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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전시
(~12.03) 앙리 카르티에-브레송의 스크랩북 [시각예술,한미사진미술관]
Henry Cartier - Bresson SCRAP BOOK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의 스크랩북 영화같은 앙리 카르티에-브레송의 스크랩북에 숨겨진 이야기! 1946년 카르티에-브레송이 직접 인화한 유일무이한 작품들! <전시 소개> 1940년 앙리 카르티에-브레송은 독일군의 포로가 되었고 1943년 두 번의 실패 끝에 탈출에 성공한다. 다시 사진기를 잡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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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나경 에디터
2016.09.10
문화소식
공연
[~16.10.30] 만원 (연극,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
만원 원파인데이-2016 시리즈 연극 만원(滿員) <등장인물> 경천엄마_신혜경 엄마_박명신 경천이모_김정영 진경_김소진/오유진 도영네_공상아 취객_오 용 의사_김용현 개장수_송재룡 정훈_박해준/민성욱 경찰_이중옥 만원 일자 : 2016.10.28 ~ 2016.10.30 시간 : 금 16:00, 20:00, 토-일 14:00, 17:00 장소 : 성남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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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동연 에디터
2016.09.09
문화소식
공연
(09.10) 가을, 앙상블의 속삭임 [클래식,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고요한 가을, 앙상블의 음악 속으로
가을, 앙상블의 속삭임 가을, 앙상블의 속삭임 -프로그램- Sergei Rachmaninoff (1873-1943) _Pf. 장세정 나지영Suite No. 2, Op. 17 1. Introduction - Alla marcia 3. Romance - Andantino 4. Tarantella - Presto 이흥렬 작곡 (1909-1981), 박두진 작사
by
신희규 에디터
2016.09.05
문화소식
ART JOB
[구인구직] 사단법인 서울튜티앙상블 _ 문화예술 기획-홍보 구인 공고
[구인구직] 사단법인 서울튜티앙상블 문화예술 기획-홍보 구인 공고 - 모집기간 : 채용시까지 전문 클래식 연주단체, 사단법인 서울튜티앙상블 기획팀에서 함께 할 단기간 인재를 모집합니다. 구인기본정보 모집분야 : 기획 및 공연 운영 관련 업무 전반 모집인원 : 1명 모집기간 : 채용시까지 응시조건 : - 성별, 전공 제한 없음 - 관련업무 경력자 및 경험자
by
유지은 에디터
2016.09.01
문화소식
전시
(~12.3)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의 스크랩북 [사진, 한미사진미술관]
이번 전시의 제목인 '스크랩북Scrapbook'은 당신 카르티에-브레송이 MoMA 전시를 위해 직접 준비했던 251장의 작품이 담긴 포트폴리오이다. 큐레이터와의 상의 끝에 251장의 사진들 중 163점을 최종 전시작으로 선별하였고, 전시는 1947년 2월 4일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전시는 그가 1947년 당시 전시 준비를 위해 직접 인화한 몇 안되는 빈티지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의 스크랩북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의 스크랩북 일자 : 2016.08.27 - 2016.12.03 시간 : 10:00am~07:00pm / 토,공휴일_11:00am~06:30pm / 일요일,추석연휴 휴관 장소 : 한미사진미술관 티켓가격 : 성인 6,000원 / 학생(초,중,고) 5,000원 사진관련 전공 학생, 송파구민, 10인 이상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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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에디터
2016.08.30
리뷰
공연
[Review] 앙상블 '라 메르 에 릴' 9회 정기 연주회
앙상블 라 메르 에 릴(바다와 섬) 2016 정기 연주회 독도를 사랑하고, 이를 지키기 위해 음악가, 문인, 미술가들이 모여 만든 단체 ‘라 메르 에 릴’ ‘라 메르 에릴’의 9회 정기연주회를 다녀왔습니다. 남부 터미널역 근처에 있는 ‘예술의 전당’이라는 곳을 저는 참 좋아하는데요, 특히나 밤에 보게 되는 분수 쇼가 너무나도 아름다워 공연이 끝나고 난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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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에디터
2016.08.27
리뷰
공연
[Review] ‘라 메르 에 릴(La Mer et L'Île)’의 앙상블 ‘독도, 여행가다
음악으로 그려낸 독도의 풍경
예술의 전당을 처음 가보았다. 연주회 시작 전 들뜬 관객들의 웅성거림이 연주회장을 채웠다. 해설을 맡은 해금 연주자 이승희님의 연주회 소개로 ‘독도, 여행가다’가 시작되었다. 연주회에 등장한 연주자들은 총 5명으로 바이올린을 최윤정과 박준영, 비올라를 에르완 리샤, 첼로를 김대준, 피아노를 김정권이 연주했다. 연주회임에도 특이하게 중간에 노래가 들어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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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마루 에디터
2016.08.26
리뷰
공연
[Review] 앙상블 라 메르 에 릴(바다와 섬)
독도 여행가다_ 앙상블 라 메르 에 릴(바다와 섬) 제 9회 정기연주회 이번 라 메르 에 릴 (바다와 섬) 공연을 보기 위해 서초구에 있는 예술의 전당에 다녀왔다. 일찍 도착해서 시간이 남아 표를 받고 야외의 분수쇼를 관람하였는데, 어둑어둑해지는 하늘, 선선한 바람, 은은한 조명 그리고 흘러나오는 음악과 함께 자리에 앉아 분수쇼를 구경하는 사람들을 구경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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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예 에디터
2016.08.26
리뷰
전시
[Review]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회, '신안해저선에서 찾아낸 것들'
어렸을 때부터 ‘미스터리’라는이름이 붙고 신비로운 느낌이 드는 이야기들을 좋아해서 해저선이라는 말이 나오면 엄청난 호기심을 느끼고 열심히 찾아보곤 했다. 그래서 ‘해저선’이라는이름을 들으면 과연 그 안에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지, 얼마나 많은 보물들이 나올지 등이 궁금해서흥분되곤 했기에 이번 ‘신안해저선에서 찾아낸 것들’ 전시회에도설레는 마음으로 가게 되
by
김현주 에디터
2016.08.25
리뷰
전시
[Review] 신안해저선에서 찾아낸 꿈들
신안해저선은 바닷물 속에 잠겨 있다가 타임캡슐처럼 650여 년 만에 나타났다. 1975년 8월 전남 신안 증도 앞바다에서 한 어부의 그물에 걸려 발견된 유물을 시작으로 2만 4천여 점이라는 엄청난 양의 문화재들과 함께. 발굴 40주년을 맞아 특별전 '신안해저선에서 찾아낸 것들'을 개최한 국립중앙박물관은 2만여 점의 대규모 유물들을 한 자리에 모아 놓았다.
by
김정미 에디터
2016.08.23
리뷰
전시
[Review]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 ‘신안해저선에서 찾아낸 것들’
650여년 간 깊은 바닷속에 잠겨 있던 신안해저선의 숨은 이야기를 만나보는 건 어떨까요? 국립중앙박물관 발굴 40주년 특별전 '신안해저선에서 찾아낸 것들' 리뷰 입니다:)
아트인사이트 104번째 초대 :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 ‘신안해저선에서 찾아낸 것들’ Review ‘깃듦’에 대해여 언젠가 뉴스를 통해서 짧게나마 신안해저선의 존재를 접했다. 신안 앞바다에서 오래전 침몰한 무역선의 유물이 나왔다더라..이정도였다. 그리고 이번 특별전을 통해서 나는 신안해저선을 직접 만나볼 수 있었다. 발굴 40주년을 맞이해서 국립중앙박물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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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6.08.22
리뷰
전시
[Review]_신안해저선에서 찾아낸 것들
[Review] 신안해저선에서 찾아낸 것들 중앙국립박물관 앞에서 사진한장:) 이 날 사람이 너무 많아서 박물관 안으로 들어와 표 한장 받기가 너무 오래걸렸습니다 ㅠㅠㅠㅠㅠㅠ 박물관 관람 START! 먼저 1관에는 해저선이 발견된 장소 및 유물들에 대해 하나씩 빼놓고 간단간단하게 설명되어 있었어요. 해서전이 발견된 배의 모형도 멋지게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by
이연주 에디터
201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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