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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NUMBER] 02. 캣츠
* 넘버(Number) : 작품에 수록된 개개의 음악적 분류. 작품을 구성하는 곡 하나하나. NUMBER 02. 캣츠 Cats 원작 : T.S 엘리엇(Thomas Stearns Eliot) 작곡 : 앤드루 로이드 웨버(Andrew Lloyd Webber) 제작 : 카메론 매킨토시(Cameron Mackintosh) 연출 : 트레버 넌(Travor Nu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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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승희 에디터
2018.04.11
리뷰
공연
[Review] 집시들의 봄_ 집시의 테이블 두 번째 관람한 이야기
집시들의 봄공연
작년 가을, 날씨가 선선해질 때 쯤 엄마와 함께 보러 간 ‘집시의 테이블’ 공연은 말 그대로 가을 여행 그 자체였다. 음악으로만 유럽을 느낄 수 있었고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힐링을 받을 수 있었다. 그리고 올봄, 집시들이 또 놀러왔다. 이제 무엇인가를 막 시작할, 산뜻한 출발을 할 봄인데도 몸이 무겁고 쉬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래서 이미 봤지만
by
김민아 에디터
2018.04.09
리뷰
공연
[Review] 테이블, 진정한 시작의 자리
하림은 각 나라의 길거리에서 울려 퍼지는 전통음악을 통해 본인의 음악이 나아가야 할 길을 생각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는 '집시의 테이블' 공연에 대해 "월드뮤직은 여행과 같고 우리의 삶을 돌아보게 한다"라고 표현한다.
긴 여행 끝에 찾아온 휴식이다. 꽃으로 장식된 테이블에는 다양한 악기를 가진 사람들이 둘러앉아있다. 함께 식사를 하고 이제 막 뒤풀이를 하려는 듯 왁자지껄한 분위기다. 어느샌가 흥겨운 음악이 연주되기 시작한다. 가볍고 즐겁고 행복하다. 누군가를 크게 의식하기보다는 음악 자체를 스스로 즐기는 모습이다. 그중에는 가면을 쓴 묘령의 남자가 있다. 어깨를 들썩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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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랑 에디터
2018.04.0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Hi, Pop! 팝 아트 거장들의 이야기 [시각예술]
다섯 명의 팝 아트 거장들의 대중에게로의 다가섬
팝아트(Pop Art) 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강렬한 색깔과 반복적인 이미지의 나열, 상업성, 친숙함 등등...팝아트는 대중 예술인 'Popular Art'의 줄임말로 1960년대 뉴욕을 중심으로 미술관에서만 보던 작품들이 거리로 나와서 대중들에게 음미되었던 미술의 한 패러다임을 의미한다. 수많은 복제의 난무와 주변에서 흔히 보던 소재의 사용으로 팝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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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혜 에디터
2018.04.08
리뷰
공연
[Review] '집시의 테이블'에 모두 모여 앉아 [공연]
따뜻한 봄날, 집시와 함께 떠나는 세계여행
오랜만에 따뜻한 날씨였다. 최고 온도가 20도를 웃돌 정도로 날이 많이 풀리고 지나다니는 사람들의 옷차림도 가벼워졌다. 이렇게 따뜻해진 봄날, 집시들의 저녁식사에 초대받았다. 테이블에 앉자마자 집시들은 가져온 악기들을 조율하더니 바로 연주를 시작했다. 잠시 놀랐지만 곧 바로 음악에 빠져들어 집시들을 따라갔다. 집시와 관객들의 여행은 인도에서 시작된다. 배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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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민 에디터
2018.04.07
리뷰
공연
[Review] 집시와 함께 한 신나는 여행 < 집시의 테이블 >
하림과 집시앤피쉬오케스트라의 집시의 테이블 프랑스, 그리스, 아일랜드, 또다시 프랑스. 각기 나라의 음악과 추임새와, 춤 그리고 마임까지. 이 모든 것을 함께 즐겼던 시간 < 집시의 테이블 > 처음 시작부터 그들의 악기 선율은 마음을 사로잡았다. 연어의 노래를 시작으로 집시들은 우리를 각국으로 데려갔고 화려한 춤과 노래를 선보였다. 겉은 그저 즐기는 흥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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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에디터
2018.04.07
리뷰
공연
[Review] 잠시 삶의 조급함을 내려놓고 여유로운 집시의 마음으로, '집시의 테이블'
집시들의 음악여행, 하림 앤 집시앤피쉬 오케스트라의 '집시의 테이블'
하림과 집시앤피쉬 오케스트라의 '집시의 테이블' '집시' 하면 우리는 대부분 자유로운 영혼을 먼저 떠올릴 것이다. 나는 비록 실제 집시가 있는 유럽에 가본 적은 없지만, 이번 '집시의 테이블'을 통해 음악 사이를 자유롭게 유영하는 집시들의 음악을 함께 듣고 볼 수 있었다. 하림 '집시의 테이블'은 집시들의 음악을 따라 프랑스, 아일랜드, 그리고 그리스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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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진 에디터
2018.04.06
리뷰
공연
[REVIEW] 삶을 여행하는 모든 순간이 아름다워라 [공연]
삶을 유랑하는 집시들과 잠시 여행을 떠나다
'집시'. 거처를 두지 않고 이곳 저곳을 떠돌아다니는 사람을 비유해서 이르는 표현이기도 하다. 방랑하는 자들은 그렇게 이 세계에서 구분되고 특정된다. 그러나, 우리는 모두 방랑한다. 한 곳에 머무르지 않고 계속해서 새로움을 탐색해나가는 인간 모두는 방랑자이다. 한 명의 집시로서, 인생이라는 여행에서 끝없이 부닥치고 유랑하는 집시들을 초대한 저녁 식사에 다
by
조현정 에디터
2018.04.06
리뷰
공연
[Review] 10년의 시간, 10년의 공연 '하림과 집시앤피쉬오케스트라의 집시의 테이블'
10년을 지속해 온 공연, 하림의 공연
10년의 시간, 10년의 공연 '하림과 집시앤피쉬오케스트라의 집시의 테이블' 가수 하림. 방송 활동은 뜸하지만, 그가 10 여 년전 만들고 불렀던 노래들은 여전히 우리 귓가를 맴돈다. 유달리 마음을 움직이는 그의 목소리는 많은 앨범을 내지 않았어도 오랜 시간 동안 그를 존재감 있는 가수로 자리매김하게 했다. 그런 그에게 주목해 왔던 사람이라면 아마 진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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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린제 에디터
2018.04.05
리뷰
공연
[Review] 하림과 집시앤피쉬오케스트라의 집시의 테이블
하림과 집시앤피쉬오케스트라의집시의 테이블 일년간 수제맥주를 찾아 떠났던 여행기 원고를 털고 나서 찾아온 건 다름 아닌 무기력과 과로라는 불청객이었다. 인생에 몇 없을 바쁠 일이 한번에 몰아 닥치더니 결국 몸살을 크게 앓은 후에야 제대로 봄맞이를 신고라도 했다 해야하나? 앞만 보고 달리다 한순간 모든 걸 놓고 나니 허무함과 앞으로의 미래를 마주할 불안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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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희 에디터
2018.04.03
칼럼/에세이
칼럼
[NUMBER] 01. 오페라의 유령
* 넘버(number) : 작품에 수록된 개개의 음악적 분류. 작품을 구성하는 곡 하나하나. NUMBER 01. 오페라의 유령 The Phantom of the Opera 원작 : 가스통 르루(Gaston Leroux) 작곡 : 앤드루 로이드 웨버 (Andrew Lloyd Webber) 제작 : 카메론 매킨토시(Cameron Mackintosh) 연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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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승희 에디터
2018.03.27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하림과 집시앤피쉬오케스트라의 '집시의 테이블'
의무를 버리고 의미를 찾아 떠나는 집시들의 음악여행
하림과 집시앤피쉬오케스트라의 '집시의 테이블' - 집시들의 첫번째 봄나들이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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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8.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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