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몸이 힘들어야 마음이 편한 나, 정상인가요?
그 어느 때보다 바쁘고 힘든데, 그 어느 때보다 마음이 평온하다.
오늘도 고된 하루였다. 아침에는 학생으로서 학교에서 수업을 듣고, 오후에는 아동센터의 선생님이 되어 학생들을 가르쳤다. 귀가 후엔 쉴 틈도 없이 밀린 빨래를 돌리는 동안 며칠 전 먹다 남은 치킨을 데워 저녁을 때우고, 얼마 전 새로 시작한 팟캐스트 방송을 녹음하였다. 그리고 지금은 에디터로서 한 편의 글을 쓰고 있다. 오늘만 해도 네 가지 모습의 내가 있
by
이호준 에디터
2022.04.01
작품기고
The Artist
[순간을 기록하다] 정상의 상쾌함을 기록하다
힘든 과정을 견딜 수 있는 이유
힘든 과정을 견디게 하는 정상의 상쾌함
by
이유진 에디터
2022.03.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아이들은 함께여서 즐겁고, 함께여서 자란다 – 아이들은 즐겁다 [영화]
아이들의 시선에서 본 ‘이별’과 ‘가족’
* 이 글은 영화 <아이들은 즐겁다>의 스포일러 일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의 1시간은 어른의 10년과 맞먹는다. 내가 좋은 애니메이션을 만들기 위해 애쓰는 이유다.” 지브리 스튜디오를 설립한 일본의 애니메이션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는 애니메이션 한 편을 보는 시간이 어른에게는 짧은 시간일지라도 아이들에게는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시간이기에,
by
김효중 에디터
2022.03.25
리뷰
도서
[Review] 사람 사는 건 다 똑같더라 - 논어와 음악
과거의 가르침이 지금도 통한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책
논어라는 책이 있다는 것은 안다. 하지만 나에게는 생소하고 낯선 것이다. 공자와 맹자, 논어와 사서 와 같은 이름들은 삶을 살면서 어디선가 한 번쯤은 들었던 것들이지만 제대로 찾아보지 않으면 한 번을 제대로 알기 어려운 것인 것 같다. 한 번도 공자에 대해서 그리고 논어에 대해서 궁금한 적이 없었다. 그냥 중국에 유명하고 저명한 학자이고, 그가 쓴 책이
by
김요정 에디터
2021.09.22
리뷰
도서
[Review] 공구형, 세상이 왜 이래? 우리는 어디로 가야해? - 논어와 음악
시로 선악에 대한 관심을 일으키고, 예로 서며, 악으로 자기를 완성한다.
세상에는 어지러운 일이 너무도 많이 일어나고 있다. 아침에 눈을 뜨면 TV에서는 한창 정치인들의 싸움을 이야기하고 있고, SNS에서는 세상의 각종 사건·사고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그곳에는 많은 말들이 함께 얹어진다. 내가 맞다, 네가 맞다, 서로가 틀렸다고 여기는 상황이 빈번하게 일어난다. 이뿐만 아니다. 코로나19 팬데믹은 우리 사회의 급격한 변화를
by
김혜빈 에디터
2021.09.19
리뷰
도서
[Review] 음악이 있어 다행이다 - 논어와 음악
음악이 있고 '인'을 알 수 있었다.
1 음악 듣는 것을 즐겨하냐면 대답은 당연히 YES다. 10분 거리를 갈 때도 지갑과 함께 이어폰은 필수로 챙기며, 이어폰 없이 어디 멀리 가는 건 정말 상상하고 싶지 않을 정도다. K-Pop, 팝송, J-Pop, 뉴에이지 등 장르 가릴것 없이 너구리마냥 노래 잡식성인 나인데, 만큼이나 꽤 노래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다고 한다. 바로 중국 춘추전국 시대의
by
배지은 에디터
2021.09.1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감상자의 몫, 추상 [전시]
관객 중심의 예술
《정상화》 그림을 보면서 캔버스의 뒤를 상상해본 적이 있는가? 평면 회화에서 3차원을 형성하기 위해 쓴 기법 때문이 아니라, 정말 캔버스의 무한하고도 끝없는 면을 말이다. 필자는 현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3, 4전시실에서 열린 정상화 작가의 개인전을 통해 이 느낌을 잠시나마 경험했다. 사람의 신장보다 높게 걸린 정상화의 작품들은 4전시실에서부터 시작된다
by
심은혜 에디터
2021.09.1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스스로의 정상을 향하는 과정 - Be 정상 展 [전시]
무엇이 예술가의 삶을 지속하게 하는가?
최근 친구에게서 들은 말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친구는 취업 준비 중으로 어느 분야를 선택해야 할지 골머리를 앓고 있었다. 항상 친구를 만나서 꼭 하는 이야깃거리는 뮤지컬과 연극이었다. 이 주제로 대화를 할 때마다 열정에 가득 차 있는 친구의 눈빛에 나는 문득 궁금했다. 이렇게 좋아하는 분야가 명확한데 왜 그쪽 길로 가지 않느냐고 말이다. 친구는 좋아하
by
황희정 에디터
2021.05.17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정상 가족'을 위하여 [예능]
사유리가 쏘아 올린 작은 공
얼마 전,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연예인이 있다. 바로 사유리이다. 사유리는 특유의 솔직 담백한 입담으로 대중에게 익숙한 인물이다. 그런 그녀가 지난해 결혼을 하지 않고 정자를 기증받았다고 밝혀 세간의 이목을 끌었다. 아무래도 한국 사회에서 볼 수 없는 자발적 비혼모였기 때문일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사유리는 일정 기간 한국 방송을 쉬었고, 출산 이후
by
한유빈 에디터
2021.04.28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가족'보다 '개인'이어야 한다
'선 부양 후 지원'의 복지 시스템, 개편돼야 한다.
'가족'이 대체 뭔데 인간은 자신을 필요로 하고 소중히 대해 주는 이가 없으면 살아갈 수 없다. 내가 사회 안에 머물고 있으며 사회적 인정을 받는다는 감각(정체성이라고도 부를 수 있을 테다)은 “나를 필요로 하고 소중히 대해 주는 이”에게서 얻는다. 일차적으로 개인은 가족에게서 그런 감각을 받는다. 가족이 개인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원천이라고 정의된다. 그
by
박성빈 에디터
2021.04.25
오피니언
도서/문학
정상성을 넘어 - 수잔 팔루디의 다크룸을 읽고
'백래쉬'라는 페미니즘 이론서로 우리에게 알려진 미국의 저널리스트 수전 팔루디가 작년 '다크룸'이라는 책으로 한국 독자들을 다시 만났다. ‘다크룸’은 지극히 개인적이지만 동시에 정치적인 것을 다룬다. 한 사람의 이야기와 정체성, 바로 팔루디의 트랜스젠더 아버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책은 2004년 팔루디가 30년 가까이 연락을 끊고 살다시피 했던 아버지로부
by
조혜윤 에디터
2021.02.22
리뷰
PRESS
[PRESS] 정상 연애 판타지 말고, 폴리아모리 - 두 명의 애인과 삽니다
홍승은 폴리아모리 에세이
“폴리아모리.” 생전 처음 듣는 단어였다. 검색해보니 이를 설명하고 있는 또 다른 말은 ‘비독점 다자 연애’였다. 특히 ‘비독점’이라는 단어가 눈길을 끌었다. 지난 몇 개월 동안 ‘정상연애’에 대해 의문을 던졌던 나의 경험들과 이어지는 키워드였다. ‘이성애중심적’ 사고와 ‘연애중심적’ 사고를 조금만 비틀면 무한하게 다양한 관계가 있을 수 있음이 보였다.
by
장소현 에디터
2020.09.25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