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PRESS
[PRESS] 손 무릎을 쓸어내려오는 사랑 - 2026 빈 소년 합창단 신년음악회 [공연]
꼬물꼬물, 사랑으로 완성된 신년의 마지막 - 2026 빈 소년 합창단 신년음악회 (1.25)
사랑이 손 무릎을 쓸어내려오네 사랑이 뻐끔뻐금 새싹이 한들한들 나뭇잎이 흔들흔들 지휘자에게 시선을 떼지 않는 아이들 곡 하나가 끝날 때마다 그 손짓에 따라 앞에 나왔던 아이들이 먼저 깊게 고개를 숙여 인사하니 실기둥이 하나씩 올라오네 소리가 뻐끔뻐금 이곳에 닿네 사랑은 손 무릎을 쓸어내려오네 1. 오스트리아 문화 사절단 ⓒ 유진 빈 소년 합창단의 1부 공연
by
장유진 에디터
2026.01.27
리뷰
도서
[Review] 자기계발서의 한계를 깬 새로운 인간관계론 - 데일 카네기 NEW 인간관계론 [도서]
알고도 실천하지 못했던 이유를 짚어내며, 인간관계론을 현대적으로 재번역하다.
전 세계적으로 성경 다음으로 많이 팔린 책,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이다. 그만큼 자기계발을 시도해 본 사람들이 많고, 대부분 한 번쯤은 이 책을 펼쳐봤을 것이다. 그러나 막상 읽고 나면 “아는 이야기인데, 이걸 실제로 쓸 수 있나?” 라는 의문이 더 크게 남고, 그렇게 자기계발과 점점 멀어지는 경우가 많다. 편향된 사고에서 비롯된 부정적인 결말이 얼
by
김은서 에디터
2026.01.26
리뷰
도서
[Review] 세상을 살아가는 태도 지침서 - 데일 카네기 NEW 인간관계론 [도서]
자신의 요구를 관철하기에 앞서 한 걸음 물러나 상대의 욕구에 귀 기울이는 태도
사람이 북적이는 카페에 앉아 주위 테이블의 이야기를 유심히 엿들어보면, 옹기종기 모여 나누는 대화의 화두는 결국 ‘인간관계’로 수렴한다. 긴 취업 준비 끝에 입사한 회사임에도 내부 구성원과의 갈등으로 결국 퇴사를 선택하게 되는 경우도 허다하다. 사람과 사람 사이 관계에서 비롯된 스트레스가 일상화된 현실 속에서, 출간된 지 100년이 지난 책 데일 카네기의
by
소인정 에디터
2026.01.2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소리 없이 소멸을 향해 가는 [도서/문학]
<극동 시베리아 순례길>은 하나의 질문을 던진다. 지금 우리는, 서로의 모습을 선명하게 바라보고 있는가?
현대 사회는 유례없는 속도와 성장률로 기술적 진보를 이루고 있다. 근 미래 유망한 분야 중 하나로는 메타버스가 있다. 메타버스를 이용한 콘서트, 게임, 강의 등 이는 많은 분야로 진출하였으며 코로나 팬데믹 이후 극적인 상용화를 이루어냈다. 시공간 제약을 벗어나 모두가 동시에, 같은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자유로운 상호작용과 상호이해가 가능할 것
by
천유진 에디터
2026.01.2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아침일기, 함께 쓰기를 추천합니다. [문화 전반]
매일, 함께 글을 쓰는 것을 추천합니다.
1. 아침일기를 추천합니다. 최근 챌린지를 하나 시작했다. 매일 아침일기를 쓰고 단톡방에 공유하는 챌린지다. 이름도, 얼굴도, 직업도, 어디 사는지도 모르는 40명의 사람들과 매일 안부를 주고받는다. 처음에는 새해를 맞이하며 ‘뭐든 해보자’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참여했으나, 갈수록 마음가짐이 달라졌다. 이제는 아침 일기가 하루를 지탱해 주는 중심이 되었다.
by
한소현 에디터
2026.01.25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사랑해주세요, 내가 당신을 사랑하듯이 [드라마/예능]
내 사랑의 온기가 온전히 전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노력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해줬으면 하는 마음, 그 마음을 품어본 적 없는 사람이 있을까. 상대에게 바라는 건 많은데 정작 나는 그 사람에게 줄 것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많은 우연 속에서 서서히 품었던 감정을 당장이라도 없애려 든다. 그러나 한 번 품은 마음을 누르는 일은 떨어지는 별똥별에 소원을 비는 일만큼이나 어렵다는 걸 알기에, 겉으로는
by
강소정 에디터
2026.01.2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우리 함께라면 사막도 바다가 되는, 방탄소년단의 자취 (2) [음악]
다정한 파도이기도, 쫓겨난 명왕성이기도, 흉터로 이루어진 별자리이기도 한 음악
- 이전 편에서 이어집니다. LOVE YOURSELF: 承, 轉, 結 | 화양연화와 윙즈 시리즈에 이어 2018년 4월, 방탄소년단은 또 다른 대규모 연작 앨범 ‘LOVE YOURSELF’ 시리즈의 시작을 알렸다. 앨범 발매 이전 공개되었던 ‘Boy Meets WHAT’ 이라는 문구를 통해 예고되었듯, LOVE YOURSELF 시리즈는 WHAT의 각 철자
by
김그린 에디터
2026.01.23
리뷰
PRESS
[PRESS] 소년이 웃는다 - 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 '트리오 서울 Piano Trio' [공연]
세 개의 악기, 하나의 우연 - 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 '트리오 서울 Piano Trio'
이를테면 지나치게 입체음향적이고, 눈을 감아도 떠도 사라지지 않는 감각. 지하주차장에서만 맡을 수 있는 특유의 냄새 같은 것. 잊히지 않고, 질릴 수 없는 절대적 생동감. 살아 있다는 것—사람이라면 끌릴 수밖에 없는, 소멸하는 아름다움이 가끔은 마음 아플 정도로 예쁘게 피어난다. 하나 ⓒ 유진 그날도 길을 지나던 중이었다. 다만 두 발로 걷는 중은 아니었
by
장유진 에디터
2026.01.23
작품기고
The Artist
[언어가 머무른 자리]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온다
기어이 봄을 데려온다
우리의 위대한 마법사. 겨울 속에 무너지는 당신을 받치러 가장 따뜻한 봄을 데리고 왔어요. 톄제, <랭커를 위한 바른 생활 안내서> 2부 137화 中 illust by 아현(雅玄) 겨울은 차갑다. 삶의 가장 어려운 시기를 우리는 겨울을 지난다고 말한다. 매서운 칼바람에 몸이 시리고 두려운 듯 떨면서, 귀와 손은 찢기듯 아파올 때. 우리는 겨울을 실감한다.
by
손가인 에디터
2026.01.2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인간의 관계와 연대로 기름칠한 공상 과학 소설 [도서]
이제는 만인의 최애 작가 김초엽의 단편소설집,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이전에는 당연히 옳다고 여긴 것들이 후에 전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게 되는 경우가 더러 있다. 이런 상황이 발생하는 데에는 여러가지 요소들이 있지만, 그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가치관의 변화이다. 인간은 생애 전반에 걸쳐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가치관을 확립, 변화시킨다. 주로 새로운 집단과의 조우나 타인과의 관계 등이 이를 촉진시킨다.
by
이유은 에디터
2026.01.22
리뷰
공연
[Review] 평화의 전당에서 만난 찰나의 마법 - WONDERLAND FESTIVAL 2025
평화의전당에서 펼쳐진 겨울밤의 마법, 라민 카림루부터 차지연까지
겨울의 한복판,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으로 향하는 언덕길을 오르며 나는 순간적으로 시공간이 이동한 듯한 착각에 빠졌다. 웅장하게 솟아오른 백색의 고딕 양식 건축물, 햇살을 받아 반짝이는 성당 같은 외관은 마치 유럽의 어느 거리에 서 있는 듯한 이국적인 정취를 자아냈다. 그 압도적인 아름다움 앞에서 숨을 골랐다. 그렇게 나는 지난 1월 11일, '원더랜드
by
이소희 에디터
2026.01.20
리뷰
PRESS
[PRESS] 수선이라는 숭고한 기술 - 연극 '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
배우의 몸을 통과하는 파도, 멈춘 심장이 다시 뛰기까지의 24시간
연극 <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는 19세 청년 시몽의 심장이 51세 여성 ‘끌레르’의 몸에 이식되는 24시간의 과정을 그린다. 무대 위 단 한 명의 배우는 시몽, 그의 죽음을 선고하는 의사, 남겨진 가족, 장기 이식 코디네이터, 그리고 장기 이식 수혜자 등 각각의 인물과 그들을 관통하는 서술자까지 다양한 태도를 연기한다. 안톤 체호프의 희곡 『플라토노프』
by
이승주 에디터
2026.01.20
First
Prev
51
52
53
54
5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