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행복을 부르는 지구 언어와 삶의 태도 [도서]
책 <행복을 부르는 지구 언어>를 읽고 든 생각
요즘 용어 ‘K-’가 유행이다. ‘K-한류’로부터 시작한 용어는 어느덧 ‘K-방역’을 넘어, ‘K-단어’를 유행시켰다. 특히나 K-단어는 예전부터 몇 차례 전 세계로 퍼졌었는데, 재벌을 뜻하는 ‘Chaebol’이 바로 그 대표적인 예이다. 영어권에서 특별히 대응되는 단어가 없어, 한국어를 그대로 영어로 옮겨 사용한다고 한다. 책 <행복을 부르는 지구 언어
by
한유빈 에디터
2021.04.29
리뷰
도서
[Review] 시가 사랑을 데리고 온다
유난히 내 마음을 울렁이게 만드는 시들이 많았다.
나이가 들수록 함축된 단어들이 좋아지는 것 같다. 휘황찬란한 미사여구 대신 깊은 단어 하나가 주는 맛을 음미하는 것, 그래서 나는 요즘 그리도 시가 좋다. 책 <시가 사랑을 데리고 온다>는 시인 나태주가 뽑은 해외 명시 120편이 담긴 시 모음집이다. 국내 명시 114편의 감동을 담은 책 <시가 나에게 살라고 한다>의 뒤를 잇는 시인의 글로벌한 행보를 느
by
김규리 에디터
2021.02.20
리뷰
공연
[Review] 돌아갈 곳이 있다는 것 - 와이바이 [연극]
돌아올 곳이 있고, 돌아올 수 있잖아요!그러니 실패해도 되죠
연극 <와이바이>는 각자의 사연을 갖고 집을 떠난 사람, 가정을 위해 집을 지키는 사람, 꿈을 이루지 못해 집으로 돌아온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이야기이다. 이곳에는 외국인 이주노동자 나일, 마리아, 칸, 이리띤과 도시에서 적응하지 못하고 집으로 도피한 막내딸 베이비, 농장을 일구며 집을 지키고 있는 용일, 은희, 최 씨가 있다. 이들은 ‘와이파이’의 경계선
by
나시은 에디터
2021.02.1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다른 소리, 같은 뜻 [문화 전반]
한국어와 일본어의 발음 차이
요즘 SNS에서 화제가 된 동영상이 있다. 일본 어린이 동요 대회에서 ‘이누노 오마와리상(강아지 순경 아저씨, いぬのおまわりさん)’을 부른 무라카타 노노카(村方乃々佳)가 그 주인공이다. 2020년 11월 일본 NHK가 주최한 “제35회 동요 어린이의 노래 콩쿠르”에 출전해, 평균연령 8세의 어린이 부문에서 만 2세의 나이로 은상을 받았다. 역대 은상 수상
by
최예리 에디터
2021.01.1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해가 지는 순간, 함께하면 좋을 노래 [음악]
해가 저물때 함께 하면 좋을 노래를 추천해드립니다.
오늘도 해가 진다. 빨갛기도 하고 오렌지 빛 같기도 한 하늘이 파란 하늘을 뒤덮다 순간적으로 사라진다. 그리고 어둠이 찾아온다. 요 며칠 해가 빨리 지는 듯한 느낌이 든다. 그만큼 시간이 흐른다는 뜻이겠지. 여름이 가고 가을이 왔다는 사실도, 벌써 한 해의 반이 지났다는 것도 믿고 싶지 않지만, 빨라지는 하늘에 적응을 해야 또 다른 계절을 맞이할 수 있지
by
김지원 에디터
2020.09.2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나에게 소중한 기억 [사람]
내게 늘 힘을 주는 기억
2017년 9월. 나는 오스트리아에서 6개월간 교환학생 생활을 했다. 내가 거주한 지역은 Krems로, 수도인 빈으로부터 1시간가량 떨어져 있다. 도시의 중심부에는 도나우강이 흐르고, 포도밭이 아주 유명하다. 대도시보다는 소도시에 가깝다. 그만큼 한국인을 찾기가 어렵다는 얘기다. 당시 영어가 짧았던 탓에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한정적이었다. 기숙사 공용
by
한유빈 에디터
2020.08.11
리뷰
도서
[Review] 티끌 같은 나 [도서]
호흡이 굉장히 빠른 러시아 소설이다.
호흡이 굉장히 빠른 러시아 소설이다. '이 중간 없는 전개는 대체 뭐지????' 머릿속에 물음표를 그리면서 계속 따라 읽어갔다. 일반적으로 갈등 양식이 기-승-전-결 이라면, <티끌 같은 나>는 전-전-결-전 이런 느낌이었다. 인물의 심정이나 감정변화에 집중하지 않았다. 문장이 짧아서 호흡이 굉장히 빠르다. 정말 폭주기관차처럼 행동으로 내용을 전개했다.
by
최지은 에디터
2020.04.2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세계에서 호평받는 '기생충' [영화]
영화 '기생충'이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외국어 영화상을 수상했다.
한국 영화 ‘기생충’이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하더니, 이번에는 2020년 1월 5일 미국에서 열린 제77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 외국어 영화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거머쥐었다. 감독상과 각본상 부문에도 후보에는 올랐으나, 아쉽게도 수상은 불발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는 한국 영화가 이루어낸 대단한 성과이다. 골든 글로브 수상이 값진 성과인 이유는
by
송도영 에디터
2020.01.1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나의 첫 우상, 미국의 국민 밴드 '본 조비(Bon Jovi)' [음악]
30년이 넘도록 자신들의 신념을 노래로 전해 온 락 밴드 '본 조비(Bon Jovi)', 그들의 희망 찬가.
It’s my life. It’s now or never ‘Cause I ain’t gonna live forever I just wanna live when I’m alive 이건 내 인생이야. 지금이 아니면 없지. 난 영원히 살 게 아니니까 내가 살아있는 동안을 살아가고 싶을 뿐이야. 이 노래는 내가 태어나서 지금까지 들은 것들 중 가장 사랑하는 노래
by
박소영 에디터
2019.10.14
리뷰
공연
[Preview] 그들에게 ‘변하지 아니하는’ 것은 무엇일까 : 혼마라비해? [공연]
어느 쪽에서도 이방인 취급 당하는 이들의 마음을 나는 어떻게 헤아려보고, 들여다볼 수 있을까.
나의 첫 번째 해외여행지는 일본이었다. 갓 스무 살이 되었을 무렵이다. 입시 공부에 말라갔던 지난 시간에 대한 보상이 필요했고, 이유 모를 우울감에 나를 아무도 찾지 않는 곳으로 훌쩍 떠나버리고 싶었다. 방학 내내 집 근처 작은 레스토랑에서 일을 했고 내 손에는 100만 원이 안 되는 돈이 쥐어져있었다. 최대한 길게, 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멀리 떨어진 곳은
by
장소현 에디터
2019.09.1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나는 한국인일까 현지인일까 [문화 전반]
한국 문화에 무지한 나, '한국인'이 맞을까?
후덥지근했던 방학, 나는 학교 한국어학당에서 진행하는 외국인 도우미 봉사 활동에 참여했었다. 대부분의 대학교 국제교류원에서 주재하고 있는 이 활동은, 한국인 학생 한명 당 한명의 외국인 학생을 맡아 한국적인 체험을 하게 해주거나 우리말을 알려주는 등 한국 문화에 적응할 수 있게 돕는 것이다. 우리 학교의 방식도 일대일로 짝을 만들어주는 방식이었는데, 내가
by
박소영 에디터
2019.08.17
리뷰
도서
[Review] 달나라에 사는 여인
“세상 그 무엇보다 그 남자가 좋았다.”
굉장히, 흥미롭고 재미있는 책이다. 처음에는 손녀의 시점에서 할머니, 할아버지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 둘의 부모님 과 가정사 이야기, 또 아들(화자의 아버지와) 결혼한 여자 (엄마)의 가족 얘기도 따로 나온다. 굉장히 많은 인물들의 가족사가 나오며, 또 문단마다 다루는 주인공(내용의 중심 인물)이 다르다. 주된 이야기는 가족 일원의 각자 인생이다. (가족
by
최지은 에디터
2019.04.30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