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만화
[Opinion] 다시 만난 치인트, 처음 마주하는 것들 [웹툰]
평생 현재진행형으로 남을 인생 웹툰 '치즈인더트랩'
* 이 글에는 <치즈인더트랩>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2010년 7월 7일은 내가 처음으로 웹툰 <치즈인더트랩>(치인트)을 만난 날이다. 그로부터 지금까지 거의 10년에 가까운 긴 시간 동안 많은 게 변했다. 중학생이었던 내가 어느덧 대학교까지 졸업하게 되었고, 끝나지 않을 것만 같았던 <치인트>가 7년에 걸친 연재를 완결 냈으며, 작년 말
by
진금미 에디터
2019.12.20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소년만화인 ‘가담항설’(웹툰)에서의 여성 캐릭터 활용에 대한 고찰 ➀ [웹툰]
‘소년만화’에서 ‘여성 캐릭터’가 사람답게 보인다는 것에 대하여
주의 : 웹툰 가담항설의 스포일러(반전 포함)가 강력하게 포함되어 있습니다.네이버 목요일 웹툰 <가담항설>을 먼저 보시고 이 글을 읽는 걸 추천합니다. 가담항설에서 주연 여성 캐릭터들인 홍화, 명영, 백매(갑희) '소년만화'에서 '여성 캐릭터'는 어떤 위치인가? 소년만화. 말 그대로 소년을 위한 만화라는 뜻으로, 스토리는 전투(배틀)와 모험과 액션 등 주
by
박해윤 에디터
2019.12.19
리뷰
도서
[Review] 시작, 진료부터 끝, 처방까지 - 그림 처방전 [도서]
나는 수많은 그림보다 당신의 간결한 문장 끝에 있는 온점 하나하나가 더 따뜻했다
어릴 때 심리테스트 하는 걸 참 좋아했던 기억이 있다. 예를 들면, 무인도에 갈 상황인데 다음 중 하나만 데려갈 수 있다면? - 사람, 돼지, 소, 새. OO를 고른 당신! ~한 타입이군요! 뭐, 이런 내용의 재미로 보는 심리테스트? 초등학생 시절 친구들 사이에서 꽤 인기가 많은 놀이 중 하나였던 걸로 기억한다. 이 책을 보면서 심리테스트를 하는 기분이었
by
홍서원 에디터
2019.12.1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그림 몇 점으로 살펴보는 김홍도와 신윤복 [시각예술]
같은 소재를 다룬 다른 작품을 함께 감상해보자.
대한민국이 성립되기 이전, 500여년의 역사를 가지며 존재했던 국가인 조선(1392-1910)시대, 그중에서도 17-19세기인 ‘조선후기’에는 풍속화가 가장 융성하게 발전하였다. 풍속화란 궁궐이 아닌 민간의 다양한 모습을 그린 그림이다. 그만큼 풍속화에는 당시 사람들의 보편적인 삶의 모습이 드러나므로 그 당시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매개가 된다. 가장
by
문채원 에디터
2019.12.02
작품기고
The Artist
[순간을 기록하다] 은은하게 기억될 순간을 기록하다
은은한 추억이 된 동해에서의 일몰
일몰 시간에 맞춰 부랴부랴 도착한 바다 그 바다가 동해라는 걸 깨닫고 우리는 한참을 웃었다 바다 반대편으로 사라진 해가 하늘에 풀어둔 분홍빛 물감 덕에 기억 속에 은은하게 자리 잡은 그날의 순간
by
이유진 에디터
2019.11.28
오피니언
공간
[Opinion] ‘홍대’ 인근의 복합문화-대안공간들 [문화 공간]
곳곳에 숨겨져 있는 공간들을 찾는 재미를 느껴보자.
‘홍대’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떤 느낌,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보통은 유흥, 젊은이들의 거리, 예술 같은 것들이 떠오르시리라 생각하는데요, 이러한 ‘보편적인 유흥’의 이미지 속에 묻힌 몇 군데의 대안공간을 아울러 소개해보려 합니다. 사실 ‘홍대’는 공식적인 지명이 아닙니다. 따라서 ‘홍대’라는 지역의 범위는 주관적이고, 모호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심지어
by
문채원 에디터
2019.11.26
리뷰
공연
[Review]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에서 김광석의 존재를 느끼다.
김광석이 부재하는 곳에서 김광석의 존재를 느낄 수 있었던 공연이었다.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보고 나서 집에 돌아온 내내 바람이 불어 내가 알고 있는 허위의 길들이 잊히길 바라며, 잊혀간 꿈들을 다시 만나기를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노래를 반복해서 듣는다.
11월의 날씨는 으레 그랬듯 약속이라도 한 것처럼 수능 전 날부터 기온이 뚝 떨어졌고 그 주 주말 찬 바람이 부는 날 오랜만에 대학로에 갔다. 장소는 SH아트홀이었는데, 객석은 1층 2층으로 나뉘어 있었으며 소극장 치고는 조금 큰 편이었다. 첫 장면은 예상한 대로 김광석의 바람이 불어오는 곳으로 시작했다. 은발의 머리를 한 사회자가 불쑥 나와 대학가요제
by
홍비 에디터
2019.11.2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사당B", 홍영인, 올해의 작가상 2019, 국립현대미술관 [전시]
작가가 작품으로써 우리의 무의식에 잠재된 편견을 꺼낸다. 나는 동물들에 대한 연민을 숨기지 않으면서도 결코 나와는 다르다고 여겼다. 무의식적으로 그들을 미물 취급하며, 관람당하는 위치로 가정해버렸다. 홍영인은 기존 교육체제에서 등장하던 동물관 더 너머의 무의식을 투시했다. 음습한 동물 배제에 대해 세련된 방식으로 대응하고 시각화했다. 내가 봤던 시선을 꼬집는 것 같아 지레 쓰렸다.
《올해의 작가상》은 한국 현대미술의 가능성과 창의적 역량을 보여주는 작가들을 선정하고 이들을 후원하기 위해 국립현대미술관과 SBS 문화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미술사상 제도이자 전시다. 2012년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올해의 작가상》은 현대미술의 새로운 흐름과 담론을 만들어 내는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한국 현대미술의 비전을 제시해 왔다
by
오세준 에디터
2019.11.23
문화소식
공연
(~02.02) 그림자를 판 사나이 [뮤지컬,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그림자를 대가로 한, 공허하고 환상적인 거래
그림자를 판 사나이 - 절망의 순간에 만난 가장 기이한 세계 - 그림자를 대가로 한 공허하고 환상적인 거래 <시놉시스> "서명하시겠습니까?" 페터 슐레밀은 사업 투자를 제안하기 위해 찾아선 토마스 융의 집에서 신비한 능력을 지닌 그레이맨을 만나게 된다. 그레이맨의 제안으로 페터는 그림자를 팔고 금화가 마르지 않는 주머니를 얻는다. 부를 얻은 페터는 호화로운
by
정지은 에디터
2019.11.21
리뷰
공연
[Preview] 언어만이 범람하는 세계 속으로 - ‘라 뮤지카(La Musica)’
마르그리트 뒤라스와 언어의 홍수
마르그리트 뒤라스의 원작이다. 꽤나 단순하고 고전적인 디자인이다. 1. 누보로망과 심리 소설의 계승자, 마르그리트 뒤라스 뒤라스는 누보로망 문학의 계승자다. 누보로망 문학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프랑스에서 유행하기 시작한 반소설(反小說) 장르를 뜻한다. 정확히는 세계대전 발발 이전에 프랑스의 주류를 형성해왔던 근대소설을 비판하기 위한 전위적 형태의 소설작
by
이소현 에디터
2019.11.19
리뷰
공연
[Review] 감히 ‘평’을 할 수 없는 ‘감성’ 그 자체 - 우리들의 사랑
우리나라 사람들만이 전달하고 또 전달받을 수 있는, 감정의 교류가 가능한 <우리들의 사랑>.
이 주크박스 뮤지컬을 본 후 밖에 나와서 내가 지인에게 처음 뱉은 말은, “이건, 내가 좋다, 안 좋다, 평가할 수 있는 공연이 아닌 것 같아” 오랜만에 간 대학로. 다닥다닥 붙은 소극장이 매력적인 열정 넘치는 곳. 이날 본 공연장은 내 생각보단 큰 소극장이었다. 울타리 같은 설치물을 기준으로, 그 뒤는 천국이고 그 앞은 현실 세계다. 작은 무대를 잘 활
by
홍서원 에디터
2019.11.16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소소한 습관, 도시에서의 차 마시기 [사람]
직장인들이 차를 마셔야 하는 이유
최근 들어 소소한 습관이 하나 생겼다. 차를 마시는 일이다. 출근해서는 티백 하나에 뜨거운 물을 담아 마시고, 점심시간 후에는 얼음을 팍팍 넣어 급랭으로 마신다. 밤에는 무카페인 허브티를 골라 따뜻한 머그컵을 쥐고 홀짝홀짝 마시다가 잔다. 티백을 한 상자나 주문했지만 이마저도 얼른 마셔버리고 다른 차를 맛보고 싶은 마음에 주변에 조금씩 나누어줬다. 오직
by
한민희 에디터
2019.11.15
First
Prev
41
42
43
44
45
Next
Last