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만화
[Opinion] 누군가의 모습에 오답이 있을까 [기타]
누군가를 함부로 판단하는 사람들에게 주는 충고
타리 작가의 ‘좋아하는 부분’은 2017년부터 네이버에서 연재 중인 웹툰이다. 이 작품은 남녀 주인공의 로맨스를 넘어, 외모 지상주의와 무의식적인 편견이 가득한 사회의 단면을 보여줌으로써 높은 평점을 유지하고 있다. 이에 이번 오피니언에서는 좋아하는 부분이 독자들에게 주는 메시지를 생각해봤다. 외모가 전부인 사회 이 웹툰의 주인공인 ‘우주’는 뚱뚱하고 못생
by
황채현 에디터
2019.04.0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소확행 유목민 생활을 끝냈다. [기타]
당신의 유목민 생활을 마무리짓게 할 보물 같은 영상.
소확행이 있긴 있나요? 고백하자면, 나는 ‘소확행 유목민’ 이었다. 소소하고 확실한 행복을 찾고 싶긴 한데, 도대체 어떤 것이 날 행복하게 만들어 줄지 당최 알 수가 없었다. ‘소확행’ 이든 ‘대확행’ 이든 내 것은 아니구나 싶었는데, 우연히 영화 한 편을 보게 됐다. 작년 어느 휴일이었다. 아침 겸 점심을 대충 먹으며 TV 채널을 돌리다 정말 우연히 영화
by
김보미 에디터
2019.04.0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독일 미술관 여행 (2) [시각예술]
로이틀링겐 미술관
독일 미술관 여행 (2) - 로이틀링겐 미술관 로이틀링겐은 바덴-뷔르템부르크 주에 위치한, 튀빙겐 중앙역에서 기차로 10분만 가면 도착하는 옆 동네 마을이다. 비교적 큰 영화관이 있어서 영화를 보러 가기도 했고, 겨울에는 크리스마스 마켓을 구경하러 놀러가기도 했던 곳이다. 튀빙겐의 바로 옆 동네여서 그런지 독일식 건물들로 가득한, 튀빙겐과 꽤 비슷한 분위기
by
김현지 에디터
2019.04.01
리뷰
도서
[Review] 디자인 매거진 CA #243
디자인으로 꾸준한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
디자인 매거진 CA #243 부드러운 미소를 연상시키는 리빙 코랄 색으로 그라데이션 된 표지에서는 어쩐지 산뜻한 봄 냄새가 나는 듯하다. 마냥 밝고 활기찬 기운을 뿜어내는 잡지의 첫인상은 독자에게 그 속내를 들여다보고 싶은 기대감을 주기에 충분했다. 簡潔堂堂. 간결당당, 잡지는 말 그대로 간결하지만 당당한 디자인의 흐름과 단순한 디자인 건너편에서 벌어지는
by
박민영 에디터
2019.03.3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제주 4.3 사건의 목소리, "지슬" [영화]
"여기선 아무나 다 죽여야 돼"
말없는 피조물은 의미되면서 구원을 희망할 수 있다 - 발터 벤야민, <독일 비애극의 원천> 영화가 시작되면 제주의 하늘이 보인다. 우리가 여행가서 보았던 제주의 모습이 아니다. 흑백으로 처리된 제주는 어둡고 쓸쓸하다. 군복 차림을 한 남자 둘이 연기가 자욱한 다 쓰러져가는 집에 있다. 그들 뒤로는 발가벗겨진 여인이 죽은 듯이 늘어져있다. 고중사와
by
이다빈 에디터
2019.03.29
리뷰
공연
[Preview] 섬세하게 다가오는, "장 하오천 Piano"
섬세하고 차분한 아티스트 장 하오천의 국내 내한 공연<장하오천 Piano>
영화 <피아니스트> 우리는 어떤 문화예술을 통해 간접적으로 클래식을 접하기도 한다. 온다 리쿠의 책 <꿀벌과 천둥>,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 영화 <피아니스트>,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이 중 적어도 하나를 들어봤다면 클래식에 대해 아예 모른다고 말할 수는 없을 것이다. 전문적이진 않지만 야마하
by
고유진 에디터
2019.03.24
리뷰
공연
[Preview] 피아노 선율과 함께하는 목요일 밤, "장 하오천 Piano" [공연]
중국의 피아니스트 장 하오천의 선율을 담을 공연
오랜만에 만나는 피아노 공연을 기대하며 어린 시절부터 피아노 소리는 내게 위로이자 안식처였다. 어릴 때부터 즐겨 들었던 피아노곡들은 대학생이 된 지금까지도 내 플레이리스트에 저장이 되어 있다. 고요한 곳에서 밤하늘을 바라볼 때면 늘 드뷔시의 달빛을 들었고, 아무 생각도 하고 싶지 않을 땐 열정적인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을 들으며 연주에 푹 빠질 때
by
김윤하 에디터
2019.03.2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창비 182호 소설 ; 외로움에 주목하기 [도서]
박민정의 「나의 사촌 리사」와 박선우의 「휘는 빛」에서 느껴지는 외로움 읽기
그 모든 일들이 지나가기만을 바랐다. 고통스러웠지만 살아졌고, 살아진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었다. 살아진다. 그러다 보면 사라진다. 고통이, 견디는 시간이 사라진다. - 창작과 비평 182호, 「일년』 中 『창작과 비평 182호』에 실린 세 편의 단편과 한 편의 중편은 등장인물 간의 애매한 관계를 바탕으로 느껴질 수 있는 외로움을 신선하게 표현한다
by
원종환 에디터
2019.03.23
리뷰
공연
[Preview] 4월 기대되는 장엄한 연주, 피아니스트 장하오천(Zhang Hoachen)
<눈부시는 연주! >라는 전세계의 극찬을 받은 중국 피아니스트 장 하오천(Zhagn haochen)의 첫 내한 공연을 소개한다.
다음 달 기대되는 공연이 있다. 금호아트홀의 <아름다운 목요일 시리즈> 클래식 나우! : 장 하오천 Piano 의 피아노연주회이다. 멀고도 익숙한 클래식 연주회 나에게 클래식이란 멀고도 익숙한 장르이다. 내가 클래식에 관심을 기울여 봐야겠다고 한 계기는 여럿 있었지만 정확히 말하자면 그 시점은 대학 졸업 이후이다. 사회생활의 짠맛을 제대로 보고
by
최수진 에디터
2019.03.23
리뷰
공연
[Preview] 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 클래식 나우 : 장 하오천 Piano
새로운 첫 만남의 설렘 이상으로 즐거운 자리가 될 것 같아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새로운 것을 시작하는 것은 항상 설렌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도 마찬가지다. 새롭다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 사람에게 설렘을 주고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그래서일까. 아트인사이트를 통해 4월에 금호아트홀에서 예비한 아름다운 목요일 시리즈 중 클래식 나우로 꾸미는 무대 소식이 들리자 유독 궁금해졌다. 처음 보는 중국인 피아니스트 장 하오천의 무대가 예정
by
석미화 에디터
2019.03.1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한국영화, 이제는 ‘맹목적인 재미’도 필요해 [영화]
<극한직업>의 천만 달성으로 되돌아보는 한국영화의 억지 감동과 사회비판 요소의 그늘
올해 초 개봉한 영화 <극한직업>은 무서운 흥행 돌풍으로 역대 그 어떤 천만 영화들보다도 빠르게 통산 23번째 천만 영화 타이틀을 획득했다. 특히 <7번방의 선물> 이후 코미디 영화로는 두 번째 천만 돌파이자, 햇수로는 무려 6년 만에 등장한 ‘천만 코미디’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한다. 대부분 특정 장르에 편중되어 왔던 천만 영화 리
by
김현지 에디터
2019.03.17
리뷰
공연
[Preview] 2019 정동극장 기획공연 <적벽> : 극을 만나기 전 주목해볼만한 점
우선 정동극장에 관한 이야기를 먼저 하고 싶다. 정동극장에 처음 간 것은 작년 무더운 여름, 뮤지컬 <판>을 보러 갔을 때였다. 호평을 워낙에 많이 봐서 호기심이 생겨 언제 볼지 고민하던 찰나, 운이 좋게 꽤나 앞자리를 잡아 보러 가게 되었다. 결과는? 기대 이상의 볼거리를 자랑하고, 극본도 탄탄했으며, 배우들도 누구 하나 빠지지 않고 훌륭했다
by
박희연 에디터
2019.03.16
First
Prev
51
52
53
54
5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