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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공연
[Preview] (~11/25) 사막 속의 흰개미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
서울시극단 S씨어터 개관기념작
사막 속의 흰개미 - 서울시극단 S씨어터 개관기념작 - 세종S씨어터, 무대와 객석을 허문 블랙박스형 공연장 개관 실험적이고 혁신적인 무대가 만들어졌다. 세종문화회관(사장 김성규)은 개관 40주년을 맞아 '세종S씨어터'를 지난 18일에 개관했다. S씨어터는 틀에 짜인 액자형 무대에 비해 여러 공연 장르와 다양한 무대 활용이 가능해 실험적이고 파격적인 공연을
by
장혜린 에디터
2018.11.01
리뷰
공연
[Preview] 사막 속의 흰 개미
광화문역에 내리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역시 드넓은 도로와 그 도로를 꽉 채울만큼 많은 사람들이다. 이제는 눈을 감고도 찾아갈 수 있을 정도로 익숙해져 버린 길을 따라 걸으면 세종문화회관이 나온다. 사실 이번 문화 초대는 연극 자체에 대한 호기심과 새로 여는 세종 S씨어터에 대한 호기심이 섞인 채로 신청하게 되었다. 사막 속의 흰개미 가장 먼저 눈
by
박예린 에디터
2018.10.31
리뷰
공연
[Preview] 사막 속의 흰개미
세종문화회관X서울시극단 세종S씨어터 개관기념작
"우린, 뭘 믿고 살아온 걸까. 또 뭘 믿고 사는 걸까. 우린, 우리가 뭐라고 믿는 걸까." 주황색은 전형적인 온색이다. 타오르는 듯한 빨강색보다는 은은하지만 노랑색보다는 온도가 더 높은 느낌을 준다. 오래된 전구와 벽난로 속의 장작불을 떠올리게 하는 색, 그래서인지 약간은 건조하게 느껴지기도 하는 색. 연극 <사막 속의 흰개미>의 포스터에는
by
류소현 에디터
2018.10.30
리뷰
공연
[Preview] 사막 속의 흰개미, 고택의 숨겨진 비밀 [공연]
사실은 벌레가 무서워요
다시 문화초대 드디어 중간고사가 끝나고, 반나절을 뒹굴거리고 자다가 깨서 밥을 먹고 낮잠을 자고 또 일어나 고구마를 먹는 잉여로운 생활을 하다가 너무 지루해져서 아트인사이트에 글을 읽으러 들어왔다. 나는 역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엔 적응을 잘 못하는 것 같다. 집순이라서 일정이 없으면 밖에 잘 나가지 않는데 대신 누워서 뒹굴거리는 시간은 극히 일부고 늘
by
박지수 에디터
2018.10.29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2018 서로단막극장
우리서로각자서로 '관계성'에 대한 3가지 시선
2018 서로단막극장 - 우리서로각자서로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8.10.27
문화초대
[프리뷰 URL 취합] 사막 속의 흰개미
우린, 뭘 믿고 살아온 걸까. 또 뭘 믿고 사는 걸까. 우린, 우리가 뭐라고 믿는 걸까.
사막 속의 흰개미 - 세종S씨어터 개관기념작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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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8.10.2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땐뽀가 전하는 쓸데없기에 찬란함의 가치 [영화]
세상이 막막하기만 해도 지금은 그런 고민하지마 즐겁게 우리 춤을 춰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사람들은 자신만의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추구하며 살아간다. 불황 속 조선소 도시 거제의 상고 여학생들의 소.확.행은 ‘땐스 스뽀츠’다. 사회에 진출하기 직전의 여고생들이 열중하고 있는 것이 취업 준비도, 막바지 학업도 아닌 ‘땐뽀’라니. 인생이 너무나 여유로워 춤이나 춰보려는 것은 아니다. 각자의 사정으로 결코 가볍지
by
오유미 에디터
2018.10.22
문화초대
[Vol.395] 사막 속의 흰개미
우린, 뭘 믿고 살아온 걸까. 또 뭘 믿고 사는 걸까. 우린, 우리가 뭐라고 믿는 걸까.
사막 속의 흰개미 - 세종S씨어터 개관기념작 - <문화초대 일자> 사막 속의 흰개미 2018.11.11 일요일, 오후 3시 2018.11.12 월요일, 오후 8시 2018.11.14 수요일, 오후 8시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by
ARTINSIGHT 에디터
2018.10.22
문화소식
공연
(~11.25) 사막 속의 흰개미 [연극,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
우린, 뭘 믿고 살아온 걸까. 또 뭘 믿고 사는 걸까. 우린, 우리가 뭐라고 믿는 걸까.
사막 속의 흰개미 - 세종S씨어터 개관기념작 - 우린, 뭘 믿고 살아온 걸까. 또 뭘 믿고 사는 걸까. 우린, 우리가 뭐라고 믿는 걸까. <시놉시스> "개미지옥 알아요? 여기서 사는 게 꼭 그거 같아요." 100년 된 고택이 있는 한 마을. 문화재연구소 연구원들은 이 마을에 갑자기 흰개미가 출몰했다는 소식을 듣고 더 큰 피해를 막고자 조사를 진행
by
ARTINSIGHT 에디터
2018.10.21
리뷰
공연
[Preview] 좀 더 건조하고 탁했으면 좋겠다. : 서로단막극장 - 그 하루의 꽃 [공연]
감히 짐작하자면, 동성애자의 쌍둥이는 맥락 상 일란성 쌍둥이면서 이성애자일 것이다. 나와 매우 비슷한 존재, 한평생 같이 자라왔고 생김새도 비슷하다면 서로를 이해 공감하기 어렵지 않을 것이다. 그렇지만 성적 지향이라는, 한 면도 쉽게 공감할 수 있을까? 뭔가 쌍둥이에게 부정당한다면 세상과 사회에 부정당하는 것보다 더 쓰라릴 것 같다. 마치 또 다른 내게 부정당하는 느낌일 것 같아. 그 감정선과 서사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궁금하다.
서로단막극장의 홍보 문구가 눈에 들어왔다. 이야기가 다 되지 못한 날것의 소재. 다듬어진 재미와 구성에선 볼 수 없을 풋풋한 자연스러움이 기대된다. 가미하지 않기에 짧지만, 오히려 더 짧아서 전달하는 메시지에 더 와닿지 않을까? 이번 서로단막극장에서는 총 세 창작 단막극을 보여준다. <시놉시스> <말없이> 작/ 연출 이양구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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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준 에디터
2018.10.19
리뷰
공연
[Preview] 2018 서로단막극장 공연 ‘말없이’ [공연]
관계성이 없는 삶을 상상하기란 힘들다. 사람은 타인과의 관계를 통해 성장하고 배우고 또 다른 관계를 만들어내며 자신을 일궈낸다. ‘서로단막극장’ 에서는 관계성을 주제로 총 세 편의 창작 단만극을 올릴 예정이다. 이 중 이양구 연출작인 ‘말없이’는 중증 장애를 가진 아이와 살아가는 부부의 이야기이다. 나는 한때 ‘장애’라는 것에 대해서 매우 무지했고 어린
by
최은별 에디터
2018.10.19
리뷰
공연
[Preview] 각자 또 서로 하는 고민, <소꿉놀이> ‘2018서로단막극장’ [공연]
서로단막극장에서 '서로'는 두 가지 의미를 지닌다.
조석으로 날씨가 서늘하고, '가을'이라고 부를만한 시기가 찾아왔다. 한국에서나 통하는 우스갯소리로 '수능이 다가오나봐요.' 라고 할 만큼 쌀쌀해지면, 나는 괜히 마음 한구석이 허해지면서 생각이 많아진다. 내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관문이라고 여겼던 수능을 두 번이나 본 탓일까. 가을이 되면 삶에 대해서, 나 자신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 보고, 돌이켜 본다.
by
이소연 에디터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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