, 이런 생각이 자주 든다. ‘진정한 리더란 뭘까? 왜 사회는 리더만을 원할까?’ 이런 생각을 유난히 많이 하게 된 계기는 한 선배의 취직 일화를 들었을 때였다. 수십 번의 자기소개서와 몇십번의 면접 속에서 이 선배가 유독 힘든 점이 있었다면, 취직 실패에 대한 불안감보다 내성적인 자신을 속여야 한다는 점이었다고 한다. 소소하게 몇몇 친구들과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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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서원 에디터
2019.05.2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예술을 통한 우리 사회의 보이지 않는 베일 [문화 전반]
소수자 난민, 예술가 아이웨이웨이를 통하여 바라본 시선.
“세상의 모든 존재를 응원합니다.” 평범한 하루 속, 평범하지 않은 사연을 가지고 살아가는 이들이 있다. 그들은 우리가 조금만 관심을 기울인다면 금방 발견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대중교통을 타는 순간에도 미디어를 시청하고 있는 와중에도 그들은 우리 눈에 잘 보이지 않을 뿐, 분명 존재한다. 그러나 ‘같이’ 살아가는 세상 속 우리가 아무것도 모른 채 스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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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에디터
2019.05.2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아방가르드여, 영원하라! [시각예술]
모두의 순간을 담아내는 그의 아방가르드라면 그럴 수밖에
아방가르드의 영광은 영원하지 않았다. 19세기 중반부터 20세기에 걸쳐 지배적인 기성 예술의 권위를 전복하기 위해 매우 사회적인 미술 운동으로 등장한 아방가르드는, 그마저도 고급예술로 분류되면서 예술지상주의로 전락하였고 그것은 키치라는 이름의 대중예술을 탄압하는 권력이 되었다. 사전에 검색하면 번역어로 나오는 ‘전위파’·‘선구자’라는 단어가 무색하게 아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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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정 에디터
2019.05.1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만들어지는 사이코패스 [사람]
가끔 생각한다. 나도, 내 말 한마디에 의해서 누군가를 사이코패스 혹은 정신적으로 병들게 만드는 데에 일조하진 않았을까?
최근 진-짜 흥미롭게 봤던 영화. 사실 유전적인 것도 있다곤 하지만…. 난 학창시절 선생님들께 이유 없는 나쁜 말을 자주 들었던 나는 사회가 사이코패스를 만들거나, 그런 기질을 가진 사람을 더 부추기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자주 했다. 지금도 하고 있고. 사회와 동시에 가정적 영향도 크겠지. 이 영화는 후자의 이야기를 너무 잘 보여준 영화이다. 하지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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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서원 에디터
2019.05.1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예술이 사회와 사람을 변화시킨다 '엘 시스테마' [문화 전반]
엘 시스테마의 근본적 목표를 되새기며
“예술이 한 사람의 인생을, 사회를 변화시킨다.” 라는 목표를 품은 프로그램이 있다. 바로 ‘엘 시스테마’라는 베네수엘라의 오케스트라이다. 빈민층 아이들을 대상으로 음악을 사랑하게끔 만드는 음악 교육 시스템이다. 엘 시스테마(El Sistema)는 ‘시스템’ 이라는 뜻의 스페인어이지만 ‘베네수엘라의 빈민층 아이들을 위한 무상 음악교육 프로그램’을 뜻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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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희 에디터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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