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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도서
[Review] 출판저널 - 저널의 기능에 충실한 월간지
출판계 전반에 걸친 콘텐츠가 담긴 출판저널
리뷰를 시작하기 앞서, 결론부터 말하자면 건강한 코스 요리를 먹은 기분이다. 에피타이저는 물론이거니와 메인요리와 디저트까지 출판저널 속에 담긴 재료들은 독자의 지적호기심을 만족시키기에 충분했다. 도서관에서 댄스파티를? 먼저 에피타이저 격에 해당하는 에세이와 트렌드, 메이킹 스토리 부문을 살펴보자. 이 중 두 가지가 특히 인상적이었는데 첫 번째는 에세이 속
by
장지은 에디터
2017.03.20
리뷰
도서
[Review] '출판저널' 독자, 출판을 만나다
새삼 느낀다. 책을 읽는 건 굉장히 즐거운 일이었다. 출판저널에서는 책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우리의 출판시장은 어떠한지, 앞으로는 어떻게 될지. 추천하는 책들까지 빠짐없이, 다 탐나는 글들이다. 다음 호가 기다려지는 월간지.
<독자, 출판을 만나다> 출판저널 창간 30주년 기념호, 2017. 3월호 리뷰 영화 ‘어바웃 타임’의 여주인공 메리는 출판사에서 일한다. 그녀는 수많은 글을 읽고 작가들과 연락을 주고받는다. 영화 속의 메리를 제외하면 나의 출판 혹은 출판사에 대한 지식은 이게 전부다. 활자를 좋아하는 사람이고 책을 많이 사는 축에 속하는 사람이지만 내가 책을 대하는 태도
by
김나연 에디터
2017.03.20
리뷰
도서
[Review] 창간 30주년 월간 < 출판저널 > 3월호 Vol. 494
출판. 무엇을 지칭하는지 뻔히 알면서도 개인적으로 나와 밀접하다고 생각해 본 적은 없는 분야다. 월간 출판저널도 마찬가지다. 처음 보았을 때 출판 분야에서도 저널이 나오는구나 하는 정도의 감상만 있었을 뿐 무슨 콘텐츠를 다룰 지 그다지 감이 오지 않았고 궁금하지도 않았다. 전공분야 학술지를 읽기도 바빴던 시절에 나와 직접적으로 연관이 없는 것 같은 분야의
by
석미화 에디터
2017.03.19
리뷰
도서
[Review] 창간 30주년, 출판저널 3월호 No.494
올해로 창간 30주년을 맞이한 <출판저널>의 494번째 이야기.
[도서] 출판저널 3월호 잡지라는 것은 어딘가 모르게 휘발성이 짙은 존재로 느껴진다. 매 월 퍼낸다는 빠름이란 속성 때문일까, 혹은 잡지가 주로 유행을 다루기 때문일까. 어쨌든 잡지는 시간을 때우기 위해 가벼이 읽을 수 있는 그런 것으로 내게 와 닿는다. 하지만 매 월 퍼내는 빠름 속에는 전문성이라는 깊은 뿌리가 박혀 있다. 패션, 요리, 여행 등등 세분화
by
이다선 에디터
2017.03.18
리뷰
도서
[Review] 창간 30주년: 월간 '출판저널' 494호 (잡지)
'책을 읽는다'라는 것이 문화를 소비하고 개인을 성장시킨다는 측면에서 의미 있는 것도 있겠지만 '문화애호'라는 넓은 관점을 가지고 '전반적인 출판 구조를 읽는다'는 목표로까지 의미가 확장될 필요가 있겠다 싶었다.
"창간 30주년" 출판저널 494호 - Publishing & Reading Network - < Review > 책은 무엇인가. 어떤 것에 대한 지식이고, 누군가의 경험이자 고백이며, 쉽사리 끝나지 않을 질문들의 기록인 동시에 그 자체가 문제적인 존재일 수도 있다. 그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상상해 보자. 어떤 장면이 떠오르는가. 책상에 바싹 붙어 앉아
by
김해서 에디터
2017.03.17
리뷰
도서
[Review] 아웃사이더 정신으로 출판산업의 가능성을 열다_월간 출판저널
‘그래도 문화니까 보호해주겠지’ 라는 안일함에 빠지지 않고 끊임없이 출판 산업의 대안을 모색하는 < 출판저널 >
월간 출판저널? 출판 산업의 바람직한 대안을 모색하고 긍정적인 담론을 추구하는 <월간 출판저널>은 1987년 7월에 창간된 대표 출판전문잡지로 올해 창간 30주년을 맞았다. 지난 2011년부터 2017년까지 5회에 걸쳐 문화체육관광부 우수콘텐츠 잡지로 선정되었다. 나는 잡지에 대해 거의 아는 바가 없다. 가끔 무언가를 기다려야 하는 상황에 처했을 때 테이블
by
반채은 에디터
2017.03.17
칼럼/에세이
에세이
[작고 위대한 기록] 누구의 오브제인가? - 도서 BRA BOOK
누구의 오브제인가? BRA BOOK 작년 겨울, 독립출판 페스티벌인 Unlimited Edition에 방문한 적이 있다. 그때는 독립출판에 대해 깊게 알지 못하던 때라 페스티벌에 참가한 수많은 작가들과 책들을 보며 ‘독립출판 시장이 이렇게나 컸구나.’라고 생각했었다. 축제에 온 김에 재미난 주제의 독립출판물을 하나 사보자 마음먹고 열심히 구경하였으나 너무
by
이정숙 에디터
2017.03.13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월간 출판저널
< 월간 출판저널 > 창간 30주년, 통권 500호(2017년 9월호)를 맞이합니다!
월간 출판저널 - Publishing & Reading Network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3.05
문화초대
[Vol.170] 월간 출판저널
< 월간 출판저널 > 창간 30주년, 통권 500호(2017년 9월호)를 맞이합니다!
월간 출판저널 - Publishing & Reading Network - <월간 출판저널> 창간 30주년 통권 500호(2017년 9월호)를 맞이합니다! <기획노트> 1987년 7월 첫 호 창간 두 번의 휴간 그리고 창간 30주년 <출판저널>은 1987년 7월 20일 첫 호를 냈다. 1987년은 우리나라가 민주화와 산업화가 본격 시작된 의미있는 해이다. 출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3.05
문화소식
도서
[잡지] 월간 출판저널
< 월간 출판저널 > 창간 30주년, 통권 500호(2017년 9월호)를 맞이합니다!
월간 출판저널 - Publishing & Reading Network - <월간 출판저널> 창간 30주년 통권 500호(2017년 9월호)를 맞이합니다! <기획노트> 1987년 7월 첫 호 창간 두 번의 휴간 그리고 창간 30주년 <출판저널>은 1987년 7월 20일 첫 호를 냈다. 1987년은 우리나라가 민주화와 산업화가 본격 시작된 의미있는 해이다. 출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3.05
칼럼/에세이
에세이
[작고 위대한 기록] 소소한 창작의 시작
소소한 창작의 시작 안녕, 독립출판 ‘출판’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로 느껴지곤 한다. 글을 쓰는 것도 위대한 일이지만 한 권의 책이 나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노고가 들어가고 또 이익을 내려면 수지타산도 맞아야 하니 그야말로 책 한권이 가게 하나가 문을 여는 그런 느낌이다. 책 한 권에 이렇게 많은 노력이 들어가는 것에 비해 다양한 미디어의 등장에
by
이정숙 에디터
2017.03.0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베스트셀링'의 함정 [문화전반]
'베스트셀링'이 '좋은 책'의 필요조건이 아님을 잊지 말자
나는 감성적인 사람은 아니지만 잘 버리지 못하는 물건들이 있다. 특히 편지가 그렇고, 책이 그렇다. 누군가가 생각이나 느낌을 ‘썼다’는 사실은 그것들을 쉽게 버릴 수 없게 한다. 책이나 편지를 읽을 때마다 잉크와 종이 외의 어떤 것이 더 묻어 있는 것처럼 느끼는 것이다. 나는 분명 낭만적인 사람은 아닌데도 ‘절판’이란 단어에서 쇠의 단면같은 단호함을 느낀
by
이서윤 에디터
2017.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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