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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도서
[Preview] 영어속담으로 삶의 지혜를? '힘이 되는 인생속담, 쓰담쓰담 영어속담'
# 케첩선생? 말만 들어도 유쾌한 닉네임이다. '케첩 선생'이라니! 케첩 선생은 바로 이 책의 저자'차경숙'을 뜻한다. 저자의 영어 이름은 'Kate Cha'. 하지만 아이들이 'Ketchup'으로 부르는 바람에 그것이 별명이 되었다고 한다. 저자 소개를 읽어보니 친숙한 느낌으로 다가온다.(웃음) 대기업 해외 마케팅 및 영어회화 전문강사를 내려놓고 현재
by
그녀윤양 에디터
2017.12.28
작품기고
[그림하나 글한줌] 십대의 끝자락, 이십대의 출발점
수능을 본지 벌써 4년 정도 지났다.
수능을 본지 벌써 4년정도 지났다. Copyright 2017 이소영 all rights reserved. 매년 수능날이 다가올 때마다 수능을 보던 날을 생각해보곤 한다. 수능을 보러 들어갔던 교문, 수험표, 컴퓨터 싸인펜, 첫 교시에 우리 학교 선생님이 감독관으로 들어오셨던 기억 등 많지만, 그 중에서도 수능을 마치고 교문을 나섰던 그때가 가장 기억에 남
by
이소영 에디터
2017.11.21
칼럼/에세이
에세이
[유년의 기억] #걱정쟁이 #오뎅국물 #김치 볶음밥 #피아노 연습
#41 걱정쟁이 유년의 기억을 돌아보면서 참 많이 변했음을 느끼고 있어요.그 중 가장 큰 변화는 걱정에 대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어린 저는 걱정이 너무나도 많았어요. 좋아하는 장난감이 닳아 없어지면 어쩌지이 겨울이 끝나지 않고 꽁꽁 얼어버리면 어쩌지말한 답이 틀린 답이면 어쩌지나와 친구가 되고 싶지 않으면 어쩌지내일 하기로 한 발표에서 실수를 하면 어쩌
by
정연수 에디터
2017.10.31
작품기고
[Hearing Heart] 이력서라는 벽
자기 소개서와 이력서를 쓰고 있을 때면 막막해지기 마련이다.
이력서라는 벽 illust by 정현빈 만약 혼자서 커다란 벽면을 색칠해야 한다면, 막막한 마음부터 들 것이다. 섹션을 한칸씩 채워 나가다 보면 언젠가는 완성할 수 있겠지 싶다가도, 남아있는 칸들을 보면 마음이 무겁게 느껴진다. 나름대로의 주관과 기준을 가지고 색 조합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다가도, 나중에 제법 괜찮은 모습으로 완성이 될 수 있을까 의심이
by
정현빈 에디터
2017.07.0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밤. 고민. 시. 위로. [문학]
잠 못 이루는 밤을 함께하는 시. 카오스를 견딘 별이 더욱 아름답게 춤 출 수 있다.
"자기 안에 카오스를 지녀야만, 춤추는 별 하나를 낳을 수 있다." 요즘에 한창 빠져있는 니체의 말이다. 내면의 치열한 고민 과정을 거쳐야만 비로소 아름다운 결실이 맺어진다는 뜻일 테다. 처음 이 말을 보았을 때, 딱 나에게 맞는 말이라 생각이 들었다. 나는 취미가 공상, 특기가 사색이라 말할 정도로 생각이 많은 편이다. 좋게 말하면 준비성이 철저한 것이
by
한나라 에디터
2017.02.06
작품기고
[말하는데로] 그 때
한 여름밤의 꿈 처럼 달콤했던 기억, 그 때의 기억을 추억으로 남겨두고, 지금은 그 추억을 꺼내어 볼때.
어둠이 내려와도 아무런 걱정없이 포근했던 그 때를 다시 한번 그리워 할 시기.
by
이주연 에디터
2017.01.24
작품기고
E13. 이어지는 하루, 그러나 걱정말라.
매일 이어지는 일상들이 우리의 걱정들로 인해 오지 않지 않음을 표현해내고 싶었습니다. 그래 우리는 일상을 감사히, 소중히 가져가야함을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매번 다른 생각들이 다가오는 하루들 속에서 같지 않은 느낌들과 기분이들어오는 하루들 속에서 그러나 걱정마라, 삶은 멈추지 않고 진행되고,다시 또 똑같이 시간이 흘러가니 무리치않고 그저 차분히 한걸음내딪음이 소중함이란걸 알게 될 것이다 중요한건 얼마나 내딪는가 만큼얼마나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지 임을 알게될 것이다 그렇게 다양히 벅차게 이어가라 시간은
by
최권신 에디터
2016.07.14
리뷰
[Preview] 진실을 진실이라 말하지 못했던 그 날들, 연극 < 보도지침 >
대체로 우리는 독재도 언론통제도 이론적으로는 알고 있지만 '보도지침'사건 같은 실제 사례들에 대해서는 접해볼 기회가 많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물론 연극의 배경은 어둡고 암울합니다. 그래서 아마 굳이 우울한 이야기를 왜 볼 필요가 있을지, 이미 알고 있는데 굳이 확인사살을 당해야 할지 고민하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 제 마음 속에서도 그런 생각이 들곤 하니까요.
많은 사람이 영화나 드라마를 좋아합니다. 현실과 비슷하지만 현실에서는 이뤄지지 않는 일들을 대리만족하거나 간접 경험해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의외로 영화나 드라마 같은 현실이 주위에 꽤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려 현실이 아니길 바라는 일들도 말이에요. 조선시대 허균의 <홍길동전>에서는 주인공 길동이 신분의 벽에 걸려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한
by
장지원 에디터
2016.03.21
문화소식
공연
(~11/01) 그 집에는 [연극, 대학로 이랑씨어터]
남편과 사별한 미망인, 홀로 된 불쌍한 딸을 거둬들인 어머니, 자신의 모든 것을 걸었던 아들을 잃은 어머니. 세월이 가도 잊혀 지지 않는 아픔을 묻고 사는 세 여인. 그들이 함께 그려 내는 우리 시대 모든 이들에게 던지는 위로와 희망의 전언!!!
그 집에는 - 우리...걱정하지마...너도...잘 지내지? - 집주인 친정엄마와 셋방살이 시어머니 일촉즉발 동거기!!! 남편과 사별한 미망인, 홀로 된 불쌍한 딸을 거둬들인 어머니, 자신의 모든 것을 걸었던 아들을 잃은 어머니. 세월이 가도 잊혀 지지 않는 아픔을 묻고 사는 세 여인. 그들이 함께 그려 내는 우리 시대 모든 이들에게 던지는 위로와 희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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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예 에디터
2015.10.15
문화소식
도서
[도서소개] 걱정하지 마라
SNS 화제의 대학생 시인 '글배우(김동혁)'가 같은 시대를 살아가며 힘든 시기를 버텨나가는 친구들에게 전한 공감과 위로의 시들을 엮은 책.
SNS를 시작한지 단 5개월 만에 facebook 팔로워 수가 20만 명을 육박하고, instagram의 친구가 7만 명을 돌파한 SNS 단 하나의 대학생 시인. 이 책 [걱정하지 마라]는 수많은 매체의 인터뷰 요청과 광고 요청을 받은 화제의 대학생 시인 '글배우(본명 : 김동혁)'가 같은 시대를 살아가며 힘든 시기를 버텨나가는 친구들에게 전한 공감과 위
by
한지원 에디터
2015.09.28
리뷰
[PRIVIEW] 근심 걱정을 날리자 '굿모닝 광대굿'
The 광대는 잊혀져가는 전통의 굿을 광대적인 음악, 춤, 재담으로 새롭고 쉽게 창작하여 관객과 함께 놀이적인 제의를 나눌 수 있는 굿을 만들고자 한다. 굿. 무당이 아닌 광대들이 벌이는 가짜 굿판인 광대굿은 본래의 가치를 느끼고 우리의 삶을 환기시킬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광대들의 놀이극이다.
PRIVIEW 굿모닝 광대굿 쉽고 재미있는 반가운 굿이어서 굿모닝! 어제와 다른 내 인생이 반가워 굿모닝! 눈에 꽂히는 빛의 무대 귀에 꽂히는 굿음악 마음에 꽂히는 광대들의 익살과 춤 매일 새로운 하루를 선물 받고 싶은 당신을 위한 공연! 사는 것도 습관이요, 먹는 것도 습관이요, 자는 것도 습관이라. 습관 너머 특별함을 깨우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광대들
by
정건희 에디터
2015.07.02
문화소식
도서
[도서소개] 걱정을 걸어두는 나무
줄리엣 제니퍼 존스는 걱정이 많은 열한 살짜리 여자아이다. 집에서나 학교에서나 걱정할 일, 고민할 일, 스트레스 받을 일투성이이다. 줄리엣에겐 걱정을 안겨 주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매일 언니를 골리는 장난꾸러기 동생 오필리아, 발명더미인지 쓰레기더미인지 분간할 수 없는 온갖 잡동사니를 끌고 다니는 엉뚱한 아빠, 일에 빠져 사는 엄마, 그리고 은퇴 후의 생활에 만족하지 않은 할머니. 이들뿐만이 아니다. 학교에 가면 또 줄리엣을 곤혹스럽게 하는 친구들이 있다. 가장 친한 친구이지만 줄리엣이 새 친구와 사귀는 걸 꺼려하는 린지, 용감하고 예쁘지만 아무 생각 없이 남의 물건을 만지는 젬마, 그리고 사사건건 쫓아다니며 줄리엣을 괴롭히는 최악의 걱정 1호 휴 알렌까지. 학교에서의 스트레스도 만만치 않다.
[도서소개] 걱정을 걸어두는 나무 출판사: 책속물고기 지은이: 마리안느 머스그로브 옮긴이: 김호정 정가: 9,000원 구입: 알라딘 클릭 줄거리 줄리엣 제니퍼 존스는 걱정이 많은 열한 살짜리 여자아이다. 집에서나 학교에서나 걱정할 일, 고민할 일, 스트레스 받을 일투성이이다. 줄리엣에겐 걱정을 안겨 주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매일 언니를 골리는 장난꾸러기
by
김하늘 에디터
2014.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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