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The Artist
[그리고] 욕실
도기, 물, 살결
한승민(Han SeungMin) 욕실 2021 유화 (Oil on paper) 78*58(cm) Seoul <세부 사진> 하얗고 노랗고 푸르른 욕실의 벽. 도기와 나무 플라스틱과 철 콘크리트와 유리 살결과 물 수많은 질감이 모여 만들어진 집. 눈이 환해진다.
by
한승민 에디터
2021.07.0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누군가의 아내, 누군가의 엄마, 그리고 자기 자신 박래현 [미술/전시]
박래현의 작품을 감상함으로써 김기창의 아내, 아이의 엄마가 아닌 박래현 그 자체를 잃지 않고 살아간 그녀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사회적 역할에서의 자신이 아닌 MYSELF를 하고 싶은 그대들에게 이 전시를 추천하고 싶다.
생각해보니 어렸을 때 덕수궁을 가본 적이 있겠냐마는 과거를 회상할 수 있는 나이가 된 이후에는 덕수궁을 간 기억이 없다. 그래서 이번 전시 장소에 가는 것이 굉장히 기대되었다. 가본 적이 없는 곳을 가는 것, 그것보다 더한 설렘이 있을까. 전시를 보기 전에 전시를 먼저 관람한 동기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동기는 전시가 굉장히 지루했다고 하였다. 과거 전시를
by
황수지 에디터
2021.06.21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할말,잇슈(issue)다! 07 - 뉴 시니어 열풍, 도전의 기회는 '누구에게나' 그리고 '언제나' 열려있어야 하기에
우리가 '할 수 있었던','하고 싶었던','해야만 했던' 말들을 이슈와 함께 전합니다.
‘친근하고 정감 있는’, 그러나 때로는 ‘촌스럽고’ 때로는 ‘권위적이라고’ 여겨졌던 노년층들이 최근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시시각각으로 변화하는 트렌드에 가장 민감하고 가장 발 빠르게 반응하는 2030 MZ 세대들 사이에서는 ‘할매니얼’(할머니와 밀레니얼의 합성어로 할머니 감성을 선호하는 젊은 세대를 지칭)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그 반응이
by
남윤서 에디터
2021.06.21
작품기고
The Artist
[그리고] 풍경
화면 속 중요한 것은 선과 면과 색의 흐름이다.
한승민(Han Seung Min) 풍경 2021 수채화, 파스텔 pastel, Watercolor 78*58(cm) 창밖을 그렸다. 저 창밖을 내 화지에 구성하게 된다면, 어떻게 해야 잘 구성될까. 내가 그리는 선하나가 다음의 선을 결정하고 그 선들이 모여 면을 결정하고 면이 화지를 구성하게 되는 흐름에 집중했다. 오랜만에 잡은 수채화는 유화보다 선을 그
by
한승민 에디터
2021.06.19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평범한 내가 꿈꾸는 평범하고도 따뜻하고 행복한 현재 그리고 미래
꿈에는 참 다양한 모양, 크기, 색이 존재하는데, 그중에서도 여러분의 꿈은 무엇인가요?
나에게 다가오는 꿈의 의미는 무엇일까? ‘꿈’ 난 ‘꿈’이라는 단어가 너무 좋다. 그저 꿈을 단어적 의미로만 해석해본다면 ‘수면 중에 꿈꾼 체험, 실현하고 싶은 희망이나 이상, 실현될 가능성이 적거나 전혀 없는 헛된 기대나 생각’이란 뜻이지만 나에게 다가오는 ‘꿈’이란 단어는 지극히 낭만적이다. 동화 속 풍경, 현실에선 경험해보지 못할 상상의 세계, 어른
by
조민영 에디터
2021.06.17
오피니언
영화
<소공녀(2017)>와 <페르소나: 키스가 죄(2019)>, 그리고 전고운 감독
85년생 영화 감독이 세상을 이야기하는 방법에 대하여
“집이 없어도 생각과 취향은 있어!” <소공녀(2017)> ‘담배, 술, 남자친구만 있으면 행복하다는 미소. 그런데 가사도우미 일당은 그대로건만 담뱃값은 올라버렸다. 포기 못 하는 담배 대신 월세를 희생하기로 결정한 그녀.’ 2019년, 넷플릭스 작품을 찾아 헤매던 중 이 흥미로운 문장을 읽어버린 필자는 무턱대고 <소공녀>를 재생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어
by
정소미 에디터
2021.06.1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애착인형을 사랑하는 자의 기록 [사람]
'살아온 역사'를 담은 애착인형들
인형을 빨아야겠다 인형들을 어떻게 씻겨야 할까. 예전에는 세탁기 안에 넣고 돌려버리면 됐는데 이젠 인형들이 너무 약해졌다. 곰돌이는 2003년에, 곰순이는 2005년에 나와 처음 만났다. 자그마치 15년, 17년 함께한 아이들이니 아직까지 탄력이 있는 것도 어려운 일이다. 세탁기에 그냥 넣었다가는 이 인형들과 영영 안녕할 수도 있다. 그건 싫다. 아주 오
by
신지예 에디터
2021.06.1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정확하기 위한 노력이 곧 사랑임을 [영화]
정확하게 표현되지 못한 진실은 아프다고 말하지 못하지만, 정확하게 사랑받지 못하는 사람은 고통을 느낀다. <정확한 사랑의 실험>-신형철
0. 사랑이 무엇인가를 알기 위해 우리는 종종 논리의 힘을 빌리기도 한다. 감정을 떠나 이성적으로 사랑을 바라보게 되면 그 본질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거란 기대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신형철 평론가의 글은 흥미롭다. 그의 평론집 <정확한 사랑의 실험>에 담긴 글을 요약하자면 이렇다. A가 B에게 사랑을 말하는 순간, 사랑이 성사되기 위해 중요한 것은
by
안균환 에디터
2021.06.09
리뷰
영화
[Review] 삶을 담은 언어, 그리고 언어로 살아가는 사람들 - 프로페서 앤 매드맨 [영화]
언어는 그 사람을, 사람은 곧 언어를 보여준다.
* 본 리뷰에는 영화의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빅토리아 시대, 전 세계의 4분의 1을 차지한 대영제국의 위상에 맞추어 모든 영어 단어를 정리하려는 “옥스퍼드 사전 편찬 작업”에 스코틀랜드 출신의 제임스 머리 교수가 책임자로 부임한다. 동료 옥스퍼드 교수진들과는 달리 학위를 보유하지 못했지만 여러 언어를 구사할 수 있으며 언어학에 조예가 깊은 그로서는
by
강지예 에디터
2021.06.07
작품기고
The Artist
[그리고] 해석. 하기. 나름.
척 하는 중
한승민 (Han SeungMin) 해석. 하기. 나름 (It's up to you to interpret.) 2021 족자에 실크 스크린 (Silk Screen on hanging scroll) 22*88(cm) Korea <세부 사진> 해석. 하기. 나름. It's up to you to interpret.
by
한승민 에디터
2021.06.0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증오하는 나의 딸, 그리고 나의 어머니 - 현기증 [영화]
모든 가족에게는 보이지 않는 금이 있다
비약적 사자성어, 희로애락 나는 방어 기제로 이어지는 인간의 이기적인 본성이 표출하는 슬픔을 사랑하는 편이다. 단지 '나의 자식이 죽었다', '사랑하는 사람이 떠나갔다',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했다'라는 근본적인 아픔과 분노보다는, 어쩔 수 없는 상황 속에서 괴물이 되는 인간의 모습을 그려낸 영화에 더 깊이 공감한다. 스스로조차 자신의 감정을 읽어내지
by
허향기 에디터
2021.06.03
리뷰
영화
[Review] 좋은 사람, 그리고 잔인한 사람 - 프로페서 앤 매드맨
'사람'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영화다.
* 스포일러가 많습니다. 영화 <프로페서와 매드맨>은 '사람'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영화다. 세상의 모든 영어 단어를 담은 사전을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옥스퍼드 사전을 편찬한 이야기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애초에 그랬다면 제목을 굳이 그렇게 짓지도 않았을 것이다. 편찬에 참여한 제임스 머리와 윌리엄 마이너를 단순히 '프로페서'와 '매드맨'으로만 생각하는
by
장지원 에디터
2021.06.03
First
Prev
51
52
53
54
5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