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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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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전시
[Opinion] 스크린으로 보는 고품격 막장 드라마, 영화 “August: Osage County (어거스트: 가족의 초상)” [시각 예술]
만약 누군가가 “TV 드라마 중 어떤 장르를 좋아하세요?” 와 같은 질문을 던진다면, 당신의 대답은 어떠한가? 멜로, 로맨틱 코미디, 액션, 학교 학원물 등 다양한 대답이 있을 것이다. 그 중에서도 최근 몇 년 사이 각광 받아온 드라마가 몇몇 있다. 흔히들 우리는 그 드라마들을 ‘막장’ 이라 칭한다. 처음엔 ‘이게 대체 무슨 상황이지?’ 라며 의문을 갖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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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희 에디터
2015.07.17
리뷰
공연
[Review] 가족은 언제나 웃기고 슬픈 법, 연극 '형제의 밤'
찌질한 우주고아 두마리, 찌질한 건 맞지만 우주고아는 아님! 하룻밤 동안의 웃기고 슬픈 형제 이야기, 형제의 밤.
시놉시스 한 집에서 살아온 철천지원수지간은 두 놈, '이수동'과 '김연소' 만나기만 하면 서로 으르렁 으르렁, 그야말로 찌질함의 표본들이다. 그러던 어느 날, 이 피 한 방울 안 섞인 형제를 이어주는 유일한 끈이었던 부모님이 한 날 한시, 한꺼번에 돌아가셨다. 더 이상 같이 살 이유가 없어져 따로 살려고 하는데, 미처 몰랐던 그림 한 점이 집 안에서 발견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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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여진 에디터
2015.06.11
리뷰
공연
[REVIEW] 피 한 방울 안섞인 우리는 가족 '형제의 밤'
형제의 밤 REVIEW 무대에 방이 나뉘어져있다. 저번에 본 '그녀들의 집'처럼 입체적인 공간구성은 아니였지만 거실에 있는 사람과 화장실에 있는 사람이 구분되고, 또 방 문 앞에서 몰래 다른 사람을 기다리고 엿보는 모습도 쉽게 표현되는 것이 신기하더라. 연수 역을 하셨던 배우분이특히 더 기억에 남는다. 엄청 무식하고 웃기다가도 수동의 한마디에 금세 진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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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건희 에디터
2015.06.10
리뷰
공연
[Review]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었던 연극 '형제의 밤'을 보고나서
형제의 하룻밤을 함께 지켜보며, '가족'이라는 것의 진정한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해주었던 연극 '형제의 밤'
서로를 철천지원수지간으로 여겼던 ‘수동’과 ‘연소’ 하룻밤 사이에 둘의 연결고리였던 부모님이 돌아가시게 되었고, 더 이상 같이 살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 수동과 연소는 이제 서로 따로 살 생각을 한다. 그런데 그 와중 미스터리한 부모님의 그림을 발견하게 되고, 둘은 그림을 추리하며 하룻밤을 보낸다. 그 하룻밤이 지난 뒤 수동과 연소는 어떤 형제가 되어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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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진 에디터
2015.06.0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전통놀이를 통해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은 정말 소중해! [문화예술교육]
23일 따로 또 같이 전통놀이한마당을 즐기며 신나는 하루를 보냈다. 지금껏 아이들은 혼자서 놀고, 서로 즐길 줄 모르고, 놀 줄 모르는 아이들, 게임만 하는 아이들에게 전통놀이와 함께 신명나게 놀아보며 즐길 수 있는 동네놀이터를 만들자고 시작한 이 프로젝트를 통해서 아이들보다 어른들이 더 신나했던 것 같다. 나 또한 그랬다.
‘따로 또 같이’ 지난 3월부터 교육을 받고 수원 곳곳을 재미난 동네놀이터로 만들어보자 하고 시작한 전통놀이 수업이 이제 거의 막바지에 이르렀다. 지금껏 아이들은 혼자서 놀고, 서로 즐길 줄 모르고, 놀 줄 모르는 아이들, 게임만 하는 아이들에게 전통놀이와 함께 신명나게 놀아보며 즐길 수 있는 동네놀이터를 만들자고 시작한 이 프로젝트를 통해서 아이들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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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임 에디터
2015.05.2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미디어에서의 여성과 가족의 재현 [문화전반]
가족. 우리는 가족이라는 말을 참 많이 쓴다. 모든 사람은 가족에 의해 만들어지고 가족에 속해있다. 생김새부터 좋아하는 음식, 직장, 잠자는 모습까지 우리의 정서와 육체는 유전적이든 습관적으로든 가족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도대체 가족이란 무엇을 의미할까. 사전적 정의로 가족은 결혼과 혈연, 입양 등으로 맺어진 사람들의 집합체를 뜻한다. 물리적인 주거와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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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민영 에디터
2015.05.13
리뷰
[Preview] 음악 여행, 가족과 함께하는 "쟝 훼랑디스와 친구들"
가족과 함께하는 우아함과 즐거움의 선율이 가득한 음악회. 플루티스트의 거장, 쟝 훼랑디스와 그의 친구들을 보러 가자!
"쟝 훼랑디스와 친구들" Friends of Jean Ferrandis 그들의 아름다운 심포니를 들어 봅니다! >< ▶공연 맛보기◀ 2015년 봄, 플루트 거장의 귀환! 세계적인 연주자인 동시에 지휘자인 '쟝 훼랑디스(Jean Ferrandis)'와 그의 친구 소프라노 '세린 드 라봄'과 피아니스트 '오상은'의 사랑의 만연함이 묻어나는 5월, 포근한 공기
by
장연진 에디터
2015.05.11
리뷰
[Preview] 가족과 함께하는 음악여행! '세린 드 라봄 & 알베르토 모로 & 헌터 해밀턴 마 콘서트'
가정의 달 5월, 가족과 함께 음악여행을 떠나보자! 세 연주자의 완벽하고 조화로운 호흡을 통한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음악을 만나볼 수 있는 여행! '세린 드 라봄 & 알베르토 모로 & 헌터 해밀턴 마 콘서트' 음악과 미술, 다양한 예술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아티스트소프라노 세린 드 라봄매 연주마다 탁월한 음악성과 능숙하고 섬세한 타건을 선보이는 피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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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쁨 에디터
2015.05.07
리뷰
[Preview]세린 드 라봄 알베르토 모로 헌터 해밀턴 마 콘서트 - 가족과 함께 하는 음악여행
휴일도 많고 행사도 많고 할일도 많은 5월 입니다.그 많은 날들 중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즐거운 음악회피아노, 기타, 소프라노 삼색의 조화를 느낄 수 있는 공연가족, 친구, 선생님 모두와 함께 할 수 있는 공연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음악이 있는 공연Serine de Labaume,Alberto Moro,Hunter Hamilton Mah 세 음악가와 함께
by
신채민 에디터
2015.05.06
리뷰
[PREVIEW]♬세 음악가가 선사하는 세 가지 색깔의 멜로디! 가족과 함께 하는 음악여행♪
5월 4일이 무슨 날인지 아시나요~? 아기다리~~ 고기다리~ 던 어린이날의 전날에 머물지 않고 예술사, 특히 음악사에서 좀 더 특별한 의미를 갖고있는 날이에요!!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한 오늘자 구글 로고 힌트!! :D 5월 4일은 바로 바르톨로메오 크리스토포리(Bartolommeo Cristofori 1655-1731)가 쳄발로의 몸통(胴)을 써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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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정 에디터
2015.05.04
문화소식
전시
(~06.07)가족일기展[회화,양평군립미술관]
2015가정의 달 특별 기획전 가족일기展은 6월 7일까지 양평군립미술관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가족일기展 - 2015 가정의 달 특별기획 프로젝트 - 양평군립미술관은 2015가정의 달 특별기획프로젝트를 가족일기로 준비한다. 전시는 핵가족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서로 만나 가족문화의 동질성을 끌어내려는 순수미학과 가치미학에 이른 다양한 현대미술을 전시, 문화로 치유하고 행복한 양평시대를 찾아내는 가족으로서의 커뮤니티를 이루고자한다. 양평의 가족문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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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망 에디터
2015.05.01
리뷰
[Preview]라이징 스타-가족음악회
4월 연인과 함께 보내는 벚꽃의 달이 지나간다. 이제 곧 가족과 함께 보내는 5월 가정의 달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 라이징스타-가족음악회 >를 추천한다.
<라이징 스타-가족음악회> 처음에 '라이징 스타'를 봤을 때 떠오른 것은? 노다메 칸타빌레! 굉장히 재밌게본 일본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에서 학생들이 모여서 만든 오케스트라 이름이었다.ㅎㅎ 이 드라마를 보고난 후에 클래식이 재밌게 표현될 수 있구나~ 라고 생각이 바뀌고 오케스트라에 대한 이미지가 편하게 느껴지게 되었다. 그런데 이번 5월에 예술에 전당 콘서
by
신지연 에디터
201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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